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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07
국내 해상풍력, 정부 주도 전환으로 가시성 높아져 미국 데이터센터발 연료전지 수요 급증세 강화

국내 해상풍력은 정부가 2026~2035년 55GW 입찰 계획을 발표하면서 연간 입찰 규모가 최근 1GW대에서 2029년 7GW까지 확대된다. 2030년 이후 연간 신규 설치가 2~4GW 수준으로 점증해 풍력터빈(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하부구조물(SK오션플랜트, HSG성동조선 등), 타워·케이블·베어링 밸류체인 전반의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는 2022년 2.3GW에서 올해 10GW를 돌파하며 4년 만에 5배 이상 급증하는데, 가스·디젤 발전에 대한 지역 주민 반대가 심화되면서 탄소배출과 물 사용이 대폭 적은 연료전지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두산퓨얼셀 등 미국 시장 연료전지 업체의 수혜가 기대되며,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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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병화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파급효과

정부는 수도권 잔류 최소화 등 5대 원칙을 골자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본격 추진하며, 4분기 중 구체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선도 이전에 착수한다. 1차 이전(2005~2019년)에서는 150개 기관·약 5만 명이 지방으로 옮겨 종사자 70%가 가족과 정착했고, 지방 인구 순유출 축소·미분양 감소·수도권 대비 강한 아파트 가격 흐름이 동반된 점이 참고가 된다.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0.09%, 수도권 +0.17%, 지방권 +0.01%, 서울 +0.22%로 양극화가 뚜렷하다. 2차 이전은 지방 주택·건설수요 확대와 수도권 유휴부지 활용이라는 양면 효과를 줄 전망이지만, 2027년 선도 이전이 임차 방식으로 진행돼 단기 청사 발주 효과는 제한적이다. 다만 이전 대상과 지역 확정 이후 지방 인구 유입에 따른 주택수요 개선과 혁신도시 개발, 수도권 사옥·부지 재활용이 건설업에 긍정적 이벤트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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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류태환,조유진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

유진투자증권 위클리는 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5개 산업의 주간 이슈를 정리한다. 로봇은 허깅페이스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1만대 돌파와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에 힘입어 로보티즈 액츄에이터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과 오픈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화도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방산은 폴란드 MSPO 전시회를 앞두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천무 수주 확대와 2027년 국방예산 73.3조원 요청에 주목한다. 조선은 미국이 해외 함정 건조를 허용하면서 한국·일본·튀르키예가 경쟁하는 구도이며, 항공은 항공사 통합에 따른 중복투자 조정으로 2027년 안전투자가 12.8조원으로 줄어들어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해운은 컨테이너·벌크·탱커 전 선형 강세가 이어지며 사상 최고 탱커 운임이 해외 선사 분기 최고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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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체급이 달라졌다-미국•유럽이 열어준 구조적 성장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 수출이 사상 최고 수준의 호황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은 Ulta·Sephora 등 오프라인 대형 리테일러로의 침투가 본격화되고 유럽은 B2B 벤더와 B2C를 통한 전방위적 확대가 진행 중이다. 북미와 유럽의 K뷰티 시장 침투율은 각각 4.8%, 4.2%로 추정되며 상단 10%까지는 아직 5년 이상의 성장이 남아 있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판단된다. 다만 8월 들어 화장품 업종 주가가 수출 펀더멘탈을 상당 부분 반영하면서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졌고, 과거 주기에서 반복된 수출 감소에 따른 주가 급락 가능성은 낮으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섹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MNC 수주 확대에 따른 추가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한 한국콜마(매수, 목표주가 180,000원)와 ODM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에이피알(매수, 목표주가 560,000원)을 Top-pick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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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코스닥 셀렉트 지수의 조건

