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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Weekly Amazon Beauty Check

K뷰티 유니버스의 아마존 Facial Skin Care 카테고리 BSR 총점은 1,840pt로 전주 대비 3pt 소폭 둔화했다. 주간 1위는 medicube(765pt, +53pt)가 30일·90일 평균을 모두 상회하며 1등 자리를 공고히 했고, ANUA(284pt, -25pt)와 BIODANCE(110pt, -15pt)는 후퇴했다. 상승 폭 상위권에는 medicube 외에 SKIN1004(+6pt), PURITO(+5pt), 신생 브랜드 BRIOTECH(7→42pt)와 Vibriance(0→21pt)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제품별로는 medicube의 젤리크림·트리플콜라겐크림·NAD EGF 세럼 등이 동반 급등하며 30일 평균을 크게 웃돈 반면, CeraVe 하이드레이팅클렌저는 0pt에서 54pt로 신규 진입해 가장 큰 변동을 기록했다. 다만 K뷰티 외 유니버스와의 격차(비K뷰티 합산 BSR 약 5,000pt 수준)를 고려할 때, medicube를 제외한 대다수 K뷰티 브랜드의 점수 수준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개별 브랜드의 점수 변동 폭이 커 추세 해석에는 노이즈가 따른다는 점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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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형권훈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Global Carbon Daily

글로벌 배출권과 에너지 시장을 추적한 일간 리포트다. 유럽 EUA는 81.3유로로 3개월간 7%, 영국 UKA는 2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미국 RGGI는 16% 넘게 하락해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하다. 한국 KAU는 3개월 기준 51.8% 급등해 글로벌 대비 가장 강한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에너지 시장은 미·이란 협상 기대에 WTI·브렌트 원유가 하루 만에 5% 이상 급락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 TTF는 3개월간 27% 오르며 강약이 갈렸다. 뉴스에서는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발전사 비용 부담과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12차 전기기본계획에 원전·SMR 포함 여부 공론화가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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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박제민의 Q&A.I

SK증권 박제민의 Q&A 시리즈로, 빅테크 AI 8개 종목의 투자 쟁점을 한 페이지로 정리한 코멘터리다. 엔비디아는 ASIC 확산으로 독점력이 축소되는 가운데 Rubin Ultra 전환과 CPU·LPU 주문이 변수이며, 알파벳은 TPU를 통한 Anthropic 공급 독점으로 인프라 해자를 인정받고 있다. 애플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브랜드 파워로 흡수할지와 Siri 기반 소비자용 에이전트 출시가,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 해자 약화에 따른 자체 모델·커스텀AI 전략이, 아마존은 Bedrock 등 AIaaS ARR 성장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메타는 Muse Spark 개발과 글래스·플랫폼 데이터 기반 에이전트, 오라클과 코어위브는 부품·전력·인력 병목 속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여부가 승패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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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제민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게임사들이 AI 활용을 개별 실험에서 전담 조직·사업 체계 구축 단계로 확대하고 있으나, 적용 방향이 기업별로 뚜렷이 갈린다. 크래프톤은 이용자 경험 개선에, NC는 개발 효율과 B2B 사업 확장에, 시프트업은 홍보 콘텐츠 제작에 AI를 쓰며, 시프트업은 영상 생성 AI로 만든 뮤직비디오로 이용자 비판을 받는 등 수용성 문제도 노출됐다. 네이버는 남미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 브라질에서는 스칼라·텍토 데이터센터와 GPU·AI 클라우드 공동 운영을, 칠레에서는 최대 통신사 엔텔과 SaaS·스마트시티 등 다방면 협력을 논의 중이다. 리포트는 국내 인터넷·게임주와 글로벌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PER·PSR) 및 수익률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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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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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더 강해진 수익성 가이던스, 더 많아진 선수금

아이비덴이 FY1Q 실적과 FY26 가이던스를 모두 컨센서스 이상으로 제시하며 패키지기판 시장 강세를 재확인했다. 특히 일렉트로닉스 부문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비 +54.1%, 영업이익은 +143.1%로 ASP와 출하가 동시에 견인됐고, 연간 영업이익률 29.3%는 FY30 목표 30%를 4년 앞당긴 수치다. 동력으로는 AI서버 향 수요 지속, 범용서버 반등, 스위치 IC 수요 확대, 오노 공장 안정화가 제시됐다. CY2Q 선수금이 전분기 대비 +736억엔 급증한 것은 고객사가 '29년 이후 물량을 계약 단계로 논의 중이라는 의미로, 향후 캐파 가시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서버·스위치 IC용 FC-BGA를 양산하는 삼성전기, 하반기 스위치 IC 양산에 돌입하는 LG이노텍·대덕전자, 그리고 2H26 이후 장비 발주가 집중될 기가비스 등 국내 패키지기판 밸류체인 전반에 낙수효과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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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의영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7월 판매량: 엇갈린 성적표

