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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안정적인 실적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며, 2분기 매출 2,033억원(+29%yoy)·영업이익 519억원(+57%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성장 동력은 하이롤러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고객 믹스 개선과 테이블 가동률 상승에 따른 카지노 매출 확대이며, 2027년에는 호텔 사업 매출 +45.8%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이 따른다. 구조적으로는 제주도 공항 수용능력 확대로 인한 입도객 증가와 중국 본토 VIP 게임 센티먼트 완화, 마카오 카지노 매스 중심 성장 흐름이 기반이 된다. NH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18,000원(업사이드 40.5%)을 제시했으나, 관광기금 상향 등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해 22,000원에서 하향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롯데관광개발 (032350) 이화정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쉬어간 실적, 다시 차오르는 수주

태광은 피팅(배관 이음쇠) 전문업체로, 2분기 관세·물류비 등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은 부진했으나 신규수주가 7월 이후 회복세에 진입했다. 북미·캐나다 LNG 프로젝트 발주 재개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전방산업 확대로 수주잔고 바닥을 통과한 가운데, 2026~2028년 매출이 3,410억→4,477억원으로 연 12~17% 성장하고 영업이익도 766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납기 단축이 중요해진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서 국내 제조사로서의 수주 이점도 구조적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다만 북미 철강 관세와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원(상승여력 70.6%)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태광 (023160) 이동헌,이지한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EIT 수익성 개선과 그룹 차세대 사업 준비 가시화

현대오토에버는 EIT(기업 IT) 부문의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비중 확대로 1H26 매출이 전년동기比 16.6%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성장 동력은 현대차·기아 그룹의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3,650억 원 규모 GPU 서버 공급계약 가시화, 그리고 Pleos Connect 기반 IVI 플랫폼 통합으로 대표되는 차량SW 영역의 구조적 역할 확대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E 매출 4.95조·영업이익 2,972억 원, 2027E 매출 5.89조·영업이익 3,711억 원으로 추정하며, 12M FWD EPS를 20.9% 상향해 목표주가를 570,000원으로 제시했다. 단기적으로는 차량SW 매출 둔화가 지속될 수 있으나, 인력 증가세 둔화에 따른 고정비 완화로 전사 수익성 개선 흐름은 유지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오토에버 (307950) 김성래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다시 성장 궤도 진입

한라캐스트는 자율주행·글로벌 AI사향 매출 확대와 신규 라인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Q26 매출 490억원(+35.2%YoY), 영업이익 33억원(+14.9%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1분기 3.7%에서 6.6%로 빠르게 회복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하반기에는 자율주행·디스플레이 자동화 라인 양산과 로봇향 구동부 케이스 납품이 시작돼 성장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주잔고 9,200억원(2025년 매출의 6배)과 글로벌 AI사 대응 증설(가공 100%, 주조 30%)을 바탕으로 2026년 가이던스 매출 1,800억원(+15%YoY) 달성이 가시적이다. 다만 원재료비 비중이 매출 대비 51.4%로 높아 알루미늄 가격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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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한라캐스트 (125490) 임은영,김현지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매출은 원단, 이익은 OEM이 견인

한세실업의 성장 동력은 OEM과 원단 양대 사업의 동반 확대다. OEM/ODM은 월마트 중심으로 수량이 6~7% 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원단사업은 국내외 밴더·브랜드사향 물량 증가로 2분기 매출이 전년比 119% 급증하며 역대 최대 분기를 기록했다. 과테말라 프로젝트는 염색·편직 10월, 방적 연말 가동을 거쳐 하반기부터 완전 수직계열화가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KB증권은 2026E EPS에 Target P/E 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3,000원(상승여력 42.2%)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다만 2027년 매출 성장률은 4.6%로 둔화되며, 초기 비용 투입과 환율·금리 민감도(환율 1%p 시 EPS -5.2%)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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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한세실업 (105630) 류은애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Top 4 바이어 오더 모두 두 자릿수 증가!

