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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국가별 맞춤 매장 확대 전략

제이브이엠은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글로벌 1위 병원·약국 조제 자동화 장비 기업으로, 지역별 선호 조제 방식에 맞춰 파우치·바이알·블리스터 카드용 각형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 아시아에는 주력 파우치형 ATDPS 라인업(25년 11월 ATDPS DOC3 공개, Cell 수 30→60 확대·모바일 앱 연동)으로 수요 확대를 노리고, 북미에는 바이알용 COUNTMATE를 한미약품 파트너사 멕케슨 오토메이션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며, 호주·스페인·영국·캐나다로 DOB(블리스터 카드형) 판매처를 다변화하고 있다. 26년 실적 개선 동력으로는 파우치 비중 확대, 현지 타겟팅 제품 판매 확대, 국내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 허용에 따른 추가 수요, 2Q26 제품 가격 인상, 그리고 수익성 높은 해외 매출 비중 상승이 거론된다. 실적 규모는 25년 매출 1,731억·영업이익 333억 원으로 4년간 매출 연평균 10% 내외 성장과 영업이익률 15→19%대 개선을 보였으며, 26년에도 25년 매출 성장률(8.59%) 지속이 기대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지 않았고, 순차입금이 자기자본의 44%까지 음전환되며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편이나 지역별 규제와 원자재 가격 상승, 해외 판매 확대 속도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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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제이브이엠 (0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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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실적 개선 기대 3가지 요인

아이에스티이는 FOUP Cleaner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장비 업체로, 삼성전자로부터 HBM 전용 FOUP Cleaner 초도 물량을 수주하며 고객이 SK하이닉스에서 삼성으로 확대되었다. 실적 개선 기대 요인으로는 ①삼성전자향 수주 확대, ②HBM·하이브리드 본딩 시장 확대로 후공정 FOUP Cleaner 도입 증가, ③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택·용인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연동이 제시된다. 차세대 성동력으로는 PECVD 장비(SiRiUS I 납품 완료, 트윈 타입 SiRiUS II 데모 예정)를 준비 중이며, 성공 시 공정장비사로의 전환이 기대된다. 다만 2025년 매출 322억원, 영업손실 58억원 등 적자 지속으로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목표주가도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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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아이에스티이 (2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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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확연히 달라지는 실적

코스맥스엔비티는 국내 건기식 유통 확대와 중국 직구 증가의 최대 수혜 ODM 업체로, 미국 법인 구조조정 완료와 호주 법인 공정 개선을 거쳐 2026년 사업·이익 규모가 구조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2분기 매출·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245% 증가한 996억원·87억원 전망이며, 국내는 다이소·올리브영 등 신유통 고객사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수출(YoY 55%)은 맘스가든·센트룸 등 글로벌 브랜드 중심으로 확대된다. 호주 법인은 톱 고객사 주문 증가로 YoY 57% 성장이 기대되고, 미국 잔여 공장 매각 대금으로 부채(약 1,590억원)를 줄여 이자비용이 감소한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391십억원·영업이익 35.5십억원, 2027년 460십억원·44십억원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현재 주가는 12MF PER 6.4배로 현저한 저평가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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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코스맥스엔비티 (2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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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하반기 회복세 지속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7.6조원(YoY +25%, QoQ +15%), 영업이익 1,133억원(QoQ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1,883억원)를 하회했다. 북미 JV 보상금 수취가 3분기로 이연된 데다 관세 환급 비용 약 1,000억원이 반영되며 일시적 부담이 컸으나, ESS 출하 확대와 AMPC 세액공제(+27% QoQ)에 힘입어 AMPC 제외 영업이익률이 3개 분기 연속 개선되는 흐름은 확인된다. 하반기에는 GM향 배터리 재고(약 7만대) 소진 후 4분기 중 얼티엄셀즈 가동이 재개되고, 유럽 전기차 출하가 3개월 연속 +20% 성장세를 보이면서 EV·ESS 양대 출하 회복이 맞물릴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8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3.1조원에 상장 후 평균 24M Fwd P/E 40배를 적용해 목표 시가총액 124조원, 목표주가 530,000원을 제시하며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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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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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메모리 이익 체력 확인. 실적 상향 여력 충분