7월 현대차와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량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현대차는 31.8만대(-5.1% YoY)로 부진했고, 기아는 29.8만대(+13.4% YoY)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핵심 동력은 ① 7월 13일 이후 현대차의 부분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② EV2~EV5 저가형 라인업을 앞세운 기아의 유럽 중심 전기차 판매 확대다. 미국 시장에서도 HEV가 강세를 이어가며 현대차그룹 점유율은 12.0%(+0.7%p)로 확대되었고, 특히 기아는 HEV +107.6%, EV +93.0% 등 친환경차 전 영역에서 고성능을 나타냈다. 다만 현대차는 내수 RV(-27.9%)와 제네시스(-34.0%) 부진에 파업까지 겹치며 연간 목표 달성률 55.0%로 부진한 흐름이고, 파업 조기 종료 여부와 기아 EV 신차 효과가 유럽 시장에서 실제로 반영될지가 향후 성적표가 반전될지 결정할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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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병근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1H26 북미 ESS 높은 중국비중

글로벌 ESS 출하량은 2Q26 전년동기 대비 66% 증가하며 상반기 461GWh를 기록했고, 중국 비중이 44%로 소폭 조정된 반면 유럽과 기타 지역이 각각 16%, 24%로 확대되며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 용도별로는 전력망이 75%를 차지하며 절대적 수요처를 유지했고, 가정용이 128% 성장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CATL이 27%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LGES는 상반기 12GWh 출하로 전년 대비 357% 증가하며 글로벌 11위, M/S 2.6%를 기록했다. 특히 북미 ESS 시장에서 FEOC 및 추가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배터리 M/S가 70% 내외로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LGES는 북미에서 10.3GWh 출하로 M/S 13.6%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북미 EV향 BEV+PHEV 판매가 20% 역성장하는 상황에서 높은 중국산 비중은 셀사 실적과 장치산업 가동률 측면에서 유의해야 할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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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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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씨젠(096530) 코로나 이후의 씨젠, 비호흡기로 다시 쓰는 성장 공식

씨젠은 코로나19 진단 수요 감소 이후 GI·HPV·STI 등 비호흡기 신드로믹 PCR 시약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비호흡기 시약 매출은 전년 대비 21.3% 증가한 2,152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1분기에도 GI 34.9%, HPV 37.1%, STI 36.3%의 고성장을 이어갔다. 2026년 매출액은 5,244억원(+10.6%), 영업이익은 765억원(+121.4%), 영업이익률은 14.6%로 전망되며, 유럽 IVDR 인증 포트폴리오와 현지 영업망 확대, CURECA·STAgora 등 자동화·데이터 플랫폼 확장이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비호흡기 검사의 반복적 수요 기반 매출은 예측 가능성이 높아 실적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호흡기 제품의 계절적 변동과 감염병 유행 강도에 따른 단기 실적 변동 가능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씨젠 (096530) 김승준,이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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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아로마티카(0015N0) Scalp to Skin, 글로벌 성장의 기반을 다지다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 클린뷰티 브랜드로,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를 중심으로 헤어&스칼프 사업이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두피 케어 시장이 2024년 52억달러에서 2033년 89억달러로 연평균 6.2% 성장하는 구조적 수요 확대와, 미국·일본 중심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 639억원(YoY +24.8%), 영업이익 85억원(YoY +65.5%)을 전망한다. 헤어&스칼프 매출은 2022년 115억원에서 2026년 372억원으로 확대되며 전사 성장을 주도하고, 글로벌 매출 비중도 31%까지 상승했다. 다만 히어로 제품 의존도와 재무적투자자 잔여지분 오버행 가능성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제약하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박선영,정수현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이지스(261520)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이지스는 디지털 어스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으로, 2026년 매출액 322억 원(YoY +52%), 영업이익 1억 원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①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23~2027년, 총 3.77조 원) 집행 확대에 따른 구축 매출 회복, ② GeoPhysical AI를 통한 디지털 트윈 활용 장벽 낮추기로 구독·플랫폼 생태계 매출 확대, ③ 데이터 주권 흐름 속에서 미·중 어느 진영에도 속하지 않는 중립적 원천 플랫폼 보유 기업으로서 유럽(Gaia-X·DLR) 및 신흥국 수주 확대 가능성이다. 다만 2025년 영업손실 -68억 원, 공공 매출 비중 88%, 사용자 확산 속도 불확실 등 리스크가 병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이지스 (261520) 김선호,홍소현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삼성증권(016360) 대내외 불확실성 vs 배당 중심 안정성