영원무역은 글로벌 의류 OEM 제조를 핵심으로, 아크테릭스·룰루레몬 등 Top 4 바이어 오더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2분기 OEM 매출은 22.4% 성장했고, KB증권은 2026년 매출 4조 6,150억원(+13.6%), 영업이익 6,370억원(+23.8%)을 전망한다. 다만 SCOTT 브랜드 영업적자 지속과 2027~2028년 매출 성장률이 3~5%대로 둔화되는 점은 성장 모멘텀의 제한 요인이다. 배당성향 30% 상향과 Peer(Eclat·Makalot P/E 12~14배) 대비 현저히 낮은 2026E P/E 6배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만원(상승여력 39.7%)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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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영원무역 (111770) 류은애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신성장 지역과 B2B 확대에 거는 기대

달바글로벌은 북미·유럽 등 신성장 지역 확대와 B2B 채널 확장을 양축으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은 1,869억원(+45.6% YoY), 영업이익은 472억원(+61.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특히 북미 175%, 유럽 240%, 아세안 99%, 중화권 70%, 기타 448% 등 세 자릿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B2B 비중도 2분기 39%(+4%p QoQ)까지 확대되며 지역 분산과 함께 이익 변동성을 낮추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 KB증권은 2026·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7%, 9.3%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7.4% 높인 29만원으로 DCF(WACC 10.1%, 영구성장률 3.6%)를 적용,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일본·러시아 등 기존 주력 지역 성장 둔화와 보수적인 3분기 가이던스는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달바글로벌 (483650) 손민영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비상(飛上)

심텍은 AI·데이터센터向け SOCAMM 모듈 PCB 매출 비중이 2026년 30%에서 2027년 50%까지 확대되며 HDI 영업이익률이 2H26 20%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Q26 매출 5,147억원(+51% y-y), 영업이익 629억원(OPM 12.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하반기 가이던스도 보수적 수준이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하며 상승여력 60.7%,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가동률 84%에서 추가 상승 여력과 Capa 증설 가능성이 남아 있어 실적 상향 여지가 크며, SOCAMM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업체로 확대되면 수익성 개선 속도는 더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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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심텍 (222800) 황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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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비용 절감은 우수, 판매량 회복은 과제

하이트진로는 국내 주류 시장 침체 속에 수익성 위주 경영으로 비용 절감은 우수하나 판매량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2분기 맥주 매출이 -15% 감소한 반면 소주는 출고량 -2%에도 점유율 68%로 방어하며 영업이익 +18%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해외 사업으로, 소주 수출은 5년간 연평균 26% 성장했으나 해외 매출 비중은 10.7%로 업계 평균 20%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올해 말 베트남 공장 완공으로 2030년 예상 판매량 1,700만 C/S의 30%를 생산할 계획이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목표주가 22,000원(하향), 매수 의견 유지, 상승여력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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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하이트진로 (000080) 조상훈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편견을 이겨낸 실적

실리콘투는 자사 플랫폼 'Stylekorean.com'을 통해 K-뷰티를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이커머스 수출하는 화장품 유통 기업으로, 2분기 매출 4,026억원(+52% y-y)·영업이익 830억원(+59% y-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유럽(+62%), 북미(+79%), 남미(+76%) 등 중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고, 거래선 다변화(부츠·얼타·타겟 등)와 멕시코 물류센터 가동 등 신시장 확대도 동력이 된다. NH투자증권은 2026E 매출 1조 5,710억원(+40.7%), 영업이익 2,900억원(+41.2%)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2.5% 높인 54,000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2028F까지 성장률이 12%대까지 둔화되는 점과 관세·물류비 부담은 성장 지속성을 가를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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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실리콘투 (257720) 정지윤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저평가의 이유는 줄고, 재평가의 조건은 쌓인다

넥센타이어는 유럽에서 검증된 성공 모델을 북미로 이식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체코 공장 가동률 90%(실질 95%)로 두 자릿수 마진을 실현 중이며, 3PMSF 규제와 EU의 중국산 타이어 24.4% 관세라는 구조적 순풍이 유럽 점유율 확대 여지를 뒷받침한다. 하반기부터는 북미 채널 정상화, 월마트 고인치 공급 본격화, 원재료·운임 부담 완화가 겹치며 영업이익이 2027F에 231.9억(+28.8%)으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상승여력 54.1%)을 유지하며, 글로벌 피어 PER 9~10배 대비 4배에 거래되는 밸류에이션 갭이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다. 다만 5공장 검토와 순차입금 추가 감축 등 미실현 과제는 시간에 맡기는 영역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넥센타이어 (002350) 박광래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본질은 이상 무, 눈높이 관리에 실패

씬어스는 원격심장모니터링 솔루션 씽크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인 의료기기 기업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비 256.7% 증가한 284억원을 달성했으나 상급종합병원 중심 영업 확대에 따른 리드타임 장기화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당사는 2026F 매출 1,247억원, 2027F 1,848억원, 2028F 2,437억원으로 전망하며, 비상급종합병원 확장 및 UAE·사우디 등 중동 시장 진출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목표주가는 50,000원(현재가 24,200원 대비 상승여력 106.6%)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리드타임 관리 실패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해외 확장 속도 둔화는 성장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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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씨어스 (458870) 정유경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성장은 증명, AI 투자 이후의 이익 속도가 중요

