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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이제 본격 투자 시작합니다

강원랜드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0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분기 매출 3,456억원(-4.2% YoY), 영업이익 432억원(-26.2%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회원 업장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으나 일반 업장 방문객과 드롭액이 역성장으로 전환되며 6월 부진이 두드러졌다. 호텔·콘도 757실(전체의 40%) 리노베이션이 27~28년 완공까지 매출 손실을 지속시킬 전망이어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14억원, 27년은 207억원으로 하향했다. 그럼에도 제2 카지노·케이블카 등 2028년 완공 중장기 성장동력과 50% 이상 배당성향, 7.4% 자사주 소각, 하반기 200억원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37.9% 상승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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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강원랜드 (0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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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서프라이즈, 그리고 걷히는 할인 요인

대신증권은 효성에 BUY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했다. 2Q26 연결 영업이익이 2,316억원(+133.6% 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효성화학 흑자전환과 효성티앤에스의 관세환급·고환율 효과가 맞물린 결과다. 핵심 투자논거는 효성화학 자금지원 리스크 해소로 NAV 할인율이 68%까지 축소된다는 지주회사 할인축소 스토리이며, 배당 가이드라인을 담은 밸류업 공시도 준비 중이다. 다만 2027F 매출 증가율은 0.6%로 정체하고 영업이익은 -23.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어, 2분기 서프라이즈가 일회성·사이클 요인에 기반함을 보여준다. 현재주가 148,300원 대비 목표주가까지 39% 상승여력이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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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효성 (0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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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잘하는만큼 기대도 컸다

HD현대마린엔진은 선박용 엔진 제조업체로, LPG 운반선 신규발주 사이클에 따른 LPG DF 엔진 수요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계열사 LPGC 신규수주 물량 확대로 LPG DF 물량 증가가 기대되며, 엔진 ASP는 2022~2025년 매년 약 2.5%씩 구조적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1분기 말 수주잔고 1.3조원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슬롯이 채워졌고, 연간 수주 목표를 이미 초과 달성해 풀캐파 상황이다. 부품 사업은 터보차저 캡티브 물량 본격 반영으로 2분기 매출 +68.3% YoY, 영업이익 +232.1% YoY를 기록했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투자의견은 N.R로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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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D현대마린엔진 (0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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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좋은 시황에 부합하는 호실적

팬오션은 2분기 매출 1.9조원·영업이익 1,93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4% 상회한 해운기업으로, 2026년 매출 31%·영업이익 47% 성장이 기대된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인한 톤마일 증가와 운임 상승이 핵심 동력이며, BDI는 전년비 87% 급등한 2,751pt를 유지하고 있다.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중고 VLCC 10척 중 하반기 4척 추가 인도와 장기계약 매출 반영으로 안정적 이익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2027~2028년 매출 증가율은 8% 내외로 둔화되며, 호황 시황 의존도가 높은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8,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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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팬오션 (02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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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가이던스 상향에 담긴 자신감

대우건설은 2분기 매출 2.0조(-10.1% YoY), 영업이익 2,323억(+182.6%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턴어라운드 신호를 보였다. 핵심은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9조원 상향한 점으로, 하반기 체코 두코바니 원전·파푸아뉴기니 LNG·나이지리아 비료공장·모잠비크 LNG·가덕도 신공항 등 5개 대형 프로젝트(약 18조원 규모)의 계약 가시성 확대가 배경이다. 2027~2028년 체코 테믈린·베트남·미국 원전 추가 수주도 업사이드로 작용할 전망이며, 미분양도 6,749→3,989세대로 지속 감소해 주택 리스크도 완화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22,000원(BPS 10,229원 × Target PBR 2.15배)을 제시, 현재주가 15,200원 대비 44.7% 상승여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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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우건설 (04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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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2026년 하반기, 수주 가이던스 20조원 제시