삼성증권은 2Q26에 거래대금 확대에 힘입어 지배순이익 4,882억원(+108.1% YoY)을 기록했으나, 이는 일시적 증시 활황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일평균 거래대금이 6월 137.7조원에서 7월 99.5조원으로 급감하고 발행어음 사업 인가도 지연되면서 2027~2028년 순영업수익과 지배순이익 모두 감소할 전망이어서 구조적 성장보다는 이익체력의 일회성 확대에 가까운 상황이다. 동사의 투자 매력은 배당성향 50% 목표와 자기자본 8조 달성으로 DPS 7,400원, 배당수익률 7.5%에 기반한 안정성에 있으며, PER 5.1배·PBR 0.9배의 저밸류에이션도 저가매수 근거로 제시된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이나 목표주가는 16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어, 이 리포트는 성장보다는 배당과 밸류에이션 중심의 안정성 논의를 다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증권 (016360) 설용진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한섬(020000) 팬데믹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

한섬에 대한 iM증권 리포트는 '팬데믹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이라는 제목처럼 가치 평가 중심의 분석이다. 2Q26 매출은 YoY +7.4% 성장했으나, 과년차 재고 소진을 위한 할인 판매로 GPM이 53.7%까지 떨어져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0.6% 하회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32,000원에서 2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핵심 투자 논리는 12MF Implied PER 4.6배가 팬데믹 당시 수준이라는 점에서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밸류에이션 매력이다. 2026E~2028E 매출 증가율은 2~5% 수준에 머물러 추세적 성장은 미미하며, 백화점 의류에서 명품으로의 소비 쏠림 등 구조적 우려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섬 (020000) 장호, 이상헌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비에이치(090460) 현 주가는 로보틱스 옵션 가치 사실상 제로

비에이치는 FPCB 전문기업으로,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향 벤더 등록(9~10월)과 연말 또 다른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 등록이라는 구조적 성장 촉매를 보유하고 있다. 폴더블 아이폰향 FPCB 공급도 4Q26에 본격화되며, 2027년 매출은 전년비 25.1% 증가한 2조3,342억원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도 2026년 913억원에서 2027년 1,335억원(+46.3%)으로 큰 폭 개선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2MF EPS에 10년 평균 PER +1STD인 10배를 적용해 28,000원으로 하향했으나, 여전히 현재주가 15,200원 대비 84.2%의 상승여력을 제시한다. 리포트는 현 주가가 로보틱스 옵션 가치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며, 신규 응용처 진입 여부에 따라 추가 프리미엄이 가능하다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비에이치 (090460) 고의영, 박정하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디어유(376300) 오프라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

디어유는 팬 플랫폼 버블을 중심으로 중국 QQ뮤직 내 C팝 아티스트를 130명 이상으로 확대하며 로열티 매출의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연내 미국 신사업(IP+커머스 결합 모델)과 오프라인 체험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다만 2분기 평균 버블 구독 수는 197만명으로 전년 대비 9% 감소하며 단기 구독 전환이 지연되고, 신사업 관련 인건비·임대비용 증가로 마진 개선 속도가 둔화됐다. 실적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32,000원으로 낮아졌지만 현재 주가 대비 46.5% 상승 여력을 유지하며 Buy 의견을 이어갔다. 2025~2028년 매출은 84→111십억원, 영업이익은 31→54십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중국·미국 해외 실적 가시화가 핵심 모멘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디어유 (376300) 황지원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대우건설(047040)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지속

