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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Market Nowcast] 진통제

SK증권의 주간 마켓나우캐스트로, 글로벌 증시는 사상최고치 경신 후 완만한 조정 국면이며 국내는 일별 큰 진폭이 지속되는 '진통제' 국면이라 진단한다. SK하이닉스의 40조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 및 FCF 50% 이상 주주환원 확대는 3개월간 매일 6~7천억 원의 고정 매수세를 만들며 강력한 하방 완충·상승 증폭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동력으로 제시한다. 반면 삼성전자의 90~110조 원 주주환원 방안은 시장이 비우호적으로 반응해 애프터마켓에서 금요일 +3.9% 상승분을 반납했고,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과 비트코인 1주일 +20% 급등 등 자산군별 방향성 괴리도 심화됐다.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8/27 새벽 엔비디아 실적(beat & raise 필요)과 8/28 잭슨홀 워시 의장 발언으로 압축되며, 코스피·코스닥 20일 ADR이 120% 과열권에서 중립 구간으로 내려와 전방위 상승에서 압축 장세로 재차 이동한 점이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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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8/24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 모닝코멘트는 8월 24일 글로벌 증시 흐름을 정리한 투자전략 자료다. 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상승 충격이 완화되고 8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예비치가 56.8로 예상을 상회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반도체주는 약세를 보였으며(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간 5% 이상 하락), 트럼프의 가상자산 '클래리티법' 추진에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관련주는 강세를 기록했다. FICC 시장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3%로 소폭 상승했고, 달러 인덱스는 98.86으로 강보합, 유가는 6거래일 만에 하락한 87.06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증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 예고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은 8월 종합 PMI가 52.1로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반등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잭슨홀 미팅(27~29일), 엔비디아 실적(27일), 미국 7월 PCE 물가지수(26일)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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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IBKS Daily] Morning Brief(260824)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0.9% 상승한 6,913.0P로 마감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으나, KOSDAQ은 4.6% 하락한 801.9P로 대형주 중심 조정이 나타나는 등 지수 간 양극화가 뚜렷했다. 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투톱의 주주환원에 따른 달러 매도와 미국 바이백 확대 영향으로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380원대를 터치했고,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IPO 시장도 부진해 최근 상장 8개 종목 중 7개가 공모가 밑돌았다. 특징주로는 앤트로픽 IPO 기대감으로 SK텔레콤이 5.8% 상승했고,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주주환원 수혜 기대으로 5.7% 올랐으며, 더블유게임즈는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성장으로 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 5.7%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IT만 양권권을 보였고 경기소비재·산업재·소재 등은 큰 폭 하락했으며, 삼성생명은 10.6% 급등한 반면 미래에셋생명은 8.1% 하락해 종목별 변동성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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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주간 증시 브리핑

지난주 KOSPI는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과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환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장기금리 부담(30년물 5.28%)으로 6,912p(-0.9%)에 마감하며 3주 만에 하락 전환했고, 코스닥은 -7.2% 급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1개월 만에 1,388원까지 내려왔고, 해외증시도 Open AI 매출 실망과 월마트 부진에 S&P500 -1.4%, 나스닥 -2.5%를 기록했다. 유진은 반도체 양사 합산 150조원 환원이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하단을 지지하는 체질 전환 신호라고 평가했으나, 미국 연방부채 40조 달러 돌파와 베센트 장관의 바이백 확대에도 근본적 재정 문제 해결이 어려워 장기금리 부담과 회복세의 완만함은 불가피하다고 봤다.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8/27 한은 금통위(2.75% 동결·매파 전망), 잭슨홀 심포지엄, 엔비디아 실적 등으로, 추천종목으로 GS·파마리서치·삼성전자·삼성물산·HL만도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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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Morning Brief] 견고한 미 경제와 국채금리 상승의 엇갈린 방향 속 미 증시 상승 마감

미국 증시는 제조업 PMI 부진에도 서비스 PMI가 56.8로 2024년 말 이후 최고 확산세를 보이며 견고한 경기 신호를 확인, S&P500이 0.4% 상승 마감했다. 반면 30년 국채 금리는 재무부 바이백 우려로 상승하며 부담을 남겼다. 테슬라는 네바다 로보택시 허가에 5.14% 올랐고, 모더나(+8.86%)·바이오엔택(+5.12%) 등 제약·바이오로의 순환매도 두드러졌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장 마감 후 90~110조원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해 시간외에서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의 환원 확대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KOSPI가 0.88% 반등했다(코스닥은 -4.63%). 시장은 금주 엔비디아 실적·PCE·잭슨홀 미팅·금통위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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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SK증권 아침에 슥_2026.08.24