코스닥 셀렉트 지수의 편입 조건과 투자 환경 조성 필요성을 분석한 리포트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코스닥 전체 ROE는 7.6%로 코스피(빅2 제외 12.2%)에 비해 낮지만, 코스닥 내 코스피 ROE를 넘는 기업은 136개이며 시총 1천억원 이상 기준 81개, 그중 25개가 코스닥 150에 이미 편입돼 있다. 셀렉트 지수 발표가 다시 지연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편입 기업이 코스피 이전 상장 시 실익이 없도록 설계하고 연기금 벤치마크 반영 및 ISA·연금저축 같은 세제 혜택 연계 ETF·펀드 상품 마련 등 구조적 투자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코스닥 150 중 ROE 10% 이상 67개 종목과 코스닥 150 외 ROE 상위 20개 종목을 후보군으로 제시하며, 상장폐지 기준 강화 유예와 코넥스 이전상장 도입 등 정책 혼란이 중소형주 변동성을 키울 리스크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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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나승두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글로벌 탄소배출권·에너지·관련 ETF의 일일 가격 흐름을 한 페이지로 정리한 시황형 데일리 리포트다. 유럽 EUA는 톤당 84.2유로로 3개월 기준 9.4% 상승했고, 영국 UKA도 7.6% 오르며 유럽권 배출권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미국 RGGI·CCA와 중국 CEA는 일간 약세를 보였고, 한국 KAU·KOC·i-KOC는 각각 3개월 22.0%, 127.3%, 93.6% 급등하며 국내 자발적 시장이 가장 큰 모멘텀을 나타냈다. 에너지 시장은 원유(WTI 91.5달러, 3개월 +21.6%)와 유럽 천연가스·LNG(TTF +37.3%, JKM +14.9%)가 동반 상승했고,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과 IMO 탄소규제 지침 연기 등이 뉴스 흐름을 주도했다. KRBN·GRN 등 글로벌 탄소 ETF도 일간 상승세를 기록해, 유럽·한국 배출권을 중심으로 한 탄소 가격 상승이 자금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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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탄소배출권, 추가 상승 염두

국내 탄소배출권(KAU) 가격이 4차 계획기간('26~'30년) 대비한 타이트한 수급 기대 속에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KAU25는 8월 말 29,450원에 거래를 종료하며 1년간 234.7% 상승했고, 유상할당 경매 응찰업체도 평균 7개에서 20개까지 확대되며 사상 최대 응찰이 발생했다. 4차 계획기간 연평균 배출허용총량은 3차 대비 15.7% 감소한 5.07억톤이며, 발전부문 유상할당 비율이 '26년 15%에서 '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적 공급 축소가 확정적이다.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으로 2035년 53~61%, 2040년 69~80%, 2045년 84~90%의 정량 감축경로가 명시되며 배출권거래제 중요성이 커졌고, 국내 KAU 가격이 유럽 대비 21% 수준에 불과해 CBAM을 매개로 한 글로벌 가격 동조화는 추가 상승 여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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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4-8월 한국 변압기 수출액 YoY, 분기 단위 호조세 지속

LS증권은 4-8월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를 분석하며, 전체 규격 기준 4-7월 부진 후 8월 +38.3%로 전환된 반면 전력망 핵심인 특대형(HS 8504.23) 기준 4·5·7·8월이 모두 호조(YoY +23.3%~+71.7%)해 분기 단위 호조세가 지속된다고 진단했다. 2Q26·3Q26 모두 분기 내 2개월 이상 호조로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호조 흐름이 유지되며, 월별 부진과 분기 실적 간 상관관계가 매우 약해 5-7월 전력기기주 30% 이상 조정의 빌미로 작용한 TRASS 월별 데이터를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 없다는 판단이다. 8월 특대형 수출액이 176.3백만USD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은 하반기 실적 모멘텀 지속을 시사하지만, 6월 급감(-62.0%)의 구조적 원인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잠정치 확정치는 9월 중순 공표 예정이라는 점은 남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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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성종화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분기중 환율 자유낙하 – 실적에는 조사모삼