하나증권은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을 기록해 성과급 충당금을 감안하면 100조원 이상의 호실적이라며 기존 전망치 상회했다고 진단했다. 사업부별로는 메모리 영업이익 91조원이 전체 흑자를 주도하며 DRAM·NAND 가격 상승 가정과 부합했다. 하반기에는 Nvidia의 Vera CPU 별도 판매와 Vera Rubin 출하 개시로 LPDDR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라며, 중화권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도 공급 긴장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2027년 HBM 계약가격 재협상도 실적 상향의 추가 축으로 제시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했다(현재가 29.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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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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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하반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LG전자의 2분기 실적은 관세환급 효과와 LG이노텍·MS부문 수익성 개선 덕분에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관세 효과를 제외해도 HS부문의 webOS·구독·온라인 판매 등 고수익 사업과 B2B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견고하다.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 가시화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특히 북미 하이퍼스케일러향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해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26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2026년 매출 95.8조·영업이익 4.56조원, 2027년 매출 98.8조·영업이익 5.31조원을 전망한다. 다만 데이터센터 쿨링의 본격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로 예상돼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인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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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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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선명한 중장기 목표 제시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교보증권은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216,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7년 매출 15.2조원·영업이익 1.08조원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2분기에는 매출 3.67조원·영업이익 2,3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상승 동력은 아날리스트 데이에서 공개한 AI 인프라 중장기 전략으로, 2031년까지 10조원 규모를 투자해 CAPEX·지분투자·DBO 세 모델로 약 800MW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신규 연매출 3.6조원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동탄 DC 서관, 구미 AI DC, 한국 AICC 등 구체적 증설 일정이 MW당 200억원 이상의 고수익 구조를 뒷받침하며, 풍부한 현금과 캡티브·정부 수요라는 안정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장기간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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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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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AI DC 사업 통한 성장 이미 진행중

NHN은 광주·양평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GPUaaS와 구축형 AI 인프라 사업이 이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2분기 매출 7,121억원(YoY +17.7%)·영업이익 413억원(YoY +88.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특히 기술 매출이 AI GPU와 정부향 GPUaaS, 일본 AWS 리세일 확대로 +39.3% 성장이 예상된다. 수랭식 DC·GPU 클러스터링·운영 내재화를 차별점으로, NHN클라우드의 정부 사업 점유율 약 75%와 양평 B200 5년 계약(가이던스 3,000억의 80%)을 기반으로 공공·민간 입찰에서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하며, 2026~28년 매출 2,889→3,527십억원, 영업이익 167→265십억원의 지속 성장을 전망한다. 2~3년 내 데이터센터 공급 병목이 예상돼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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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HN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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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2Q26 Preview; 외형 성장 확대 중

휴젤 2Q26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14.1% 성장한 1,259억원, 영업이익은 10.7% 감소한 507억원(OPM 40.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된다. 톡신 매출은 중국·미국·브라질 수출 확대에 힘입어 19.6% 성장한 670억원 전망이며, 중국 경쟁사 신규 진입에도 인마켓 세일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 직판은 기존 계획보다 앞당겨져 3분기 중 런칭 예정이며, 판관비 통제 하에 연간 마진 가이던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셀르디엠(ECM 스킨부스터) 내수 판매 시작과 화장품 수출 비중 확대(미국·유럽 코스트코, 웰라쥬 올리브영 미국 진출)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만원이 유지되었으며,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21%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41%에서 48%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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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휴젤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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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반전의 시간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다중항체 바이오텍으로, ASCO 2026에서 GI-101A(CD80×IL-2v) 1상 데이터를 구두 발표하며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군에서 ORR 55%, DCR 82%의 반응률을 입증했다. 방광암에서 mPFS 22개월, 편평 비소세포폐암에서 mPFS 13.2개월을 기록하며 표준치료 대비 개선을 보였고, 이를 기반으로 2상에 진입해 연내 초기 데이터 공개가 기대된다. GI-102는 J&J의 TCE 파리타미그와의 병용 임상이 8월 첫 투약 예정이며, 전임상 100% CR을 인간 모델에서 입증 시 본계약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기술이전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이며, 연내 GI-101A·GI-301 기술이전 체결 시 시장 신뢰 회복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다만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2025년 매출 60억원, 영업손실 410억원 수준으로 적자 지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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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지아이이노베이션 (35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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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진행중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식자재유통 시장의 온라인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플랫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9,247억원(+5% YoY), 영업이익 256억원(-7% YoY)으로 온라인 마케팅 및 플랫폼 비용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OP 301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온라인 매출은 1분기 342억원에서 2분기 5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하며, 26년 연간 2,032억원(전년비 약 2배)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급식사업은 인천공항 컨세션과 병원 경로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며, 동사는 43조원 규모 외식 식자재 시장에서 가격비교·쿠폰 마케팅과 전국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O2O 전략으로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목표주가 5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현주가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이라는 점을 매력 요소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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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프레시웨이 (0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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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3분기는 비중 확대 구간

