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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7/21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 모닝코멘트는 중동 긴장 고조로 미국 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려까지 제기되며 유가가 83달러대로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59%로 올랐다. 빅테크 중 알파벳·아마존·MS·마이크론은 1~2% 상승했지만 애플이 2.14% 떨어지면서 엔비디아가 시총 1위를 되찾았다. 한국 증시는 KOSPI가 6,516pt로 1주간 12.8% 급락하며 글로벌 대비 부진했다. 이번 주에는 현대차·테슬라·알파벳·인텔 등 주요 기업 실적과 한국 2분기 GDP 속보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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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쉬고 오면 다를 줄 알았지

휴장일 하루 사이 급락이 재가속된 7월 20일 국내 증시 상황이다. KOSPI는 -4.46%, KOSDAQ는 -5.33% 하락하며 양 시장 모두 사이드카가 다시 발동되었고, 올해 누적 발동 횟수는 61회로 2008년 금융위기 연간 45회를 이미 크게 상회한다. 하락의 동력은 반도체·AI 악재와 지정학 리스크의 중첩이다. 키옥시아의 美 특허 패소와 중국 문샷AI의 '키미K3' 공개가 반도체를 추가 압박했고, 對이란 9일 연속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브렌트유가 88달러까지 급등하며 위험자산 회피가 심화됐다. 코스피의 고점 대비 낙폭은 -28.5%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딥시크 쇼크 당시 -17.8%를 이미 초과한 과매도 수준이며, 리포트는 당시 8개월 만에 전고점을 회복한 사례를 근거로 별도 악재 부재 시 소화는 빠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빅테크 실적과 중동 긴장 변수가 남아 있어 반등 시점과 강도는 불확실하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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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Morning Brief] 중동전쟁 지정학적 긴장감 지속되며 미 증시 하락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 위협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강경 발언으로 중동전쟁이 홍해·사우디 해역으로 확대될 우려가 커지며 국제 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미 증시는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장중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하며 3대 지수 약보합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중국 문샷의 Kimi-K3 발표로 AI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KOSPI -4.46%, KOSDAQ -5.33% 급락했고, 52주 MDD가 KOSPI -28.5%, KOSDAQ -38.9%로 확대되며 과대 낙폭이 지속됐다. 업종별로는 보험·소매·IT가전이 큰 폭 하락한 반면, 중동 리스크에 따른 해운·석유화학·탈플라스틱·대두 테마는 강세를 보였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 답변 수령에 +29.82% 상한가를 기록했다. 단기적으로 과대 낙폭에 따른 기술적 되돌림 가능성이 제기되며, 7/22 알파벳·테슬라, 7/29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 발표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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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Daily Morning Brief(2026.07.21)

2026년 7월 21일 다올투자증권의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글로벌 증시와 원자재·환율·채권을 한눈에 정리한 시장 일일 보고서다. 한국 증시가 급락해 KOSPI는 전일比 4.5%, KOSDAQ는 5.3% 하락하며 1개월 누적 -28.1%, -25.1%의 큰 조정을 기록했고, 미국 증시는 Dow -0.59%, S&P500 -0.19%, Nasdaq -0.05%로 소폭 하락에 그쳐 한미 간 큰 괴리가 나타났다. 미중 무역 갈등과 50% 관세 이슈, AMD·Azure·TPU 등 AI 반도체 관련 뉴스가 화제였으며, WTI 83.2달러(+0.9%), Brent 89.2달러(+1.3%)로 유가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2년·10년 국채 금리가 각각 3.0bp, 4.4bp 상승해 긴축 우려가 지속됐고, 엔화 162.50·달러인덱스 100.95 등 환율 변동성도 확대됐다. YTD 기준으로도 KOSDAQ는 -19.0%로 부진한 반면 S&P500은 +8.7%를 기록하며 신흥국과 선진국 간 자금 흐름 차별화가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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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높아진 실적 허들: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것

메리츠증권은 2Q26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미 높아진 이익 기대치 때문에 단순 서프라이즈보다 Earnings Revision Rate(ERR) 추이 자체가 증시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됐다고 진단했다. 2Q26 예상 순이익 성장률이 +22%로 2021년 리오프닝 이후 최고 수준이고, 시즌 개막 이후에도 추정치가 +2% 상향되는 등 눈높이가 충분히 반영된 만큼, 서프라이즈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시각이다. ERR 개선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안이 지속되는 것은 이익 기대 상향이 IT·통신서비스(+75%) 등 AI 투자 수혜 섹터에 편중돼 있기 때문이며, 여타 섹터 회복세(+17%)와의 비대칭이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빅테크 실적에서는 대규모 CapEx를 정당화할 수요·수익화 경로가 동시에 확인돼야 현재의 ERR 개선 흐름이 유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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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Yuanta Morning Snapshot (26.07.21)

