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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확산되는 이익 모멘텀

LS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확산되는 이익 모멘텀'을 제목으로 내세웠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LS 주가 흐름과 KOSPI 대비 상대 추이를 시각화하고 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익 개선 흐름이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 차트상 LS 주가는 2024년 하반기~2025년 초 구간에서 KOSPI를 아웃퍼폼하며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 실적 수치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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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S (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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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가치의 무게중심, 올리브영으로 한 걸음 더

CJ의 가치 중심이 올리브영으로 이동한다는 판단 아래, 리포트는 올리브영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한다. 차트에 제시된 목표주가 흐름은 시간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향(70→120→170→220→270)되어, 올리브영의 구조적 가치 재평가 기대를 반영한다. 올리브영은 뷰티·헬스 리테일 사업으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오프라인·온라인 채널 확장에 따른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부문이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중심으로 제한적이어서 구체적 매출·이익 수치나 투자의견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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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 (00104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2차전지 글로벌 밸류체인을 구축한 사업지주회사

에코프로는 2차전지 소재·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링을 아우르는 사업지주회사로, 업스트림 내재화와 해외 거점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GEN 편입 및 BNSI(연산 9만 톤) 투자, 헝가리 공장 가동,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흑자 전환이 성장 동력이다. 2026년 연결 매출 3조 5,034억 원(+2.6%), 지배주주순이익 2,884억 원(흑전)을 전망하며, BNSI 풀가동 시 매출 2.1조·영업이익 4,200억 원 이상의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 다만 PBR 5.7배로 시가총액이 NAV의 4배에 달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중국 업체의 비중국 시장 잠식과 유상증자 희석도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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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코프로 (08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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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케이스를 넘어 로봇을 조립하다

인탑스는 스마트폰 케이스 중심의 IT디바이스(2025년 매출 비중 70.4%)에서 벗어나, 로봇 EMS와 대형 FIM 전장부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종합 EMS 기업이다. 이미 베어로보틱스 서빙로봇과 현대차·기아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의 양산 경험을 확보했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신규 웨어러블 로봇 위탁생산을 시작하며 구미 4공장 기반의 대형 FIM 전장부품(스마트 그릴, 디스플레이)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성숙·위축 국면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IDC는 2026년 출하량 -13.9% 전망)에 대한 노출이 높아 단기 실적은 제한적이나, 로봇 시장 확대와 전기차 전장화, 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에 편승할 수 있다. 2026F 매출 6,032억원(+2.1% YoY), 영업이익 118억원 흑자전환, 2026F P/B 0.5배로 거래되며, 본업의 이익 성장이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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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인탑스 (04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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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메마른 바이오 시장의 OASIS

올릭스는 자체 개발한 비대칭 siRNA 플랫폼 'OASIS'를 기반으로 간·피부·안구·지방조직 등 적용 영역을 확장하며 MASH/비만·탈모·황반변성 등 다중 적응증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다. 성장 동력은 Eli Lilly에 최대 6.3억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된 OLX702A와 L'Oré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는 구조, 그리고 GLP-1 병용 잠재력이 부각된 지방조직 표적 비만치료제 OLX501A다. 2026년 매출액은 439억원(+199.3% YoY),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약 1,107억원의 유상증자로 2028년 이후까지 R&D 재원이 확보됐다. OLX702A의 후속 임상 진입, OLX501A IND, Dual-siRNA 구체화, L'Oréal 후속 프로그램 선정 등 2026~2027년 임상·라이선싱 이벤트가 가시화될 경우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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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올릭스 (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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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오랜 긴 꿈을 향하여

토모큐브는 홀로토모그래피(HT) 현미경 장비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용 시장에서 고성장을 구가 중인 의료기기 기업이다. 매출액은 2025년 113억 원에서 2028년 660억 원까지 연평균 70~90% 성장하며, 2027년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동물실험 대체(NAM) 규제 완화 흐름과 미국 FDAMA 3.0 법안 통과, 글로벌 빅파마의 오가노이드·OoC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에 있다. HT-X1 Max 프리미엄 장비 출시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산업용 검사 장비 확장으로 사업 다각화도 추진 중이다. 키움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61,000원(상승여력 86.5%)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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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토모큐브 (47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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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관세 환급 없는데도 마진 상승

