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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생체유래 소재를 활용한 의료용 제품 전문업체

엠에스바이오는 생체유래 소재 기반 의료용 제품 전문업체로,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양막·에스테틱 등 다중 성장동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매출은 2023년 148억원에서 2025년 238억원으로 성장률이 21%에서 32%로 가속화되며, 2026년 356억원, 2028년 683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성장 동력은 마이덤 리콘의 유방재건 점유율 확대(2021년 3.8%→2025년 6.6%→2028년 9% 목표), 2026년 출시한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의 GC녹십자웰빙 유통을 통한 2027년 110억원 매출 목표, AM LENS의 2027년 비급여 결정 기대, 그리고 베트남·미국·중국 등 해외 진출 확대다. Horizontal Splitting 기술 기반 2~3배 수율 우위와 자체 콜라겐 제조로 30%대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며, 오창공장 신축으로 CAPA도 확대 중이다. 본 리포트는 IPO 기업 보고서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엠에스바이오 (0013Y0) 김성환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Company 2026.09.28
미국 원전건설 확대 가시화로 수주 모멘텀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는 한미 원전동맹 확대에 따라 미국 내 최대 8기 원전 건설(약 1,200억달러 규모)과 SMR 시장 확대로 신규수주 모멘텀이 가속화되는 국면에 있다. 동사는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 등 원전 핵심 주기기를 자체 생산 가능한 유일 업체로, 미국 DOE의 175억달러 대출 프로그램과 웨스팅하우스 IPO 가시화로 수주 확대가 촉진된다. 실적은 2025년 매출 17조·영업이익 7,630억 원에서 2026E 매출 17.8조·영업이익 1.06조 원으로 이익 반등이 전망된다. 투자의견은 NR(미제시)이며, 9월 23일 종가 8만1,700원, 12개월 선행 PER(2026E) 144.6배, 1개월 +18.0% 반등 후 6개월 -14.1% 조정을 보였고 52주 저점(6만200원) 부근에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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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에스케이팩-액체충전 자동화설비 기업의 피지컬AI 전환

에스케이팩은 액체 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기업으로, 2023~2025년 매출 CAGR 42%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2025년 매출 273.1억원(+20.5% YoY), 영업이익 30억원(OPM 11%)을 달성했다. 핵심 동력은 하드웨어 단품에서 Turn-Key(DX, 신규 수주 비중 38.5%)와 피지컬 AI 자율제조(AX)로의 사업모델 전환이며, 삼양식품 불닭소스 라인 자율제조 실증과 M.AX 100억원·E-Beam 15억원 국책과제 수주로 국내 대표 모범 사례로 자리잡았다. 웰크론한텍 고속충전사업 인수로 약 4,000억달러 글로벌 탄산음료 시장에도 진출했고, 글로벌 AI+로봇 시장은 2030년까지 CAGR 40.4% 성장이 전망된다. 비상장으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없으며, 2027년 상장 재추진을 목표로 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비상장 (000000) 최승환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Company 2026.09.28
DUV에서 EUV로, 성장축의 확장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블랭크마스크 전문 업체로, 글로벌 시장 5%·중국 반도체용 40% 이상 점유율을 기반으로 기존 DUV·FPD 매출이 추세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2025년 10월 용인 EUV 전용센터를 준공하고 2026년 추가 설비투자까지 집행하며 DUV에서 EUV로의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2026년 매출 2,574억원(+5.6%), 영업이익 510억원(+1.2%)을 전망하고, EUV 블랭크마스크 ASP가 DUV 대비 수십 배 수준이라 2027년 이후 양산 전환 시 제품 믹스 개선과 중장기 성장률 재상승이 기대된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19.0%, 6개월 -48.9% 하락하며 52주 최고 105,100원에서 9월 21일 기준 43,650원으로 큰 폭 조정됐고, 2026F PER 19.6배로 피어 중앙값(19.5배)과 비슷한 수준에서 EUV 양산 가시화가 추가 멀티플 확장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스앤에스텍 (101490) 오정하,권지승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Company 2026.09.28
아직 오르지 않은, 이익 나는 로봇주!