2026년 8월 24일 글로벌 증시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미국은 8월 서비스업 PMI 개선과 저가매수에 힘입어 3대 지수가 반등했고, 유럽과 중국도 PMI 호조·금값 상승에 따른 광산주 강세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반면 국내는 코스피가 삼성전자(+3.9%)·SK하이닉스(+2.3%)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0.9% 오른 반면, 코스닥은 4.6% 급락하며 혼조 마감했다. 국채금리 상승(미국 10년물 4.73%, 한국 10년물 4.37%)과 달러 약세(원/달러 1,386.65원) 흐름이 지속됐으며, 금·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선호도 확대됐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위더스제약·아모텍을, 기관은 리파인·코스맥스를 순매수하며 종목별 수급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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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단기 주가흐름은 이벤트, 장기 흐름은 AI 중장기 전략에 좌우

대신증권은 통신3사가 2Q26 실적을 시장 기대치 이상으로 달성했음에도 향후 주가 방향은 실적보다 이벤트와 AI 중장기 전략에 좌우될 것으로 진단했다. 26년 YTD 기준 통신업종이 KOSPI 대비 +33.1% 상대수익률을 기록하며 SKT +91.0%, SK스퀘어 +205.2%, LGU+ +1.0%, KT -0.4%로 양극화됐다. 핵심 동력은 3사 모두 발표한 AIDC 확장 계획과 AI 수익화, 주주환원 정책으로, 단기 이벤트로는 8월 LGU+ 자사주 매입, 10월 예정된 Anthropic 상장에 따른 SKT 지분 가치, KT의 매도가능증권 유동화가 꼽힌다. 26E 영업이익 전망은 SKT 2.1조원(+97% YoY), LGU+ 1.2조원(+34%), KT 2.3조원(-7%)으로 격차가 심화될 전망이다. 리스크로는 5G 슬라이싱 BEREC 규제, 독자AI 2차 평가 공정성 논란, 최적요금제 고지기준 조정 등 제도적 변수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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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2주 연속 주춤. 그러나, 저점은 확인

미디어 업종이 2주 연속 하락했으나 2분기 실적 개선이 확인되면서 저점 통과 가능성이 제기된다. 스튜디오드래곤과 CJ ENM은 연초比 50% 넘게 빠졌고, 제일기획과 이노션은 배당 매력으로 상대적 방어를 받았다. 2분기 잠정 실적에서 광고 대행사들은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CJ CGV는 IMAX 매출이 전년 동기比 약 90% 급증하며 특별관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OTT 시장은 31년 약 6,12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방미통위의 TV 광고 규제 완화와 IPTV 데이터 광고 활용 확대, OTT 구작 재활용 전략 등이 회복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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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Daily Morning Brief(2026.08.24)

다올투자증권의 2026년 8월 24일자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글로벌 증시·원자재·환율·채권 등 주요 자산을 한눈에 정리한 시장 동향 보고서다. 미국 증시는 다우 +0.98%, S&P500 +0.43%, 나스닥 +0.43%로 일제히 상승했고, 연초 대비 S&P500 +12.1%, 나스닥 +12.6%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 시장은 코스피 6,913.0(+0.9%, YTD +64.0%)과 코스닥 801.9(-4.6%, YTD -13.3%)로 양극화가 극명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2년물 4.236%(+4.8bp), 10년물 4.734%(+3.0bp)로 상승했고, WTI $87.06·브렌트 $94.39로 유가가 강세를 보였으며 비트코인은 $77,401.5로 주간 +19.9% 급등했다. 다만 S&P500 내 일부 섹터는 하락 전환하며 자산별·섹터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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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8.24)

유안타증권의 2026년 8월 24일자 모닝 스냅샷으로, 전일 글로벌 증시·원자재·환율·채권 동향을 한 페이지에 정리한 데일리 브리핑이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60.37pt(+0.88%) 오른 6,912.95pt로 마감했고, 다우도 양호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에 517.80pt(+0.98%) 상승했다. 반면 닛케이는 미·일 장기금리 상승과 중동 불확실성으로 0.30% 하락했고, 상해종합은 본토 기술주 투자심리 개선에 강보합을 보였다. 원자재 강세가 두드러져 두바이유는 한 달간 17.95%, 금·은은 13~19% 상승했다. 주요 뉴스로는 현대차 10년 만의 전면파업, 카카오의 AI·X 인적분할,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급감 등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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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금리가 상단을 제약 Vs. 주주환원이 하단을 지지