유안타증권은 7~9월 원화 강세가 지속되며 3Q26F 분기평균환율이 1,415원(-87원 qoq)으로 10년 내 최대 폭 하락할 것으로 보았다. 3분기는 기말환율 급락(-192원)으로 외화 충당부채가 줄어들며 환율 감익이 부분 상쇄되지만, 4분기는 기말환율 변동이 없어 충당금 설정 효과가 사라지면서 원화 강세의 감익이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우려했다. 1Q23~2Q26 환율 상승으로 현대차 3.7조·기아 4.3조원의 영업이익이 누적된 만큼 환율 방향성 전환은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로 작용한다. 업종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며, 현대차 매수 목표주가 57만원, 기아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제시했다. 주가 상승 동력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재평가·글로벌 점유율 확대·환율 급반등이며, 리스크는 원화 강세 지속과 BEV 경쟁 격화, BD 사업 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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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용민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한국콜마(161890) 업황 강세에 글로벌 MNC 모멘텀까지

한국콜마는 화장품 ODM 기업으로, 한국 법인 실적 강세에 글로벌 MNC 수주 확대 모멘텀까지 더해졌다. 3분기 별도법인 매출이 +34% YoY 성장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내년에는 럭셔리 브랜드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토대로 글로벌 MNC 고객사와 SKU 확대가 기대된다. SK증권은 2026E 매출 3,173억 원, 영업이익 339억 원을 제시하고 2028E까지 연평균 10%대 매출·이익 성장을 전망했다. 과거 멀티플 상단(18배)을 10% 할증한 20배를 Target PER로 적용해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하며 상승여력 23.5%를 제시했다. 다만 글로벌 수주 확대 속도와 선케어 비중 변동에 따른 마진 변동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국콜마 (161890)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에이피알(278470)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에이피알은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를 통해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시장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아마존·크로스보더 중심에서 올해부터 미국 오프라인(온라인 대비 1.5배 규모 시장)과 유럽(미국의 1.37배 규모 시장)에 본격 침투하기 시작해, 매출액은 2025년 1,527억 원에서 2026E 3,214억 원(+110.5%), 2027E 4,298억 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772억 원→1,106억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북미 하반기 매출 +113%, 유럽은 +475% 성장이 예상되며, 현재 매출 비중이 북미 72%·유럽 28%로 유럽 비중 확대로 실적 추가 모멘텀이 기대된다. SK증권은 목표주가 560,000원(상승여력 42.1%),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환율 영향은 1%p 미만으로 제한적이라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더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이피알 (278470)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코스맥스(192820) On Track

코스맥스는 한국 화장품 ODM 기업으로, 기초 카테고리 비중 확대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고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작년 2분기 57%였던 기초 매출 비중이 올해 2분기 67%까지 상승하며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이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3분기에는 기초 매출이 65% 성장하고 별도 법인 매출 38%, 영업이익 56% 성장이 전망된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24%, 30%로 작년 11%, 12%를 크게 상회하며, 해외법인도 중국·미국·인도네시아·태국 등에서 고성장이 예상된다. SK증권은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코스맥스 (192820)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Retail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주간 리테일 섹터 코멘트 'Retail Weekly Talk'로, F&B(식음료) 섹터의 투자자 동향과 기업별 실적·밸류에이션, 라면 카테고리 동향을 다룬 주간 트래킹 노트이다. 차트 1에서는 F&B 종목의 외국인·기관 등 투자자 수급 흐름을, 차트 2에서는 개별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스냅샷을, 차트 3에서는 라면 카테고리의 시장 흐름을 각각 정리한 자료형 코멘트이다. 구체적인 수치나 투자의견·목표주가 등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차트 중심의 데이터 트래킹 성격의 리포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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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실리콘투(257720) 벤더사 역할이 중요해지는 구간

실리콘투는 K뷰티의 미국 오프라인·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면서 이들 지역에서 벤더사 역할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하반기 매출 +40% 성장이 전망되며, 북미와 유럽이 양대 축으로 부상하면서 2026년 매출 1,600십억원(+43.3%), 영업이익 291십억원(+41.8%) 등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 내 아이허브 매출 비중이 작년 50%에서 올해 20%로 낮아지고 현지 오프라인 채널 비중이 확대되는 점, 유럽에서 Boots·DM·Rossmann 등 주요 리테일러향 매출이 늘고 독일 Douglas와의 거래까지 기대되는 점이 성장 동력이다. 이에 목표주가를 62,000원(상승여력 29.2%)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3분기 환율 하락으로 OPM이 1.1%p 감소할 전망이며, 일부 브랜드의 직접 계약 전환이나 올리브영의 B2B 진출이라는 경쟁 요인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실리콘투 (257720)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iPhone 18 언팩 Preview: 폴더블이 온다