티앤엘은 의료용 창상피복재 전문 기업으로, 2025년 재고 정책 변화와 관세 이슈로 일시 부진했으나 2026년 정상화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하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 53.4%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원재료 생산 효율성 제고로 50% 이상의 고마진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 1,984억 원(+20.8%), 영업이익 802억 원(+72.8%)을 기대하며, Church & Dwight(HERO)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국가 진출과 마이크로니들 신제품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2.3% 상향 조정해 56.1%의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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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티앤엘 (34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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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디레이팅 요소 해소, 다시 펴는 날개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향 다중적층(멀티램·HDI) 기판 수요 확대와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A·B社 확보를 통해 고성장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다. 2Q26 매출 3,799억원(YoY +57%), 영업이익 771억원(+83%)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6공장 추가증설로 월 매출 가이던스를 1,400→1,550억원으로 끌어올렸다.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24년 3%에서 28년 70%까지 확대되며 ASP 2~3배 상승과 영업이익률 25%대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6F 매출 +52%, 2027F +46%, 2027F 영업이익 +61% 성장을 전망하며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고객사 의존도·경쟁사 증설·HDI 기술력 등 디레이팅 요인이 재부각되면 모멘텀 둔화 리스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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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이수페타시스 (00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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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자회사 이익 체력의 구조적 상승

LS는 LS일렉트릭·LS전선·LS MnM 등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 5,956억원(+153% YoY)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전력투자 확대와 구리가격 사상 최고치 상승에 힘입어 LS일렉트릭의 변압기·배전설비 수주잔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LS전선은 고부가 케이블·부스덕트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하반기에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LS MnM은 EVBM 황산니켈·전구체 생산능력 확대로 2차전지 소재 성장이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0%, 17% 상향하고 SOTP 방식 목표주가 50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구리·귀금속 가격 변동과 글로벌 전력투자 사이클 둔화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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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S (00626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ESS 사업 진출로 체급 업그레이드

세방전지는 차량용 납축전지 본업의 안정적 현금흐름에 더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ESS 모듈·팩 조립 사업에 진출하며 사업 체급을 키우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비PFE 요건으로 인한 현지 공급 부족 등 구조적 요인이 북미 ESS 수요를 견인하고, 1.8조원 누적 수주 물량이 4Q26부터 양산 매출로 반영된다. 이에 2027년 매출 3.0조원(+32% YoY), 영업이익 2,060억원(+41%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2028년 랙·2030년 컨테이너로의 제품 단위 확대가 중장기 추가 성장축으로 제시된다.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4.7배로 실적 성장 가시성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양산 안정화·추가 수주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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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세방전지 (00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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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상반기에 씨 뿌렸으니 하반기에 수확하자

SAMG엔터는 티니핑·메탈카드봇 등 캐릭터 IP의 글로벌 확장과 신규 IP 개발을 추진하는 성장주다. 2분기는 R&D 비용과 재고평가손실로 영업이익이 61.3% 감소했으나, 상반기 해외 매출이 작년 연간 매출의 86%에 달하며 글로벌 IP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된다. 하반기에는 티니핑 극장판 2부작·시즌7 공개, 대만·미국 직접 진출, 신브랜드 '마키나코어' 런칭 등 다수 캐털리스트가 예정돼 있다. 유진증권은 2026E 매출 1,640억원(+15.8%), 2027E 1,790억원(+9.7%), 영업이익 300억원(+32.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35,000원(상승여력 59.8%),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높은 R&D 비용과 실적 변동성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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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AMG엔터 (4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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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데이터센터용 BBU가 이익 증가 주원인

