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이 일일 인터넷·게임 업종 Peer Group 및 커버리지 종가, PER·PSR 등 멀티플을 정리한 데일리 리포트다. 코스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2.6%, 1주 +2.9% 상승했지만 1개월 -4.9%, 1년 -21.7%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게임주 중 NHN은 1주 +10.2%, 시프트업 1개월 +18.7% 등 강세를 보인 반면, 카카오게임즈 1년 -56.6%, 데브시스터즈 1년 -60.1% 등 적자·하락 종목도 두드러진다. 이슈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사업부 3,200명 감원 및 산하 개발사 4곳 매각·분리 방침을 밝히면서, 숏폼 콘텐츠로 인한 글로벌 게임 이용 둔화 속에서 해외 구조조정이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시됐다. 또한 네이버페이가 금융당국과 공동으로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Npay 스타트업'을 출범, 출자자·운용사·스타트업을 연결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 해소에 나섰다는 점을 주목했다.
자동 생성이 리포트는 2026년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이 시장 상승에도 소외된 가운데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진단하고, 하반기 전략으로 정부 주도 메가펀드 수혜 기업과 비만·ADC 분야를 제시한다. 동력은 국민성장펀드·임상3상 특화펀드 등 바이오/백신 11.6조원 펀드의 직접투자 확대와, 글로벌 라이선싱에서 중국 비중이 선급금 5천만달러 이상 거래 기준 건수 50%·금액 75%로 확대되며 ADC·비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점이다.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단기 펀드 수혜·중장기 실적 성장성 입증 기업을 선호한다. 셀트리온 목표주가 26만원(2026E 매출 5.6조·OPM 34.5%), 한미약품 60만원(매출 1.7조·OPM 21%), 리가켐바이오 22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61.5%)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지정학 갈등·금리 상승·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따른 업종 투자심리 약세가 언급된다.
자동 생성레거시 메모리 판가가 3Q26 들어 전분기 대비 50~100% 급등하며 유례없는 공급차질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배경은 2023년 적자 이후 공급사들의 투자 축소로 클린룸 여력이 2027년까지 미미한 구조적 공급부족에, 하반기 B2C 성수기 수요가 가세한 것이다. 대만 Nanya가 DDR4·LPDDR4 판가를 50~90% 올려 제안했고 컨슈머 DRAM은 3달러/Gb를 돌파했으며, Winbond·MXIC의 SLC NAND 역시 70~100% 상승해 1.9~2.0달러/Gb 수준을 제시했다. 내년 서버 수요 증가율 50~70%에 2027년 DRAM 공급 증가율 20~25%는 크게 부족해, 하이엔드 생산 집중이 심화되는 한 로우엔드 레거시 가격 상승세는 내년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애플 등 글로벌 고객의 중국 CXMT 공급 검토는 지정학적 문제와 중국 내 자체 공급 부족으로 현실화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이 2Q26 증권업종 Preview를 통해 커버리지 다섯 곳 합산 순이익이 4.28조원으로 전년비 145.5% 증가해 컨센서스를 34%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력은 일평균 거래대금 90조원(+284% YoY)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급증과 미래에셋의 스페이스X 관련 약 1.7조원 평가이익이며, 2026E 합산 순이익은 기존 대비 17.1% 상향된 11.76조원으로 추정된다. 거래대금 피크아웃 우려에도 코스닥 개편·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정책 효과와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가계의 주식시장 자금유입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중심 이익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봤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을 유지하며, 리테일 강점과 주주환원 여력이 큰 삼성증권을 최선호로 제시해 적정주가를 기존 15.8만원에서 17.5만원으로 11% 상향했다. 차선호주 키움증권은 코덱스 M/S 확대 여력,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과대반영을 이유로 적정주가를 각각 24% 하향·하향 조정했으나 미래에셋은 Valuation 매력 확대로 Buy로 의견을 상향했다.