대우건설은 20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하며 하반기 약 20조원 수주 계획을 제시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파푸아뉴기니·모잠비크 LNG, 나이지리아 Indorama, 가덕도 신공항 등이며 예상 수주 금액은 18조원이다. 2Q26 매출 2.0조원(-10.1% YoY), 영업이익 2,323억원(+182.6% YoY, OPM 11.4%)로 컨센서스를 45% 상회했으며 건축 마진 개선이 두드러졌다. 매출은 2025년 8.1조원에서 2028E 10.9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815억원 적자에서 2026E 778억원, 2028E 907억원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베트남 도시개발사업 확장으로 2027년 빌라 매출 약 2,000억원도 반영됐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500원(상승여력 21.7%). 핵심 리스크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 실현 여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대우건설 (047040) 배세호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삼성증권(016360) 2Q26 Review: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비용이 남긴 아쉬움

삼성증권은 2Q26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지배주주순이익 4,882억원(YoY +108.1%)을 달성했고, 브로커리지·WM·IB·운용 전 부문이 QoQ 성장했다.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이 QoQ +56.5%, WM 수수료수익이 +30.3% 늘며 거래대금 호조와 시장금리 상승에 힘입은 사이클ical 강세가 두드러졌다. 그러나 인건비 확대로 판관비가 QoQ +45.7%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2027F는 순영업수익 -5.3%, 영업이익 -9.0%로 역성장이 예상된다.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58,000원으로 하향하며, P/B 0.9배·배당수익률 7.3%·자기자본 8조 돌파에 따른 밸류업 정책 기대를 매수 근거로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리포트는 실적 사이클의 정점과 함께 가치·배당·주주환원 확대에 방점을 두고 있어, 구조적 성장보다는 업황 연동 가치주에 가깝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증권 (016360) 장영임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포스코퓨처엠(003670) 음극재로 양극재를 판다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실수요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핵심 수혜주로 부상한다. LFP 전환 시 전구체와 음극재가 동시에 병목이 되는 구조에서, 국내에서 두 병목을 모두 풀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이 성장 동력이다. 실적 전망도 이를 반영해 2026년 매출 2조 9,456억 원에서 2027년 4조 1,465억 원(+40.8%), 영업이익은 962억 원에서 1,930억 원(+100.6%)으로 큰 폭의 성장을 예상한다. SK증권은 목표주가 30만 원(상승여력 110.1%),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이 리레이팅 조건이라고 제시했다. 다만 LFP 시장 개화 시점과 고객사 수주 확보가 성과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포스코퓨처엠 (003670) 박형우, 정영환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SKC(011790) 동박, 가격(ASP)의 시간

SKC의 성장은 이차전지 동박 사업의 구조적 수급 전환에 달려 있다. 수년간 공급과잉으로 억눌렸던 전지박 시장에서 경쟁사들이 라인을 IT 회로박으로 전환하면서 공급이 줄고, 북미 전기차·배터리 중심으로 비중국 수요는 오히려 늘어나 대응 가능한 공급사가 제한되는 공급자 우위 구도로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동력은 ① 동박 출하 급증(25년 25,890톤→26년 44,800톤, +73%)과 ② 27년 적용을 앞둔 셀 고객사 대상 판가 재협상, ③ 말레이시아 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흡수이다. 이를 근거로 26년 적자 대폭 축소(-716억원)→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435억원)→28년 1,983억원 확대를 전망하며, 목표주가 104,000원(상승여력 33.2%), 매수 의견을 신규 편입했다. 다만 유리기판은 평가 결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트리거로 남아 있으나 시장 개화 시점은 불확실하고, 배터리 시황 악화 시 수급 개선 기대가 훼손될 수 있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SKC (011790) 박형우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대우건설(047040) 2Q26 Review: 일회성 이익을 걷어내도 확인되는 이익 체력

대우건설은 2Q26에 매출 2.0조원·영업이익 2,323억원(YoY +182.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4.6% 상회했다.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주택·건축 GPM도 15.6%로, 2025년 적자에서 2026F 영업이익 866억원, 2028F 1,133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된다. 핵심 동력은 수주 목표를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한 것으로, 체코 두코바니·베트남·미국·체코 테믈린 원전 4건(총 11.2GW, 10년 공사)과 파푸아뉴기니 LNG, 이라크 Al-Faw항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시성이 높아졌다. IBK투자증권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00원(상승여력 103.9%)을 제시했다. 부채비율 266.5%와 베트남 용지 매입으로 인한 9,000억 원 현금 유출 등 재무 리스크는 지속 확인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대우건설 (047040) 조정현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ISC(095340) 코스닥 기업 성장의 모범답안