NAVER는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하는 등 본업 성장세가 견조하며, AI Tab 출시 후 누적 이용자 1,000만명, AI Briefing 광고의 구매 전환율 3배 이상 개선 등 AI 기반 광고·커머스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NVIDIA·Brookfield와 함께 세종 데이터센터를 2027년 55MW에서 2028년 200MW, 장기적으로 1GW급 AI Factory로 확장하는 구조적 성장이 동사의 핵심 스토리다. 증권사는 2026~2028년 매출을 13.9조~16.1조원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 30만원(현재가 대비 +32.5%),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월드컵 중계권·AI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이 0.2% 감소해 투자 사이클의 마진 압박이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향후 AI 광고 전환율의 반복적 확인과 2027년 AI Factory 매출 가시화가 주가 재평가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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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NAVER (035420)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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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수주는 돌아왔고, 식물성 PDRN은 팔리기 시작했다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배양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기업으로, 2025년 매출 192억원(+19.4% YoY)을 기록하며 GFX 스킨부스터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다. 2분기에는 신규 벤더 유입으로 분기 최대 실적(매출 54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회복했고,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213억원(+11.0%), 영업이익 80억원(+27.6%), 2027년 매출 233억원(+9.6%), 영업이익 102억원(+28.1%)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양산에 진입한 식물성 PDRN 원료와 마이크로니들 패치, 창상피복 의료기기 등으로, 화장품형 패치는 판매 중이고 의료기기 패치는 2등급 허가를 확보해 단계적 확장이 진행 중이다. 식물세포 시장이 연평균 9.5% 성장하는 구조적 성장 산업에 기반해, 신규 제품 라인업 확장과 글로벌 뷰티 기업향 샘플 테스트가 실적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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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 김진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Q review: Power business turns profitable early

SK케미칼은 2분기 매출 7,451억 원, 영업이익 32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적자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핵심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SK 멀티유틸리티의 조기 흑자 전환으로, 분산특화구역 전력 디스패치 가속화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213억 원 흑자로 돌아섰다. 삼성증권은 SOTP 기반 목표주가를 6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2027E EPS가 전년比 292.7%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120.3%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 가시화로 55%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확보되면서 SK 멀티유틸리티의 흑자 지속 여부가 핵심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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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SK케미칼 (285130) 조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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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한 번 베팅해 볼만한 시점

NH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하며 8월 26일 출시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베팅을 권유하고 있다. 동사는 서머너즈워와 컴투스프로야구가 캐시카우를 담당하고 있으나, 다수의 신작 흥행 실패와 미디어·콘텐츠 사업 확장으로 영업이익 부진이 지속되어 왔으며 자회사 구조조정을 통해 회복 국면에 진입한 상태다.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액 6,779억원(-2.7%)에서 2027년 7,565억원(+11.6%), 2028년 8,046억원(+6.4%)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지만, 성장은 단일 신작 모멘텀에 크게 의존하며 최근 신작 흥행 확률 하락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PBR 0.4배, 배당수익률 4%대의 저평가 매력에 베팅하는 성격이 강한 리포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컴투스 (078340) 안재민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실적과 환원, 순항 중

LG는 지주회사로, 2026년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가 핵심 투자 논리다. 전년 낮은 기저효과와 LG전자·LG화학·LG생활건강·LG유플러스 등 지분법 자회사 실적 회복, LG씨엔에스의 고성장세가 동력이다. 2026E 매출 8.3조원(+14.7%), 영업이익 1.5조원(+69%)으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NAV 대비 51% 할인, P/B 0.6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자사주 소각(3.9%), 배당성향 50%→60% 상향, 중간배당 실시 등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50,000원(Buy), 상승여력 31.9%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 (003550) 박종렬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실적 개선과 재평가의 기회

동원산업은 수산·식품·포장·물류·건설 등 다부문을 영위하는 지주사로, 동원F&B와 동원건설산업의 견조한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4%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흥국증권은 2026~2027년 실적 전망을 상향해 목표주가를 52,000원으로 올렸으며, 현재 NAV 대비 63.3% 할인된 저평가(12개월 Forward P/E 4.1배, P/B 0.4배) 상태에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여력이 크다고 판단한다. 다만 향후 성장은 2027~2028년 연 4% 미만의 매출 증가율로 둔화될 전망이며, 해양수산 어황, 스타키스트 관세, 동원시스템즈 원자재 변동성 등 대외 리스크가 다수 존재해 성장 스토리라기보다 실적 개선과 NAV 할인율 축소에 따른 재평가 매력이 핵심 투자논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동원산업 (006040) 박종렬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본업 반등 본격화에 위안