우진플라임은 국내 1위 사출성형기 업체로, 2026년 4월 자체 개발 취출로봇 WABOT 6종을 양산하며 사출기·로봇·소프트웨어를 묶은 공장 자동화 셀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5년 해외 지역 매출이 24.8% 증가해 비중이 33.9%까지 올라갔고, 2Q26에 매출 558억원·영업이익 8억원의 흑자 전환이 확인됐다. 가동률 45%·평균판매단가 1.608억원 기준으로 증설 없이 2,200억원어치 추가 생산이 가능해 회복 시 영업 레버리지가 크다. 현재 주가는 2026년 8월 14일 기준 1,869원, 12개월 선행 PER 14.9배·PBR 0.35배로 자동화 가치를 사실상 0원에 두고 있다. 성장 여력은 확인됐으나 실적 본격 정상화는 매출채권 회수와 WABOT 매출 분리 공시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우진플라임 (049800) 이교명,김유연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Company 2026.09.28
기존 주력 고객 매출 확대와 자원순환 업황 개선, 원가율 정상화와 신사업 손익 입증이 다음 과제

이삭엔지니어링은 반도체·철강 설비 제어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 789.9억원(+15.4%)을 회복했으나 영업손실이 -71.8억원으로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이 3.4%까지 3년 연속 하락했다. 매출 증가의 83.7%가 저마진 상품 도소매였고 본업 솔루션 매출은 정체 상태이며, 자원순환 관계기업 매출도 53억원에 영업손실 -5.9억원을 기록했다. 전환사채 100억원 발행과 관계기업 대여 110.0억원 등으로 부채비율이 124.1%까지 상승했다. 기준주가 8,420원(2025.12.30), 6개월 주가 범위 6,390~10,380원, PER은 적자(N/A), PBR 2.03배이며, 리포트는 Not Rated로 향후 과제를 원가율 정상화와 신사업 손익 입제로 규정한다. 성장이 아닌 위험 진단에 초점을 둔 구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삭엔지니어링 (351330) 박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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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Weekly 이배속 : 미중 회담 리스크 해소

하나증권이 2차전지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배터리 의제가 아예 다루어지지 않고 CATL 회장 방미도 불발되면서 최근 3주간 제기됐던 3대 리스크(미중 회담, ESS 신규 수주 부진, 북미 ESS 후공정 비용) 중 첫 번째가 해소됐다. AMPC 수취로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LG에너지솔루션 +344.7%, 삼성SDI +284.9%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대형주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다만 ESS 수주 부진과 후공정 병목 비용 리스크는 4분기 수주 확인과 한국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를 통해 점진적 해소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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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현수,김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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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하나증권은 9월 20일까지 메모리 반도체 일평균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62% 증가한 15.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DRAM은 530%, NAND는 240% 급증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3분기 DRAM·NAND 가격이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환율 하락보다 가격 상향이 주목할 점이라고 밝혔다. 코스피는 2.7% 상승하며 반등했고, 삼성전자가 9.4% 오르며 SK하이닉스(0.3%)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도 2.1% 올라 3주 연속 상승했으며, 테스·브이엠·피에스케이 등 전공정 장비와 소모품·소재주가 강세를 보였다. 메모리·소부장 모두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하며, 10월 1일 Micron 실적과 한국 9월 수출 잠정치 발표가 향후 방향을 가늠할 핵심 이벤트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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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록호,박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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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서울 호텔을 자산 가치로 보면? 단연코 저평가

KB증권은 서울 호텔 자산 가치가 Cap rate 하락과 객실당 가격 상승으로 계속 높아지고 있으나 상장 호텔주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인바운드 관광객 약 20% 성장과 신규 공급 제한으로 자산 가치 우상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호텔은 Asset-Heavy 모델이 레버리지 효과와 부동산 가치 상승분까지 누려 오히려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최선호주 서부T&D(Buy, 목표주가 18,000원, 현재가 10,700원)는 용산 1,700실 호텔과 나진상가·신정동 부지를 합산한 SOTP 가치가 2.7조원으로 시가총액 7천억원을 크게 상회하고, 차선호주 GS피앤엘(Buy, 목표주가 70,000원, 현재가 36,350원)은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웨스틴 파르나스와 파르나스타워 등 자산 가치만 1.8조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원화 강세와 유가 상승이 인바운드 수요에 비우호적이라는 리스크도 함께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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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최용현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 미국 태양광 가격 상승 중

