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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이제는 사야 할 시점(+ TerraPower 탐방기)

정제마진 강세와 윤활기유 호황 사이클 지속, 2026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에 더해 TerraPower SMR 지분가치가 중장기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이노베이션 (096770)
수집 2026.07.16 22:22 PDF 열기
Company 2026.07.16
AI RAN이 HFR의 위상을 송두리째 바꿀 것 입니다

AI RAN 실증사업 주 수행기관 선정을 계기로 내수 무선장비 매출 회복과 미국향 프론트홀 수주 확대 등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에치에프알 (2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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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2Q26 Preview; 저희 잘하고 있어요

의료기기 수출 확대와 화장품 사업부의 해외채널(미국 아마존, 동남아, 동유럽 등) 확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매출과 이익이 지속 성장 중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파마리서치 (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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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Made in USA, Sold in USA

미국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의 증설 및 수주 확대에 힘입어 중공업 부문 중심의 구조적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효성중공업 (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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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마진 확대 여력 충분

데이터센터향 배전기기 수요 급증과 전방위적 증설, ASP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으로 LS일렉트릭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S ELECTRIC (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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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내가 쉬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 증설과 미국 현지 생산 우위,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9년까지 구조적 증익이 지속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HD현대일렉트릭 (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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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전력 인프라의 최전선

해저케이블·초고압 케이블 증설과 CLV 인수를 통한 턴키 솔루션 역량 강화로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대한전선 (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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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증설을 수익성에 싸서 드셔보세요

공격적인 증설과 Bloom Energy향 On-site 발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진입을 통해 구조적 매출·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산일전기 (062040)
수집 2026.07.16 22:22 PDF 열기
Company 2026.07.16
변압기와 전선, 그 누구와 비교해도 저평가

초고압 변압기 및 전선 증설 효과가 2026년부터 온기 반영되며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북미향 수주 확대로 제품 믹스와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일진전기 (1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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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16
너무 싸다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매출 믹스 개선(자체사업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5년 만에 분기 천억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하며 실적 성장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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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7/15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는 6.24% 급등하며 7,284pt, KOSDAQ도 5.80% 오른 829pt로 양대 지수 모두 갭상승 출발 후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며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 미국 6월 CPI가 예상을 큰 폭 하회해 물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었고,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발언 철회도 작용하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해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됐다. SK하이닉스 ADR 급등에 한국 본주와 SK스퀘어 등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주도했고, FDA 관련 우려가 해소된 HLB는 상한가로 그룹주 반등을 이끌었다. 6월 CPI 둔화로 연내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KB의 판단이며, 금일 ASML 실적과 내일 TSMC 실적을 통해 AI 투자 수요가 재확인되면 반도체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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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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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7/16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2026년 7월 16일 KB증권 모닝코멘트는 미국 6월 PPI가 전월 대비 -0.3%, 전년동기比 +5.5%로 둔화되며 CPI에 이어 물가 우려가 완화되자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S&P500(+0.4%), 나스닥(+0.6%), 다우(+0.3%) 등 3대 지수가 상승했다고 정리했다. 다만 워렌 버핏의 AI 거품 경고에 마이크론 -8%, 인텔 -4% 등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1%를 기록했다. FICC 시장은 물가 둔화 신호에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이 4.55%(-4.2bp), 달러인덱스 100.49(-0.43%)로 약세를 보였고,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 확대로 79.60달러(+0.33%)에 소폭 올랐다. 중국 증시는 2분기 GDP가 +4.3%로 2022년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했고, 유럽은 미국-이란 무력 충돌 지속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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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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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Morning Brief] 생산자 물가 시장 예상 하회, 미 증시 강보합 마감

미국 6월 생산자물가가 전월비 -0.3%, 전년비 +5.5%로 컨센서스(0.0%, 6.2%)를 모두 하회하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가 확대됐고, S&P 500(+0.4%) 등 뉴욕 3대지수가 강보합 마감했다. 마이크론(-8.0%)이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소식에 급락한 반면 애플(+4.0%), 알파벳(+3.6%), 아마존(+3.0%) 등 빅테크와 페이팔(+17.2%)이 강세를 이끌며 양극화 흐름이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직전 미국 6월 CPI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코스피(+6.24%), 코스닥(+5.80%)이 폭등했고, 바클레이즈의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에 SK하이닉스 ADR이 +27.29% 급등하면서 SK하이닉스(+8.83%)·삼성전자(+6.27%)를 중심으로 AI 밸류체인 전반에 강세가 파급됐다. 다만 MSCI 한국 ETF(-3.02%) 및 코스피 야간선물(-4.41%) 하락, 마이크론 약세와 창신메모리 상장 변수 등을 근거로 금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점검 이벤트로 한국 7월 금리결정, 미국 6월 소매판매,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캐나다 7월 금리결정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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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돌아온 7천 되찾은 800

