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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3
전구체·폐배터리 결정화 설비 실적으로 수주 확대 기대, PF 리스크 해소·흑자전환 속 2차전지 업황 회복 수혜

웰크론한텍은 건설·에너지·환경 플랜트 EPC 기업으로, 2차전지 업황 회복에 따른 전구체·폐배터리 결정화 설비 수주 확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시 LNG 복합화력 수처리 EPC 연 700억원 이상 수주 기회, 폐기물 직매립 금지·바이오가스법 시행에 따른 자원회수시설·ANAMMOX 공법 수주 확대 등 정책·산업 구조적 성장이 핵심 투자 스토리다. 실적은 2025년 매출 1,667억원·영업손실 181억원 부진했으나, 시화 MTV PF 충당부채 환입으로 2Q26 당기순이익 200억원 흑자전환하며 재무안정성이 개선됐다. 현재 주가는 1,002원으로 52주 최고가 1,761원 대비 절반 수준이며, PER은 적자 지속으로 N/A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제시가 없다. 성장 동력은 정책·산업 트렌드 연동이라 구조적 성격이 강하나, 2차전지 업황 회복 속도와 12차 전기본 확정 시점이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웰크론한텍 (076080) 이충헌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이익 기반이 넓어진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성장은 에너지·팜 사업의 이익 기반 확장에 기반한다. 주요 동력은 SENEX 증산(연간 50PJ 목표), 광양 제2 LNG터미널 가동, 11월 거래종결을 앞둔 미국 Marcellus 셰일가스 인수, 인니팜 생산 확대다. 2027F 매출액은 37조 2,762억원(YoY +7.9%), 영업이익은 1조 6,005억원(YoY +10.8%, OPM 4.3%)으로 추정되며, 27F PER은 약 9배로 일본 종합상사 대비 저평가 상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0%, 3개월 +10.7%, 12개월 +14.5%(절대수익률)를 기록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2,000원(상승여력 104%)을 유지하며, 신규 자산 편입과 팜·SENEX 실적 기여 확대가 이익 성장 지속성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손현정,김고은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3Q26 Preview: 조금은 심심할 하반기

크래프톤 3Q26E 매출액은 1조 907억원(+25.3%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2,484억원(-28.8% YoY, -39.6% QoQ)으로 급감할 전망이다. 하반기 대형 신작 부재를 반영해 적정주가는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되었으며 Fwd 12M P/E도 15배에서 13배로 낮아졌다. Steam PC 매출 평균 순위가 9위(전년 5위)로 추락했고 화평정영 모바일은 검래(剑来) 콜라보로 소폭 반등에 그쳤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37.2%, YTD -22.9%로 52주 최저 부근인 18만9,700원이며 2026E PER 11.7배·2027E PER 7.1배, 12MF PER 13배 수준이다. BUY 의견과 63.4% 상승 여력은 유지했으나, 단기 실적 둔화와 Steam 순위 하락 속에 2027년 DED.NET·NO LAW 등 5개 신작 모멘텀을 기다리는 국면으로 성장보다 가치 회복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크래프톤 (259960) 김혜영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AIDC가 열어줄 미래

KT는 통신 본업의 역성장(26E 매출 -1.7% yoy) 속에서도 AIDC와 해저케이블 등 AX 인프라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다. 2030년까지 1GW 규모로 AIDC를 확장하고 30E AX매출 4.8조원(AIDC 4.4조원, 해저케이블 0.4조원)을 목표하며, 이는 26E 0.9조원 대비 5배 성장, 26~30년 DC매출 CAGR 51.4%에 해당한다. 다만 전체 OP는 26~30년 CAGR +1.2%(일회성 제외 +5.9%)에 그쳐 성장이 AIDC에 집중된 구조다. 대신증권은 26E EPS 5,960원에 PER 13배(최근 5년 통신업 평균 대비 30% 할증)를 적용해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M -5.3%, 6M -19.6%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8.7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T (030200) 김회재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AI 기반 통합 골프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츠는 AI 기반 통합 골프 솔루션 기업으로, 도플러 레이더 트래킹 H/W(EYE 시리즈)와 AI Trainer S/W를 양축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2022~2025년 매출은 671억→1,042억으로 연평균 15.8% 성장했고, 2024년 일시적 영업이익 급감(14.7억) 이후 2025년 250.3억으로 빠르게 회복하며 수익성도 정상화됐다. 성장 동력은 미국 중심 글로벌 골프 시장 CAGR 8.5% 확대와 AI Trainer의 60개 이상 진단 항목·LLM 기반 대화형 코칭 등 경쟁 우위로, 온·오프코스 모두 참여 인구가 증가하는 구조적 수요에 기반한다. 최근 주가는 175원에서 7,475원까지 큰 폭 상승했으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크리에이츠 (439270) 이지수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AI 인프라 Backend.AI 운영 플랫폼 업체

