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파워는 AI 기반 상태감시진단 시스템을 국산화해 국내 관급 수배전반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전력기기 전문업체로, 수배전반·태양광 EPC·ESS 인버터 사업을 영위한다. 국내 송배전 인프라가 노후화,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하면서 2038년 전력소비량 700TWh·하계 최대전력 약 150GW까지 수요가 늘어나 수배전반 수요가 본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급 공공조달의 높은 인증 진입장벽이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실적은 2022년 매출 374억원·영업이익 2억원에서 2025년 매출 774억원·영업이익 88억원, 영업이익률 11.4%까지 가파른 우상향을 기록했다. 다만 지분 매각 이벤트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AI 배전반 신제품 인증, 액침냉각 기술 개발, 국방부 마이크로그리드 입찰 참여가 향후 추가 모멘텀으로 거론된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자동 생성에스엠의 2분기 실적은 콘서트와 MD/라이선싱 매출의 큰폭 성장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MD/라이선싱 매출은 작년 4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779억원을 기록하며, 공연 연계 MD와 NCT·라이즈·에스파 등 앨범 팝업 이벤트가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고연차 아티스트의 월드투어와 컴백이 이어지며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나, 3분기는 일본 중심 활동으로 글로벌 확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2026년 매출 1.27조원(+8.2%), 영업이익 1,920억원(+4.7%)을 예상하며 BUY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한다. 다만 저연차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은 내년에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북미 진출 확대 기대에도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다.
자동 생성SK텔레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660억원(+67.3%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는데,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성장과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절감이 맞물린 결과다. SKB 영업이익은 1,325억원(+44.3%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전사 이익 기여도가 23.4%까지 확대됐다. 2026년 매출액은 17조 5,491억원(+2.6% YoY), 영업이익은 1조 9,854억원(+85.0% YoY)으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 회복이 전망되며 DPS는 3,320원으로 예상된다. 다만 K-데이터센터 테마로 주가가 오르면 배당수익률이 3%대로 진입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커지는 '배당수익률의 벽'이 반복되고 있어, 성장주 밸류에이션으로 전환하려면 부지별 고객·계약 규모, 프로젝트별 용량·일정, SK하이퍼 귀속 이익 등 구체화가 필요하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자동 생성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전문기업으로,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경량·고방열 부품 수요를 잡으며 성장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동력은 알루미늄 대비 무게 3분의 2, 강도는 1.5배인 마그네슘 소재 기술력으로,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검증받은 업체는 사실상 자사가 유일하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2025년 수주잔고가 1조원을 넘어 연간 매출의 7배를 확보했고, 7월 준공 예정인 2공장까지 더해지면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50% 확대된다. 거래선도 글로벌 AI모빌리티·휴머노이드 기업으로 다변화되며, 주가는 공모가 부근까지 조정됐음에도 수주·실적 펀더멘털 훼손은 없다는 평가다. 다만 SK증권은 'Not Rated'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고, 상위 고객 집중도와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 시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이노션이 2분기에 매출총이익 2,658억원(+10.0%yoy), 영업이익 446억원(+22.4%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사는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었으나 북중미 월드컵·제네시스 WEC 르맹 등 글로벌 메가 캠페인과 CX 캠페인 확대로 수익성이 큰폭 개선되었고, 해외는 디지털·스포츠마케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미주(+9.6%yoy)·유럽(+41.8%yoy) 등 고성장을 지속했다. 하반기에는 투싼, 아반떼, 싼타페, GV90, 아이오닉3 등 신차 글로벌 런칭과 비계열 비중 확대(전사 26%)로 견조한 대행 물량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은 글로벌 스포츠마케팅, CX 확장, AI 프로덕션 내재화, 미주·유럽 디지털 바잉 확대를 4대 성장축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1,850억원(+13.5%yoy)으로 소폭 상향, BUY 의견과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비우호적 광고 업황과 하반기 대형 스포츠 이벤트 부재, 환율 효과 둔화는 하방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한중엔시에스는 국내 유일 수랭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업체로, 미국 ESS 시장 확대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인디애나에 대규모 공장을 짓고 내년 초 양산 가동을 준비 중이다. 1분기 미국 ESS 신규 설치량이 분기 사상 최대인 약 9.7GWh를 기록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이 동력이다. 고객사 신규 라인에 인접한 위치에서 램프업 초기 물량을 소수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잡을 가능성을 높인다. 동시에 AI 데이터센터향 액침냉각 모듈, LFP 배터리용 냉각 모듈, EV 쿨링플레레이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주요 고객사 1차 벤더에 진입했다. 다만 선제적 투자 확대로 2025년 영업이익이 40억원(영업이익률 2.3%)으로 전년 96억원 대비 축소되었고, 현재 주가는 33,050원으로 공모가 수준까지 내려와 펀더멘털 개선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황이다.
