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데일리 마켓뷰(2026.05.28)는 한국·대만·중국·홍콩·베트남 증시를 아우르는 일일 시장 점검과 추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한국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33.20%, 연초대비 +114.50%로 KOSPI(+114.34%)와 거의 동률을 기록했고,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는 연초대비 +30.67%로 KOSDAQ(+22.44%)을 8.24%p 아웃퍼폼했다. KOSPI는 8,228.70pt(+2.25%)로 25년 말 4,214pt 대비 +95.3% 상승하며 글로벌 주요국 중 가장 높은 YTD 수익률을 보였고, 대만 가권지수(+52.8%)·일본 닉케이(+29.1%)가 그 뒤를 이었다. 추천 종목은 삼성전자·LG이노텍·삼성전기 등 AI·시스템반도체 밸류체인, 한국항공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KF-21 수주 모멘텀,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상장 평가이익 기대감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WTI 유가가 5일 전 107.8달러에서 88.7달러로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499.98원으로 고환율 부담이 지속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자동 생성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2.3% 오른 8,228.7P로 마감한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에 힘입어 대형주 중심 지수는 강세를 보였으나, KOSDAQ은 3.4% 하락하며 시장 내 양극화가 심화했다. 동력은 SK하이닉스가 HBM 발열 저감 신기술을 공개하며 H 밈 관련 반도체 기대감이 부각된 점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 거래대금이 10.4조원으로 전체 ETF의 23%를 차지하며 시장 자금 쏠림이 나타난 것이다. 외국인·기관이 코스피에서 6,315억·4,064억 순매수하며 주도한 반면 코스닥에선 기관·외국인 순매도세가 뚜렷했다. 업종별로는 IT가 1주 18.9%로 선두였고 한올바이오파마 19.6%, 현대오토에버 19.9% 급등이 눈에 띄며, 삼아알미늄 -10.0%, LG디스플레이 -9.6% 등은 영업 둔화·특허 소송 등 악재로 부진했다. YTD 기준 코스피 95.3%·코스닥 22.4% 상승세 속에서 일반주주 동의 의무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수 강세는 반도체 대형주와 신규 ETF에 자금이 집중된 현상으로 지속 가능성보다는 쏠림 리스크가 더 부각된다.
자동 생성2026년 5월 28일 글로벌 증시는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은 이란 MOU 보도를 미국이 부인하는 등 협상 혼선 속에 반도체 조정과 순환매 효과로 강보합 마감했고, 유럽은 자동차·화학 강세와 에너지 약세가 상쇄되며 혼조 마감했다. 한국은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KOSPI가 8,228.70pt로 +2.3% 상승한 반면, 대형주 수급 쏠림으로 KOSDAQ은 -3.4% 하락해 양극화가 뚜렷했다. 중국은 AI·로봇·반도체 약세와 내수 부진·부동산 침체 지속으로 하락했고, 일본은 0.0% 보합에 그쳤다. 이날 WTI는 -5.5%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499.45원을 기록했으며, 한국 기준금리 결정과 미국 PCE 지수 발표가 남은 이벤트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하경 IBK 5월 28일자 일일 시장 종합 리포트로, 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2.25% 오른 8,228.70pt로 마감하며 마이크론 주가 급등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 효과에 대형 반도체주로 수급이 극단적으로 쏠렸다. 반면 KOSDAQ은 외국인·기관 순매도에 3.36% 하락한 1,133.13pt를 기록했다. 미국증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복구 기대감에 여행·소비·헬스케어주 강세로 3대지수 상승 마감했고, 유럽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에 혼조세, 중국 상해종합은 고밸류에이션 기술주 매도세에 1.25% 하락했다.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미·이란 협상 공방전과 지정학 불확실성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국내 은행주의 ROE 상승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며 2026년 연결순이익은 9.6% 증가할 전망이며, 증권 자회사 실적 회복으로 비은행 이익비중이 다시 30%를 넘어섰다. 자본비율이 적정 수준에 진입하면서 레버리지 상승 여력이 생겼고, 주주환원율도 동반 상승 중이다. 커버리지 8개 은행주 모두 매수 의견이며, KB금융(목표주가 22만원, ROE 10.6%), 신한지주(14만원, 9.7%), 하나금융(17.5만원, 9.9%), JB금융(4.2만원, 12.2%)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ROE를 보여 PBR 리레이팅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일부 종목 PBR이 이미 1.0배에 근접해 ROE 상승이 주가 추가 상승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자동 생성키움증권이 게임 업종 정상 밸류 재평가 보고서를 통해 셋 종목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프트업을 최선호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BUY, 목표주가 6.5만원), NC를 차선호주(BUY, 목표주가 43만원 유지),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IP 확장성을 감안해 Outperform으로 상향(목표주가 3.9만원→5.3만원). 