한화투자증권은 NC(036570)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965억 원, 영업이익 1,292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월 출시된 리니지클래식의 일평균 매출 170억 원이 성장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아이온2 9월 글로벌 출시와 리니지M 중국 출시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되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고속 성장과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은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3분기는 마케팅비 확대로 영업이익이 단기 부진할 수 있으나, 올해 예상 EPS 기준 PER 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져 비중을 늘릴 시기로 판단했다. 2026년 매출 2조 5,320억 원(+68.1%), 영업이익 4,203억 원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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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C (03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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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마케팅비 증가로 단기 부진하지만 하반기 성과 본격화

더블유게임즈는 2분기 캐주얼 게임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700억 원을 하회한 669억 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하반기에는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AI 기반 빠른 게임 개발 효과와 DTC 전환율 확대에 따른 수수료 절감이 더해져 분기 영업이익 700억 원대 진입이 전망된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835억 원, 영업이익 279억 원으로 성장 재가속을 예상하며, DDI 완전자회사화 시 약 7천억 원 규모의 현금 활용 여력이 추가 M&A와 주주환원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만 원을 유지하며, 2027년 추정 P/E 6배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점진적 리레이팅을 기대한다. 다만 마케팅비 집행 강도가 단기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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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더블유게임즈 (19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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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추정치 및 목표주가 재차 상향

NHN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PC 웹보드 규제 완화, 모바일 일본 라인업 이벤트, KCP의 이커머스 성장, 그리고 GPUaaS 성과 인식이 분기별 성장을 견인했다. 견고한 웹보드 이익과 수백억 적자이던 클라우드 법인의 흑자 전환이 맞물려 2026년 영업이익 172억원, 2027년 218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에 따라 5만원으로 다시 높아졌고(현재가 38,800원 대비 +28.9% 상승여력), 올해 예상 EPS에 P/E 15배를 적용한 결과다. GPUaaS 경쟁우위에 기인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추가 모멘텀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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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HN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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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7/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2026년 7월 7일 KOSPI가 전일比 -4.91% 폭락하며 7,656pt로 마감했고,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가 7거래일 만에 재발동하며 극단적 변동성 장세가 나타났다. 하락의 동력은 삼성전자의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셀온'이 나타난 점과, CPSP 수주 실패에 한화오션이 -22%대 폭락하며 조선주 전반으로 약세가 확산된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3.3조원대 순매도로 1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으며, 반도체 대형주 조정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KRX 필수소비재는 +4% 강세를 보였고, 삼양식품은 내년 1월 중국 공장 가동 기대감에 +11%대 급등했다. 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 기대와 셀온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순환매 속 KOSPI 이익 상향 기조는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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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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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7/8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7월 8일 KB증권 모닝코멘트는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급락이 미 증시로 파급되며 나스닥이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6%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미-이란 긴장 재고조로 호르무즈 해협 인근 LNG 유조선 피격과 이란산 원유 제재 재가동에 유가는 2.76% 급등(70.44달러)했고, 안전자산 선호로 美 10년물 국채금리도 4.55%까지 상승했다. 국내에서는 KOSPI가 -4.9%, KOSPI200 -5.2%, KOSDAQ -1.9%로 반도체 직격탄을 입었고, 유럽은 ASML -7%대 매물 출회에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스페이스X의 나스닥100 편입 후 -6% 하락과 마이크론에 이은 삼성전자 추락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세 둔화 우려를 부각시키며, 향후 FOMC 의사록·중국 6월 CPI 등 이벤트에 대한 경계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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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브레이크 없는 실적과 브레이크 걸린 코스피