자동 생성제주항공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8,500원에서 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 변동성이 길어지면서 LCC 투자 심리가 악화된 데 따른다. 2분기 매출액은 4,643억원(+39.7%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나, 항공유 가격 급등(+97.4% YoY)으로 유류비가 2,071억원(+104.1% YoY)으로 뛰며 영업이익 -52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일본 노선에 기재를 집중 투입(+28% YoY)하는 등 유연한 공급 조절로 수익성을 방어했고, 하반기 유가 안정화 시 3분기 37억원, 4분기 280억원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B737-8 비중 확대(연말 15대/44대)와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 개선 노력도 지속되고 있어, 업황 턴어라운드 시 이익 레벨 확대 여력이 크다는 점이 매수 의견의 배경이다.
자동 생성넷마블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코멘트 리포트로, 주요 신작 공개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있다. 게임사인 넷마블의 성장 동력은 신작 라인업 공개를 통한 파이프라인 가시화에 있으며, 이를 통해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구조적 성장 구간으로 평가된다. 차트 위주의 간략한 자료가 제시되어 구체적인 목표주가나 실적 전망치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나, 핵심 메시지는 신작 모멘텀이 실적 반등의 트리거라는 점이다. 다만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편차가 커질 수 있는 점이 리스크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성에스티는 금속 프레스 가공 기반 배터리 모듈 케이스·부스바 업체로, 이차전지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미국 현지 생산과 ESS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확보하고 있다. 1분기 매출 5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성장했으며, 미국 법인 설립 후 ESS용 수냉식 열관리 부품 양산라인을 구축해 2030년까지 조 단위 물량을 현지에서 소화할 전망이다. 다만 상반기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은 제품 구성 변화와 생산지 이전 비용이 반영된 결과로, 현지 공장 완공 이후 수주잔고와 전방산업 성장성에 힘입어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2030년 2배 증가 전망과 중국산 셀 조달 제한 강화는 비중국 공급망 비중 확대를 유도해 동사에 구조적 기회로 작용하며, 올해는 외형 성장, 내년에는 수익성 회복 국면이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에이스테크는 RF 기지국 안테나·필터 전문 업체로, 5G 투자 위축으로 인한 자본잠식 위기까지 몰렸으나 2024년 10월 계열사 전장·방산 안테나 사업 분할합병을 계기로 사업 영역을 차량용·방산용 안테나까지 확장하며 구조조정 터널을 벗어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동력은 △생성형 AI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북미·인도 등 글로벌 통신사 설비투자 재개와 6G 표준화 논의 본격화, △커넥티드차 확대로 차량당 안테나 탑재량 증가, △저궤도 위성통신·유도무기 수요 확대로 위성·레이더·항재밍 GPS 등 RF 모듈 수혜다. 하반기부터 영업손실 축소와 감자·출자전환을 통한 금융비용 절감, 전장·방산 통합에 따른 경영 효율화가 흑자 전환 가시성을 높이고 있으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SR 0.7배 수준에 불과해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으로 평가된다. 다만 투자등급은 제시되지 않았고, 통신·전장·방산 업황 회복 속도와 수익성 개선 폭이 지속성의 핵심 리스크다.