유안타증권은 8월 21일 KOSPI가 0.9% 오른 반면 KOSDAQ는 4.6% 급락하며 상승 종목 193개·하락 종목 683개로 쏠림이 심화되었다고 진단했다. 미국 재무부 바이백 효과가 하루 만에 소멸하며 장기금리가 재반등하고 중동 불안으로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리가 시장을 상단에서 제약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의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이어 삼성전자 이사회에서 100조원 안팎의 신규 주주환원 논의가 기대되며, 기타법인 순매수가 이틀 연속 1조원을 상회하는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대형주와 S7을 중심으로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이에 실적·주주환원·정책 모멘텀이 모두 명확하고 실제 수급이 따라오는 KOSPI 대형주 중심의 선별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과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주요 이벤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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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24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 (26.08.24)

지난주 미국 증시는 채권 매도와 WTI 5.66% 급등으로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훼손되며 한 달여 만의 최악의 한 주를 보였습니다. 다우 -0.85%, S&P500 -1.43%, 나스닥 -2.05%로 마감했고, 10년물 금리는 4.74%로 4.2bp 상승, 30년물은 5.28%에 달했습니다. 채권 매도와는 대조적으로 지정학 리스크와 규제 낙관 속에 비트코인이 24.39% 폭등하며 위험선호 자금이 크게 양분됐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 +28.17%, 코인베이스 +25.61% 등 암호화폐関連주가 급등했습니다. 헬스케어(XLV) +4.33%, 에너지(XLE) +2.79%, 소재(XLB) +1.90% 등 방어·에너지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XLK) -3.53%로 최하위였으며, 엔비디아의 AI 서버 가격 15% 인상 통보에 AMD -8.00%, 인텔 -12.13% 등 반도체주가 동반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주 최대 관전은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잭슨홀 첫 연설로, 결과에 따라 기술주 전반의 심리와 10년물 4.74% 금리의 5% 돌파 여부, PCE 물가 등이 나스닥 방향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WTI 87달러 이상 유지 시 에너지 강세 지속, 9월 8일 캐나다 보복관세 발효에 따른 산업재·소재 영향, 그리고 이란 제재에 따른 지정학 불확질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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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4
DI동일(001530) LFP에 이어 소디움까지 알루미늄박 수요 고성장기

DI동일은 코팅 알루미늄박 수요가 LFP와 소디움 배터리 확산으로 구조적 고성장기에 진입함에 따라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2분기 알루미늄박 매출은 661억원으로 전년 동기比 29% 늘어나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가동률도 63.7%에서 73.9%로 뛰어올랐다. 동사는 1,100억원을 투입해 자체 코팅박 라인을 구축하고 내년까지 24대로 확대하며, 알루미늄박 매출은 2025년 192억에서 2028년 420억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만원이 유지되었고, PBR 0.9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 다만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기 단계로 흑자 전환 직후라 수요 확대 속도에 대한 리스크는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DI동일 (001530) 한병화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카카오(035720) 인적분할의 긍정적인 측면과 한계점

카카오는 복합기업 할인 해소를 위해 존속사 카카오X(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자회사 보유 투자회사)와 신설사 카카오AI(카카오톡·맵 기반 AI 코어 컴퍼니)로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카카오X는 2030년 매출 10조원(CAGR 13%)·연결 ROE 13%를, 카카오AI는 같은 해 매출 6조원(CAGR 20%)·EBITDA 2조원·OPM 30%·ROE 25%를 목표로 제시하며, 특히 카카오AI는 에이전틱 광고·커머스·AI 신규 매출 1조원 등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내세웠다.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58,000원을 제시해 현재주가 35,800원 대비 상승 여력을 평가했다. 다만 카카오X의 상장 자회사 비중으로 인한 NAV 할인과 카카오AI의 2030년 목표가 현재 매출 기여 미미한 에이전틱 사업의 폭발적 성장에 전제돼 있어, AI BM의 트래픽·수익화 증명이 핵심 변수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카카오 (035720) 정의훈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전진건설로봇(079900) 2Q26 Review: 글로벌 인프라 및 재건 수요 기대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펌프 제조사로, 북미·유럽·중동 등 글로벌 전지역의 인프라 및 재건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공공시설 투자 확대로 시장점유율이 27.5%에서 28.4%로 상승했고, 유럽은 튀르키에 주택·공공주택 프로젝트, 중동은 재건 수요, 그리고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을 앞둔 인프라 수혜가 동력으로 작용한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8% 증가한 498억원, 영업이익은 59.5% 증가한 79억원으로 예상되며, 2027년 매출 2,067억원(+7.5%), 영업이익 350억원(+21.3%) 회복이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하향(종가 대비 약 +50%)했으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안해 보수적 멀티플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전진건설로봇 (079900) 박종선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하나기술(299030) 2Q26 Review: 하반기 인도 및 북미향 공급 기대