유안타증권 모닝 스냅샷은 2026년 7월 21일 글로벌 증시와 원자재·환율·자금 흐름을 한 페이지로 정리한 데일리 브리핑이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으로 코스피가 전일 대비 4.46% 하락한 6,516.27pt에 마감했고, 일본 닛케이도 반도체 투심 악화로 4.03% 폭락했다. 반면 상하이종합은 'Kimi K3' 모델 공개에 따른 AI 수요 기대감으로 0.85% 상승 마감했고, 홍콩 항셍·H지수도 각각 2.36%·3.01% 오르며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했다. 미국은 다우지수가 0.79% 하락하며 문샷 쇼크와 중동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의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섹터별로는 외국인·기관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집중 매도했고, 유가는 WTI가 8.66% 상승하며 1개월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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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7.20) - 알고 맞아도 아프다

2026년 7월 20일 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4.5% 급락해 6,516pt를 기록했고, KOSDAQ도 -5.3%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하락의 동력은 미·이란 협상 프레임 사실상 붕괴로 인한 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 딥시크를 연상시키는 중국 문샷AI '키미K3' 등장으로 인한 AI Capex 축소 우려 재점화, 그리고 알파벳의 차세대 AI 모델 출시 지연 등 복합적 악재였다. 개인 순매수는 +0.35조원에 그쳐 급락장에서도 매수 여력이 크게 둔화됐고, 외국인은 +0.5조 순매수에 그쳐 직전일 1.3조원 매도분의 절반도 흡수하지 못한 약한 되돌림에 그쳤다.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알파벳·MS·메타)의 Capex 가이던스 상향과 외국인 귀환, 레버리지 ETF 거래량 축소가 확인되어야 바닥을 판단할 수 있는 국면으로, 투매는 지양하되 단기 추가 낙폭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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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 시황 (26.07.21)

2026년 7월 21일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주 급락한 반도체주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 상승과 이란·후티 반군發 유가 불안 등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다우 -0.59%, S&P500 -0.19%, 나스닥 -0.05%, 러셀2000 -0.67%를 기록하며 대형주 중심으로 조정이 나타났고, 루멘텀·테라다인·마벨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오라클(-3.98%)·델(-3.65%)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하락했고, 스페이스X는 공모가를 밑돌며 1조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해 AI 열기 이면을 드러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5.70bp 오른 4.60%로 연준 금리결정 임박과 블랙아웃 진입을 반영했으며, 트럼프의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부과 발표로 미·캐나다 무역 갈등이 격화됐다. 한편 브룩필드와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가 LXP 인더스트리얼을 52억 달러에 전액 현금 인수 합의하는 대형 부동산 딜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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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1
[DS Defense Daily] 2026-07-21

록히드 마틴이 기존 PAC-3 MSE 대비 약 3분의 1 비용(약 150~200만 달러)인 PAC-3 ACE 미사일을 유럽 현지 생산하는 방안을 미 정부와 협의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등 금지 공급망 면제를 더 엄격히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스라엘 IAI는 드론 편대 교란용 '최면' 소프트킬 시스템을 공개하며 대드론 대응 수요가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 방산은 현지생산 기술료를 2%에서 3%로 인상하고 LIG D&A가 페루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중남미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1.3조원) 등 주요 수주가 이어졌으나, 한국 방산 5주는 이날 -3.6%~-7.4% 하락하며 조정을 보였고 YTD 기준 LIG D&A(+65.1%)·한국항공우주(+25.8%)는 강세, 현대로템(-21.7%)·한화에어로스페이스(-7.0%)는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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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후티 반군 너마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려까지 제기되었고, WTI는 82달러/배럴까지 급등했다. 글로벌 정유·화학产品价格도 동반 상승해 WTI 11.9%, 등유 21.1%, 경유 19.6%, 부타디엔 15.9% 등 주간 큰 폭의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유가 강세의 원인이 원유 생산 부족이 아니라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해협 동시 봉쇄 시 해상 물류 차질과 정제설비 가동률 하락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정제설비 복구에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디젤·항공유 등 석유제품 가격 변동성 확대와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 S-OIL 등 국내 정유사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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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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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산업 뉴스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리튬배터리 기반 물류 로봇 수백대의 화재 안전성 리스크가 부각되고, 엔비디아 차세대 로봇용 AI 컴퓨터 공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400종 돌파 등의 해외 이슈를 다뤘다. 방산 섹터는 한화-KAI 지분 확대, 에스토니아 천궁 수출 예비승인 요청 확인,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 등 수출 확대 흐름을 짚었다. 조선 섹터는 HD현대중공업 전 공장 생산 중단, 한화오션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페루 잠수함 계약 추진 등 수주·생산 이슈를 정리했다. 부록으로 각 섹터 주요주의 1일 변동률을 제시해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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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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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AI 인터커넥트대전환