자동 생성넷마블 2분기 매출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SOL: enchant' 출시, 기존작 업데이트 효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신작 마케팅비와 지급수수료 증가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하반기 신작은 3종으로 축소됐고, 회사는 다작 출시 대신 기존 라이브 게임의 PLC 확장에 주력하는 전략 변화를 밝혔다. 지타워 약 7,000억원 매각으로 차입금이 4,566억원 감소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상반기 신작 성과 부진과 하반기 라인업 부족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448억원에서 293억원으로 34.6%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5.5만원으로 하향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다. 하반기 신작 흥행과 2027년 라인업 구체화가 주가 반등의 핵심 트리거로 제시됐다.
자동 생성카카오게임즈는 2분기에 모바일 매출 자연감소와 PC 배틀그라운드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 750억원(전년비 -35%)을 기록하며 영업손실 230억원의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전사 비용 절감과 일회성 비용 감소로 손실 폭은 컨센서스보다 양호했다. 동력은 4분기부터 도깨비의 세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던전 어라이즈, 오딘Q 등 5종 이상의 신작이 연달아 출시되며 2027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에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3,000원에서 7,6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HOLD를 유지했다. 리스크는 올해까지 적자가 불가피한 가운데 신작 성과가 시장 환경 회복에 따라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동 생성LS에코에너지는 2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매출 3,503억원(YoY +40%), 영업이익 253억원(YoY +7%, OPM 7.2%)을 달성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외형성장은 구리·알루미늄 소재와 배전 케이블 판매 확대에 기인하며,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직판 물량 증가와 베트남 내수 프로젝트·미국 URD 물량 확대로 동력이 형성됐다. 향후 성장동력으로 희토류 메탈 사업(26년 말 사마륨 시양산, 27년 양산 목표, 기대 마진 7~8%), 베트남-말레이시아-싱가포르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LS-VINA의 400kV 초고압 케이블(27년 하반기 양산, 기존 대비 마진 3~4%p 우위)이 추진 중이다. SK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89.1%)을 유지하며, 27년 매출 1조 4,800억원(+22%), 영업이익 1,010억원(+23%)을 전망한다. 6월 이후 주가 조정에도 펀더멘털 방향은 유효하며, 전기동 가격 추이와 연말 사마륨 시양산 개시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변수로 제시된다.
자동 생성SK텔레콤 2Q26 영업이익은 5,660억 원(+67.3%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9,305억 원(+79.9%)으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전망한다.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가동 확대로 SK브로드밴드 영업이익이 44.3% 급증한 데 있으며, 작년 사이버 침해 영향의 정상화마저 넘어선 실적 레벨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 7,500억 원 분할출자로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300MW, 2029년부터 5GW, 2035년 15GW까지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다만 이동전화 가입자 감소로 무선매출이 소폭 줄어드는 등 전통 통신 본업의 성장성은 제한적이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에 역사적 PER 밴드 중단인 19.5배를 적용해 12만 원으로 상향, 현재주가 대비 29.0%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이 삼성에피스홀딩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56만 원을 유지했다. NDR을 통해 SB27(Keytruda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기존 바이오시밀러 판매지역 확대, ADC·Long-acting 중심 신약 포트폴리오라는 세 가지 성장 축이 구체화되는 모습을 확인했다. SB27은 경쟁사가 임상을 축소하는 가운데 555명 규모의 글로벌 3상을 유지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임상 종료 후 2029년 미국 출시를 목표로 한다. 2분기 실적 부진은 일부 제품 공급 일정 조정으로 인한 일시적 요인이며, 3분기 정상화되며 연간 매출 +10% 이상, 영업이익률 20% 이상 가이던스는 유지된다. 실적은 2026년 매출 1조 8,440억 원·영업이익 2,240억 원으로 흑자 전환이 전망되고, 2027년 이후 SB27 출시와 매년 1건 이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가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에스엠은 2분기에 매출 약 3,500억원(전년비 +15%), 영업이익 529억원(OPM 15.1%)을 올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실적 개선은 콘서트 매출이 23% 이상 늘고 MD/라이선싱도 22% 성장하면서 견인됐으며, 특히 MD 부문은 팝업 행사 확장과 NCT WISH 온라인 굿즈 매출로 추정치를 크게 웃돌았다. 