삼성 갤럭시 폴드8의 와이드 폼팩터 흥행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입증함에 따라,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애플 폴드가 유사한 와이드 화면비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디스플레이 크리즈 개선과 힌지 신소재·듀얼 UTG 적용 등 구조적 변화를 전망했다. 출하량은 올해 650만대, 내년 1,250만대(패널 기준 800만·1,500만대)로 예상되며, 출시 가격은 2,000~2,500달러로 책정될 전망이다. 수율 문제와 높은 원가가 리스크이나, 애플 소비자의 가격 저항력이 낮고 첫 폴더블이라는 상징성으로 추가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판단했다. 최선호주로는 삼성전자와 애플 양방향 수혜가 가능한 파인엠텍을, 차선호주로 KH바텍·세경하이테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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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수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파인엠텍(441270) 에피타이저부터 만족, 메인디시 이제 시작

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 백플레이트와 정밀가구를 주력으로 하는 IT부품 업체로, 삼성전자 폴드8 흥행과 애플 첫 폴더블 모델 출시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Q26 매출 952억원(+118.5% YoY)·영업이익 73억원 흑전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3Q26 매출 1,357억원(+135.9%)·영업이익 119억원(+674.6%)를 전망한다. 2026E 매출 455억원(+90.5%)→2027E 615억원(+35.1%)→2028E 754억원(+22.5%)로 고성장이 이어지며, 영업이익률도 5.8%→7.7%→9.2%로 점진적 개선이 예상된다. 메리츠는 Buy 유지, 적정주가를 13,000원(상승여력 39%)으로 제시하며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구조적 수혜를 핵심 투자 논리로 제시한다. 다만 DDI 등 부품 공급 차질과 북미향 물량 4분기 집중 리스크는 주시할 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파인엠텍 (441270) 양승수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아모레퍼시픽(090430)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 진입

아모레퍼시픽이 세포라·라네즈 중심의 구존도에서 벗어나 아마존·틱톡 채널과 이니스프리·에스트라 브랜드로 다변화를 이루며 안정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하반기 AP 브랜드 매출 +17%, COSRX +19% 성장이 전망되며, 북미 +27%·EMEA +26% 등 신시장 확대가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2026E 매출 4조7천억원·영업이익 4,940억원에서 2028E 5조4천억원·5,910억원까지 확대되며, 목표주가 18만원(상승여력 25.6%)·매수 의견이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아모레퍼시픽 (090430) 형권훈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글로벌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전일 종가 기준 주가·시총·PER·PSR 등 멀티플과 1일·1주·1개월·1년 성과를 한눈에 비교한 자료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년 기준 -23.6%, 양방향미디어서비스는 -19.5%로 글로벌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인 반면, NHN은 1개월 +63.6%, 1년 +186.0%로 두드러진 강세를 기록했다. 핵심 이슈로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 내년 1월 유럽 진출을 확정하며, 북미 진출 후 분기 매출 206% 급증 실적을 기반으로 약 5조8,000억원 규모 유럽 시장에 공인 경기 '브레이브 리그'까지 동시 론칭한다는 소식이 담겼다. 또한 정부는 '모두의 AI' 사업에 내년 2,500억원을 신규 편성해 SKT·카카오·KT 컨소시엄에 운영비 각 100억원을 지원하고, GPU는 이용자 규모와 서비스 활성도에 따라 차등 배분해 실질 경쟁을 유도할 방침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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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IBKS Spot Comment