유진투자증권이 2026년 7월 7일 증시 브리핑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무차별 매도' 현상을 진단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했음에도 코스피는 -4.91% 급락하며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65% 하락했다. 외국인 수급이 5월 이후 반도체에서만 91조 원 이탈하며 빅테크 실적 전까지 관망 자세를 보이고, 일간 변동성 역시 연초 2.7~2.9%에서 7.9~10.4%로 약 3배 확대된 점이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코스피가 5월 26일 레버리지 ETF 상장 직전일 대비 -4.9%, 6월 22일 고점 대비 -16%까지 조정되면서 단기 하락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반전 카드는 7월 22일 알파벳을 시작으로 발표되는 M7 빅테크 실적에 있으며, 잉여 컴퓨팅 우려 반박·클라우드 성장률·AI capex 가이던스가 반도체주 회복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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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Morning Brief] 중동 불안감과 반도체 약세로 미 증시 하락 마감

2026년 7월 8일 미 증시는 중동 지정학 불안과 반도체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이 이란 내 주요 표적을 공습하고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이 발생하며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마이크론·샌디스크·엔비디아 등 메모리·스토리지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 -6.92%, SK하이닉스 -6.06% 등으로 반도체가 -6.6% 빠지며 KOSPI가 -4.91% 하락,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고 KOSDAQ도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WTI유가 +4.4%, 달러-원 환율 1,528원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나타났으며, 화장품·필수소비재 등 방어주는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다만 리포트는 이번 조정을 실적 피크 이후 추세적 하락이 아닌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진단하며, 기대인플레이션 재반등과 각국 중앙은행의 긴축 시그널 강화 가능성을 리스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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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Daily Morning Brief(2026.07.08)

다올투자증권의 2026년 7월 8일자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글로벌 증시·국채·원유·환율 등 크로스자산 일일 동향을 한눈에 정리한 시장 종합 리포트다. 미국 증시는 다우 -0.25%, S&P500 -0.45%, 나스닥 -1.16%로 약세를 보였고, 2년물 4.185%(+7.5bp)·10년물 4.551%(+8.2bp) 등 국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며 위험자산 회피 흐름이 나타났다. 관세 관련 추가 발표와 일본 시장 -4.0% 하락, AI 관련 2029년 전망 종목 -6.8% 조정이 변동성 요인으로 부각됐으며, 원유는 WTI $70.44(+2.76%)·브렌트 $74.16(+3.01%)로 직전 급락 후 반등에 성공했다. 엔화는 162.1엔으로 약세가 지속됐고, 달러인덱스는 101.02, 비트코인은 63,667달러를 기록하며 YTD 기준 KOSPI +81.7%·S&P500 +9.6% 등 주요 지수의 연간 수익률 격차를 병조했다. 원자재 1개월 -22~24% 폭락과 일부 방산·조선 섹터 YTD +200% 이상 랠리 등 자산별 괴리가 극명해진 점이 이번 모닝브리프의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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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7.08)

2026년 7월 8일 유안타 모닝 스냅샷에 따르면, 코스피가 전일 대비 4.91% 급락해 7,656.31pt에 마감했다. 하락 배경에는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과, 2분기 영업이익 89조 4천억 원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삼성전자 셀온이 반도체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된 점이 작용했다. 이 여파로 닛케이(-2.12%)는 키오시아·도쿄일렉트론 등이 동반 급락했고, 다우(-0.25%)도 한국 반도체 약세의 부정적 센티멘트가 미 기술주에 전이되며 기술주 중심 하락을 나타냈다. 다만 미국 증시 내에서는 헬스케어·소비재·에너지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나타났고, 상하이종합(-1.26%)은 9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두텁게 깔렸다. 한편 엔화 약세 베팅이 2007년 이후 최대치로 늘고, 사우디가 호르무즈 정상화로 원유를 6년 만의 할인 가격에 판매하며 글로벌 원자재·통화 변동성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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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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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7.07) - 높아진 실적 눈높이와 일상이 된 서킷브레이커

2026년 7월 7일 KOSPI가 4.9% 급락하며 장중 8%대 하락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KOSDAQ도 1.9%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으로 공식 컨센서스(85조원)를 상회했으나 시장 whisper number(100조원 안팎)에는 미달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모건스탠리의 반도체→하이퍼스케일러 로테이션 전망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레버리지 ETF와 파생 숏감마 움직임이 낙폭을 증폭시켰으며, 외국인 2.9조원 순매도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로 한화오션(-22.7%) 등 방산·조선주도 동반 급락했다.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이 역사적 하단이라는 점에서 외국인 매도세 지속 여부가 향후 변동성의 핵심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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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 시황 (26.07.08)