이마트는 홈플러스 폐점·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인한 경쟁 구도 정상화와 유통 규제 완화라는 구조적 변화의 수혜주로, 할인점·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전 포맷에서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각각 +3.8%/+4.7%/+10.6%를 기록하며 본업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자회사(SCK컴퍼니·신세계건설) 부진으로 2분기 어닝 쇼크가 발생했으나 본업 반등과 통합 시너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025년 3,225억원에서 2028년 6,027억원으로 확대, 영업이익률도 1.1%→2.0%로 개선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00,000원(하향)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 28%, 본업 경쟁력 강화 기반 구조적 실적 개선과 ROE 상승이 Re-rating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마트 (139480) 조상훈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농심의 2026년 상반기 연결매출은 1조 8,9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3% 성장했으며, 성장의 핵심 동력은 해외법인이다. 해외매출이 26.8% 급증하며 내수 부진(-0.5%)을 상쇄했고, 신라면 중심 '辛' 브랜드 라인업 확대와 현대유통·CVS 등 신유통 채널 확충이 중국·미국·일본·호주·베트남 등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조적 해외확장이 뚜렷하다. 유럽은 771.9% 성장으로 신시장 개척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매출총이익 4,973억→5,752억, 영업이익 962억→1,267억(+31.7%)으로 영업이익률도 5.5%→6.7%로 개선되어 해외 중심의 실적 확대가 수익성까지 견인하고 있다. 다만 내수 시장 지속 축소와 판관비율 상승(22.8%→23.7%)은 향후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농심 (004370) IR팀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화승엔터프라이즈는 Adidas 신발 중심의 패션 ODM업체로, Adidas Footwear 내 M/S 20%를 넘는 최상위 파트너다.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 CAPA를 약 20% 확대하고, Adidas의 북미 시장 확대, 2026 북중미 월드컵 수요, Running Category 대중화 모델 출시 등 구조적 성장 드라이버를 보유한다. 2Q26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컨센서스(136억)를 크게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으나, Adidas 컨콜을 기반으로 3Q26-4Q26 생산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컨센서스는 2027년 매출 1,906억원(2025년 1,564억 대비 +22%), 영업이익 80억원 회복을 예상한다. 주요 리스크는 단일 고객사 의존과 화승엔터 vs Adidas 주가 괴리 확대 가능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박찬솔,김진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실적으로 입증되는 공작기계 호황

DN오토모티브는 공작기계 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25조원(+37.3%YoY), 영업이익 2,054억원(+69.0%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으며, 공작기계 매출이 +62.3%YoY 성장하며 영업이익률 20%를 기록했다. 동력은 우주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고객 믹스 개선과 신규 수주·수주잔고 역대 최대에 따른 2027년 실적 가시성이다. 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26년 매출 4.4조원(+20.7%), 영업이익 6,380억원(+20.8%) 성장이 예상되며, 자동차 부품은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N오토모티브 (007340) 임은영,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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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예실차 개선과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Valuation 정상화 Key