신흥에스이씨는 배터리 캡어셈블리 업체로,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폭증과 미국 LFP BESS향 신규 라인 증설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143% 급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되었고, 매출액은 2025년 4,082억원에서 2026년 5,212억원(YoY +27.7%), 2027년 6,170억원(YoY +18.4%), 2028년 7,037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은 원통형 배터리 적용처가 전기차에서 BBU·전기자전거·휴머노이드 등으로 다변화되는 구조적 수요 확대와, 미국 BESS 시장 본격화로 미국법인 매출이 1분기 158억원에서 2분기 163억원(YoY 약 3배)으로 반등한 점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13,000원에서 1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PBR 0.7배의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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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신흥에스이씨 (2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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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상신이디피는 배터리 캔 전문업체로, 미국 BESS 수요 확대와 데이터센터용 BBU 성장에 힘입어 실적 회복과 성장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비 40% 증가한 860억원, 영업이익은 619% 급증한 64억원을 기록했고, 원통형 캔 매출이 22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59% 늘었다. 동력은 ① 미국 BESS용 각형 캔 라인이 내년 상반기까지 6개에서 10개로 확대, ② 데이터센터 BBU용 원통형 캔이 18650에서 2170 규격으로 전환되며 판가 상승, ③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국 업체향 공급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매출은 2025년 2,501억원에서 2028년 4,7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87억원에서 440억원으로의 성장이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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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상신이디피 (09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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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2Q26 Review: 하반기 신차 출시 확대 수혜 기대

SJG세종은 현대기아향 배기시스템 핵심 공급사로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①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확대(하이브리드 배기시스템은 내연기관 대비 단가 20~30% 높음), ②하반기 디올뉴 아반떼·투싼NX5·싼타페 등 신차 다량 출시, ③현대기아의 향후 4년간 미국 210억달러 투자에 따른 14개국 31거점 동반 진출 확대다.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 2조160억원(+6.3%)·영업이익 1,020억원(+19.5%), 2027년 매출 2조1,442억원(+6.4%)·영업이익 1,147억원(+12.4%)으로 매출·이익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은 원가율·판관비 상승으로 -8.6% 역행했고, PER 2.2배로 동종 평균 9.8배 대비 큰 할인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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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JG세종 (0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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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손해율과 기대되는 새로운 밸류업

DB손해보험은 2분기 IFRS17 도입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손해율 하락 추세와 포르테그라 인수에 따른 새로운 배당정책이 기대되는 국면이다. 위험손해율은 99.1%로 전분기 대비 2.6%p 하락했고,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과 3차례 요율 인상 효과가 하반기에 가시화되며 추세적 안정화가 전망된다. 포르테그라 인수 완료로 연결 기준 DPS 10,500원 이상 가능하며, 2026년 순이익은 전년비 33.6% 증가한 2,051십억원, 2027년 19.2% 증가한 2,444십억원으로 전망된다. 다만 2028년 성장률은 2.8%로 둔화되며, K-ICS 비율 관리와 소액암 소급지급 요구 등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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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DB손해보험 (0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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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하반기 호실적, 매력적인 valuation, 높은 배당수익률 3박자

영원무역은 아크테릭스 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를 OEM으로 공급하는 기능성 의류 제조사로, 2분기 OEM 부문 매출이 달러 기준 14%, 원화 기준 23%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능성 의류 시장의 신규 브랜드 확대에 힘입어 톱티어 제조사인 동사가 매분기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는 추세적 성장 구간에 있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比 11.9% 증가한 4조 5,480억원,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6,280억원, 2027년에도 두 자릿수 매출·이익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스콧 부문의 재고 30% 감소(환율 효과 반영)로 하반기 실적 개선 여지도 크며, 배당성향 30% 상향에 따른 주당배당 4,000원 이상·배당수익률 4.6%도 주가 하방을 받쳐준다. 다만 PER 5~6배 수준으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강조되는 리포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영원무역 (1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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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2분기 예상 밖 서프라이즈

한세실업은 의류 OEM/ODM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성숙기 패션 기업으로, 2분기 매출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3분기 달러 기준 매출은 전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실적 추정에서 2026F 매출 2,136억원, 2027F 2,244억원, 2028F 2,105억원으로 2028년 오히려 매출이 감소하며, 영업이익도 99→86→105십억원으로 등락이 심해 추세적 성장 스토리가 부재하다. 관세 영향으로 중저가 의류 소비 확대가 제한되고 분기별 매출 성장률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의 근거는 12개월 FWD P/E 8배의 저밸류에이션과 26-28F 최소 배당 600원(배당수익률 6.5%)에 기반한다. 결국 이 종목은 성장주가 아닌 고배당·저평가 가치주에 해당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한세실업 (10563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놀라운 변화!