하나기술은 2Q26에 매출 53억원, 영업손실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69.3% 급감하는 등 현재 실적 부진에 빠져 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 인도 A사향과 북미 E사향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수주잔고 4,825억원을 기반으로 2026년 매출액 165.7십억원(YoY +76.6%), 2027년 299.9십억원(YoY +81.0%) 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2026년 6.5십억원에서 2027년 34.6십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도 A사향 3,190억원 수주와 전고체 장비 고객 확대가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8.4배로 동종업체 평균 28.9배 대비 큰 폭 할인되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하나기술 (299030) 박종선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사피엔반도체(452430) 2Q26 Review: AI 탑재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사피엔반도체는 글로벌 빅테크의 AI 탑재 AR Glass 출시 경쟁에 따른 LEDoS NRE 계약 확대와 하반기 양산 제품 매출 본격화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는 국면에 있습니다. 2Q26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7.7% 증가한 72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하며 3억원을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북미·캘리포니아 빅테크와의 공급계약(총 약 240억원 규모)이 안정적 매출을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330억원(+90.4%), 2027년 823억원(+149.6%), 영업이익은 2027년 154억원(+2,193.5%)으로 흑자 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핵심 동력은 글로벌 빅테크 AR Glass 양산에 따른 초소형 구동반도체 수요 확대이며, 현재 2027년 기준 PER 13.2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18.6배 대비 할인되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사피엔반도체 (452430) 박종선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삼성SDI(006400) 삼성 SDI 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확보한 대규모 현금을 미국 ESS·LFP 및 전고체 배터리 투자로 전환하며 성장축을 재편할 계획이다. GM 합작사 지분 49.99%를 추가 인수해 인디애나 생산기지를 100% 확보하고, 약 83만평 부지의 기존 2027년 27GWh·최대 36GWh 계획을 ESS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것이 핵심 동력이다. 다만 디스플레이 지분법이익이 33% 감소하고 GM과 북미 EV 판매가 부진해 투자효과와 생산확대 시점은 변수다. 4.45조원 매각대금은 차입과 추가 자금조달 부담을 낮춰 전환 투자를 뒷받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SDI (006400) 황성현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회복기가 기대되는 시멘트업종

국내 시멘트업계는 2025년 내수 출하량이 약 3,810만톤으로 1991년 이래 처음 4,000만톤을 하회하며 역사적 저점을 기록 중이다. 실적 변곡점의 핵심 동력은 건축 착공 회복으로, 올해 상반기 누적 착공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하고 주택 착공도 14.4% 늘어나 시차를 두고 시멘트 출하량 반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수익성 개선을 더하는 요인으로는 불황기 원가절감 투자로, 2026년 시멘트업계 설비투자 계획 4,297억원 중 89.5%가 에너지·환경·합리화 설비에 집중되며 폐합성수지 등 대체연료 확대를 통한 유연탄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비수도권 중심의 착공 증가세가 실제로 출하량으로 전환되는 시점과 강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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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류태환,조유진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이제는 데이터 축적도 견제하는 미국

유진투자증권의 주간 산업 보고서는 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5개 섹터를 아우른다. 로봇에서는 USCC가 중국의 제조·물류 현장에서 축적되는 실물 데이터 우위를 우려하며 미국에 국가 데이터 전략 수립을 촉구했고, 경쟁이 '로봇을 많이 배치해 더 많은 데이터를 얻는 구조'로 이동 중이라는 분석을 제시했다. 방산은 7월 수출 6.88억달러(+63% YoY)를 기록하며 한화의 미국 자주포 시제 계약 수주와 미 육군의 GMLRS·토마호크 대규모 계약이 이어졌다. 조선은 HD현대重 페루 잠수함과 한화오션 태국 호위함 수주가 임박해 특수선 수출 기대감이 커졌고, 항공은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 합병으로 2027년 3월 기단 58대의 통합 진에어가 출범한다. 해운은 HMM과 팬오션의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3분기에도 운임·실적 견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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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CLARITY 없이도 코인 장은 온다