미국 태양광 모듈·폴리실리콘 가격이 12월 4일 Section 232 시행을 앞두고 급등세다. 공급업체 오퍼가격이 0.27$/W에서 0.38$/W로 약 40.7% 상승했고 미국산 폴리실리콘은 MIP 21$/kg에 근접한 20.45$/kg을 기록했다. 태양광 업종이 국가안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되며 한화솔루션(수직계열화)과 OCI홀딩스(폴리실리콘·웨이퍼)가 Top Pick으로 제시됐다. 정유는 미국 디젤 사상 최고치와 사우디 OSP 3개월 연속 마이너스(-2$/bbl) 영향으로 S-Oil·SK이노베이션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카타르 LNG 피격으로 SK이노베이션이 호르무즈 우회 트레이딩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리스크는 8/6일 이전 고정계약의 MIP 예외 적용과 미중 회담에 따른 중국 규제 완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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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윤재성,김형준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바닥을 다지는 증권주

상반기 급등 이후 약세를 보였던 증권주가 9월부터 낙폭이 축소되며 바닥 다지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3분기에는 일평균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상승 영향이 본격 반영돼 연간 상고하저 흐름이 예상되지만, 증권업 PBR 0.9배·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2.0~7.1%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대됐다. 증권사들은 삼성증권·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신규 인가를 시작으로 IMA·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업·MTS 고도화 등 다음 사이클을 위한 사업 확장과 자본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커버리지 5사 모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안정적 리테일 수익과 7.1%의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을 근거로 최선호주 삼성증권(목표주가 150,000원 유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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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윤유동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The Last Global Challenger: 현대차그룹, 점유율과 이익의 재성장 시작된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애널리스트가 'The Last Global Challenger'라는 제목으로 현대차그룹의 점유율과 이익 재성장을 진단한 기업 리포트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회복과 이익 재확대를 핵심 투자 논리로 제시한 가운데, ESG 평가 부분에서는 현대차·기아 등 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섹터 평균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A·BB 등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재무적 모멘텀뿐 아니라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부각했다. 다만 전문 본문이 저작권 표기로 대체되어 구체적 목표주가와 매출·이익 전망치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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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유지웅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한미 원전동맹 세계로: K원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수주 가속화

트럼프 행정부의 2050년 원전 400GW 확대 목표와 4건의 원전 산업 활성화 행정명령으로 미국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면서, 한국은 2,000억달러 대미전략투자 2호 프로젝트로 최대 8기(AP1000 6기+APR1400 2기, 최대 1,200억달러) 건설에 참여한다. UAE 바라카·체코 두코바니 등에서 입증된 한국형 원전의 On Time On Budget 실행력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 한전-웨스팅하우스 JV 설립 등이 동반되면서 팀코리아의 미국·유럽 수출 확대 기반이 마련된다. 미국 DOE의 175억달러 공급망 금융 프로그램과 장기 납기 기자재 선발주 구조를 통해 국내 원전 기업들의 선수익성 확보가 가능해진다.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비에이치아이·태웅·SNT에너지 등 5개 기업이 수주 모멘텀과 실적 개선을 통해 밸류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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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상헌
수집 2026.09.28 21:18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AI가 그린 설계도 : 데이터센터, 원전으로 확장되는 건설 사이클

LS증권은 AI 데이터센터와 원전 증설이 건설업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을 열고 있다고 진단하며 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5년 114GW에서 2035년 277GW로 2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며, 국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8.4GW의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추진 중이다. 미국은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400GW로 확대하고 웨스팅하우스 AP1000 파이프라인만 최대 91기·105GW에 달해, 원전 시공 경쟁력을 갖춘 한국 건설사들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장기 탑픽은 현대건설(목표주가 175,000원, Buy 유지), 단기 차선호주는 GS건설(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Buy 유지), 신규 커버리지 종목으로 자이에스앤디(목표주가 17,000원, Buy 신규)를 추천한다. 다만 미국 데이터센터 병목, 원전 PF 금리 상승, 국내 전력 수급 전망 변화 등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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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세련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IM Steel Weekly