대우건설이 2026년 하반기 수주 가이던스로 20조원을 제시하며, 건설 수주 파이프라인의 구조적 확대를 예고했다. 이는 향후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대규모 수주잔고 확보를 의미하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20조원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공격적인 목표치로, 국내외 건설시장 확대와 수주 경쟁력 강화에 기반한 수치로 해석된다. 수주잔고가 실적 선행지표인 건설업 특성상, 향후 매출·이익 성장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 다만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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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우건설 (04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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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마진율 회복

에스원은 보안·인프라 서비스를 영위하며,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데이터센터 보안 SI 수요 증가, 드론·국방·홈플랫폼 등 신사업 확대로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분기 매출은 YoY -1.3%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수익성 중심 운영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4.5% 증가하며 마진 회복 흐름을 보였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매출 29,949억, 2027년 31,355억으로 연 3~5% 수준의 완만한 성장을 전망하며, AI 구독형 서비스와 통합보안 수주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목표주가는 90,000원(상승여력 24%),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다만 보안 SI 프로젝트 착공 지연과 판관비 증가로 2026년 영업이익은 일시적 -14.4% 감소가 예상되는 점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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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스원 (0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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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건축 실적 서프라이즈

대우건설은 2Q26 건축주택 마진 서프라이즈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핵심은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9조원 상향한 것으로, 체코 원전·가덕도 신공항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 수주 반영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대감을 시사한다. 다만 원전 일정 지연으로 목표주가는 49,0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6F 매출 8.17조원(+1.4%), 영업이익 8,536억원(흑전) 전망이며, 2027~28년 베트남·체코·미국 원전 수주 추진으로 추가 성장 여력이 남아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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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우건설 (04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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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해 뜨기 전의 어두운 새벽을 지나는 중(NDR 후기)

리가켐바이오는 ADC 전문 바이오텍으로, 자체 보유한 β-glucuronide 링커와 다양한 페이로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은 작년 대비 4개 증가한 10개에 달하며, LCB14(HER2 ADC)는 2027년 중국 허가 신청을 목표로 post-Enhertu 코호트에서 ORR 50%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매출은 2024년 1,259억원에서 2028년 4,304억원으로 연평균 36% 성장이 전망되며, 2028년 영업이익 흑자전환(1,145억원)이 예상된다. J&J 옵션 행사(3,000억원) 및 IKSUDA·Cstone의 서브라이선싱 성사가 핵심 모멘텀이며,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22만원(상승여력 100%)으로 BUY를 유지한다. 다만 현재 영업손실 지속과 기술이전 부재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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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리가켐바이오 (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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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2Q26 Re - 판관비 증가로 인한 컨센 하회

하나증권은 삼성증권에 대해 BUY와 목표주가 175,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4,882억원(YoY +108.1%, QoQ +8.3%)으로 컨센서스를 3% 하회했는데, 성과급 지급으로 판관비가 YoY 40% 증가했기 때문이다. 위탁매매 수수료(YoY +171.2%)와 WM 수수료(YoY +166.3%)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확대된 증시 변동성에 힘입어 급증했다. 다만 리포트는 거래대금 둔화 흐름을 언급하며, 매수 근거를 P/B 0.9배·기대배당수익률 7.4%의 밸류에이션 매력과 내년 3월 예정된 밸류업 공시를 통한 주주환원율 50% 로드맵에 두고 있다. 2027F 실적은 순영업수익 -1.0%, 영업이익 -2.4%로 역전되는 모습이어서, 성장보다는 저평가 해소와 배당·밸류업에 기반한 투자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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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증권 (01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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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아쉬운 실적이나 높은 주주 환원 기대

강원랜드는 객실 리노베이션 영향으로 단기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규제 완화(게임기구 증대, 외국인 전용존 확대, 베팅한도 상향)를 통한 중장기 실적 회복이 모멘텀으로 거론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9,000원(-14%)으로 하향하고, 드랍액과 홀드율의 점진적 개선을 반영해 2026~2027년 매출 1.48~1.49조원, 영업이익 197~219억원 수준을 전망했다. 투자 매력의 핵심은 규제 완화 효과보다 자사주 소각·매입·배당을 합쳐 최대 14% 내외의 주주환원율이며, 리뉴얼 완료까지는 제한적인 모멘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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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강원랜드 (0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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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완벽한 서프라이즈