자동 생성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면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시화가 재확인되었다. 블렌디드 ASP가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공격적 협상과 최대 Capa가 결합된 가격 협상력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은 391조원, 2027년은 643조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목표주가 560,000원, STRONG BUY 의견이 유지되었다. 다만 MX 사업의 조기 적자 전환과 파운드리 흑자전환 지연 등 비메모리 부문의 약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시장 우려(AI CapEx 불확실성·중국 DRAM·ASP 둔화)에 대해 빅테크 AI 투자의지 재확인, LTA 기반 이익 지속성 강화, 중국 장비 수출제재로 2029년 이전 영향 부재 등으로 대응할 것으로 판단한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5% 하향해 470,000원으로 조정했다. 북미 EV 파우치 가동률 부진과 ESS 신규 공장 초기 램프업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1조원에서 6,300억원으로 낮춘 것이 배경이다. 다만 유럽 EV 판매 회복, 3Q26부터 GM 공장 가동 재개, 테슬라 43억달러 LFP 공급계약과 한화큐셀·DTE에너지 등 북미 ESS 수주 확대, 연말 50GWh+ 생산능력 확보 등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을 근거로 바닥은 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2Q26 매출 7.5조원·영업이익 1,133억원의 부진을 뒤로하고 3Q26 매출 7.9조원·영업이익 2,113억원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EV 수요 부진의 지속 여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의 2Q26 매출액을 1,794억원(+39.8% YoY), 영업이익을 398억원(+36.2%)으로 전망한다. 일본·북미·유럽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이 72.1%까지 올라가며 성장 동력이 다변화되는데, 북미는 미국 코스트코 입점 450개·SKU 2개→최소 3개 확대, 유럽은 노티노·드루니·부츠 등 대형 리테일러 200여 개 입점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20,000원(현재가 230,000원 대비 40.9% 상승여력)을 유지했고, 26년 5월 보호예수 물량 출회로 인한 오버행 우려는 사실상 해소됐다. 다만 아마존프라임데이 일정으로 북미·유럽 일부 매출이 3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2분기 실적 후 가이던스 상향 여부가 다음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하이브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3만원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1조 1,457억원(+62.4% YoY), 영업이익은 1,491억원(+126.3%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이 예상되며, BTS 월드투어 본격 반영과 바이닐·머치반 등 고가 포맷 비중 확대에 따른 앨범 ASP 상승이 핵심 동력이다. MD·라이선싱 부문도 우호적 환율과 투어 MD 판매 호조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상반기 주가 낙폭의 원인이었던 비우호적 수급 이슈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선회하는 가운데, 산하 레이블 간 팬덤 크로스셀링 효과와 코르티스·캣츠아이 등 저연차 IP의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밸류에이션 정상화 근거로 제시된다. 현재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으로 상승여력 42%를 기록하고 있다.