래블업은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Backend.AI' 개발사로, 2026년 11월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인 기술성장기업이다.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이 연평균 38.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는 지난 3년 연평균 49.6% 매출 성장에 이어 향후 4년간 연평균 79.9% 성장이 예상된다. 매출액은 2025년 67억원에서 2029년 579억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률은 10.1%에서 44.1%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NRR 기반 반복매출 비중 94.7%에 금융·의료·국방 등 전방산업 확대와 미국·영국·싱가포르 글로벌 커버리지 확장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공모희망가 밴드 19,000~22,000원은 2029년 실적에 비교기업 평균 PER 33.6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 29,555원 대비 25.6~35.7% 할인한 수준이며, 2027년 PER 43.6~50.5배, 2029년 PER 13.1~15.1배로 추정된다. 비상장 기업으로 최근 주가 추이 정보는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래블업 (0147B0) 박종선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13
배당 재개와 자사주 소각 등 TSR 제고로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

조일알미늄은 알루미늄 압연 2위 업체로 2차전지 양극박 소재의 구조적 성장 수혜주로 거론되나, 리포트의 핵심은 성장이 아닌 PBR 0.6배에 불과한 극심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배당 재개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다. 2026년 연간 매출 5,522억 원(YoY +13.5%), 영업이익 234억 원(YoY +69.9%) 전망이지만 상고하저 흐름으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3억 원 수준까지 급감할 것으로 상된다. 절대주가수익률은 1개월 +8.3%, 6개월 -28.4%, 12개월 -21.8%로 부진하며, 12개월 선 PER(2026F PER)은 7.9배, PBR 0.6배로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이다. 성장 스토리는 부수적이며 리포트의 중심은 주주환원 확대와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에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조일알미늄 (018470) 이원재,홍소현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3Q26 Preview: 4Q 이후 모멘텀에 주목

키움증권은 유통업종 3분기 실적이 매출 성장률 둔화 등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한다. 업태별로 보면 할인점은 소비쿠폰 기저효과와 홈플러스 구조조정 반사수혜로 기존점 성장률이 이마트 +10%, 롯데 +18.5% 등 큰 폭 개선될 것이나, 백화점은 가전·명품 둔화로 성장세가 완화되고 편의점은 역기저로 동일점 성장률이 +1~2%에 그칠 전망이다. 4분기에는 백화점과 편의점 모두 기존점 성장률이 반등하고, 가공식품 CPI가 5% 이상 상승하면 편의점의 상대 매력도도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백화점 비중이 높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신세계의 개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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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상준,권용일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Weekly Retail-Cos. Letter- 수출과 유사해진 ODM 실적 흐름

하나증권은 화장품 ODM 실적 흐름이 수출 지표와 유사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스맥스는 3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전년동기比 41%·85% 증가한 8,238억원·790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 전망이며, 국내 본사가 계절성을 깨고 2분기보다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 펌텍코리아는 화장품 수출 모멘텀과 4공장 증설 효과로 3분기 영업이익률이 19.1%까지 오르고, 4분기는 6공장 가동·콤팩트 매출 확대로 매출·영업이익이 전년比 69%·170% 폭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국제약은 헬스케어(화장품 비중 80%)가 YoY 29% 성장하며 연간 화장품 수출 1,000억원 달성이 무난해 보인다. 유통에서는 호텔신라 3분기 영업이익이 565억원(YoY +391%)으로 시장 기대(620억원)에는 못 미치며, 9월 외국인 관광소비 증가율이 2분기 32%에서 25%로 둔화돼 환율 영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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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9월 대만 IT 동향: AI는 뜨겁고, 세트는 차갑다