ISC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세계 1위 기업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테스트 공정의 구조적 중요성이 커지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아이세미·테크드림 인수로 소켓 단일 사업에서 후공정 장비·소재·PCB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GPU용 소켓 영업이익률이 50%에 달해 수익성도 압도적이다. 2026년 매출액은 3,175억 원(+44.5% YoY), 영업이익은 959억 원(+60.1% YoY), 2027년 매출 3,833억 원·영업이익 1,190억 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SK그룹 편입에 따른 M&A 시너지와 전 사업부 AI 동력 확보로 성장 지속성이 높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8만 원(상승여력 36.9%)이며,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 둔화가 주요 리스크로 꼽힌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ISC (095340) 이건재, 민지윤
수집 2026.08.05 22:21 PDF 열기
Company 2026.08.05
대우건설(047040) 8월의 크리스마스

대우건설은 2025년 적자에서 2026년 흑자로 턴어라운드하며, 원전 수출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체코 두코바니, 베트남 닌투언, 팀코리아 원전 등 다수의 대형 원전 수주가 가시화 단계에 있으며, 원전 매출은 2026년 0원에서 2033년 9,000억원 규모로 피크를 전망한다. 연간 수주 목표를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했고, 파푸아뉴기니 LNG CPF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플랜트 부문도 2027년 63% 성장이 예상되며, LS증권은 목표주가 28,000원(상승여력 84.2%), Buy를 유지한다. 다만 실제 수주 전환 시점과 글로벌 원전 사업의 정치적 리스크는 성장 스토리의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대우건설 (047040) 김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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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환인제약(016580) 2Q26 Review: 영업이익 회복 흐름

환인제약은 2Q26에 매출 714억원(+11.4% yoy), 영업이익 79억원(+192.4%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정신신경용제 부문의 영업 조직 개편과 물량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하반기 가동률이 높아질 향남 신공장 효과로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5.1%에서 2026E 8.7%로 회복될 전망이며, 2026~2028E 매출은 연 9~11%·EPS는 13.6% CAGR 성장이 예상된다. LS증권은 목표주가 17,000원(상승여력 69.7%)으로 Buy를 유지하며, P/E 8.0배는 과거 5년 평균 11.9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환인제약 (016580) 정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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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카카오페이(377300) 성장하는 핀테크 플랫폼 멀티플 부여 가능

카카오페이는 결제·금융·플랫폼 세 부문 모두 고성장을 이어가는 핀테크 기업이다. 2분기 매출 3,351억원(+41% YoY), 영업이익 586억원(+528% 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증권·손해보험 중심의 금융서비스가 +75% 성장을 이끌며 전체 수익성을 견인했다. 증권은 거래액 증가를 넘어 연금·ISA 가입자 확대와 월평균 실거래 고객 100% 증가 등 이용자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마이데이터와 대안신용평가 모델이 은행·카드사로 확산 중이다. AI 코치 베타 출시와 가상자산 법제화 모멘텀까지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가시화되면서, LS증권은 목표주가 61,000원(상승여력 39.3%)에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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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카카오페이 (377300) 선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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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디어유(376300) 아쉽지만 방향성은 유효

디어유는 K팝 아티스트 팬플랫폼 '버블'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국내 구독자 수가 분기 연속 감소하며 성숙기에 진입한 모습이다. 반면 중국 QQ Music의 C-Pop 아티스트 입점이 98명에서 129명으로 확대되고 일본 버블 구독자도 약 10만8천 명에 이르러 해외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연간 매출 979억원(+16.7% YoY), 영업이익 394억원(+25.5% YoY, OPM 41.4%) 전망이며, 아시아 영향력을 기반으로 서구권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중장기 모멘텀이다. 다만 2027년 이후 매출 성장률은 2.5%로 둔화될 전망이고, 목표주가는 36,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하반기 실적을 통한 성장성 입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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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디어유 (376300)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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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SNT모티브(064960) 견조한 실적과 배당

SNT모티브는 자동차 부품과 반도체 장비, 방산을 아우르는 다각화 기업으로, 2Q26 매출 2,580억원·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차량부품은 현대차그룹 생산량 감소로 외형 성장이 제한적이지만 HEV 모터 매출은 견조하고, 반도체 장비는 글로벌 반도체 증설에 힘입어 2025년 761억원→2027년 1,223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방산은 중동 사태로 수출이 지연되며 YoY 59% 감소했고, 실적 추정치도 하향 조정됐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는 39,000원으로 하향(12M Fwd P/E 11배 적용)하며, 현재 주가는 과거 평균 P/E 11.6배 대비 7.2배로 저평가라는 점이 매력이다. 2026년 DPS 2,000원·배당수익률 약 7%로 배당 스토리도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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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NT모티브 (064960)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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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NH투자증권(005940) 전부문 수익 호조