GS피앤엘은 호텔 운영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중국 인바운드 회복과 공급 제한에 따른 구조적 ADR 상승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분기 매출액 1,590억원(+42% YoY), 영업이익 294억원(+154% YoY)으로 컨센서스 250억원을 큰 폭 상회했고, 재오픈 1년 만에 웨스틴이 그랜드와 비슷한 91.5%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신규 자산의 램프업도 가속화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 421억원(+111% YoY), 사상 최대를 전망하며 2027년 연간 영업이익 1,500억원 내외의 고성장을 기대했다. 목표주가 67,000원, BUY를 유지하면서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11배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원화 강세와 유가 불안정 등 외부 변수에는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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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GS피앤엘 (49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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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2Q26 Review: 마진은 확인했고 다음은 외형

대우건설은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하며 외형 확대 스토리를 전면에 세웠다. 동력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나이지리아·파푸아뉴기니·모잠비크 LNG, 가덕도 신공항 등 5개 메이저 파이프라인 수주이며, 건축주택은 도시정비를 중심으로 가이던스 155% 달성이 전망된다. 매출은 2025년 -23.3%에서 2026E +4.2%, 2027E +13.1%, 2028E +13.4%로 가속하며,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45.1% 상회한 2,323억원(YoY +182.6%)을 기록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현재가 대비 +57.9%)을 유지했다. 다만 플랜트 GPM 변동, 베트남 용지 매입에 따른 현금 사용, 정산 클레임 협상 등 변수는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대우건설 (04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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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탐방노트: 4배 증설 그리고 로봇핵심부품까지

자화전자는 자성소재 기반의 액추에이터 전문기업으로, 북미 고객사의 4배 증설 요청과 로봇 핵심부품 사업 확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구미 1공장 OIS 액추에이터는 주당 70~75만 개 수준으로 풀가동 중이며, 2028년 7월 양산을 목표로 2,500억 원을 투입해 주당 70만 개 CAPA를 추가하고, 추가로 5,000억 원 규모의 2공장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련 매출은 현 수준 대비 약 2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초정밀 자성 엔코더와 로봇 관절 모터 기술을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눈과 손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을 개발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시제품 제작 후 2028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최근 매출은 2023년 503억→2024년 681억→2025년 849억 원으로 3년 연속 고성장을 기록해 추세적 모멘텀도 동시에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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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자화전자 (0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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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2Q26 Review: 돋보이는 전 사업부분의 고른 이익 증가

삼성증권은 2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4,88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수탁수수료, 금융상품판매, 운용손익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른 이익 증가가 나타났고, 국내·해외 주식 수탁수수료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4%, 97% 급증했다. HNWI 고객 57.2만명·자산 652.4조원, 리테일 예탁자산 101.5조원 등 고객 기반 확대에 힘입어 장기적 성장 스토리도 유효하다. 교보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5,000원을 유지하며 FY26E 순이익 1조 6,326억원(+62.1%)을 전망했다. 다만 FY27E는 -22.2% 감소가 예상되어, 이번 성장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순환적 성격이 강하다는 점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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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증권 (01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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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단기 변동성 크겠지만 금융 플랫폼 사업자로서 경쟁력 입증

카카오페이의 2분기 실적이 매출 3,351억원(YoY +40.6%), 영업이익 586억원(YoY +528.2%)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금융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성장 동력은 카카오페이증권(+86%)과 카카오페이손해보험(+104%)을 중심으로 한 금융서비스 매출의 +75% 급증이며, DAU(+10.2%)와 ARPU(+26.1%) 동반 상승으로 사용자 가치도 확대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2027년 매출 1.44조원, target PSR 4.4배, 순현금 1.6조원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Trading Buy를 유지했다. 하반기에는 증시 변동성으로 증권 매출이 감소할 수 있어 단기 실적 변동성이 클 전망이지만, 보험·대출중개 등 금융서비스 전반의 성장과 신규 가입자의 액티브 전환율 제고, B2B 사업 강화 등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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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카카오페이 (37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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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어둡지만은 않다