9월 대만 IT는 AI 인프라 공급망의 강세와 전통 세트 수요 둔화가 양극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터센터 연산 수요 확대와 차세대 ASIC 출시로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의 9월 합산 매출이 전월 대비 증가한 반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Largan이 4개월 연속 매출 감소에 노트북 ODM들도 4분기 추가 둔화를 언급하며 부진이 이어졌다. 메리츠증권은 GPU·ASIC·서버 CPU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는 ABF 기판 밸류체인을 최선호로 제시하며, 리드타임이 정상 12주 대비 48~56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에서 2026년 3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분기당 10~15%의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CoWoS·HBM4·CPO 등 첨단 패키징 기술 도입으로 칩 통합과 테스트 부담이 가중되면서 일부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의 견적 가격도 10~30% 상승했다. 결론적으로 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 성장은 지속되나 전통 IT 세트 둔화가 장기화되며, 핵심 밸류체인 공급자 우위 환경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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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양승수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부진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애널리스트의 '부진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포트는 제목만으로 미루어 당면한 실적이나 시장 흐름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그럼에도 주목할 만한 긍정적 요인이 남아 있음을 강조하는 구성으로 보인다. 다만 본 리포트 본문에는 차트와 그림(Fig. 1~Fig. 51)만 나열되어 있고 텍스트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대상 기업·산업, 매출·이익 추정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섹터나 종목이 부진 전망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요인이 긍정적 반전 포인트로 제시되는지는 본문 부재로 판단이 불가하다. 리포트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원문 텍스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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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지원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환율 딛고 레벨 업?

DB증권이 화장품 산업 3분기 실적을 점검하며, 9월 수출액이 약 12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분기 +39% YoY)했고 미국·유럽향이 고성장을 주도했다고 본다. 그러나 달러 약세 전환으로 북미·유럽 매출 비중이 높은 브랜드·벤더사는 3분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전망이며, 유럽향 항공운송비 부담과 아마존 프라임데이 공백으로 수익성 둔화가 불가피하다. 반면 펌텍코리아(목표주가 상향 8.7만원)와 코스맥스(상향 37만원)를 최선호·차선호주로 제시해 화장품 밸류체인 내 펌프·ODM의 견조한 오더 증가와 규모 효과 지속을 강조했다. 7개 커버리지 종목은 전부 매수 의견이 유지됐으나 LG생활건강과 달바글로벌은 목표주가 하향, 에이피알은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으로 단기 주가 부진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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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허제나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K뷰티에서 메디테크까지: 미용산업의 진화와 성장 방향-미용의료기기, 의료AI 중심으로

상상인증권은 한국 미용산업이 1세대 Applying→3세대 소재·기기·Delivery 융합→4세대 데이터·AI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K-Culture 기반 외국인 환자 급증(2025년 201만명)과 K-뷰티 화장품 수출 사상최대(114.3억 달러, 미국 1위)를 글로벌 확산 동력으로 분석했다. Delivery 융합·바이오소재·제약사 더마코스메틱·Medical Device 2.0·디지털헬스 등 5대 투자축을 도출하고 파마리서치(57만원)·동국제약(3.3만원)·한스바이오메드(4.5만원)·바이오에프디엔씨(1.6만원)·인바디(8.5만원)·씨어스(4.7만원) 등 6개사에 BUY, 비상장 지씨지놈에 Not Rated를 부여했다. 다만 금리·환율 불확실성으로 당분간 섹터 주가 모멘텀이 약하다는 점을 지속적 리스크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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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하태기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AI 강국 大計, 한국도 미국의 길을 따라간다

LS증권은 미국이 2022년 이후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연간 전력소비가 4,000TWh를 돌파하고 향후 10년간 연평균 3.92% 성장이 전망되는 것과 같이, 한국도 'AI 강국 大計' 기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로 전력수요가 폭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소비 Capa 합계는 42.85GW+α로 연간 375TWh+α, 2025년 한국 전력소비량 564TWh의 66%+α에 달하며, 12차 전기본(잠정)은 2040년 최대전력을 165GW로 11차 전기본 2038년 전망치(129.3GW) 대비 대폭 상향했다. 신규 발전설비/전력망으로 확보해야 할 전력은 30.85GW+α로 1.4GW급 원전 22기 규모이며, 2040년까지는 가스발전을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고 2040년 이후 초장기적으로 대형원전 추가가 불가피한 솔루션이라고 제시했다. 민간 전력망 구축 허용(용인 반도체 우선 적용) 등 정책 변화로 전력기기 수주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이며, 추천 6종목(한국전력·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산일전기·LS마린솔루션) 모두 Buy 의견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42,000원, LS ELECTRIC 300,000원, 효성중공업 3,700,000원, HD현대일렉트릭 940,000원, 산일전기 350,000원(상향), LS마린솔루션 44,000원으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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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성종화,임찬형
수집 2026.10.13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돈을 따면 반드시 다시 온다