각 사 내재가치는 29년 지배주주지분 4,063억원(시프트업, 내재 PER 12.5배), 26년 지배주주지분 6,180억원(NC, 목표 PER 15배), 33년 지배주주지분 4,428억원(펄어비스, 내재 PER 15배)에 연 할인율 10%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력은 프로젝트 스피릿·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붉은사막 차기작 등 다년 신작 라인업이다. 다만 펄어비스의 도깨비는 전작 레퍼런스가 없어 글로벌 대중적 멀티 IP 확보가 기업가치 추가 레벨업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국토부가 수도권 비아파트 26~27년 4.1만호, 2030년까지 11만호 공급 계획을 발표하며 도시형생활주택 규제 완화와 지식산업센터 등 비주거시설의 주거용 전환을 허용했다. 이는 아파트 착공 부진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공실·입주지연·미분양 등 지식산업센터 문제를 겪던 건설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진다. 하나증권은 건설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지식산업센터 부지 주거 전환을 추진 중인 삼성물산에 BUY·목표주가 60만원(현재가 41.05만원), 아이에스동서에 BUY·목표주가 5만원(현재가 3.055만원)을 제시했다. 다만 도시형생활주택과 용도변경 수요가 실제 분양·착공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정책 시행 속도와 시장 반응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다.
자동 생성음식료/담배 섹터 리포트다. 연초 이후 코스피가 78% 급등한 반면 섹터 지수는 15%에 그쳐 부진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중형주에 주목하며,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곡물 투입가 상승(하반기 소맥·대두 YoY 5~15% 상승 전망), 3월 이후 중국 아미노산 스팟가 급등(메치오닌 116.7%),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 환율 효과(미달러·위안화 5~10% 절상), 중국 부동산 조정 저점 통과로 인한 소비 회복, 급성장하는 중국 간식 채널(매장 수 약 1,800개→6만개+) 등 영업환경 변화를 핵심 이슈로 제시한다. 1순위는 중국 매출 사드 이전 수준을 경신할 오리온(매수, 목표주가 22만원, 2026F 영업이익 6,590억)으로, 2순위는 바이오 실적 QoQ 회복이 기대되는 CJ제일제당(매수, 목표주가 37만원, 2026F 흑자전환)을 추천한다. 다만 곡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 확대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하방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해 12개월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6월 투자매력도 '높음'을 유지하며, 미국 5G SA 시대 돌입과 AI RAN 확장이 국내 통신 Multiple 확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았다. 2분기에는 KT를 제외한 SKT와 LGU+의 연결 영업이익이 YoY·QoQ 모두 증가할 전망이며, SKT의 비과세 배당 기대감과 LGU+의 자사주 매입·소각 가이던스 제시 가능성이 주주환원 기대를 높인다. 6월 종목별 매력도는 SKT>LGU+>KT 순으로, 12개월 Top Pick도 SKT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14만 원(현재가 10만 원)을 제시했다. 다만 5월 통신업종 수익률이 KOSPI를 24.7%p 하회하며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고, 이동전화매출액 정체·트래픽 증가 둔화·KT 인건비 재상승·LGU+ 2026년 주주환원 일시 감소 등은 업종 전반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러-우 전쟁 이후 글로벌 국방비가 구조적 상향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미국 제외 NATO 국방비가 2030년 1조 5,700억 달러(연평균 9% 성장)로 확대될 전망이다. 대공 무기·다연장로켓 등 특정 무기체계 수요 집중, 미국·남·서유럽 신규 시장 진입, 현지 생산 거점 확보라는 세 축이 K방산 밸류체인 차별화를 만들 전망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91만원(+53.5%), LIG디펜스 125만원(+42.9%), 한국항공우주 22.4만원(+35.2%), 현대로템 27만원(+30.4%), 한화시스템 14.1만원(+28.6%)으로 모두 매수 의견이다. 7월 미국 MTC(약 10조원 규모) 우선협상자 선정, 폴란드 K2 EC3, 사우디 MNG 사업 등 연내 가시화될 수주 파이프라인이 추가 모멘텀이며, 수주잔고의 실적 전환 속도와 글로벌 정세 변수는 지속 확인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Anti-FcRn 시장이 효능 차별화 부재로 PBM 포뮬러리 중심의 가격 경쟁 구조로 이동하면서, 셀트리온이 차세대 CT-P77을 도입해 2030년 출시를 목표로 가장 위협적인 후발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57.1만 리터 생산설비 기반 원가 경쟁력과 바이오시밀러 출시 경험으로 쌓은 리베이트 협상력, 자가면역 포트폴리오 번들링 전략을 무기로 확보하고 있다. 2026년 매출 5조 3,965억원(+29.6%), 영업이익 1조 8,004억원(+54.1%)의 고성장이 전망되며 목표주가 320,000원(상승여력 64.5%)으로 매수 유지한다. 반면 한올바이오파마는 셀트리온 진입으로 그레이브스병 net price 약 50% 하락과 M/S 약 30% 축소가 불가피해 목표주가 45,000원(하락여력 -36.3%)으로 매도 전환했다. 주요 리스크는 FDA 단수 pivotal trial 기조 변화와 경쟁사 임상 속도 변수다.