하반기에는 NCT 127 컴백을 필두로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태연, NCT DREAM 등 주요 아티스트가 연달아 컴백하고 aespa-PUBG 모바일 IP 협업 매출도 반영될 예정이어서 외형 확장이 기대된다. 다만 aespa를 제외하면 북미 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아쉬우며, 연말 데뷔 예정인 신인 SMTR25의 초기 흥행과 북미 확대 여부가 중장기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SK증권은 매수 의견과 12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자동 생성SK증권은 화장품 기업 에이피알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6만 원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 7,675억 원(+134% YoY), 영업이익 1,906억 원(+135%, OPM 24.8%)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7% 상회했다. 북미 매출이 265% 성장하며 아마존 카테고리 확장·월마트 입점·얼타·타깃 리오더가 동력이 됐고, 유럽도 380% 급성장해 서유럽 5개국 아마존과 바이럴 마케팅이 기여했다. 미국 오프라인 비중은 24%로 시장 평균 59% 대비 낮아 추가 침투 여지가 크고, 바디·헤어케어 카테고리 확장 및 유럽 오프라인 진출이 성장 모멘텀으로 남아 있다. 다만 2분기 항공운송 비중 증가와 마케팅 비용으로 판관비율이 일시 상승해, 3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자동 생성에이피알의 2분기 실적은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OPM 24.8%)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했다. 코첼라 스폰서십 등 마케팅비와 항공 운송비 부담이 수익성 훼손 우려로 떠올랐으나, 화장품·뷰티 부문의 186% 성장과 관세 환급 130억원, 북미 오프라인 채널 비중 확대(18%→23%)가 이를 상쇄하며 영업이익률을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목표를 기존 2.1조원에서 3조원으로, 영업이익률 목표를 24~26%로 상향해 하반기 실적 눈높이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EBD 의료기기 연말~내년 초 출시, 스킨부스터 PN 제품의 3분기 일본·중동 해외 판매 본격화, 바디·헤어 부문 신성장동력 가시화가 추가 모멘텀으로 부각된다. 유안타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540,000원(상승여력 50%)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SK텔레콤 2Q26 영업이익이 5,660억원(+67.3%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유무선 본업이 정상화되고 AI 사업이 고성장을 주도했다. AIDC 매출은 1,362억원(+92.5% YoY)으로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해저케이블 개통 효과로 급증했고, AI B2B/B2C도 클라우드 수주 증가로 613억원(+24.5% YoY)을 기록했다. AIDC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7,500억원 출자약정으로 부지·전력 인프라를 선점, 5GW를 '29년부터 단계 개관 후 15GW까지 장기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주가는 통신 15조원·앤트로픽 지분 4조원만 반영해 AIDC 가치가 미반영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BUY와 목표주가 118,000원(상승여력 27%)을 유지한다. 투자 재원은 PF·FI 등 외부 자금으로 조달해 직접 투자를 최소화하고 배당 안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자동 생성에스엠의 2Q26 실적은 매출 3,496억원(+15.4% yoy), 영업이익 529억원(+1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고연차 IP 투어와 저연차 IP의 신보·팝업 흥행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으나, 고연차 IP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인세 부담이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했다. 하반기에는 에스파 서구권 투어, NCT WISH·하츠투하츠의 가동률 극대화, 신인 보이그룹 SMTR25의 수익화 등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 1.24조원·영업이익 1,970억원, 2027년 매출 1.33조원·영업이익 2,230억원을 전망한다. 현재주가 73,700원 대비 상승여력 49%로 밴드 하단 트레이딩이 유효한 상황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지니언스의 2Q26 실적이 매출액 131.8억원(+15.4% YoY), 영업이익 25.7억원(+143.1%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249.2억원, 영업이익 43.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동력은 NAC와 EDR 양대 서비스 성장으로, 공공·대기업의 신규·고도화 수주 확대, 해외 거점 보안통제 수요 증가, NAC고객 대상 EDR 영업 확대와 백신 사업을 통한 ASP 상향 효과가 동시에 작용했다. 과거 상반기 매출 비중(약 40%)을 적용하면 올해 매출 600억원 초과가 기대되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직전 최고치인 24년(19.8%)을 상회해 연간 영업이익률 20% 초과 가능성이 높다. 27년 예상 PER은 10배 내외로 낮아졌고, AI 위협 증가 등 사이버보안의 구조적 변화 수혜로 미국 보안주처럼 국내 종목 재평가 여지가 남아있다.