2026년 7월 8일 미국 증시는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취소와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5% 이상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자 기록적 실적에도 AI 반도체 피로감이 확산되며 기술주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 -1.16%, S&P 500 -0.45%, 다우 -0.25%로 마감했고 기술 섹터 -2.39%로 최약세를 기록했으며 인텔 -9.66%, AMD -6.51%, 스페이스X -6.83% 등이 동반 급락했다. 반면 WTI $72.20(+5.32%) 급등에 에너지(XLE) +2.84%로 강세 전환, 엑슨모빌·셰브론이 상승을 주도했고 헬스케어·부동산 등 방어주도 양호했다. 미·이란 긴장 고조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53%까지 오르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한국 증시는 MSCI 한국 -4.51%로 글로벌 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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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8
[DS Defense Daily] 2026-07-08

DS투자증권의 일일 방산 데일리 보고서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미·이란 긴장이 재고조된 가운데 글로벌 방산주의 심리가 점검됐다. 글로벌 방산주는 일간 대부분 하락했고, 한화시스템이 -13.0%, 엠앤씨솔루션 -9.1% 등으로 조정이 컸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2%, 현대로템 -4.8% 등 K방산 5사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수주 측면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부품공급 2.0조원, 한화시스템 KF-21 최초양산, LIG D&A의 전자전기 Block-I 1.56조원, 장보고-II 2,158억 원 등 주요 계약이 다수 체결된 점이 부각됐다. 정책적으로는 한·나토 조달기본협정 추진을 통한 연 15조원 방산시장 참여 기반 마련과 T-50·FA-50 호환성을 앞세운 동남아 K방산 잠식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리스크로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부진과 한화시스템 연간 수익률 -25.6% 등 K방산 류에이션 부담이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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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6월 항공 데이터: 무사 통과

유진투자증권은 6월 항공 데이터를 분석하며 항공업종에 대해 보수적인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대한항공 중심의 선별 접근을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6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793만명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비수기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인천공항 환승 수요는 중동 항공사 운항 차질의 반사수혜로 32% 증가했다. 중국 노선은 편당 여객 수 12% 증가로 단거리 노선 중 가장 강세를 보인 반면, 동남아·대양주는 전년 대비 부진했다. 항공화물은 26만톤(+5%yoy)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졌고 홍콩-북미 노선 운임이 전년 대비 55% 급등하며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7월에는 성수기 수요에 국제유가 하락으로 유류할증료가 19단계에서 8월 13단계로 낮아지면서 간선 노선 중심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 인상을 통한 비용 전가력과 아시아나 합병 시너지(연간 3,000억원)로 2분기 87% 수준의 L/F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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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임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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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리포트는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국내외 주요 뉴스를 한 묶음으로 정리한다. 로봇 섹터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로봇 전환을 지원하며 2028년 양산을 추진하고, LS오토모티브의 휴머노이드 부품 진출, LG CNS의 학습 인프라 계약, 테슬라 옵티머스 연내 양산 등이 화두다. 방산 섹터에서는 이 대통령이 NATO 방산포럼에서 한-나토 협력을 '파트nership 2.0'으로 격상하고 조달 기본협정 협상이 개시되어 한국 방산의 NATO 시장 진입 기반이 마련되는 점, 한화·ADD의 국산 장수명 엔진 공개, 이란 공습과 우크라 Patriot 부족 등 글로벌 안보 이슈가 부각된다. 조선 섹터에서는 상반기 글로벌 수주 4,295만CGT 중 중국이 72%(3,100만CGT·1,131척)를 독식하며 한국은 19%(797만CGT·195척)에 그쳐 쏠림이 심화되는 양상이 확인된다. 한편 방산·조선·로봇 관련 주요 종목의 당일 등락률이 함께 제시되며, 방산과 조선 전반에서 하락 흐름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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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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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Global Carbon Daily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일간 혼조였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전반적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 EUA는 전일比 소폭 하락한 80유로대이나 3개월 +11.9% 상승했고, 미국 RGGI는 3개월 +49.8%로 가장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한국 KAU는 23,800원 수준에서 3개월 +34.8% 반등하며 국내 탄소 ETF(일간 +1~4%)에도 모멘텀을 제공했다. 반면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이라는 지정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76달러대로 일간 +5.7% 뛰었음에도, 3개월 기준 유가는 여전히 -20% 내외 하락세를 유지해 에너지·배출권 방향성이 엇갈렸다. 관련 뉴스에서는 AI 시대 도래에 따른 NDC 재수립 필요성과, 한국이 2030년 40% 감축 목표를 전기·수소차 보급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이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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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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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Weekly Amazon Beauty Check