테슬라가 9월 3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을 제거한 전용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상용운행을 개시했다. 2인승 45대가 운행 중이며, 기가팩토리 텍사스에는 연간 12만 5,000대 이상의 생산능력이 확보돼 있어 플릿의 주력 차종으로 빠르게 확충될 전망이다. 사이버캡은 Unboxed Process가 처음 본격 적용된 양산차로, 차체를 전방·후방·측면·실내·배터리 모듈로 나눠 동시 조립하는 방식이며 스티어·브레이크 바이와이어, 48V 시스템, 사출 외장패널 등을 결합해 공장면적과 제조원가를 대폭 낮추는 것이 설계 목표다. 다만 해당 수치는 아직 실현된 원가실적이 아닌 설계 목표이며, 향후 NHTSA의 자기인증 조사 결과와 SELF DRIVE Act 등 규제 정비가 연간 수량제한 없이 양산·확산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가장 큰 리스크는 규제 단계별로 사이버캡의 대규모 운행 확대가 좌우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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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현욱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7
IM Steel Weekly

iM증권 Steel Weekly는 글로벌 철강 업황이 강보합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추세적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한다. 미국은 뉴코의 열연 가격 인상과 주요사 정기 보수로 100만톤 이상의 공급 감소가 발생하며 강보합을 보이고, 유럽은 쇳물 원산지 증명 지침 확정에 따른 수입 감소와 아셀로미탈의 9월 봉형강 20유로 인상이 강세 배경이다. 베트남은 포모사 고로 1호기 화재로 연간 240만톤 규모의 용선 생산 차질이 예상되어 열연 수급이 타이트해졌으며, 중국은 원료탄·코크스 강세에 힘입어 강보합이나 실제 수요 부진으로 제품 가격 상승폭이 제한적이어서 반등이 단기에 그칠 전망이다. 비철금속은 구리가 칠레 광산 차질과 TC/RC 신저점으로 26년 수급 전망이 공급 과잉에서 균형으로 전환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알루미늄은 LME 재고가 199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리튬은 배터리에 대한 소비세 부과 전 재고 비축 수요 종료로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며, 귀금속은 글로벌 금리 급등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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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윤상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Company 2026.09.07
바이오솔루션(086820) 연골재생치료, 이제 시작일지도 모른다

바이오솔루션은 자가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글로벌 상업화를 핵심 동력으로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025년 국내 정식 허가와 2026년 8월 중국 하이난 첫 시술을 기반으로 국내 처방 확대·중국 매출 성장·미국 3상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라는 세 축이 가동 중이다.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동종 주사형 DMOAD '스페로큐어'(2026년 7월 국내 1/2a상 IND 승인)와 동종 ready-to-use '카티로이드'(호주 1/2상 승인)가 임상 단계에 진입해 카티라이프와 패키지 기술수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195억원(+28.3% YoY), 영업손실은 43→28억원으로 적자 축소가 전망된다. 고령화·비수술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구조적 수요와 FDA 승인 DMOAD 부재라는 희소성이 성장 배경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바이오솔루션 (086820) 김승준,이금민
수집 2026.09.07 15:38 PDF 열기
Industry 2026.09.04
디지털 자산 Daily

유안타증권이 발간한 9월 4일 디지털자산 데일리 리포트로, 단기 중립·중기 강세 시그널을 제시한다. 미국 8월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4.7만 명)를 크게 하회한 3.8만 명에 그치며 9월 연준 인상 확률이 62.3%에서 50.2%로 급락하자 위험선호가 반전되었고, 비트코인은 5.4% 급등해 $81,188으로 50주 이동평균선을 재탈환했다. 상승의 93%($257M)가 숏 청산에 의한 숏스퀴즈 성격이며, 현물 ETF는 9/2일 $101M 순유입으로 돌아서고 CME 베이시스는 6.18%로 확대되는 등 기관 수요 회복 조짐이 나타난다. 온체인에서는 거래소 순유입 전환과 장기보유자 출회로 추세적 강세보다는 손바뀜에 가까우며, 펀딩도 중립권에 머물러 있다. 당일 발표되는 8월 NFP와 50주선 안착 여부가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저평가권에 기반한 중기 강세 국면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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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Industry 2026.09.04
[ESG] 인적분할 종합 체크리스트: Proper 인적분할인가, Private 인적분할인가