자동 생성삼성전기 2분기 매출 3.24조원·영업이익 4,179억원(OPM 12.9%)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컴포넌트는 서버향 믹스 개선으로 MLCC ASP가 상승하고, 패키지는 FC-BGA 판가 인상과 서버 비중 확대로 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르게 발생 중이다. 기존 Si-Cap 수주 1.55조원에 4,500억원 규모 AI 서버용 MLCC 수주가 더해졌고, 세종·부산 합산 23조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공시는 연간 CapEx 1조원 수준이던 회사가 LTA 기반 핵심 부품 공급망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안타증권은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19% 상향하고, MLCC와 FC-BGA 두 업사이클 동시 진행에 따른 이익 성장의 복합성을 근거로 Ibiden 대비 15% 프리미엄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2,800,000원(상승여력 70%)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이 LG전자 2Q26 잠정 실적을 검토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24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돈 1.58조원(OPM 6.6%)으로, HS는 가전 구독·온라인 확충과 관세 환수금 효과가 겹치며 수익성을 지켰고 MS는 OLED TV, VS는 개별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사업부 전반의 마진 레벨업이 나타난다는 판단이다. 하반기 추가 모멘텀으로는 북미 빅테크 2곳 대상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서 이르면 2H27부터 ES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로봇 액츄에이터(AXIUM)도 2H26 파일럿 라인 가동을 거쳐 ’27년 중 매출 인식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12MF 예상 BPS에 과거 5년 평균 PBR 1.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 신사업 구체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LG이노텍 2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약 24% 상회하는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광학솔루션은 우호적 환율과 아이폰 17 시리즈 호조에 힘입어 수익성이 기대치를 재차 넘어섰고, 패키지솔루션은 고부가 프리미엄 제품 중심 믹스 개선으로 마진이 상승한다. 하반기에는 핵심 고객사 신모델 출시 사이클과 가변조리개 신규 부품 채택으로 광학 수익성이 방어되고, 기판솔루션은 RF-SiP 풀가동과 FC-BGA 가동률 상향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레버리지가 강화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만 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 24.1조·영업이익 1.15조, 2027년 매출 26.5조·영업이익 1.37조 원의 실적을 전망했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8만 원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 3,509억원(YoY +45.4%), 영업이익 765억원(OPM 21.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핵심 고객사 설계 다변화 등의 우려에도 MLB 수요는 견조하며, 다중적층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현재 예상 고객 수요가 확보 예정 캐파를 이미 상회해 1H27까지 수주 가시성이 확보된 상태이며, 대구 5~6공장과 태국 신규 거점 증설이 가속화되며 실적 레버리지가 확대될 구조다. 2026년 매출 1조 5,210억원·영업이익 3,310억원, 2027년 매출 2조 920억원·영업이익 4,660억원 성장이 전망된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200,000원(상승여력 71%)을 제시했다. 2Q26 매출 3,739억원(YoY +52.1%), 영업이익 635억원(영업이익률 17.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메모리 GDDR7 조기 양산과 SOCAMM 양산 진입에 따른 ASP 상승, FC-BGA 가동률 70% 중반에서 하반기 80%로의 빠른 회복, MLB의 AI 가속기향 수주 확보까지 전 사업부에 걸친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이다. 2026F 매출 1,534억원·영업이익 260억원, 2027F 매출 1,873억원·영업이익 359억원으로 이익 성장 궤도가 뚜렷해지며, 메모리 증설 완공 시 생산능력 80% 확대 효과가 2H27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추가 증설 발표 시점과 FC-BGA 라지바디 응용처 다변화 속도가 실적 가속화 여부를 좌우할 리스크 요인이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티엘비에 대해 2Q26 매출 858억원(YoY +33.9%), 영업이익 133억원(OPM 15.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했다. 성장은 기판 가격 인상, 우호적 환율, SOCAMM·LPCAMM 등 신제품 믹스 개선이라는 삼중 동력에 기인하며, 3Q26에도 월간 캐파 20% 확대와 SOCAMM 본격 양산으로 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 차세대 제품 전환에 따른 적층 난이도 상승은 수익성 개선을 가속화하고, 유상증자 자금으로 건설하는 베트남 제2공장(4Q27 완공)이 '28년 매출 80% 이상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적 P·Q 동반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한편 유상증자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은 중장기 투자 기회로 해석된다.
자동 생성SK증권은 KT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2,000원을 유지하면서, 정보유출 사건의 재무적 영향이 2분기 기점으로 마무리된다고 진단했다. 2분기 실적은 고객보답 프로그램과 일회성 부동산 매출 부재로 영업수익 6.8조원(-8.5%), 영업이익 5,622억원(-43.7%)으로 부진할 전망이지만, 하반기 영업이익은 9,314억원(+21.7%)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KT가 AX Platform Company 도약을 선언하며 2031년까지 AI 데이터센터 1GW와 해저케이블 90Tbps를 확보하기 위해 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마스터리스 활용과 MS 협력으로 실수요 기반의 가시성 높은 투자라는 점이 긍정적이다. 연간 배당 2,400원(시가배당률 4.3%)과 자사주 매입을 합쳐 6.1%의 주주환원율도 매력적이어서, 하반기 실적 개선과 함께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 대안으로 포지셔닝했다.