비에이치는 FPCB 전문 IT부품 업체로, 2분기 베트남 공장 이전 비용으로 일시적 수익성 훼손이 발생했으나 중장기 제조비용 효율화 효과가 기대된다. 2026년 매출 1조 9,391억원(+8.2% YoY), 영업이익 1,002억원(+85.6% YoY) 전망이며, 2027년 매출 2조 1,764억원(+12.2%)로 가파른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핵심 성장 동력은 디스플레이 밸류체인 내 고객 비중 확대, 폴더블·IT OLED 신규 채택,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FPCB 공급 가능성 등이다. 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 24,000원(상승여력 57.9%)을 제시하며, 향후 로보틱스 매출 발생 시 재평가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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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비에이치 (09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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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단기 실적보단 전방 다변화에 주목

비에이치는 FPCB와 전장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단기 실적 부진보다 전방 다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핵심 성장 동력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FPCB 시장 진입으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탈중국 움직임에 따른 기회 확대가 예상되며 하반기 고객사 벤더 등록을 목표로 한다. 또한 IT OLED용 HDI 기판이 2분기부터 양산 공급을 시작해 27년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음에도 26F 매출 1,926억원(+7.5%), 영업이익 96억원(+77.9%), 27F 매출 2,223억원(+15.4%), 영업이익 132억원(+37.7%)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DS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7,000원(상승여력 143.4%)을 유지하며, 우려보다 기회 요인에 주목해야 할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비에이치 (09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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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해외 확장과 신사업 준비

디어유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운영하지만 국내 구독자는 197만명으로 감소 추세다. 성장 동력은 해외 확장과 신사업으로, 중국 QQ뮤직 입점 아티스트가 1년 전 0명에서 C-Pop 129명·K-Pop 351명으로 확대됐고 일본 버블포재팬 구독자도 분기 +8% 증가했다. 미국 법인 신규 인력 충원과 오프라인 매장 비용 인식, 정기주총에서 캐릭터·인형·스타상품 사업목적 추가 등으로 신사업 본격화 준비가 진행 중이다. 해외 로열티 수익은 26년 28억원(이익의 7%대)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매출은 25년 84억→26F 93억(+11.5%)→27F 99억(+5.9%), 영업이익률 37.4%→42.9%로 개선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3,000원으로 하향(상승여력 51%)이나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디어유 (37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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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5
높아진 실적 가시성

LG생활건강의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목표주가를 28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상향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북미 시장으로, 닥터그루트가 코스트코·세포라 입점 효과로 2분기 매출 2,058억원(+47.3% YoY)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중국 매출을 넘어섰고 자체 브랜드 비중도 50%까지 확대됐다. Beauty 부문 적자 축소와 면세 정상화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은 394억원(+130.6% YoY) 회복이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전환도 기대된다. 다만 전통채널·방판 등 내수 부문의 매출 감소가 지속되며 전사 매출 성장은 2026년 +3.8%, 2027년 +5.3%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자체브랜드 비중 확대와 프리미엄 믹스 개선이 구조적 성장의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생활건강 (051900)
수집 2026.08.05 22:29 PDF 열기
Market 2026.08.05
8/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8월 4일 KOSPI는 6,358pt로 1.62% 상승 마감했고, KOSDAQ은 780pt로 5.88%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반도체·자동차 대형주의 부진으로 KOSPI 상승폭이 제한됐으나, 상승종목비율 83%대를 기록하며 방산·원전·화장품 등 업종 전반으로 순환매가 확산되었고 바이오와 로봇주 강세, KOSDAQ 활성화 대책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미 증시는 트럼프의 이란 공습 계획 철회로 유가·금리가 하락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하고 다우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팔란티어 호실적으로 국내 AI주 투자심리도 개선되며 NAVER·SK텔레콤 등이 강세였다. 정부는 태양광·이차전지 등 6대 분야 국내 생산 세액공제 신설을 추진해 OCI홀딩스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내일 새벽 AMD 실적 발표가 반도체주 분위기 전환의 촉매가 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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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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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8/5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2026년 8월 5일 KB증권 모닝코멘트는 글로벌 증시가 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고 진단했다. 미국에서는 캐터필러가 전력·에너지 매출 17% 성장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확인하며 +5% 상승했고, 반도체주도 약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6%, 인텔 +10% 등 두드러진 반등을 기록했다. 다만 AMD가 실적 상회에도 시간외 -9%, 스페이스X도 -7% 급락하며 장중 강세와 대조를 보여 리스크로 부각됐다. 유가는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WTI -5.7% 급락했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61%(-6.3bp)로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최고치를 경신했고, 중국은 AI 정책 기대에 선전 지수 +2%대 상승해 글로벌 랠리가 광범위하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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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Morning Brief] 반도체 업종 중심 상승, 주요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