유진투자증권의 일간 시장 리포트. 7월 15일 KOSPI가 전일比 +6.2% 급등하며 7,284pt로 7천을 회복했고, KOSDAQ도 +5.8% 상승해 829pt로 800을 되찾았다. 반등 동력은 미국 6월 CPI가 예상치(+3.8%)를 하회한 +3.5%를 기록하며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었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철회와 전일 SK하이닉스 ADR +27.3% 반전이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다. 기관·외국인 합산 순매수 상위 종목도 SK하이닉스(+8.8%)·삼성전자(+6.3%)·한미반도체(+29.9%)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이었다. 다만 6/22 고점 대비 IT하드웨어는 여전히 -32.4%, 반도체 -24.7% 빠진 상태로, 리포드는 이번 반등을 낙폭에 따른 기술적 되돌림으로 보고 바벨 전략(주도업종 반등 + 은행·화장품 등 방어업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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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중국 장마감 시황

2026년 7월 15일 중국 증시는 본토와 홍콩의 방향이 갈렸다. CSI300이 0.2% 소폭 하락한 반면 HSCEI는 1.0% 상승했는데, 부진한 내수 지표에 본토는 방어적 흐름을 보였고 홍콩은 저평가 매력과 6월 수입 36.0% 급증에 따른 내수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섹터별로도 차별화가 뚜렷해, 본토에서는 정보기술(-3.60%)이 캠브리콘·BOE 등 대형 기술주 약세에 눌렸고 필수소비재(+3.54%)·헬스케어(+3.33%)로 자금이 이동해 귀주모태·헝루이제약이 지수를 방어했다. CATL(+2.47%)은 에너지 저장 수요 확대 전망에 강세였으며, 10년물 국채 금리 0.20bp 하락(1.73%)은 정책 완화 기대감을映았다. 거시지표 둔화와 AH 프리미엄 122.68의 역사적 저점은 본토에 부담으로 작용하지만, 3분기 PBOC의 LPR 인하 시 저평가 홍콩 증시를 중심으로 반등 모멘텀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정자산 투자와 신규 대출 부진은 정책 지원 부재 시 경기민감 섹터의 하방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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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DS Defense Daily] 2026-07-16

DS투자증권의 일일 방산 데일리 리포트로,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러시아의 발트해·폴란드 인프라 공격 계획,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내 미군 작전 확대 검토)와 미국 155mm 포탄 생산 목표 미달 뉴스가 방산 섹터에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 D&A,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산 5사의 주요 수주 현황이 정리돼 있으며,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1.3조원), KF-21 양산, 장보고-II 성능개량 등 다수 계약이 확인된다. 글로벌 방산주는 YTD 기준으로 Rheinmetall -37.5%, Huntington Ingalls -18.3% 등 부진한 반면, 국내 방산 5사는 LIG D&A +79.8%, 한화시스템 +21.0% 등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수급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외국인의 지속 순매수세(20D 누적 2.3조원)가 두드러지며, 한화시스템은 PBR 5배 이상·26F ROE 77.4%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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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Daily Morning Brief(2026.07.16)

2026년 7월 16일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 브리프는 글로벌 증시 일일 동향을 정리한 시장 보고서다. 한국 증시가 크게 반등해 KOSPI는 전일比 +6.2% 오른 7,284.4pt로 YTD +72.9%를, KOSDAQ은 +5.8% 오른 829.4pt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도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다우 +0.29%, S&P500 +0.38%, 나스닥 +0.62%를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4.135%(-5.9bp), 10년물 4.547%(-4.2bp)로 하락했고, 캐나다은행(BOC)이 기준금리를 2.25%로 인하했으며, 중국 6월 PPI는 YoY +5.5%/MoM -0.3%로 둔화됐다. 원유는 WTI $79.60(+0.33%), 브렌트 $84.95(+0.26%)로 소폭 상승했고, 달러 인덱스는 100.48로 약세를 보여 글로벌 유동성 완화 기대감이 반영된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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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7.16)