유진투자증권이 외인카지노 3사에 대해 업종 OVERWEIGHT를 유지했다. 롯데관광개발은 3분기 드랍액이 역대 최대(8,760억원)에 도달했으나 하이롤러 승률 상승으로 홀드율이 14.5%로 떨어지며 영업이익 390억원(-26.3%yoy) 컨센서스 하회가 전망돼 목표주가를 17,000원(-22.7%)으로 하향했다. 파라다이스는 기타 VIP 견조한 성장과 3년 만의 최고 홀드율 12.9% 기록으로 영업이익 528억원(+33.5%yoy) 컨센서스 부합,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GKL은 복합리조트 부재로 주요 지점 Mass 드랍액이 역성장으로 전환되며 목표주가를 12,000원(-7.7%)으로 낮췄다. 롯데관광개발은 11월 마카오-제주 매일 운항과 내년 상반기 리파이낸싱(이자율 10%→5%)을 통한 비용 절감이 향후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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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현지,고수영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디젤 공급난이 흔드는 미국 시장

미국 디젤 가격은 최고치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전년 대비 71%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중동 공급 차질,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3곳 공격으로 72만b/d 정제능력 훼손, 허리케인으로 멕시코만 생산의 72%인 146만b/d가 중단되는 등 원유보다 석유제품 수급이 타이트해진 결과다. 트럼프 정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러시아 제재 완화로 디젤 3,600만배럴 공급 허용과 SPR 400만배럴 긴급 교환을 승인하고, IEA도 디젤 우선 공급을 권고했다. 그러나 이 물량은 미국 소비량의 10일치에 불과하고 SPR 방출은 정제시설 자체를 복구시키는 조치가 아니라는 한계가 뚜렷하다. 전쟁으로 훼손된 정제설비가 복구되지 않는 한 디젤 중심의 높은 정제마진은 지속될 전망이며, 가격 안정이 안 되면 미국 디젤 수출 금지에 나설 경우 가솔린 마진까지 상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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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성현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프론티어 ARR 너머의 수요

FT가 오픈AI의 9월 ARR을 약 500억달러로 보도하며 시장 예상치(700억달러)를 하회하자 AI 투자 우려가 부각됐으나, 이는 앤트로픽(총매출 기준)과 오픈AI(순매출 기준)의 ARR 산정 방식 차이에서 오는 착시로 해석된다. 다만 비공식 추정치에 따르면 프론티어 양사 합산 ARR의 mom 성장률은 6월 이후 둔화 중이며, 특히 앤트로픽은 4월 300억달러에서 7월 650억달러로 급증한 뒤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둔화의 핵심 원인은 GPU 렌탈가 상승으로 미루어 컴퓨트 공급 제약으로 판단되며, 오픈AI의 CODEX 한도 초기화와 저가 모델로의 수요 이동도 부합한다. 하반기 데이터센터 가동 확대와 Rubin·MI450 등 차세대 하드웨어 배치가 본격화되면 ARR 성장은 재가속할 여지가 있으나, 고금리·중간선거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3분기 실적에서 견조한 펀더멘탈을 입증하는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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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재환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2027 WSA 철강 수요전망