SK증권의 Weekly Amazon Beauty Check은 미국 아마존 BSR 데이터를 활용해 뷰티 브랜드의 주간 성과를 추적하는 보고서다. Prime Day 종료 영향으로 K뷰티 유니버스 합산 BSR 점수는 전주 대비 264pt 하락한 2,085pt를 기록했다. K뷰티 Top3는 medicube(665pt, -101pt), ANUA(407pt, -17pt), BIODANCE(164pt, +5pt) 순으로 medicube는 여전히 1위지만 점수가 크게 줄었다. 전체 뷰티 시장에서 가장 큰 상승을 보인 브랜드는 CeraVe(+115pt), The Ordinary(+113pt), Vanicream(+69pt)이며, K뷰티 내에서는 Dr.Melaxin(+32pt), MISSHA(+12pt), HARUHARU(+9pt)가 두드러진 주간 상승을 나타냈다. 프로모션 종료로 단기 트래픽 둔화가 뚜렷하지만, 30일·90일 평균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브랜드는 중장기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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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형권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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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박제민의 Q&A.I

이번 리포트는 빅테크 AI 경쟁 구도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Q&A 형식 시장 리포트다. AI 인프라 비용 상승에 따라 OpenAI가 추론 비용을 절반 이상 절감하는 최적화를 단행했고, DeepSeek 등의 SW 기법(MoE, MLA, speculative decoding 등)이 Compute Multiplier로 확산되면서 칩 효율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Revenue per GW와 추론 GPM 양면에서 오픈AI를 앞서며, 칩·가격·제품 믹스 모두 유리한 구도다. 메타는 30억 명 DAU에 소비자용 Agent를 즉시 배포할 유통력을 갖췄고, 자사 GPU의 20%를 외부 판매할 경우 주요 AI Capex의 3% 내외 추가 공급이 풀리면서 네오클라우드 주가가 급락했다. 엔비디아는 Rubin Ultra 지연 논란 속 네오클라우드에 revenue-sharing+credit-support 모델을 도입해 하드웨어 매출 위에 반복 매출 스트림을 쌓는 전략으로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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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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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통신 Weekly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는 AIDC 투자 사이클 시작을 핵심 테마로 제시하며, 지난주 통신업종이 +0.9%로 KOSPI(-9.7%)를 상회했다고 진단했다. SK텔레콤은 2029년부터 5GW AIDC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2035년 10GW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공개했고, KT는 향후 5년간 5조원을 투입해 '31년 AIDC 수전용량 목표를 기존 500MW에서 1GW로 상향하며 18조원 규모의 미래 투자도 시동했다. 유안타증권은 세 통신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며 SK텔레콤 목표주가 118,000원, KT 21,000원, LG유플러스 73,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SKT·KT의 2026E 영업이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해 시장 기대와 괴리가 있으며, 향후 1GW급 AIDC 실제 착공·완공 일정과 리퀴드 쿨링·토큰 팩토리의 수익화 실현 여부가 지속성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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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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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Same -But- Differ

유안타증권은 6월 OpenAI IPO 지연, 추론 비용 논의, Meta AI 투자 우려 등으로 조정받은 국내 전기전자 섹터가 실적 공백기 노이즈일 뿐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2Q26 Preview에서 삼성전기·LG전자·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티엘비 등 커버리지 전 종목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AI 서버향 ASP 상향·수주 확보·캐파 증설 세 모멘텀이 동시 전개 중이다. 최선호주 삼성전기는 MLCC·FC-BGA 동시 업사이클과 대규모 수주 공시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22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했고, LG전자도 AI DC 칠러·로봇 액츄에이터 모멘텀으로 14만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다. 중소형은 상승여력 순으로 티엘비(15만원)·이수페타시스(18만원)·대덕전자(20만원) 접근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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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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