유안타증권의 2026년 7월 16일자 모닝 스냅샷은 전일 미국 6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한국·일본 증시가 급등했다고 정리한다. 한국 코스피는 전장 대비 6.24% 상승한 7,284.41pt에 거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외국인 저가매수세가 몰렸고, 닛케이225도 1.49% 오른 68,751.51pt로 마감하며 반도체·성장주 중심 강세가 나타난다. 반면 상하이종합은 2분기 GDP 성장률 둔화(YoY 4.3%)에 0.29%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08% 내리며 한 달 누적 -12.06%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미 국채 10년금리는 한 달간 약 364bp 하락하는 등 완화 기대가 반영됐고, WTI는 11.28% 급등해 유가 강세가 두드러졌다. 주요 뉴스로는 딥시크의 중국 본토 상장 추진, CXMT의 IPO를 통한 최대 15조원 조달, ASML의 2분기 호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LG엔솔의 구글 태양광·ESS 배터리 수천억 원 공급 계약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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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7.15) - 국가 지수 PER 5배는 너무했긴

전일 미국 6월 CPI가 전년비·전월비 모두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연준 7월 동결 확률이 58%에서 83%로 올라갔고, 이에 SK하이닉스 ADR +27.3%, 엔비디아 +4.1% 등으로 메모리·반도체주가 급반등하며 국내 코스피 +6.2%, 코스닥 +5.8% 상승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수급 측면에서도 2거래일 연속 외국인이 2.3조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낙폭 과대 대형주 중심의 상승을 이끌었고, 반도체뿐 아니라 HLB 그룹주 8개 무더기 상한가, 한화에어로·한화오션 등 방산주, 중소형주 전반까지 온기가 확산됐다. 리포트는 레버리지ETF 변동성으로 PER 5배까지 무너진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도하다며, 기업 이익 전망이 바뀌지 않은 이상 투매를 지양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향후 가장 중요한 변수는 다음주 알파벳(7/23), 마이크로소프트·메타(7/30)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로, 상향 시 KOSPI 1만 재도전 시나리오가 열린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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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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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주식시황 위클리] 주간:知 - 바텀 피싱의 기회, 이번에는 코스닥도 (7월 4주)

유안타증권은 7월 4주 위클리에서 반도체 의구심과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발 변동성, 연기금·개인 매수 여력 부재로 KOSPI 12개월 선행 PER이 5배대, 후행 PBR·ROE 기준으로도 금융위기 이하의 저평가 구간까지 급락했다고 진단했다. 다만 6월 미국 CPI·PPI 모두 예상 하회, TSMC 2분기 매출 사상 최대, ASML의 연간 가이던스 상향과 EUV·DUV 30% 증설 발표로 이번 폭락이 펀더멘털 변화가 아닌 수급·기술적 충격이라는 판단을 유지했다. 동력은 반등 국면에서 외국인·기관이 저가매수로 순매수 주체를 교체한 점, 환율 안정과 반도체 대형주 외국인 지분율 역사적 저점, 23일 새벽 알파벳 실적에서 AI Capex 상향이 확인될 경우의 추가 모멘텀이다. 전략적으로는 반도체 대형주·IT하드웨어·KOSDAQ 반도체 소부장을 유지하되, 9월 KOSDAQ 프리미엄 지수 출시와 레버리지ETF 규제 개선 등 정책 모멘텀이 수급 쏠림을 완화하면 낙폭 과대와 EPS 상향을 동시에 충족한 KOSDAQ 중소형 성장주의 바텀 피싱 기회가 열린다고 제시했다. 리스크 요소로는 알파벳의 AI Capex 하향 또는 유지, 이란-미국 지정학 노이즈 재부상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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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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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16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 시황 (26.07.16)