자동 생성롯데이노베이트는 SI·SM 사업 위주의 IT서비스 기업이지만,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건설·운영을 묶는 DBO 사업 본격화로 성장동력을 재편한다는 전략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 2,745억원(-2.2% YoY)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EVSIS 자회사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124억원(+54.3% YoY), 영업이익률 4.5%로 전년동기 대비 1.6%pt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이미 운영 부문의 수주잔고는 873억원에 달하며, 롯데그룹 AX 수요와 계열사 IT투자 재개까지 겹쳐 2028년 DBO 매출 비중 30%(약 4,000억원) 도달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유안타증권은 2026F 영업이익 495억원(+57.5%), 2027F 621억원(+25.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3만원, BUY를 유지했다(상승여력 64%). 현재 PER 7.8배는 그룹SI 평균 30.9배의 4분의1 수준으로, 다중 성장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이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论点이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되 하반기 신작 라인업 축소에 따른 실적 추정치와 Target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9,000원에서 52,000원으로下调했다. 2Q26 실적은 매출 7,492억원(YoY +4.4%)으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SOL: enchant〉, 〈몬길: STAR DIVE〉 등 신작 및 기존작 매출 회복에 힘입어 성장했으나, 신작 마케팅비(+36%)와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801억원(YoY -20.8%)으로 컨센서스를 7% 하회했다. 〈SOL: enchant〉는 일평균 매출 17억원 수준으로 순항하지만 〈몬길: STAR DIVE〉는 3억원에 그쳐 기대치 하회,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는 7주년 효과로 매출 +30% 증가를 기록했다. 하반기 신작은 5종에서 〈이블베인〉·〈옥토퍼스〉 출시 이연으로 3종으로 축소되어 외형 성장이 제한적일 전망이며, 2026F 매출 2조 9,720억원(+4.8%), 영업이익 3,551억원(+0.7%)을 추정했다. 실적 추정치 상향에는 기존작 PLC 개선과 하반기 신작 성과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는 판단이며, 중장기 성장은 2027년 앱마켓 수수료 인하 효과와 세부 파이프라인 공개 이후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 생성SK가스 2분기 실적은 파생상품 손실과 LPG 역마진 심화로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다만 매출액은 LPG 가격 급등과 SK어드밴스드 연결, 울산GPS 정상화에 힘입어 전년비 23% 성장했고 상반기 누적 세전이익도 90% 개선되어 연간 최대 순이익 달성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365,000원·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10월 예정된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신규 사업과 배당정책 개편이 핵심 카탈리스트라고 강조했다. 국제 LPG 가격이 안정화되면 국내 역마진이 정상 궤도에 복귀하고 파생상품 변동성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가격 불안정이 지속될 경우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카카오뱅크 2분기 순익이 전년동기比 11.5% 증가한 1,40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대출성장률은 QoQ 1.1%에 그쳤지만, NIM이 13bp 급등한 2.13%까지 올라 순이자이익이 QoQ 7.7% 증가했고 수수료이익도 광고·카드 수익 확대로 개선세가 지속됐다. 대손비용률은 연체율·NPL비율 0.5%대 초반 유지로 569억원에 그쳐 이익 성장 잠재력이 확인됐다.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하며, 마스턴캐피탈 인수로 오토·중소법인·투자금융 포트폴리오 확대와 하반기 스테이블코인 기대감을 추가 모멘텀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넷마블은 2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상반기 출시 신작이 기대에 못 미쳤다.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0.2% 감소, 영업이익은 17.8% 감소가 예상되는 등 실적 둔화 흐름이 뚜렷하다. 