현대해상 리포트의 핵심은 성장 스토리가 아닌 밸류에이션 정상화 및 턴어라운드 스토리다. 보고서의 제목과 투자 Thesis 자체가 '예실차 개선과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Valuation 정상화 Key'이며, 목표주가 상승(46,000→65,000원)도 P/B 멀티플 정상화(0.51→0.72배)와 COE에서 할인 요소 제거(지속가능ROE 7.0%→7.8%, COE 9.9%→9.1%)에 기인한다. 2Q26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6% 상회한 것도 자동차보험 흑자전환, 예실차 축소 등 기존 약점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2026~2028E 순이익이 9,879억→1조1,370억원으로 증가하는 것은 손실부담계약 비용 환입과 예실차 정상화에 따른 이익 회복이며, 성숙한 보험시장에서 신사업·구조적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이 아니다. 리스크로는 배당가능이익 적자 지속 가능성,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미개선 시 배당 재개 지연 등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해상 (001450) 강승건,이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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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일회성 비용에 숨겨진 호실적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소재(본딩와이어·솔더볼) 전문기업으로, 2분기 매출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을 기록했다. 담합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약 40억원과 매각된 자회사 동부엔텍 실적 제외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정도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일회성 비용 소멸, 고마진 도금와이어(OPM 10%대) 물량 확대, Pd Alloy 매출이 기존 월 10~12억원에서 20억원으로 급증(OPM 30~35%), 4분기부터 SOCAMM2 모듈 양산 본격화 등으로 이익 성장세가 가팔라질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2026E 매출 2,034십억원(+44.9%)·영업이익 125.3십억원(+783.4%), 2027F 영업이익 191십억원(+52.4%)을 예상하며 2026E PER 6.6배·2027F 4.1배로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다만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산에 따른 와이어 본딩 시장 축소와 고객사 점유율 다원화 리스크는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엠케이전자 (033160) 목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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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Earnings shine brighter in troubled times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에 매출 9.62조 원(+17.9%), 영업이익 4,290억 원(+39.0%)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거래 중심에서 자산 기반 사업으로의 전환을 분명히 했다. 성장 동력은 SENEX 생산량 3배 확대(2027년 완가동), 인도네시아 팜오일,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광양 LNG 터미널 2, 미얀마 가스전 등으로 다변화되며 2027년이 가스 밸류체인 투자 회수가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24.7%, 2027년 +9.9% 성장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112,000원·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027E P/E 8배로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약 40% 저평가 상태이며, 북미 생산자산 인수까지 가시화되면 업스트림 성장 가시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손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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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Stability alone warrants a premium [SAMSUNG]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2분기 타이어 부문 매출이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영업이익률 17%대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EV 타이어 비중 확대(OE 매출의 31.8%, 글로벌 EV 침투율 23.4% 상회), 유럽 반덤핑 관세 우위(3.4% vs 경쟁사 30~52%), 18인치 이상 대형 타이어 비중 상승(49.5%)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삼성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9.5만원(상승여력 32.9%)을 제시하며 2026~27년 EPS 성장률을 각각 9.5%, 23.2%로 전망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은 4.2%, 2.9%로 완만해, 리포트의 핵심 투자 메시지는 '안정성'과 주주환원 강화(2027년까지 배당성향 35%)에 가깝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임은영,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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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단기 시황 개선 확인되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는 여전

KB증권은 HMM에 대해 투자의견 Hold와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6% 하회한 3,541억원으로, 비용 증가와 선대 효율 저하가 작용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1조원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핵심 우려는 2027~2029년 3년간 현존 선복량의 36.6%에 달하는 신조 공급으로, 컨테이너선 운임 하락과 이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단기 시황 개선은 확인되었으나 구조적 공급 과잉이 투자심리를 제약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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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HMM (011200) 강성진,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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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DB손해보험은 손해보험 업권 내 저성장·수익성 악화 국면에 있는 성숙기업으로, 이번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약 2,370억원)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 2026~2028F 당기순이익은 1.58~1.65조원 수준으로 사실상 보합(연평균 +2% 내외)이고, 신계약 CSM과 월납환산 신계약은 지속 감소세, ROE는 13.9%→11.2%로 하락이 전망된다. 실손 손해율 상승·저성장 기조 고착화 등 본업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향후 주가 변수는 실적보다 3분기 밸류업 정책(배당성향·자본배분) 공시에 있다. 따라서 PBR 0.63배의 저밸류에이션 매력과 주주환원 강화가 핵심 투자논리이며, 성장 스토리는 부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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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DB손해보험 (005830) 임희연,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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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전자가 채워줄 곳간

삼성화재의 핵심 장기보험 부문에서 보장성 신계약은 월평균 151억원(-13.5%), 신계약 CSM도 -14.5%를 기록하며 보험 본업의 외형 성장은 정체된 모습이다.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은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손익 확대와 수익성 중심 전략에 따른 손익 구조 개선이며, 상반기 연결 세전이익 1조 8,508억원으로 IFRS17 도입 이후 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증가를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5%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85만원으로 13.3% 상향 조정했다.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는 초과 자본 활용 계획의 구체화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주가 랠리의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화재 (000810) 임희연,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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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입금은 확정인데 출금은 아직 미확정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생명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50,000원(상승여력 54.4%)을 유지했다. 핵심 투자 논점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유입과 주주환원 확대이며, 전자 지분가치와 배당 정책이 주가 드라이버로 작용할 전망이다. 2Q26P 지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보험손익은 예실차 확대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했다. 2027F 순이익이 8.4조원으로 급증하는 것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등 일회성 매각이익 반영 때문이며, 고유 펀더멘털 성장이 아닌 밸류에이션 이벤트 중심의 스토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생명 (032830) 임희연,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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