세계철강협회(WSA)는 2027년 글로벌 철강 수요 성장률을 기존 +2.2%에서 +1.7%로 하향 조정했다. 주된 이유는 중국 수요 부진으로, 2026년 -2.0%, 2027년 -1.0% 역성장이 예상되며 부동산 회복 지연과 인프라 투자 부진, 그리고 투자처가 전통 토목에서 철강 원단위가 낮은 전력·디지털 분야로 이동하면서 수요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중국 외 지역은 +4% 성장이 전망되며, 선진국은 AI·국방·에너지 전환 투자로, 중동은 분쟁 완화와 물류 정상화로 GCC 수요가 2025년 수준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미국 +1.5%, EU +3.1%, 인도 +8%, 중동 +8.8% 등). 중국은 무역장벽이 높은 시장 대신 중동·아프리카로 수출을 확대할 것이나 내수 공백을 메우기 어려워, 수익성이 2025년 이후 최저로 떨어진 중국 철강업체의 감산 압력이 커지고 있다. 향후 단순 감산을 넘어 실제 생산능력(CAPA) 감축으로 이어지는 구조조정 정책이 나올지가 글로벌 철강 수급 개선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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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소정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산업 뉴스 데일리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10월 12일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미국 FCC에 RB-Y1 예외 적용을 처음 신청했고, 메카 AI가 800억원 시리즈B를 유치했으며 중국 휴머노이드 톱10 중 8곳의 한국 진출 움직임이 포착됐다. 방산에서는 한화디펜스USA가 K9MH 시제 1호기를 미 육군에 인도해 XM1776 제식명을 부여받았고, 한국형 아이언돔 LAMD 전력화가 2029년으로 2년 앞당겨졌다. 조선에서는 한화오션이 한국형 핵잠수함 개발에 맞춰 원자력 추진 함정 전문인력 채용을 시작했고, 인도 고위급 대표단의 11월 방한이 예정돼 있다. 한편 세 섹터 모두 전 거래일 대비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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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Industry 2026.10.13
AI는 뜨겁고, 세트는 차갑다

9월 대만 IT 업체 합산 매출이 전월比 증가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으나, AI 인프라와 전통 IT 세트 간 수요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AI 측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연산·전송 속도 요구 확대로 ABF 기판, 후공정 등 공급망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BF 리드타임이 48~56주까지 길어졌고, 3Q26~4Q27 분기당 10~15%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 패키징·테스트도 견적가 10~30% 상승하며 공급자 우위가 강화되고 있다. 반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부진하여 Apple향 Largan 매출이 4개월 연속 YoY 감소했고, 노트북 ODM 3분기 출하량도 YoY 큰 폭 감소하며 4분기 추가 둔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GPU·ASIC·서버 CPU 수요를 동시에 누리는 ABF 기판 밸류체인을 최선호 섹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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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수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Company 2026.10.13
심텍(222800) 격차를 좁힐 이유는 충분하다

심텍은 모듈 PCB와 Substrate 양산 업체로,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SoCAMM 모듈 PCB와 MCP Substrate 출하 증가, 공급 부족에 따른 ASP 상승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3Q26 매출 5,523억원(+48.1% YoY), 영업이익 851억원(+587.2% YoY, OPM 15.4%)을 전망하며, 2026년 매출 2조842억원(+47.8%), 영업이익 2,572억원, 2027년 매출 2조6,038억원(+24.9%), 영업이익 4,604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20만원으로 상향(현재가 154,900원, 상승여력 29.1%). 최근 주가는 1개월 +18.1%, 6개월 +127.5%, 12개월 +191.7% 급등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31.2배, 2027E 15.9배, 2028E 10.5배다. 추가 ASP 인상 가능성이 아직 추정치에 미반영되어 실적 상향 여력이 남아있고, ABF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도 충분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심텍 (222800) 양승수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Company 2026.10.13
현대모비스(012330) 불리한 매크로 영향 지속, 구조적 수익성 개선도 지속

현대모비스는 구조적 수익성 개선과 미래사업 전환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매출액은 2024년 57.2조원에서 2027E 71.3조원, 영업이익은 3,073억원에서 3,948억원으로 확대 전망이며, Pleos connect 플랫폼 기반 고부가 전장부품 확대와 Non-Captive 공급 확장, 유럽 경제형 BEV 확대가 핵심 드라이버다. 램프사업 매각 대금을 로봇·모빌리티 투자재원으로 활용하는 체질 변화도 진행된다. 현재 주가는 354,500원으로 1개월 -14.7%, 3개월 -27.4% 하락했고 2026E PER 8.0배, 2027E PER 7.0배 수준(12m FWD EPS 50,096원 기준)에 거래된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800,000원(상승여력 125.7%), Buy 의견을 유지했다. 리스크는 환율·원가상승 등 매크로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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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모비스 (012330) 김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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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3
현대글로비스(086280) 고유가로 이익 개선 가시성 둔화, 그러나 증익 방향성 명확