자동 생성한화엔진에 SK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원(상승여력 84.2%)으로 하향 제시했다. 동사는 Everllence(구 MAN E&S)와 중속가스엔진 면허생산 계약 체결을 앞두고, '28년부터 북미 데이터센터향 주력발전 엔진 납품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 3,715억원(-4.2% YoY), 영업이익 558억원(+65.2% YoY)으로 시장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며, SEAM·한화에어로스페이스 양수 ESS 부문의 손익 반영으로 OPM 개선 폭은 둔화된다. 상반기 엔진 수주 최소 1.8조원·수주잔고 약 5.3조원으로 연간 예상매출의 2.5배에 달하는 물량을 확보해 실적 가시성은 높다. 라이센서가 아닌 점 등을 감안해 바르질라 대비 15% 할인된 18배 P/E를 적용했고,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CPSP) 밸류체인과 무관해 관련 주가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자동 생성코스맥스 2분기 실적은 매출 7,490억원(+20.1% YoY), 영업이익 690억원(+13.4%)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한국법인은 기초화장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스킨케어 매출이 39% 성장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해외법인도 미국 53%, 인도네시아 32%, 중국 19% 등 전 지역에서 고성세가 예상된다. 그동안 주가를 눌러온 색조 매출 감소, 겔마스크 수익성, 용기 가격 부담은 하반기 추가 악화보다는 개선 여지가 있어 저점은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한다. 12MF PER이 최근 2년 밴드 하단까지 떨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GS건설 2Q26 실적은 매출 2.8조 원·영업이익 1,14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지만, 분기 누적 수주 7.6조 원과 분양 1.1만 세대 달성 등 주택 사이클 회복의 선행지표가 뚜렷하다. 하반기 모멘텀은 GS그룹 2.4GW 데이터센터 건설 검토에서 나올 것으로 보고, MW당 시공비 80~100억 원 가정 시 1.2GW만으로도 10조 원 안팎의 잠재 시공 물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만 구체적 사업구조와 그룹의 자금 조달 실행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54,000원으로下调(전 63,400원)했으나, 회수 안정화와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를 근거로 하반기 Top-pick으로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삼성전자의 26년 2분기 잠정 실적은 DS 반도체 사업부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DRAM·NAND ASP가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하면서 전사 영업이익이 분기环比 56% 증가한 89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하반기도 메모리 강세가 이어져 연간 영업이익 420조원, EPS 51,184원 수준으로 전망이 상향됐다. 반면 MX/네트워크는 메모리 부품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전환이 예상되고 VD/가전도 하반기 적자 지속될 전망이어서, 실적 성장은 DS 한 부문에 사실상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도다. 이에 IBK는 AI 생태계 확대로 메모리 입지가 한층 강해지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BPS 4.0배 기준 460,000원으로 31% 상향 제시했다. 다만 메모리 사이클 의존도가 높아 사이클 둔화 시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3분기 HBM4 물량 본격화 시점까지 외형 성장이 지연될 가능성은 상존하는 리스크다.
자동 생성IBK투자증권은 에스티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26년 2분기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11% 상향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079억 원(+58.1% YoY), 영업이익은 236억 원(+82.7% YoY, 컨센서스 대비 +36%)으로 추정하고, 영업이익률은 고마진 올리고 제품 비중 확대와 7% 상승한 원/달러 환율 효과로 21.9%까지 개선될 것으로 봤다. 동력은 올해 1월 체결한 825억 원 규모 올리고 CDMO 신규 수주 본격 반영과 파트너사 아이오니스의 RNA 치료제 트린골자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으로 적응증을 확대한 점으로, 미국 환자 3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매출 30억 달러 이상의 상업화 잠재력이 올리고 CDMO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는 실적 추정에도 현재가 기준 상승여력 55%를 반영해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존재한다.