유진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CLARITY Act 없이도 제도화 경로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장기금리 상승과 증시 하락 국면에서도 BTC·ETH·XRP·HYPE 등이 동시에 강세를 보인 것은 SEC의 Regulation Crypto Assets 제안, CFTC의 독자적 시장구조 규칙 추진, 백악관의 온체인 금융 onshoring 정책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8월 18일 이후 HYPE +49%, XRP +38%, ETH +26%, BTC +19% 상승했고 BTC·ETH 현물 ETF는 순유입으로 전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할인 폭 축소로 기관 수급 개선 신호도 확인된다. GENIUS Act로 테더·서클 합산 약 2,000억달러 단기채 수요가 발생했고 해외 비달러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 최대 9,000억달러 추가 T-bill 수요가 가능해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입법 지연 장기화나 은행예금·MMF 자금이 스테이블코인으로 단순 이전되는 경우 신규 단기채 수요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리스크도 함께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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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세희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구리 TC(제련수수료) “급락할게~” 구리 가격: “올라갈게~”

구리 Spot TC가 8월 14일 -227.5달러/톤까지 급락하며 마이너스로 진입한 반면, 구리 가격은 14,000달러/톤을 상회하며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배경에는 Grasberg·Kamoa-Kakula 등 대형 광산의 생산 차질로 1Q26 -4.6%, 2Q26 -5.6% YoY 감소한 구조적 정광 공급 부족이 있으며, 황산 가격 강세로 제련소 감산이 지연되며 수급 불균형이 장기화되고 있다. 1988~2025년 TC와 구리 가격의 역방향 동행 확률은 72.2%, 2013~2025년에는 92.3%로 높아져 2027년 Benchmark TC 추가 하락 시 구리 가격 상승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40년간 유지된 고정 Benchmark TC 계약은 이미 Spot Index 연동 방식으로 전환이 시작됐다. 직접 수혜주는 Southern Copper·Freeport·Trekor Metals 등 해외 광산주이며, 국내에서는 풍산·가온전선·대한전선·LS에코에너지·LS가 메탈 게인과 미국 현지 자산 가치 재평가의 간접 수혜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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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재혁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카카오(035720) 증명해야 할 것이 많아진 때

카카오가 신설법인 카카오AI(카카오톡 사업)와 존속법인 카카오X(지주회사)로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메리츠증권은 분할 후 NAV와 적정 밸류에이션을 재계산해 적정주가를 37,000원으로 산정하고, 상승여력 3.4%에 그쳐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하향했다. 카카오X의 주요 지분 실효가치는 약 11.1조원으로 추산되나, 지주사 할인율 30~60%를 적용하면 현 주가 대비 추가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다. 텐센트의 지속적 지분 매각, B2C 플랫폼 밸류에이션 하락, 에이전틱 커머스 등 AI 수익화 전략의 미증명이 보수적 접근의 배경이며, 2026E~2027E 매출 성장률이 각각 1.3%, 3.6%로 정체 양상을 보여 성장 스토리보다는 가치 재확인 국면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카카오 (035720)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F&B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F&B Weekly Talk은 F&B 섹터의 주간 동향을 정리한 자료로, 투자자 거래 동향, 기업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라면 카테고리 동향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투자자 활동과 기업 실적·밸류에이션 차트를 통해 섹터 내 종목별 자금 흐름과 수익성·멀티플 수준을 점검하고, 라면 카테고리에서는 해당 업종의 최근 흐름을 별도로 다룬다. 다만 본 자료는 차트 중심의 데이터북 형태로, 구체적인 수치나 매수·매도 의견, 목표주가 같은 정량적 결론은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독자는 차트를 직접 확인해야 종목별 투자자 수급, 실적 추정치, 라면 업종 지표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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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Retail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Retail Weekly Talk은 국내 주요 백화점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과 트래픽 성장률을 주 단위로 추적하는 데이터형 리포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본점·롯데월드 에비뉴엘 월드타워·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판교점·무역센터점 등 양대 백화점 그룹의 핵심 매장들이 트래픽과 매출 차원에서 비교된다. 매장별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프리미엄 소비 회복, 지역 상권 흐름에 따른 차이가 주간 단위로 나타나며, 특히 더현대서울과 롯데월드몰 같은 복합몰형 매장과 강남·본점 같은 도심 핵심점의 차별화된 양상이 주목된다. 본 자료는 특정 종목 추천보다는 유통 업종 전반의 소비 흐름을 모니터링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에는 수치가 포함되지 않아 구체적인 매출·트래픽 증감률은 리포트 원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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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통신서비스 weekly
한경 컨센서스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GST(083450) NDR 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GST는 반도체 스크러버·칠러 장비 기업으로, 메모리 CAPEX 확대와 신규 고객사 수주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3Q26E 매출액은 1,111억원(+37% YoY), 영업이익은 192억원(+15%)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되며, 2026E 연간 매출도 443억원(+28%)으로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삼성전자 P4 DRAM·NAND 전환 투자와 SK하이닉스 용인 fab 가동, Micron 미국·대만 신규 투자가 다년간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여기에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PO와 CO2 칠러(삼성전자·Infineon·TSMC·Micron·STMicro 데모 진행)라는 신규 고객·신규 제품 모멘텀까지叠加되며 성장 스토리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12MF PER 11배라는 낮은 멀티플도 추가 상승 여력을 제공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GST (083450) 김동관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Industry 2026.08.24
Meritz Internet/Game Coverage at a Glacnce