하반기 신작 3종과 도쿄게임쇼 공개가 예정돼 있으나, 리포드는 '신작의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며 라인업 기대감을 낮게 평가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를 6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하향해 기존 성장 기대를 축소했다. 현 주가 3만 7,950원 기준 상승여력 31.8%로 매수 판단을 유지한 상태이나, 성장은 미지근한 신작 성과에 전적으로 달려 있는 불확실한 구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CC의 2Q26 영업이익은 1,28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6% 상회했는데, 실리콘이 전분기 이란 전쟁 비용을 판가에 전가하며 1,345% 폭증한 데다 건자재도 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 단열재 개선으로 30% 늘었다. 3Q26에는 실리콘 판가 인상이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1,360억원(QoQ +6%)으로 추가 증익 전망이지만, 도료는 원재료 상승을 전가하지 못해 마진이 소폭 부담을 받을 것으로 본다. 하나증권은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0% 내외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 73만원·BUY 의견을 유지하며 현 주가 기준 PBR 0.3배의 절대 저평가 상태를 강조한다. 삼성물산 지분가치 약 6조원이 현재 시총의 2배에 달해 기업가치 제고 결단이 필요하다고 보고, 실리콘 업사이클과 자사주·배당 정책을 감안하면 2021~22년 고점 PBR 0.77배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자동 생성SK텔레콤은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660억원(+67.3% YoY)으로 큰 폭 증가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부각했다. 동력은 5G 비중 82% 확대와 AIDC 매출 1,362억원(+92.5% YoY), AIX 매출 613억원(+24.5% YoY) 등 AI 인프라 사업의 고성장이다. 회사는 울산을 비롯한 AI 데이터센터 15GW 구축을 위해 7,500억원을 출자해 SK하이퍼 법인을 신설하고 글로벌 빅테크와 수요 협의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투자자금은 전략적 파트너·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외부 조달로 충당해 직접투자를 최소화하고 분할 납부로 재무 부담을 분산키는 한편, DPS 830원 배당을 유지하며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강조했다. 하나증권은 이를 바탕으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롯데렌탈 2분기 매출 7,658억원(+2% YoY), 영업이익 846억원(+10%)이 추정치 부합이라 평가했다. 장기렌터카 매출·이익이 5%/32% 증가하며 본업 성장이 이어졌고, 외국인 방한 수요로 단기렌터카 영업이익도 34% 늘었으나, 중동 전쟁·금리 인상 영향으로 중고차 매각 이익이 21% 감소하며 매각 이익률은 사상 최저 12%를 기록했다. 롯데렌탈은 무리한 매각 대신 우량 자산을 렌탈로 재배치해 본업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고, 글로벌 PE와 국내 대기업이 참여한 매각 실사가 진행 중이어서 매각 후 배당 확대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이에 P/E 10배·12MF EPS 4,353원 적용해 목표주가를 44,000원(기존 42,000원)으로 상향하고 BUY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알테오젠이 8월 5일 $365M(약 5,219억원) 규모의 ALT-B4 기술이전 계약을 추가 체결하며, Enhanze 바이오시밀러 등장에도 ALT-B4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확인했다. 계약 상대는 면역질환 항체인 Lilly의 Taltz($3.6B) 또는 UCB의 Bimzelx(YoY+382%)로 추정되며, 투여 횟수가 잦은 불편함에도 시장 수요가 상당해 Enhertu($5B) 이상의 영향력이 기대된다. 동시에 MSD의 Qlex(키트루다 SC) 매출이 2Q26에 QoQ+262%($463M)로 폭증하며 상반기 누적 $590M를 기록, 키트루다 IV 대비 빠른 전환 속도를 입증해 '27년 전환율 30% 이상·'29년 연매출 $10B 달성 가능성으로 Qlex 추정 매출을 상향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580,000원(현재가 277,000원 대비 +109.4% 상승여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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