글로벌 철강 업황은 보합이나 미국만 2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월 주요 철강사 대보수와 캐나다의 미국산 철강재 관세율 상향(25%→50%)이 북미 내수급 차질의 핵심 원인이며, 북미 열연 내수가격은 1,378달러/톤으로 YTD +31.6% 상승했다. 반면 중국은 열연 약보합, 철근은 누적 감산 효과와 동절기 전 공사 수요로 강보합을 나타냈으나 중기적 업황 부진은 지속될 전망이다. 비철금속은 매파적 금리 환경과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공급 차질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구리 Spot TC는 -267.4달러로 매주 신저점을 경신 중이고 칠레 Escondida 광산 가동 중단, Centinela 파업 이슈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만큼 적극적인 포지션은 부적합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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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윤상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PCB Tracker #1 대규모 빌드업 진행 중

iM증권이 전기전자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한국·대만·일본·미국 PCB 공급망 전반의 모멘텀이 동시 강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8월 한국 PCB 수출 +15% YoY, 7월 대만 IC기판 판매액 166.8억대만달러(+54% YoY) 사상 최대, 일본 전자회로기판 생산액 744억엔(+35% YoY) 역대 최고, 북미 BB Ratio 1.46 상승 등 생산·판매·수출·수주 지표가 모두 개선됐다. 특히 대만 IC기판 재고액이 +177% YoY 급증하며 판매·재고 단가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은 Vera Rubin 등 AI 서버플랫폼 출시를 앞둔 고가 제품의 선제적 빌드업으로 해석되며, Unimicron의 5년 캐파 선예약과 Broadcom의 자체 캐파 가동 등으로 공급부족이 수년 지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실적 호조와 해외 대비 저평가된 국내 업체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가능성에 주목해 삼성전기·심텍·대덕전자를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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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의영, 박정하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Company 2026.09.28
대덕전자(353200) 실적 시즌 가까워질수록 Peer를 캐치업할 전망

대덕전자는 AI 셋용 ABF 기판을 중심으로 광모듈·낸드컨트롤러·스위치·피지컬AI 기판으로 응용처를 빠르게 확장하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2nd tier 패키지기판 업체다. 2026~2028년 매출이 1,611→1,921→2,304십억원으로, 영업이익은 267→399→583십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OPM은 25%대까지 개선된다. Buy 유지, 목표주가는 '27년 EPS 6,086원에 P/E 31배를 적용해 15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59.1%다. 최근 1개월 주가는 +11.0%, 12개월 절대수익률 +348.9%로 강세를 보였고, 12MF PER은 20.3배로 글로벌 Peer 평균 43.7배 대비 여전히 할인 수준이다. 다만 환율 하락과 보수적 3Q 가이던스로 8월 이후 Peer 대비 언더퍼폼한 점은 캐치업의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대덕전자 (353200) 고의영, 박정하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Company 2026.09.28
한올바이오파마(009420) 하나가 빠져도, 신약가치 영향은 제한적

한올바이오파마의 핵심 가치는 파트너 이뮤노반트의 FcRn 억제제 아이메로프루바트 신약파이프라인에 집중돼 있다. 6개 적응증 중 피부홍반루푸스 개발이 중단됐으나, 2027년 그레이브스병(미국 타깃 환자 약 33만 명으로 개발 중 적응증 중 최대 시장)과 중증근무력증 등록 임상 결과가 향후 핵심 모멘텀이다. 아이메로프루바트 매출은 2029년 14.3억 달러에서 2036년 92.8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IBK는 목표주가를 4% 하향한 70,000원으로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현재가 46,600원 대비 상승여력 50.2%다. PER은 2027F 293.8배, 2028F 237.2배로 손실 지속을 반영해 매우 높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 명시되지 않았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8%, 6개월 -11%, 12개월 +41%(절대기준) 흐름을 보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정이수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인터넷·SW·게임 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네이버 -3.1%, 카카오 -2.1%, NC -4.9% 등 주요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시프트업 +2.3%, 한컴 +4.4% 등은 상승해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했다. 글로벌 빅테크는 마이크로소프트 +3.7%, 에어비앤비 +4.0%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메타 -3.3%, 소프트뱅크 -3.2%는 부진했다. 국내 이슈로 카카오는 2대주주 TPG가 추진하는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에 반대 입장을 결의해 엑시트 시도에 제동을 걸었고,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제트 노조는 임금 동결과 경영진 소통 부재를 이유로 하루 전면파업에 돌입하며 다음 달 5일 연속 파업까지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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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Company 2026.09.28
에스앤에스텍(101490) DUV에서 EUV로, 성장축의 확장