이 보고서는 인적분할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한 종합 체크리스트를 제시한다. 인적분할은 물적분할과 달리 기존 주주가 양사 주식을 지분율대로 배분받는 구조로 주주친화적이지만, 과거에는 자기주식에 신주를 배정해 대주주 지배력을 확대하는 '자사주 마법' 수단으로 악용되어 왔다. 자본시장법 시행령(2024년 12월)과 상법 개정(2026년 3월)으로 이 경로가 차단되었음에도 특정 주주에게만 유리한 인적분할이 이용될 여지가 남아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사업 간 이질성·독립성, 분리 효과, 지주회사 전환, 지배력 확대, 부실 계열 지원, 계열분리, 규제 회피 등 7개 영역의 평가항목을 제시하며, '좋고 나쁨'이 아닌 '합리적/사적 목적의 인적분할'로 구분할 것을 제안한다. 아울러 분할 효과를 평가할 때 거시적 외부 요인과 순수한 분할 효과를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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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Industry 2026.09.04
미국과 함께 국내도 큰 시장 섭니다

국내 통신시장에서 신규 주파수 할당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미국 어퍼 C밴드 경매가 2027년 4월 확정된 가운데, 국내 5G 주파수 사용량(300MHz)이 미국(700MHz) 대비 크게 부족하고 피지컬 AI 경쟁력 약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2026년 12월 발표 예정인 통신망 투자 촉진 방안에 2027년 신규 주파수 할당 계획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다. 동력은 8월 27일 발족된 민/관 협의체로, 2019년 9.6조원에서 2025년 6.2조원으로 감소한 통신3사 CAPEX 반등과 AI RAN·5G SA·6G 투자 확대를 모색한다. 하나증권은 과거 주파수 경매가 무선통신장비주 상승 트리거였던 점을 근거로 RFHIC·KMW·HFR·LIG아큐버·오이솔루션·쏠리드를 적극 매수 추천하며, 통신사는 SKT(목표주가 14만원)·KT(7.6만원)·LGU+(2만원) 순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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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Industry 2026.09.04
[ESG] 거버넌스 임팩트 : 따라 사면 늦는다

이 리포트는 한·미·일 5,199건의 행동주의 캠페인을 분석해, 한국에서 공시 직후 해당 종목을 따라 사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한국 추종매수 중위 수익률은 -6.1%로 일본 +10.8%, 미국 +6.3%와 달리 세 국가 중 유일한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행동주의 주체의 시장조정 중위 수익률도 -19.2%p로 가장 부진했다. 요구 유형별로 성과를 분리하면,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형은 한국에서도 중위 +5.0%로 플러스를 유지한 반면 이사회 진입 -9.2%, 이사회 장악·경영진 교체 -9.4%, 환원과 장악 병행 -16.9%로 이사회 관련 요구가 뚜렷한 마이너스였다. 이는 공시 자체가 매수 신호가 아니라 요구의 재원·규모·기한과 이후 이행 여부를 따져야 함을 시사하며, 특히 이사회 장악형은 경영권 분쟁과 이행 지연 리스크가 수반된다. 저자는 공시 후 무조건 추종매수를 경계하고, 요구 유형 사전 필터와 이행 공시 모니터링을 결합한 선별적 접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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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Industry 2026.09.04
공기업 통폐합과 25조원 선급금

공기업 통폐합 정책이 확정되면서 한전 발전자회사 5개가 가칭 '한국발전'으로 단일법인화되고, 석유공사와 가스공사도 통합된다. 한전은 삼성전자 20조원, SK하이닉스 5조원 등 반도체 업체로부터 25조원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해 전력망 투자 재원을 마련하려 하나, 2027년 예산 현금출자는 5,000억원에 그쳐 실적 정상화 통한 재무 안정화 가능성은 낮아졌다. 중동 분쟁과 유럽 겨울 성수기 영향으로 9월 발전용 가스요금이 전월比 9.2% 상승했고 아시아 LNG 현물가도 mmbtu당 23.8달러를 유지, SMP 강세는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한국전력 BUY(목표주가 4.5만원), 한국가스공사 BUY(5.5만원), SGC에너지 BUY(7.6만원) 의견을 유지하나 전기요금 인하 정책 여파로 한전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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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Company 2026.09.04
[AI] AI 비전 검사와 제조 지능화 솔루션 기업