자동 생성릴리가 녹십자 관계사 큐레보를 최대 15억 달러에 인수함에 따라, 녹십자는 3Q26 약 3천억원의 지분 매각 현금과 CMO 물량, 글로벌 매출 연동 로열티를 동시 확보하게 됐다. 큐레보의 대상포진 후보물질 아메조스바테인은 GSK 싱그릭스 대비 동등한 면역반응을 보이면서 2~3등급 부작용 발생률이 7.3%로 33.3%의 경쟁사 대비 크게 낮아, 2027년 3상 진입 후 상업화시 장기 캐시카우가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큐레보 가치를 SOTP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격상했다. 유입 현금은 오창공장 증설·차입금 상환·R&D 투자에 투입되어 선순환 구조 진입이 예상되며, 2026년 순이익 2,645억원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다만 아메조스바테인의 3상 성공 여부와 CMO·로열티 실현 속도가 핵심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후보 자보페글루타이드(DD01)가 유럽간학회(EASL)에서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하며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 등 핵심 3개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위약 대비 MASH 해소 +57.2%p, 섬유화 개선 +34.2%p, 복합지표 +32.2%p를 기록하면서 서보두타이드 등 경쟁물질 대비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가능성이 부각됐다. 이 결과에 전일 주가 +30%, 시가총액 약 1조원이 증가했으며, 조직생검 데이터 확보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 이전 협상력이 크게 높아져 시가총액이 국내 대표 대형 바이오텍 수준으로 리레이팅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전망이다. 다만 분석군이 35명에 불과한 소규모 2상이고 직접비교 임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 생성엠플러스는 파우치형·각형 등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ESS 전환 투자와 각형 투자 확대 흐름에 적극 대응하며 1분기 매출 510억원(YoY +120%), 영업이익 102억원(YoY +328%)을 기록했다.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이익 체력의 배경으로는 유럽·미국 신생 업체 중심의 해외 신규 고객사 비중이 25년 기준 49%까지 확대되며 고부가 턴키 수주가 늘어난 점을 들 수 있다. 신규 장비로 전극 자동공급·초고속 노칭 장비의 올해 양산 수주와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장비 수주 완료까지 기술 개발이 마무리되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된다. 올해 실적은 공급계약 해지 등을 반영해 매출 1,830억원(YoY -1%), 영업이익 252억원(YoY +2%)로 보수적으로 전망되나, 현재 PER 8.1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후속 수주 가시성 확보가 추가 상승의 핵심 조건이며, 신규 장비와 전고체 라인업이 이를 뒷받침할 성장 스토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SK텔레콤에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6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미국 5G SA 도입 기대감의 국내 파급, 2분기 낮은 기저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 큰 폭 성장, 4분기 이후 비과세배당 본격화로 실질 배당수익률 개선, 그리고 피지컬 AI·양자암호통신에서 통신 3사 중 가장 우수한 실적 도출을 추천 사유로 들었다. 6월 2일 미국 5G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하반기 국내 하이퍼 AI 네트워크 후속 정책이 예상됨에 따라 통신주 Multiple 확장 국면이 펼쳐질 것으로 봤다. 정량적으로는 2026년 매출 17조9천억 원, 영업이익 1조9천억 원(전년비 +77.9%), EPS 5,350원, DPS 3,600원을 전망했다. 리스크로는 KOSPI 급등 시 시장대비 초과 수익 달성이 어려울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에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15,140원 대비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천억원 이상으로 전망되는데, SKT·KT 영업정지 효과로 이동전화 매출이 늘고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절감 등 통신 3사 중 가장 강한 비용 축소 효과가 나타날 것이 동력이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23% 증가한 1조 1,005억원으로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8월 2분기 실적 시즌에 2027년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윤곽을 드러내며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전망이고, DPS 700원 기준 기대배당수익률 4.5%로 통신 3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3개월 이상 중장기 매수를 추천한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KT에 대해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한다. 본사 영업이익 증가 추세 지속과 자회사 이익 체력 개선, PBR 0.71배의 저평가 매력이 매수 근거이나,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2026년 2,300명 본업 복귀 조치로 인건비 증가 전환과 배당 정체 전망이 기존 기대를 약화시켜, 올해 경쟁사 대비 상대적 저평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2026F 매출 28.5조·영업이익 1.97조, 2027F 매출 29.5조·영업이익 2.08조로 이익 증가세는 이어질 전망이며, 2027년 5G 추가 주파수 경매와 AI 중심 요금제 개편으로 ARPU 상승 기대가 부각되면 통신서비스 업종 Multiple 확장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당장 매도보다는 2027년 이후를 내다본 1년 이상 장기 매수 전략을 권유한다.