NH투자증권은 2분기 순이익 4,896억원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으나, 이는 증시 호조와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자산관리·IB 전 부문의 수수료 확대 및 운용이익 개선에 기인한 사이클릭 실적이다. 하반기에는 증시 불안 심화,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등으로 상반기 대비 이익 감소가 예상되며, 2027년 순이익은 -18.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포트는 보수적 채권운용과 WM 전략으로 실적 방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목표주가를 6% 하향(34,000→32,000원)하고 보유 의견을 유지했다. 투자 매력은 PBR 1배 미만 밸류에이션과 7% 이상 배당수익률,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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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NH투자증권 (005940)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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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삼성증권(016360) 최대실적 지속 경신

삼성증권은 2분기 사상최대 실적(순이익 4,882억원, 분기 ROE 23%)을 경신했으나, 이 성장은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급증과 금융상품 수요 확대라는 사이클릭 요인이 주도한 것이다. 하반기 들어 증시 불안,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이 예상되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고, 2027E 순이익은 2026E 대비 20% 감소한 1조3,320억원으로 전망된다. 거액자산가 1만명 돌파, 해외사업 확장, IMA 인가 등 구조적 스토어는 언급되나 핵심 투자논리는 아니다. PBR 0.94배의 저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 5.8%, 중장기 주주환원율 50% 목표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가치·배당 중심의 보유(Hold)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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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증권 (016360)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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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이 발간한 일간 매크로 데일리 코멘트로, 8월 4일 글로벌 금융시장 일일 동향을 정리한 자료다. 국내에서는 KOSPI가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대비 1.62% 상승 마감한 반면, 중국발 공급 우려로 대형 반도체주는 부진했다. 미국에서는 S&P 500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1.79%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원자재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으로 WTI가 이틀 연속 5%대 급락한 반면, 금은 인플레이션 기대 둔화로 상승 마감했다. 채권과 외환 시장에서는 미국채·국고채 10년물 금리가 동반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속에 1,429원에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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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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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손)자회사 신규 상장 시 의무적으로 확보할 지분 50%로 상향 예정 (현행 30%)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주회사 체제 내 (손)자회사가 신규 상장될 때 모회사의 의무지분율을 현행 30%에서 비상장과 동일한 50%로 상향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추진한다. 이 조치는 낮은 지분으로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외부 자금을 끌어오는 중복상장의 구조적 이점을 약화시켜, 지주회사 내 중복상장 유인을 줄이고 총수일가의 편법적 지배력 확장을 막기 위한 것이다. 8월 3일 시행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이사회 평가·주주 동의 등 절차적 정당성 확보에 무게를 둔 것과 달리, 이번 개정은 중복상장 자체의 경제적 유인을 직접 약화시키는 점에서 실효성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사익편취 규제 시 자기주식을 지분율 산정에서 제외하고, 부당 내부거래 과징금 부과 기준을 정비하며 일감 몰아주기·우회적 자금 지원 감시를 강화하는 등 대기업집단 규율의 제재 실효성 전반을 높이는 내용이 함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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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엄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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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 데일리 마켓뷰(2026.08.05)는 코스피 6,358pt(+1.62%), 코스닥 780pt(+5.88%) 강세 흐름 속에서 한국 대형주·중소형주 각 10개와 대만·중국·홍콩·베트남 추천종목을 정리한 일간 리포트다. 한국 대형주는 원전(두산에너빌리티), 휴머노이드(현대모비스), AI반도체(삼성전자), 패키지기판(삼성전기 +423.1%), 초고압변압기(효성중공업 +114.1%) 등 정책·기술 수혜주를 편입했고, 중소형주는 대덕전자(+98.7%), 하나머티리얼즈(+103.7%) 등 MLCC·소재주가 강세를 보였다. 해외는 대만 TSMC(목표가 NT$3,300)·아수스(NT$1,200), 중국 중신증권·장보룽전자, 홍콩 BYD, 베트남 ACB·VNM 등 모두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유안타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연초대비 +42.74%로 KOSPI(+65.03%)를 22%p 하회한 반면,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는 -5.83%로 KOSDAQ(-15.64%) 대비 9.8%p 상대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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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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