6월 생산자물가가 예상 밖으로 0.3% 하락하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했고, 다우·나스닥·S&P500·러셀2000 등 4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애플(+4.01%) 등 메가캡 기술주 강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으나, 메모리 반도체 버블 우려로 마이크론(-8.02%)·인텔(-4.43%)·시스코(-4.54%) 등 반도체·네트워크 장비주가 급락하며 성장주만 소외됐다. 한편 미국이 이란 추가 공습을 단행하며 WTI 원유가 1.13% 올랐고, 스트라이프의 페이팔 인수 제안 소식에 페이팔이 16% 급등했으며 블랙록은 운용자산 15조 달러 돌파에 6.63% 상승했다. 다만 MSCI 한국 ETF(EWY)는 3.02% 하락해 글로벌 강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메모리 버블 우려와 중동 긴장 고조가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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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16 22:22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데일리 보고서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7월 15일자 주요 뉴스와 심층 코멘트, 그리고 섹터별 등락률 상위 종목 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 섹터는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3.7% 인상) 결정, 디든로보틱스-무빈 데이터셋 협력, BD CEO의 휴머노이드 IPO 전망, 중국 림엑스 IPO 초읽기, 샤오펑의 월 1,000대 생산 목표 등이 다뤄졌다. 방산 섹터는 스페인 K-9의 SAPA 변속기 탑재 요구에 따른 재설계 리스크, 한화에어로의 미화채 발행과 S&P 'A-' 부여, 니어스랩의 분기 흑자, 미 공군의 YFQ-44A CCA 시험 성공 등이 보고되었다. 조선 섹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조선 협력 강조 발언, HD한국조선해양의 해외 수주 확대, 미국 잠수함 공장 투자 등이 부각됐다. 등락률 상위 종목 표는 로보티즈 14%, HD한국조선해양 14% 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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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공든 탑에 소나기가 왔다

유진투자증권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문체부가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을 10%에서 15%로 올리려는 움직임이 전해지며 전일 롯데관광개발·파라다이스·GKL 주가가 각각 14.6%, 13.5%, 10.8% 급락했다. 부담률 인상이 실현될 경우 3사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 대비 20~30% 줄어들 여지가 있으나, 법·시행령·제주 조례 개정 등 입법 단계가 다수 남아 단기간 시행은 어렵다는 게 판단이다. 그럼에도 인바운드 성장과 원화 약세에 힘입어 2분기 드랍액은 세 곳 모두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고, GKL 영업이익 247억원(컨센서스 상회), 롯데관광개발 510억원, 파라다이스 458억원을 전망하며 3분기 성수기에 사상 최대 실적도 기대된다. 밸류에이션은 12M FwdPER 8배로 역사적 저점이라 낙폭은 과도하다고 봤고, 롯데·파라다이스 목표주가를 각각 26,000원·20,000원으로 하향, GKL은 16,000원을 유지하며 모두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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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현지,고수영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2Q26 Preview: 해외 성장 그리고 비용 통제

음식료 7개사 2분기 합산 매출은 13.6조원(+3.4% YoY), 영업이익은 1.1조원(+4.9% YoY)으로 추정되며, F&C 매각 효과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10.9% 증가한다. 해외 성장과 국내 비용 통제가 차별화 포인트로, 삼양식품은 미주·중국 중심으로 영업이익 +45.7%, 농심은 유럽 확대와 북미 판촉비 기저효과로 +29.8%, 롯데웰푸드는 인도 성장과 경영효율화로 +51.3% 성장이 예상된다. 반면 CJ제일제당은 F&C 매각과 해외 식품 광고·운반비 부담으로 영업이익 -25.2%, 롯데칠성은 포장재·유가 부담으로 -12.5% 감소할 전망이다. Peer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삼양식품·CJ제일제당·롯데웰푸드·롯데칠성의 목표주가를 하향(Buy 유지)했으며, 하반기에는 해외 매출 성장과 믹스 개선, 비용 기저효과가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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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유정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2Q26 Preview: 회복추세 강화

LS증권이 5개 보험사(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삼성생명·한화생명)의 2분기 실적을 컨센서스 상회로 전망했다. 합산 순이익은 전년동기比 13% 증가한 2.4조원으로, 예실차 개선 흐름 지속과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비용 환입으로 보험손익 회복세가 강화되고, 평가손실 축소와 증시 호조로 투자손익도 2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금리인상 모멘텀과 7월 관리급여 도입 등으로 회복세가 이어질 전망이나, 자동차보험은 운행량 증가와 장마 이연으로 3~4분기 재차 적자 전환 가능성이 높다. DB손보와 현대해상을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5% 내외 상향했고, 삼성생명은 주가 조정으로 상승여력 확대되며 매수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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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전배승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약국에서 낯선 향기가...