피아이이는 딥러닝 비전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AI 검사 솔루션을 이차전지 셀 공정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AX사업부를 통해 유리기판·고사양 PCB·오토모티브·반도체 후공정으로 적용 산업을 다변화하는 제조 지능화 기업이다.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이 '25~'30년 연평균 12% 성장하고, 자동차 제조라인 로보틱스 시장이 같은 기간 연평균 17.6% 성장하는 등 전방산업의 구조적 확대가 성장 동력이다. 1H26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130억원 대비 60.9% 증가한 209억원, 수주잔고는 6월 말 기준 302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025년 매출이 1,240억원에서 651억원(-47.5%)으로 급감하며 영업이익이 -212억원 적자로 전환되었고, 1H26도 영업손실 61억원·반기순손실 124억원, 부채비율 202.2%로 재무 부담이 커 구조적 성장을 실적·수익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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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피아이이 (452450)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Company 2026.09.04
[AI]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의약품 개발기업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과 자동합성장치 제조를 동시에 보유한 희소 기업으로, 전립선암 표적 PSMA 진단·치료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2026년 4월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고, 치료제 FC705는 국내 임상 3상과 미국 임상 2a상을 동시 진행 중이다. 매출은 2021년 118억원에서 2025년 187억원, 2026년 상반기 106억원(전년 동기 대비 +22%)으로 추세적 확대를 보이고 있으나, 영업손실은 2026년 상반기 -54억원, 연구개발비가 매출의 45%를 차지하며 적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시장은 2026~2035년 연평균 7.31% 성장하고 전립선암 치료제 글로벌 시장만 19.7조원 규모로, 테라노스틱스 확산과 함께 퓨쳐켐의 사업 영역과 직접 연결된다. 다만 유럽 임상 지연으로 Curium 라이선스 계약이 해지된 사례처럼 임상 일정 변동과 수익성 불확실성은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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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퓨쳐켐 (220100)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Company 2026.09.04
[AI] AMR과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하는 기업

코윈테크는 자동화시스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AMR 등 모바일 로봇 사업 전환을 추진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글로벌 모바일 로봇 시장은 2024년 50억 달러에서 2030년 140억 달러로 연평균 19% 성장할 전망이며, AGV에서 AMR로 수요가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력이다. 2026년 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한 982억원을 기록했고, 수주잔고 2,818억원 중 로봇 자동화가 80.9%를 차지해 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6.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54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2차전지 엔지니어링 부문 손실 확대와 탑머티리얼 해외 고객사 중재 등 실적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반도체 공정 AMR과 휴머노이드 등 신규 영역 확대가 향후 성장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코윈테크 (282880)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
Company 2026.09.04
[AI] 미국 뉴저지 기반 기초화장품 ODM 기업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 소재 화장품 ODM·OEM 제조업체로, 기초화장품(65.3%)과 기능성·OTC 제품(21.7%)을 중심으로 미국 현지에서 직접판매 방식으로 영위한다. 2025년 매출 2,168억원·영업이익 374억원(이익률 17.2%)을 기록해 2024년 대비 큰 폭의 실적 반등을 나타냈으나, 2026년 상반기는 매출 68.5백만USD(YoY -2.4%)·영업이익 9.6백만USD(YoY -6.5%)로 다시 역성장에 들어섰다. 미국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내 성숙시장으로 분류되고, 인디 브랜드·온라인 유통 확대에 따른 ODM 수요 증가 요인은 있으나 경쟁이 치열하다. 동사는 인디 브랜드 유치와 프리미엄 시장 확대를 전략으로 내세우지만, 리포트는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 없이 밸류에이션·실적 데이터 제공에 그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잉글우드랩 (950140)
수집 2026.09.04 15:32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