AI 인프라 병목이 연산→메모리→GPU 간 인터커넥트로 이동하면서 구리 기반 연결은 도달거리 단축과 칩 외곽 면적(beachfront) 한계에 부딪혀 광 전환이 구조적으로 필연화되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스케일아웃 CPO가 본격 채택되며 800G 이상 광 트랜시버 출하량은 24년 약 1,000만 대에서 26년 약 6,300만 대로 급증하고, 이후 스케일업·광 I/O로 침투가 확대될 경우 CPO 적용 가능 스위치 수는 스케일아웃 대비 약 6배로 확대된다. 국내에서는 액티브 얼라인 장비로 스케일업 직접 수혜가 기대되는 성호전자(27년 매출 6,348억원, +133% YoY), 루멘텀향 라만 펌프레이저 패키지로 실적 개선이 이어지는 RF머트리얼즈(27년 매출 1,012억원), 데이터센터 광섬유와 인캡 인수 효과로 27년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대한광통신을 주목한다. 다만 세 종목 모두 N.R이며, 대한광통신은 28년 P/E 14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최근 글로벌 광주 평균 -10~-56% 조정 흐름의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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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장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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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Global Carbon Daily

2026년 7월 21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가격 급등이 주도했다. EUA는 83.3유로/톤으로 전일 대비 5.3% 상승하며 원화 환산 약 14만 원에 거래되었고, UKA도 8.1% 상승해 25.6% 오른 3개월간 강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미국 RGGI와 CCA는 보합권에서 횡보했고 한국 KAU는 25,550원으로 3개월 54.8% 급등세를 이어갔다. 에너지 시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가 모두 상승해 WTI 83.2달러, 브렌트유 89.2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천연가스·LNG 가격도 1개월 40% 가까이 올라 유가가 탄소배출권 가격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관련 뉴스 역시 EU 탄소시장 개혁으로 산업 부담을 낮추는 방침과 미국-EU 국제선 탄소세 갈등을 다뤄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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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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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글로벌 주요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 스냅샷과 두 가지 산업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첫째, AI가 게임 개발 진입장벽을 낮춰 신작 공급이 늘었음에도 당해 신작의 매출 비중은 2년 연속 하락해 매출이 검증된 기존 IP로 집중되고 있으며, 대형사들이 신작 수 늘리기보다 유망 프로젝트 선별과 기존 IP 수익 극대화에 자본을 재배분하고 있다. 둘째, 네이버 이해진 의장·최수연 대표·김희철 CFO 등 경영진이 운용자산 1조 달러 규모의 브룩필드를 방문했는데, CFO가 동행한 점에서 AI 팩토리용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확보 및 자금조달 협의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량 지표로 코스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일 -5.5%, 1개월 -12.8%, 1년 -30.6% 하락했고 PER 2025년 13.7배·2026년 9.5배 수준이며, 크래프톤은 시가총액 10조 원대로 PER 2025년 12.0배·2026년 9.4배, EPS 성장률 +54.1%를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는 직전 1일 마이크로소프트 +2.2%, 애플 -2.1%, 알파벳 +1.5%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고, 일본 닌텐도는 1개월 +3.1%·PER 2025년 30.9배, 캡콤은 1개월 +21.4%·PER 2026년 26.1배로 글로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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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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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1
AIDC, 통신업 성장 신항로