유안타증권은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약국 소비가 급성장하고 있는 흐름을 조명했다. 1Q26 외국인 약국 소비는 전년 대비 196.8% 증가했고, 국가별로는 대만 1,031%, 일본 182%, 중국 142% 성장률을 기록했다. 26년 6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508억원으로 77.2% 늘었으며, 약국이 의료 소비 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7.9%에서 69.0%로, 소비액 비중도 7.7%에서 12.9%로 확대됐다. 동력으로는 약사 맞춤 상담, 처방전 불필요, 피부과 대비 가성비 등 K-약국의 구조적 강점이 작용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으로 마데카솔의 동국제약, 후시딘의 동화약품, 노스카나겔의 동아쏘시오홀딩스, 여드름 패치의 티앤엘을 제시했다. 다만 네 종목 모두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트렌드만 정리한 섹터 리포트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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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권명준, 서석준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 리포트는 2026년 7월 16일자 글로벌 탄소배출권과 에너지 시장을 일별로 추적한 시장 동향 자료다. 유럽 EUA는 톤당 81.2유로로 3개월 8.2% 상승했고 영국 UKA는 60.2파운드로 같은 기간 19.3% 급등한 반면, 미국 RGGI는 1주 만에 11.6% 하락하며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하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유럽 TTF 천연가스가 MWh당 54.4유로로 1개월 27.9% 급등했고,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로 WTI·Brent 원유도 1주간 8%대 오르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됐다. 국내에서는 내년 배출권 상한선 4.5만원 도입 등 시장안정화조치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KAU가 3개월 52.2% 폭등하며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이 한국 시장에도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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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IBKS Spot Comment

중동 지정학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국내 정유사의 윤활기유 이익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원유 가격은 금융시장에서 빠르게 반영되지만, 윤활기유는 원료 조달·정제설비 가동·재고 회복에 시간이 걸려 가격과 스프레드가 후행적으로 조정될 전망이며, 특히 Group III는 중동 핵심 생산공급 차질로 2027년까지 구조적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Group II/III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정유사는 유럽·미주 공급 부족으로 아시아보다 높은 가격의 서구권 역외 수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고, Group III는 글로벌 고객사의 장기 조달처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투자 포인트는 유가 상승 자체가 아니라 세계 정제제품 부족과 윤활기유 공급망 재편에 따른 정제마진과 윤활기유 스프레드의 동반 강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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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동욱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변한것은 없다 : 변동성에 점철된 지난날을 잊자

iM증권은 국내 자동차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연초 대비 현대차그룹의 본업·SDV/자율주행·Boston Dynamics 등 기업가치 구성 요소가 훼손되지 않았다고 진단한다. 엔진밸브 공장 화재·펠리세이드 리콜 등 단기 노이즈로 26.2Q 내수가 일시 부진했으나 6월 이후 정상화되었고, 폭스바겐·혼다 등 레거시 OEM이 EV·SDV 전환에 고전하는 것과 대조되어 본업 경쟁력은 견조하다. 미래 사업 쪽에서는 새만금·메가프로젝트를 통한 부품 공급망 구축, nVIDIA와의 자율주행 내재화(중국 전기차 3형제 롤모델), 8월 Tesla Optimus 양산·FSD V14 Lite 배포 등 글로벌 이벤트들이 하반기 낙수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목표주가 650,000원), 기아(240,000원), 현대모비스(580,000원), HL만도(80,000원) 모두 Buy를 유지하며, 리스크는 인센티브 상승 압력과 환율·원자재 변동성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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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im증권 리서치본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
Industry 2026.07.16
외국인 카지노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iM증권이 외국인 카지노 밸류에이션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정부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금 상한을 매출액의 10%에서 15%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GKL 세 종목 모두 Target P/E를 20% 낮췄다. 이에 따라 파라다이스 목표주가는 26% 내린 17,000원, 롯데관광개발 18% 내린 23,000원, GKL 19% 내린 13,000원으로 책정됐다(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63·95·42%). 2Q26 실적은 파라다이스가 하얏트 인수 비용과 콤프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407억원(-5%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인 반면, 롯데관광개발(506억원, +53%)과 GKL(247억원, +55%)은 인바운드 호조에 힘입어 양호한 흐름이 예상된다. 인바운드는 6월 누적 1,000만명 돌파, 정부 연간 목표 2,300만명(+21% YoY) 달성이 유력해 성장 동력은 유효하나, 현재 12MF P/E 9배로 마카오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법 개정안 발표 전까지는 단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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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지원
수집 2026.07.16 22:15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