자동 생성삼성전자의 2Q26 잠정실적이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메모리 반도체로, 신규 보상체계 확정에 따른 충당금(약 17조원) 효과를 제외하면 실제 메모리 영업이익은 109조원에 달하며 DRAM 출하량 +12%·ASP 50% 이상 상승, NAND ASP 70% 상승 등 전 항목에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이에 3Q26 영업이익을 126.7조원, FY26 영업이익을 407.1조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12개월 목표주가 480,000원(상승여력 62.2%),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DX부문(MX/NW, VD/DA)은 2Q26 적자로 전환됐고, 하반기에도 PC·스마트폰 판매 둔화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해당 부문의 적자 확대가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GS건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5% 감소한 2조 7,313억원, 영업이익은 33.3% 줄어든 1,082억원 전망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소幅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건축/주택 부문 준공 일회성 이익 효과가 빠지면서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나, 악성 현장 준공과 정상 마진 현장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이 진행되며 실적 하방이 다져질 전망이다. 목표주가를 50,000원에서 4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12개월 Forward PBR 0.5배로 주택주 수준까지 떨어진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지주사 GS의 동해 2.4GW AI 데이터센터 구축 발표에 따른 직접 수혜, 한전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수주에 따른 재평가 가능성을 근거로 Trading Buy 의견을 제시한다. 2027년에는 매출 12조 3,512억원(+13.2%), 영업이익 6,672억원(+66.1%)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리스크로는 데이터센터·원전 수주의 실행 지연 가능성 등이 남아 있다.
자동 생성LS증권은 삼성E&A의 2분기 실적이 삼성전자 P5와 사우디 파드힐리 화공 현장의 매출 반영으로 견조한 YoY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중동 수처리 1.2조원 수주까지 더해져 연간 수주 목표 12조원 초과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실적 성장이 수주 모멘텀과 맞물리면서 펀더멘털 개선이 가속화되는 구간으로, 이란 전쟁 영향으로 위축됐던 중동 다운스트림 시설의 재건 수주 기대감과 LNG·New Energy 등 장기 성장동력 진입도 추가 모멘텀으로 거론했다. 2026년 매출액 10조원대, 영업이익 8,300억원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해외 EPC 평균 대비 할인된 PBR 2.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70,000원,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실적 회복과 수주 확대에 이미 주가가 상당히 반영된 상황이어서, 추가 상승 여력은 신규 수주 가시화 속도에 달렸다는 평가도 함께 제시된다.
자동 생성하이브의 2분기 실적은 BTS 컴백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 1조 1,672억원(+65.4% YoY), 영업이익 1,404억원(+113.1% YoY, OPM 12.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공연 부문은 BTS 24회 투어와 ATP 상승, 원화 약세 효과로 +99.4% 성장이 예상되고, 코르티스 신보 초동 240만 장과 머치반 확대도 음반·MD 실적을 끌어올린다. 코르티스의 데뷔 1년 내 북미 투어 발표, 캣츠아이어의 빌보드 핫100 진입 등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투자 심리 위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하향했지만, 강화된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업종 내 최선호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현재 12개월 선행 P/E가 약 24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기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2.4조원(+10.5% YoY), 영업이익 2.7조원(+23.8% 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EV3·EV5 등 신차 효과와 국내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EV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23% 급증했고, HEV도 50%대 증가세를 이어가며 친환경차 중심 믹스 개선이 뚜렷하다. 미국에서는 2세대 텔루라이드 본격 출시로 HEV 비중이 높아져 연간 18만대 판매 시 0.9조원 손익 효과가 기대된다. LS증권은 판매량 전망 상향과 달러 강세를 반영해 2026~2027년 이익 추정치를 올리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 Buy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동종 OEM 평균(7.3배)보다 낮은 12개월 선행 PER 6.1배로 저평가 매수 기회라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LG전자의 2분기 실적이 매출 23.83조원(14.9% yoy), 영업이익 1.58조원(147% yoy)으로 컨센서스(1.06조원)를 큰 폭 상회했다. 가전(HS)과 TV(MS) 부문의 믹스 효과와 비용 절감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고, MS 부문은 2025년 연간 적자에서 벗어나 1분기 3,178억원, 2분기 2,534억원의 흑자를 이어갔다. LG이노텍의 수익성 확대도 연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4.7조원으로 88.4% 증가를 전망하며, AI·로봇·B2B·HVAC(공조) 등 신성장 사업 강화로 밸류에이션 확대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는 BPS×목표 P/B 1.65배 적용한 240,000원으로 50% 상향했다.