메리츠증권이 국내 인터넷·게임 11개사와 글로벌 18개사를 한눈에 정리한 커버리지 스냅샷 리포트다. 국내에서는 NAVER·삼성SDS·NHN·크래프톤·NC·넷마블·펄어비스에 Buy 의견을 유지하고 카카오·SOOP·시프트업·네오위즈는 Hold로 보수적 태도를 보였다. 컨센서스 추이를 보면 카카오·NHN·NC의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는 상향된 반면 NAVER·SOOP·시프트업·네오위즈는 하향 폭이 컸다. 글로벌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의 영업이익 상향이 두드러졌고 알리바바·바이두·쿠팡은 큰 폭의 하향 조정이 이뤄졌다. 국내 주요 게임사 합산 시총 지수는 연초 42.1pt에서 8월 21일 기준 38.9pt로 내려섰으며, 연초 이후 절대·상대 수익률 모두 마이너스인 종목이 대부분으로 섹터 전반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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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08.24 15:44 PDF 열기
Company 2026.08.24
삼성전기(009150) ABF 기판, 부족의 기울기가 가팔라진다

삼성전기의 ABF 기판 사업이 AI 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TSMC의 CoWoS 대면적화와 2028년 NVIDIA Feynman 등 차세대 AI 가속기의 면적이 2026년 대비 3~5배 확대될 전망이며, 아지노모토의 AI·고사양 수요 우선 배정 전략으로 ABF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고 있다. AI 시스템 수요가 현재 예상의 절반에 그쳐도 기판 면적 기준 수요는 2026년 대비 1.5~2배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기는 경쟁사 대비 가장 공격적인 Capa 확대로 고사양 AI 기판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며, 공급망 내 협상력·가격 결정력 강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지속 확대 여지가 높다고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전기 (009150) 양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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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4
조선 weekly

이번 메리츠증권 조선 위클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부유식 데이터센터(FDC)를 핵심 테마로 다룬다. HD현대중공업은 10MW H35 130기 추가 수주와 2029~30년 마켓 프리미엄 구간을 대비해 4행정 엔진 CAPA 증설 로드맵을 제시했고, 한화엔진은 한화그룹의 PPA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180대 CAPA의 4행정 엔진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NGLS 13척(약 60억달러) 군수지원함 수주와 무스테리안 FDC 프로젝트(2028년 2분기 상업화 목표)를 병행하고, HD현대마린솔루션은 25년 라이프사이클 동안 선박 5회 대비 8회의 정비사이클이 발생하는 엔진 AM 리커링 구조를 설명했다.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는 186.3pt(+0.61p WoW)로 2분기부터 이어진 상승 흐름을 지속했고, 성광벤드·태광 등 기자재로의 낙수효과 수주도 시작됐다. 다만 미 장기금리 우려로 밸류체인 전반이 부진한 가운데 11월 중간 선거 전 군함 테마의 단발성 호재와 HD현대중공업 쟁의권 파업 찬반 투표 등 단기 리스크가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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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배기연,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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