미국 증시는 2분기 빅테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다우와 S&P500이 연고점을 경신하며 마감했고, 반도체 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브로드컴과 마이크론이 각각 6%대·7%대 상승하며 메모리·장비주 전반으로 강세가 확산되었고, 장기공급계약과 선판매 소식이 AI 사이클 기반의 지속적 성장 기대감을 키웠다. 팔란티어는 어닝 서프라이즈와 소버린 AI 기대감에 29%대 급등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도 코스닥이 사상 첫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강세를 보였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상승하는 등 방산과 제약·바이오 업종이 두드러졌다. 다만 스페이스X와 AMD는 호실적에도 시간외에서 하락해,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HBM 경쟁·자본지출 부담이 향후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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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Eugene Daily Snapshot - 코스닥이 여는 8월

8월 첫 주 코스닥이 5.9%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고, 코스피도 1.6% 상승했다. 동력은 미·이란 호르무즈 협상 재개에 따른 유가 급락(WTI -5.7%)과 팔란티어(+29.5%)·마벨(+12.8%) 등 AI·반도체 실적 서프라이즈로 다우·S&P500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글로벌 위험선호 흐름이다. 다만 CXMT 증설 소식에 삼성전자(+0.2%)·SK하이닉스(+0.6%) 등 국내 반도체는 보합에 그쳤고, 마감 후 SpaceX CAPEX 상회·AMD 가이던스 미달로 시간외 약세를 보였다. 고객예탁금이 한 달 새 15조원 빠져나간 '수급 가뭄' 속에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5.13배로 역사 평균(9배)을 크게 하회해, 8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발표가 하방 지지와 매수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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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Daily Morning Brief(2026.08.05)

2026년 8월 5일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브리프에 따르면, 미국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다우 +1.71%, S&P500 +1.79%, 나스닥 +2.59%로 마감하며 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뚜렷했고,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4.192%(-4.6bp), 10년물 4.613%(-6.3bp)로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 99.87(-0.03%)로 약세를 보였고 엔화·유로가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반면 원유 시장은 WTI 75.77달러(-5.69%), 브렌트유 79.36달러(-5.26%)로 급락하며 에너지 약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피는 6,359.0pt(+1.6%), 코스닥은 780.7pt(+5.9%)로 AI·반도체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AMD -8.8% 등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가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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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유니트리 IPO 점검