자동 생성BGF리테일의 2분기 실적은 이른 더위와 우량 점포 매출 증가 효과로 호전될 전망이다. 업계의 2024~2025년 점포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과출점 문제가 일단락되었고, 우량 점포 구성비 확대와 식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상위 업체의 매출 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2조 4천억 원대, 영업이익은 화물연대 파업 관련 비용 반영으로 5% 증가에 그치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실질 증가율은 20%에 달한다. 음료 등 고마진 상품의 성수기 효과 일찍 진입과 점포 구조조정에 따른 마진 개선이 핵심 동력이다.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6개월 목표주가 17만 원을 유지하며, 물가 상승과 구조조정 효과로 하반기에도 트래픽 증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 생성GS리테일 2분기 실적은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이 5~6%를 기록하며 호실적이 예상된다. 물가 상승, 스크랩앤빌드 전략에 따른 점포 구조조정 효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트래픽 확대가 동력이다. 슈퍼 채널도 기존점 성장률 4~5%로 양호하며, 홈쇼핑은 패션 상품 확대로 마진 개선이 전망된다.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6개월 목표주가 30,000원(12개월 FWD P/E 10배)을 유지하며, 2026F 매출액 12,464억원·영업이익 356억원, 2027F 매출액 12,782억원·영업이익 380억원을 제시했다. 대형 IT 쏠림 현상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주가는 양호한 펀더멘털을 반영하며 우상향 흐름이 예상된다.
자동 생성상상인증권은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2,500,000원으로 상향하고 Buy를 유지했다. 2027년 예상 EPS 38,523원에 Ibiden 대비 20% 할증된 PER 64.8배를 적용한 결과로, MLCC·FC-BGA 공급 부족과 장기계약 확대에 따른 실적 가시성, 고부가 믹스 전환이 할증 근거다. 2분기 매출 3조 3,041억원(+18.7% YoY), 영업이익 4,168억원(+95.7%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AI 서버향 MLCC 출하 확대와 FC-BGA 판가 개선이 컴포넌트·패키지 양쪽에서 증익을 이끈다. 3분기에는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되고,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6,982억원(+85.9% YoY)으로 전망된다. 2027년부터 MLCC 장기계약 물량과 실리콘 커패시터 매출이 가세해 증익 사이클이 연장되며, 캐파 증설 속도와 IT·전장 범용 수요 회복이 점검 포인트다.
자동 생성상상인증권은 LG이노텍에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종전 7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12M Fwd BPS 30.4만원에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15% 할인된 P/B 4.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2분기 매출액은 4조 9,918억원(+26.9% YoY), 영업이익은 1,917억원(+1,581.6% YoY)으로 컨센서스 1,709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광학솔루션이 전년 적자에서 흑자전환(OPM 3.0%)하며 이익 구조 개선을 입증하고, 패키지솔루션은 OPM 11.4%로 전 사업부 중 최고 수익성을 유지하며 이익 기여도를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 신모델 가변조리개 탑재로 Blended ASP 개선이 가능하고, 반도체기판은 하이엔드 중심으로 고객·응용처 확대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 24.5조원(+12.1%), 영업이익 1.2조원(+80.7%) 성장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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