국내 통신업이 5G 투자 회수기에 진입하면서 감가상각비·인건비·마케팅비 절감으로 통신 3사 OPM이 7~10%대까지 과거 사이클 상단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며, 주주환원수익률이 SKT 4.0~4.4%, KT 6.3~6.8%, LGU+ 5.9~6.5%로 확대될 것으로 본다. 중장기 성장축으로 ①AIDC(AI 데이터센터)와 ②NTN 위성통신을 제시하며, 통신 3사는 AI-ready DC·GPUaaS 등으로 B2B 사업을 확장하고 엔트로픽 지분(현재 약 4.2조원) 같은 AI 밸류체인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 옵션을 확보한다는 논리다. SK텔레콤(Buy, TP 11.2만원), KT(Buy, TP 7만원), LG유플러스(Buy, TP 1.95만원), 인텔리안테크(Buy, TP 8.9만원)를 커버리지 개시했고, NTN에서는 비스타링크 진영 수혜가 강해 게이트웨이·FPA 안테나를 선점한 인텔리안테크가 통신장비 Top Pick이다. 다만 SKT의 메가프로젝트(5GW AIDC)나 엔트로픽 IPO, LGU+ 파주 AIDC 가동률, NTN 위성사업자 상용화 일정 등 미확정 변수가 밸류에이션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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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신희철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SK텔레콤(017670) 통신주와 성장주 사이

SK텔레콤은 실적 정상화와 데이터센터·AI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배당수익률에 막힌 밸류에이션 상단과 AI 내러티브의 불확실성으로 구조적 성장주로 인정받기엔 미흡하다는 평가.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SK텔레콤 (017670) 이찬영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KT(030200) 서서히 시동을 거는

단기 실적은 고객보상 프로그램 영향으로 부진하나,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중심의 중장기 성장 전략(5년간 18조원 투자, 데이터센터 CAPA 160MW→1.16GW 확대)과 KT클라우드의 두 자릿수 성장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부각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KT (030200) 이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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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1
LG유플러스(032640) 통신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경쟁사 반사수혜에 따른 무선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DBO 사업 본격화로 2026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유플러스 (032640) 이찬영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더블유게임즈(192080) 매출, 영업이익, 지배이익 모두 성장세

M&A로 인수한 팍시게임즈·와우게임즈·슈퍼네이션(아이게이밍) 등 신사업 확장과 소셜카지노 외 매출 비중 확대로 매출·영업이익·지배순이익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더블유게임즈 (192080) 정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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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1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항체를 넘어 펩타이드로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를 통해 항체 중심 CDMO에서 GLP-1 등 펩타이드 모달리티로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생산거점과 성장동력을 다변화함.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홍가혜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한화솔루션(009830) 유상증자 조달금액 총 1.17조원

미국 태양광 허브 정상화와 AMPC 확보, AI 데이터센터發 태양광·ESS 수요 확대, 우주 태양광 기술 로드맵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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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화솔루션 (009830) 노우호,황현식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CJ제일제당(097950) 바이오 회복은 시작됐다

바이오 부문이 사료용 아미노산 판가 상승과 반덤핑 조치 효과로 1Q26을 저점으로 회복세에 진입하며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CJ제일제당 (09795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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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1
대덕전자(353200) 이제 웃어요

FC-BGA·FC-CSP·MLB 전 사업부 업사이클과 대규모 추가 증설을 바탕으로 실적이 구조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대덕전자 (353200) 양승수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롯데웰푸드(280360) 비용 부담의 끝자락, 실적 회복 구간

국내 비용구조 개선과 인도·카자흐스탄 등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이익 정상화와 구조적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롯데웰푸드 (28036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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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1
농심(004370) 해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농심은 북미, 유럽, 중국 등 해외 법인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농심 (00437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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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1
오리온(271560) 안정적인 성장,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중국과 러시아 법인의 견조한 판매 성장과 하반기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오리온의 외형 및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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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오리온 (27156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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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033780) 흔들리는 시장 속, 안전한 선택지

해외 궐련의 ASP·믹스 개선과 국내 NGP 점유율 확대를 중심으로 담배부문 이익 성장이 지속되며 실적이 추세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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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KT&G (033780) 손현정,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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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003230) 이제는 주가가 답할 차례

미국·중국·유럽 등 해외 수요 확대와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 2027년 중국 공장 신규 가동을 통해 삼양식품의 매출과 이익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양식품 (003230) 손현정, 김고은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한화(000880) 양호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구간

에어로스페이스·솔루션 등 주요 자회사의 매출 성장과 건설·글로벌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구조 최적화로 시장 재평가가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 (000880) 최관순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
Company 2026.07.21
JYP Ent.(035900) 스트레이키즈가 돌아오는 하반기를 기다리며

2분기는 매출 인식 이연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나,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컴백과 월드투어를 중심으로 공연·MD 매출이 본격화되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JYP Ent. (035900) 박준형
수집 2026.07.21 22:17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