자동 생성DS투자증권은 GS글로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에 Target PER 17.5배를 적용한 것이다.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4조원(+6.4% YoY), 영업이익 487억원(-7.0% YoY)으로 전망하며, 올해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인한 판가 상승과 수익성 좋은 품목 중심 트레이딩으로 상사 사업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9% 늘어나며 전사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본다. 반면 제조부문은 수주잔고 감소와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전환이 불가피하다. 자회사를 통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모노파일) 사업은 낙월해상풍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하반기 증설로 생산물량이 늘어나고, 3월 통과된 해상풍력특별법 효과로 국내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면 추가 수주와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자동 생성유니드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하며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11% 감소해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다. 국내는 이란 사태로 주요 고객사 에틸렌 가동률이 70%까지 떨어지며 부담을 받았지만, 판가 인상과 중국 제품 일부 대체로 충격이 완화됐다. 반면 중국 법인은 가성칼륨 강세와 염소 가격 반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분기 대비 373% 급증했고, 고질적인 염소 적자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 4월 염소 가격이 1분기 대비 40% 추가 상승한 데다 중동 비료 설비 피격으로 칼륨 대체 수요가 확대되며 2분기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 하반기 이창 프로젝트 증설 완료 시 중국 생산능력이 한국을 처음으로 추월하는 구조 변화가 동반되며,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했다.
자동 생성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DS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000원으로 하향 제시했다(상승여력 37.4%). 1분기 매출은 3,509억원(-17% YoY)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고, 가동률 하락(95%→87%)으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다만 춘절·라마단 등 일회성 요인과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재고 축소가 겹친 결과로, 재고 감소폭 축소와 아디다스 본사 1분기 매출 +14%·재고 증가율 동반 상승, 위위안 4월 매출 +7% YoY 전환 등으로 가동률 턴어라운드 조짐이 보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분기 매출이 +11~+32% 확대됐던 패턴을 근거로,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2분기부터 신발 출하가 본격화되며 실적 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매출 1조 6,290억원(+4.1%), 영업이익 467억원(+31%) 흑전 전망에 목표 PER 8배를 적용했다.
자동 생성경동나비엔에 대해 DS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6.5%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61.7% 급증하며 OPM 15%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2분기에는 철강·알루미늄 관세 추가 하락과 25년 관세 환급 효과까지 겹쳐 수익성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북미 매출 비중이 60.6%로 확대되며 성장 동력을 이끌고, 하반기부터는 콘덴싱하이드로 퍼네스·히트펌프 등 고효율 HVAC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되어 ASP 상승과 믹스 개선이 기대된다. 2026년 매출 1조 7,350억원(+15.5%), 영업이익 2,306억원(+60.8%)을 전망하며 완전한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27년을 목표로 보고 있다.