현대글로비스는 PCTC·해운·유통·물류 전 부문에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며 2026년 매출액 33.9조원(+14.7% YoY), 2027년 36.8조원(+8.5%)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은 중국발 자동차 수출 급증(7~8월 월평균 90.9만대, 전년비 +83.6%)에 따른 PCTC 수요 폭증과 선복 확대(98척→'27년 말 120척)가 견인하며, BD 지분 가치 상승까지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38만원(현재가 181,900원 대비 +108.9%)에 Buy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선행 PER은 EPS 24,955원 기준 약 7.3배로 저평가 상태다. 다만 최근 6개월 상대수익률이 KOSPI 대비 -25.7%를 기록하며 주가 부진이 지속된 점이 부담이며, 고유가 지속 시 해운부문 이익 개선 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글로비스 (086280) 김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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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13
Rubin의 출하 확대, HBM4 성장의 시작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이 2026년 하반기 초기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며, CoreWeave·Cognition 등 주요 고객이 실제 추론 워크로드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Rubin NVL72는 GPU당 HBM4 288GB와 대역폭 22TB/s를 탑재해 Blackwell 대비 메모리 대역폭이 2.75배 확대됐으며, MLPerf·실측에서 Qwen3-VL 추론 최대 3.7배, Cognition 코딩 추론 4.8배의 처리량 향상을 확인했다. 과거 Hopper·Blackwell 세대교체 사례를 근거로 2026년 4분기 고객 인도 확대, 2027년 상반기부터 대량 출하를 전망하며, Rubin NVL72 시스템 한 대당 약 20.7TB의 HBM4가 소요되어 HBM 수요가 GPU 출하에 선행 확대되는 구조다. 당사는 이를 바탕으로 2027년 HBM4가 국내 메모리 업체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AI 에이전트 확산과 Rubin Ultra·Feynman 로드맵까지 HBM4 이후 세대에서도 수요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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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준영,김나우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Company 2026.10.13
에이피알(278470) 아쉽지만, 다시 볼 가격

에이피알은 K-뷰티 셀러로 북미·유럽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코스트코·CVS 신규 입점을 통해 매출이 2025년 1조 5천억원에서 2026E 3조 76억원, 2027E 4조 6천556억원으로 매년 두 자릿수~100%대 성장이 이어지는 추세적 성장 기업이다. 3분기 매출 7,836억원(+103% YoY)으로 해외 비중이 93%까지 확대되며 북미·유럽이 고성장 동력을 이끌고 있으나, 유럽 내륙 운송비 상승과 원화 강세로 단기 OPM은 21.5%로 소폭 둔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0원(상승여력 59.1%)을 유지하며, 2027E PER 15.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최근 주가는 환율·물류비 우려로 전일 7% 하락했으나 52주 최고가 464,500원·최저가 211,000원 사이에서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적으로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2026E PER 23.6배·2027E PER 15.6배 기준으로 선행 PER 추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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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에이피알 (278470) 송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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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3
세아베스틸지주(001430) 구름 너머에는 푸른 하늘이 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본업 수익성 회복과 신사업(SST·美특수합금, CASK) 가동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3분기는 롤마진 악화로 부진하나, 내년 상반기부터 중국산 특수강 AD관세(25~28%) 효과가 반영되고 글로벌 항공·에너지용 특수합금 공급 부족 속에서 미 특수합금 사업 진출이 새로운 이익 기반으로 부상한다. 매출은 3.65조(2025)→4.63조(2027E)→5.29조(2028E)로, 영업이익은 980억→2,690억→3,910억원으로 OPM이 2.7%→7.4%까지 확대된다. 상상인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62,000원(상승여력 39.3%)을 제시한다. 종가는 44,500원으로 52주 최고가 90,300원에서 큰 폭 하락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기준 20.5배, 2027E 기준 10.0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김진범
수집 2026.10.13 15:25 PDF 열기
Company 2026.10.12
3Q Pre: 예고된 실적 부진, 시선은 수주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방공시스템 수출 확대와 신규 수주 모멘텀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내러티브가 유효한 기업이다.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나, 이는 연구개발비 집중 집행과 수출 비중 일시적 저하에 따른 것으로 본업 부진은 아니다. 4분기부터 국내 장거리공대공 체계개발(1.9조원) 계약과 카타르·쿠웨이트·UAE 등 중동향 천궁-II·L-SAM 신규 수주가 구체화될 전망이다. 매출은 2025년 4.3조원에서 2028년 7.6조원으로 확대되며, 수출 비중은 21%에서 35%로, 영업이익률은 7.4%에서 11%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616,000원으로 1개월 -7.5%, 3개월 -13.7% 하락했으나 12개월 누적 +22%이며,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26.2배, 목표주가 1,050,000원(상승여력 70%)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백종민
수집 2026.10.12 19:45 PDF 열기
Company 2026.10.12
본업은 순항 중