에스앤에스텍은 블랭크마스크 전문기업으로, DUV에서 EUV로 성장축을 확장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2025년 10월 용인 EUV 전용센터를 준공하고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해, 2026년 말~2027년 초 인증 완료 시 EUV 제품(ASP 장당 8,000만~1억원, DUV 대비 수십 배) 양산이 시작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2,574억원(+5.6% YoY), 영업이익 510억원(+1.2%)으로 추정되며, EUV 본격 매출 반영은 2027년 이후로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43,650원으로 52주 최고가 105,100원 대비 큰 폭 조정(-19.0% YoY)되었고, 2026F PER 19.6배로 피어 평균 25.2배 대비 할인되어 있다. EUV 펠리클·HM-PSM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국 쑤저우 현지 생산거점 구축이 중장기 성장 옵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스앤에스텍 (101490) 오정하, 권지승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Company 2026.09.28
HPSP(403870) 결국 숫자가 증명할 것

HPSP는 고압 어닐링 장비(HPA) 독보적 수혜주로, NAND 출하 전년비 70% 증가·DRAM 1d·CPU 수주 확대 등으로 매출이 2025년 173억→2026년 256억(+48%)→2027년 405억(+58%)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전망한다. 3D NAND 적층단수 300단 이상 확대와 HCB(Wafer to Wafer Bonding) 공정 도입으로 HPA 침투율이 높아지고, HPO·Toxin 가스 신규 장비, 고객 다변화, 풍부한 현금흐름 기반 Inorganic 성장이 추가 모멘텀이다. 6개월 목표주가는 71,000원으로 상향(현재가 55,500원, Upside 27.9%, BUY 유지), 적용 멀티플은 HPSP 평균 12m Fwd PER +1SD 할증인 34배. PER은 2026년 35.7배→2027년 24.1배로 이익 성장에 따라 하락. 12개월 누적 수익률 +61.1%로 이미 강한 상승을 기록했으나, 경쟁사 신규 진입 리스크는 2028년까지 점유율 영향 10% 이내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PSP (403870) 류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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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SK하이닉스(000660) 소음보다 방향성에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와 메모리반도체 업황 확장에 힘입어 2026년 매출 345.9조원(YoY +256%), 2027년 526.3조원(+52%)으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2026년 270.3조원, 2027년 426.4조원으로 급증하며, HBM4가 3Q26 전체 판매량의 40%, 2027년 50% 중반까지 비중이 확대되는 AI 메모리 수요 기반 구조적 성장이 핵심 동력이다. 현재 주가는 1,862,000원으로 12개월 절대수익률 415.8%를 기록했으나 3개월 -27.1%로 조정 국면이며, 2026F PER 7.3배·2027F PER 6.1배로 업황 강세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3,200,000원을 유지하며, HBM4 품질 이슈와 해외 공장 투자 등의 단기 노이즈보다 사이클 확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SK하이닉스 (000660) 류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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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코스메카코리아(241710) 3분기 눈높이 조정, 성장 기대는 유효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ODM 기업으로 한국법인의 견조한 수주와 잉글우드랩의 아마존 상위권 진입, 2027년 신규 제품 생산 시작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8,387억원(+30.9% YoY), 영업이익은 1,124억원(+34.6% YoY) 전망이며, 2027년 매출 1조원 돌파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Target PER 18배를 적용해 150,000원으로 상향(상승여력 18%). 현재 주가는 127,300원으로 3개월 +95.2%, 12개월 +83.2% 급등해 52주 고가(153,900원) 부근에 위치하며, 12M FWD PER은 17.7배(2026F 기준)로 Target PER 18배와 유사한 수준이다. 3분기 실적은 부자재 수급 차질과 잉글우드랩 수주 이연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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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펌텍코리아(251970) 증설과 글로벌 고객 확대로 성장 가속