유니트리가 7월 30일 중국 과창판 상장을 위한 공모 일정을 공개했으며, 목표 조달금 약 42억 위안, 예상 공모 시가총액 약 420억 위안(약 8조 원)에 달해 상장 중국 로봇 기업 중 시가총액 1위가 될 전망이다. 핵심 차별점은 수익성으로, 홍콩 상장 경쟁사 유비테크와 도봇이 연간 적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유니트리만 2024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다만 휴머노이드 시장 경쟁 강도는 높아지는 조짐이다. '25년 휴머노이드 출하량에서 유니트리 38%, 애지봇 36%로 양사 합산 74%를 차지하는 가운데 애지봇 역시 7월 24일 홍콩 상장 절차에 공식 착수해 직접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 투자 관점에선 양사 동시 상장이 자본 유입과 양산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보이며, 유니트리 공급망 국산화율 약 80%를 감안하면 액추에이터·감속기·센서 등 중국 로봇 밸류체인 전반에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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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8.05)

2026년 8월 4일 글로벌 증시는 미국 강세장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했다. KOSPI는 전일 대비 101.5pt(+1.62%) 상승한 6,359.95pt에 마감했고, 다우(+1.71%)·S&P500(+1.79%)·필라델피아 반도체(+6.55%)도 동반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랠리의 동력은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과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협상 진전 소식으로, 전일 급락에 따른 과매도 인식도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됐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6,491억 원을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를 지속했고, 근원물가 상승에 따른 한은 8월 금리 인상 가능성과 외신의 '투자 부적합 국가' 경고가 상방을 제한하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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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8.04) - 반격의 코스닥

코스피(+1.6%, 6,358pt)보다 코스닥(+5.9%, 780pt)이 2거래일 연속 강한 아웃퍼폼을 보인 8월 4일 국내 증시다. 핵심 동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로 거래대금이 직전 13.9조원에서 1.9조원까지 급감하며 반복매매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이 수급 공백을 AI 전력 인프라(두산에너빌리티 +7.8%, HD현대일렉트릭 +6.4%), 소프트웨어(NAVER +9.2%, SK텔레콤 +11.5%),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9.3%) 등 중소형주와 코스닥이 채웠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는 CXMT 베이징 증설 뉴스에 부진했고, 외국인·기관은 여전히 소폭 순매도 기조를 유지해 수급 정상화의 지속성은 변수다. 이번 주 미 ISM 비제조업 PMI, 7월 고용보고서, CPI·PPI 결과가 추가 방향성을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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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5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 시황 (26.08.05)

2026년 8월 5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3대 지수와 러셀2000가 동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우 +1.71%, S&P 500 +1.79%, 나스닥 +2.59%에 기술섹터(XLK) +4.98%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다. 상승 배경은 베선트 재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시사로 유가가 -6.47% 급락하고 10년물 금리가 -5.90bp 내려 성장주 위험선호가 살아난 가운데, 팔란티어(+29.45%)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AMD의 분기 매출 50%·데이터센터 매출 107% 성장 발표가 AI 테마를 점화한 것이다. 그러나 제조업 서베이에서 인플레 우려가 팬데믹기보다 심각하다는 응답이 나왔고, 에너지·헬스케어·유틸리티 등 방어주가 약세를 보인 점은 지수 상승이 기술주에 편중된 양상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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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HD현대 조선 그룹 2Q26 NDR 후기

상상인증권이 HD현대 조선 그룹 4개 사(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엔진)의 2Q26 실적과 NDR 후기를 정리한 리포트다. 4개 사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조업일수 증가와 상선 믹스 개선, 고환율의 환차익 효과가 공통적으로 작용했다. 2026E 연결 매출액은 HD한국조선해양 34.5조원, HD현대중공업 24.7조원 수준으로 영업이익률은 각각 18.1%, 16.3%로 상향 조정됐다. 동력으로는 DC향 4행정 중속엔진 수주 인콰이어리에 따른 캐파 증설 검토, LPG·PC선 수주 호황, 테라파워 SMR 협력 확대, 미 해군 RFI 기반 MASGA 수주 기회 확대 등이 제시됐다. 4개 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91만원, HD한국조선해양 55만원, HD현대마린엔진 10만원으로 큰 폭의 업사이드 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3Q26에는 중대재해로 3영업일 생산 중단 영향이 예정돼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3분기 실적은 qoq 소폭 둔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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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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