미스토홀딩스의 성장 동력은 중화권 유통 사업 확장으로, 2분기 마뗑킴·마리떼·R&R·레이브 4개 브랜드 합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매장 100개를 돌파했다. 하반기에는 삼성물산 협업 Juun.J와 무센트 등 연말까지 7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다만 연결 매출 성장률은 2026E +3.7%에서 2027F +0.6%로 둔화되며, 아쿠쉬네트 H2 매출은 전년 대비 low single digit 감소가 예상되는 등 본업은 순항 수준에 그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5,000원에서 56,000원으로 하향(환율·아쿠쉬네트 지분가치 반영)했고, 12M Fwd 지배순이익에 Target PER 8배를 적용해 본업 영업가치를 산정한다. 현재가(10/8) 38,150원은 3개월 절대수익률 -20.3%로 52주 저점 부근이며, 2026E PER 7.3배·배당수익률 5.64%의 밸류에이션 매력에 중화권 확장 스토리가 성장 포인트로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미스토홀딩스 (081660) 정지윤
수집 2026.10.12 19:45 PDF 열기
Company 2026.10.12
방향성은 확실. 남은 건 속도뿐

제이에스링크는 중국·일본 외 상업생산 가능한 소수 비중국 영구자석 업체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장기화에 따른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북미 고객사 양산 PO가 톤당 4.5억원으로 기존 예상(1억원 중후반)을 크게 상회하며, ASP가 2배 뛰어도 원가가 비례해 오르지 않아 마진 확대 여지가 충분하다. 접촉 고객 100개사 이상·누적 RFQ 15만톤(연환산 1.5만톤)으로 보유 캐파 4,000톤의 3배 이상 수요를 확보했고, 독일 BCE 5년 250톤 바인딩 계약과 자동차향 Tier1 중간평가 통과 등으로 수주가 다변화되고 있다. 예산 공장 용해로 증설과 2028년 양산 목표의 말레이시아 3,000톤 신설로 캐파 확대가 병행되며, 4,000톤 완전가동·톤당 2.5억원 가정 시 연간 매출 1조원 진입도 가능하다. 리포트는 Not Rated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제이에스링크 (127120) 이정우
수집 2026.10.12 19:45 PDF 열기
Company 2026.10.12
KIS 편입, TRS 성장, 주주환원의 조합

나이스정보통신은 VAN·PG 현금창출력에 KIS정보통신 인수와 TRS 고성장이 더해지는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외국인 소비 증가와 우량 가맹점 확대를 기반으로 TRS는 2026년 +27.6%, 2027년 +30.5%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며, KIS 인수로 VAN 합산 점유율은 42.7%까지 확대되어 교차판매·비용 효율화 시너지도 기대된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 1조 3,608억원(+24.3%)·영업이익 780억원(+41.0%), 2027년 매출 1조 6,300억원(+19.8%)·영업이익 986억원(+26.5%)으로 외형·이익 성장 가속을 보여준다. 현재 주가는 7,980원(10월 8일, 52주 최고 8,430원 부근)으로 12개월 수익률 +75.0%, YTD +56.8%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2026F PER 5.7배·2027F PER 4.5배로 저평가 상태다. 자사주 소각(9%)과 배당 확대 정책이 밸류에이션 정상화 동력이나, KIS 인수회계·PPA 결과에 따른 변동성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나이스정보통신 (036800) 김유민,최승환
수집 2026.10.12 19:45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