자동 생성동인기연은 아웃도어 가방 ODM업체로, 1Q26에 매출 620억원(+7.6% YoY), 영업이익 65억원(+54.1% YoY), OPM 10.4%를 기록하며 비수기에도 두 자릿수 수익성을 회복했다. 동력은 판관비 -3.7% 감축과 함께 하이엔드 테크니컬팩의 매출 비중이 33.4%에서 38.6%로 확대되고 단가도 동반 상승하는 믹스 개선이다. DS투자증권은 2026F 매출 2,760억원(+13.2%), OPM 13.0% 회복을 전망하며, 지배주주순이익 290억원에 PER 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현재가 13,410원, 상승여력 79%). 그레고리·아크테릭스 등 40여개 글로벌 브랜드와 ODM 관계로 단일 고객 의존 리스크가 낮고, 하반기 아웃도어 신발과 2027년 텀블러 신사업이 중장기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에이피알에 대해 DS투자증권은 미국 오프라인 확대와 유럽 5개국 동시 진출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화장품·뷰티 중심의 고성장이 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Q26F 매출 6,689억원(+104.1% YoY)·영업이익 1,634억원(+93.2% YoY, OPM 24.4%)을 추정하고, 26F 연간 매출 2조 7,772억원·영업이익 6,787억원, 27F에는 조 단위 영업이익 도달이 가능하다고 봤다.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6월로 앞당겨져 분기별 프로모션이 고르게 배치되고, Target 입점 완료 및 월마트·코스트코 입점 예정, 유럽은 세포라 외 오프라인 채널 확대 여지가 크다는 점이 지속성 근거다. 이에 목표주가를 610,000원(상승여력 58.4%)으로 대폭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DS투자증권은 솔루엠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했다. 성장 동력은 데이터센터 공급망 합류로, GPU 연산 확대로 랙당 전력 밀도가 증가하면서 800VDC 고전압 직류 아키텍처로의 전환이 촉진됨에 따라 BBU용 DC-DC 컨버터 신규 시장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2분기 호환성 테스트 후 27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한다. ESL 사업은 1Q26 수주잔고 2조 2,800억원으로 견조하며, 하반기 북미 대형 리테일러 파일럿 테스트도 예정돼 있다. 25년을 실적 바닥으로 보고 26년 매출액 1조 9,495억원(+14.7%), 영업이익 882억원(+89.7%)의 반등을 전망하며, 신규 수주와 공급망 합류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해성디에스 1분기 실적은 매출 성장에도 LME 구리 가격 급등과 리드프레임 판가 인상 시차로 수익성이 일시 훼손되었으나, 리드프레임은 전장·전력반도체 수요와 대만 경쟁사 생산 믹스 변화 수혜로 사실상 풀가동이며 중국 OSAT·데이터센터향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패키지기판은 DDR4 급감과 DDR5 전환 영향으로 재차 적자에 진입했으나 4월 주요 고객사 단가 인상이 시작되면서 1분기가 연간 저점으로 판단된다. 2분기부터 원가 부담 완화와 판가 인상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전사 영업이익률은 11%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 8,387억원(+28% YoY), 영업이익 914억원(+97% YoY)을 전망하며, 12MF EPS 5,626원에 Target P/E 2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했다. 하반기 리드프레임 CAPA 증설과 AI 데이터센터향 고성능 방열 부품 신규 진입 가능성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강화할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녹십자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가 일라이 릴리에 15억 달러에 매각되며, 녹십자는 지분 약 20.3% 기준으로 약 4,599억원(계약금 3,066억원+상업화 마일스톤 1,533억원)을 수령하게 됐다. 큐레보의 대상포진 백신 CRV-101은 임상 2a상에서 싱그릭스 대비 비열등 반응률(100%)과 낮은 부작용을 확인해 2030년 상업화가 기대되며, peak 기준 로열티 연 1천억원·CMO 연 6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전망된다. 1Q26 연결 매출 4,355억원(+13.5% YoY), 영업이익 117억원(+47%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미국 알리글로 매출이 2Q26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DS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하며, 큐레보 매각 대금 유입으로 순차입금 부담이 완화되고 R&D 투자 여력이 높아진 점이 재무구조 개선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자동 생성액트로의 1분기 실적은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8.2% 감소한 487억원, 영업손실 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전년동기 대비 3.2% 성장해 안정적 캐시카우로 기능하고 있으며, 회사는 북미 완성차향 전장 부품과 로봇 부품이라는 신사업으로 사업 다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전장 부품은 3분기 양산 시작(올해 초도매출 약 50억원, 내년 4배)을, 로봇 부품은 4분기 양산(올해 약 20억원, 내년 5배)을 계획하며, 베트남 2공장에서는 두 사업부 매출이 각각 최대 800억·1,500억원까지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 매출액은 635억원(+8.9% YoY), 영업이익 34억원(+21.2% YoY)으로 회복이 예상되며, 2026년 기준 PER 10.8배는 동종업계 평균 32.4배 대비 큰 할인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신사업 양산 일정이 차질을 빚을 경우 하반기 매출 가시화가 지연될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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