펌텍코리아는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로, 제4·제6·제7공장 증설과 글로벌 MNC 고객 확대를 통해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 점유율은 2020년 20.9%에서 2025년 24.5%로 확대되며 2023년부터 1위를 유지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매출액 4,666억원(+25.4% YoY), 영업이익 755억원(+33.6% YoY)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80,000원(상승여력 39%),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에 Target PER 17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현재 주가는 57,500원으로 3개월 수익률 +72.7%를 기록했으나 12개월 수익률은 -7.9%이며, 2026F PER은 14.0배, 2027F PER은 11.9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펌텍코리아 (251970)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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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서진시스템(178320) 글로벌 AI 인프라 축을 담당한다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AI 인프라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잡았으며, 반도체 장비 사업이 상반기 YoY +96% 성장하고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ESS 사업 회복과 수소연료전지 장기공급계약 가시화, 미국 현지 공급 라인 가동까지 다각적 성장 동력이 확보됐다. 매출은 2026E 1.81조원에서 2027E 2.27조원, 2028E 2.73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도 2027E 1,969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SK증권은 글로벌 경쟁사 평균 12m fwd PER 3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27% 상향(매수 유지)했고, 현재가 32,150원(52주 최고 80,800원) 대비 상승여력 117.7%다. PER은 2027E 기준 14.1배이나 회사 자체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별도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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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서진시스템 (178320)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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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28
엘브이엠씨홀딩스(900140) 동남아시아 성장에 투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엘브이엠씨홀딩스는 라오스·베트남·미얀마 등 인도차이나 3국에서 자동차 제조·유통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해당 지역이 1980~90년대 한국과 유사한 모터라이제이션 초기 국면에 진입하면서 구조적 성장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적은 2024년 흑자 전환 이후 매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추세로, 매출은 2024년 2,858억원에서 2028년 7,03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86억원에서 726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SK증권은 2026년 예상 EPS 132원에 아세안 자동차 유통 Peer 5개사 평균 12m fwd PER 1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000원(현재가 1,100원, 상승여력 81.8%)을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개시했다. 주가는 52주 최고가 1,820원에서 1,100원으로 조정된 상태이며, 2026E PER 8.4배·2027E PER 6.5배로 Peer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다만 미얀마 정치 리스크와 라오스 내연기관차 수입 중단 조치 등 거시 환경 변수는 성장 지속성을 가르는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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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엘브이엠씨홀딩스 (900140)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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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9월 28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과 에너지 가격을 정리한 데일리 시황 자료다.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기대감으로 WTI 92.4달러, Brent 104.3달러, 두바이 100달러로 2%대 하락 마감한 반면, 3개월 누적로는 두바이유 50.5%, TTF 천연가스 76.7% 등 강세를 유지했다. 국내 배출권 시장은 KOC가 3개월간 168.2% 폭등하며 29,500원에 거래되고, KAU·i-KOC도 각각 23.1%, 93.6% 상승해 한국 크레딧이 글로벌 대비 가장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였다. 유럽 EUA는 86.8유로로 3개월 +8.1% 상승했고, RGGI·CCA 등 미국 시장은 -3~13% 하락하며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하다. 관련 뉴스로는 K탄소배출권 가격이 1년 새 3배 오른 점과 국제 탄소시장이 규칙 협상 단계에서 국가별 시스템 경쟁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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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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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통신서비스 weekly
한경 컨센서스 정지수, 박건영
수집 2026.09.28 15:35 PDF 열기
Industry 2026.09.28
조선 Weekly

미-중 정상회담에서 '부산 합의'가 1월까지 2개월 연장되며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부과 유예가 지속되어, 한국 조선업에 대한 즉각적 충격은 제한적이지만 미국 발주자의 중국 조선소 발주 리스크도 유지되는 양면적 상황입니다. 다만 향후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동맹국 해군력 재건 참여에 대한 의회 지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조선주 모멘텀은 선거 이후가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는 186.6p(+0.34p WoW), 중고선가 지수는 218.2p(+5.73p MoM)로 VLCC·PC 등 탱커·벌크선 중심으로 상승 흐름이 강화되었고, MR/PC 수익률은 연초 대비 107.4% 상승했습니다. 28일 밤~29일 오전 USTR의 무역협상 세부 공개가 예정돼 있으며, 하반기~2029년 태국·사우디 등 해군 파이프라인과 Venus FPSO·아르헨티나 LNG 등 해양플랜트 FID가 다수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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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배기연, 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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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28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국내 인터넷·게임 11개社와 글로벌 피어 18개社를 한눈에 정리한 커버리지 리포트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NAVER(적정주가 33만원, 상승여력 69.5%)·삼성SDS·NHN에 Buy, 카카오·SOOP에 Hold를 부여했고, 게임주는 크래프톤·NC·넷마블·펄어비스에 Buy, 시프트업·네오위즈에 Hold를 유지했다. 컨센서스 추이를 보면 글로벌 빅테크(MS·AMZN·META·알파벳)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2026~27E 연 12~34% 상향된 반면, 알리바바·바이두 등 중국주는 25~55% 하향되며 양극화가 뚜렷하다. 국내 게임 합산 시가총액은 연초 42.1pt에서 9월 35.9pt로 하락해 섹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펄어비스·NC는 신작 모멘텀으로 2026E 이익이 크게 상향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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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효진,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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