현대해상은 배당 중단과 함께 질적 성장을 내세운 이후 펀더멘탈이 눈부시게 개선되며 2분기 보험손익이 제도 도입 이래 처음 4,000억원을 돌파했다. 동력은 계리적 가정 선진화 적용에 따른 CSM 조정 +4,400억원 반영과 손실계약비용 900억원 환입, 그리고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으로 보험금이 월 130억→80억 원으로 줄어든 손해율 안정화다. 이에 2026E 순이익 1조 1,750억원(YoY +109.4%), 보험손익 1조 4,060억원을 전망했고 ROE도 17.76%로 회복,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48,000원에서 59,000원으로 22.9%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다만 배당가능재원이 여전히 –6,600억원 결손이므로 '27년 배당 재개 시점이 핵심 변수이며, 보험손익 규모가 거시·요율 환경 변동에 취약하다는 점은 지속성 리스크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현대해상 (00145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내러티브가 실적으로 증명되기 시작!

LS는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확충에 따른 구조적 수요를 기반으로 2Q26 영업이익 5,956억원(+153% 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미국 빅테크향 부스덕트(5.3조원 장기계약), 유럽 TenneT 해저케이블, LS Electric의 AI 데이터센터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군 확대가 중장기 성장을 견인하며, 2H26 영업이익 1.06조원(+106% YoY),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대비 26% 상향 조정되었다. 2026~2028년 매출액은 41.3조→50.3조, 영업이익은 2.1조→3.1조원으로 확대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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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S (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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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온탕과 냉탕, 다음은 온탕이다!

대성하이텍은 과거 공작기계 의존 단순 부품회사로 인식돼 왔으나, 2026년을 기점으로 방산, AI 데이터센터 냉각부품, 로봇 등 다수의 신성장 산업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주가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 231.2억원으로 전년비 31.5% 성장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21.9억원)했으나, 수주잔고가 전년비 144.3% 증가한 764.9억원에 달하고 원재료 선매입 비용 증가가 일시적 요인이어서 2반기 매출·수익성 동반 개선이 기대된다. 방산 수주 확보 및 해외공장 증설, AI 냉각 장비 100여 대 수주, 로봇핸드 기업 테솔로 지분투자·트위니 MOU 등 구체적 신사업 동력이 연내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다. 다만 2022년 이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를 지속한 가운데 추정 투자등급과 목표주가가 제시되지 않아 신규 사업의 실적 반영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은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대성하이텍 (12992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2Q 실적의 내재적 의미

와이지-원(019210)은 절삭공구 전문 기업으로, 2Q26에 매출액 2,132.9억원(YoY +41.5%), 영업이익 477.5억원(YoY +206.8%)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원재료 텅스텐 가격 급등($50/kg→$200/kg)에 따른 제품가 인상(약 40%+)으로, 생산량 증가 없이도 단가 상승만으로 매출 성장이 이뤄졌다.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 지속, 재고자산 확대(6,940.5억원)를 활용한 전략적 판매, 서운1·2공장 자동화 증설에 따른 생산능력 향상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다만 성장의 핵심 동력이 원자재 가격의 패스스루에 기반해, 텅스텐 가격 둔화 시 수익성 둔화 리스크가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와이지-원 (019210)
수집 2026.08.19 15:11 PDF 열기
Company 2026.08.19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실리콘투는 CVC Capital Partners로부터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화장품 유통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조달 자금 전액은 글로벌 인프라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며, 특히 CVC가 최대주주인 유럽 최대 뷰티 유통사 더글라스와의 직접 거래를 추진 중이다. 유럽 K-뷰티 시장이 확장 국면에 진입한 지금, 현지 물류망과 대형 리테일 채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 투자 유치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CVC 전환 시 9.23%의 잠재 희석과 더글라스 거래 성과 미실현 리스크는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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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실리콘투 (25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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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2Q26 Review: 27년 영익 10배 성장, 27F P/E 7배

저스템은 반도체 수율 개선용 2세대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메모리 IDM 3사(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급 부족 국면에서 CAPA 확대 수단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마이크론향 매출 비중이 약 51%에 달하며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했고, 10나노 초반 회로선폭 미세화에 따른 2세대 장비 도입 확대가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1,200억원(+148%), 영업이익 364억원(+686%), 2027년 영업이익 505억원(2년 만에 10배 성장)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27,000원,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1고객 의존도(마이크론 51%)와 미세화 로드맵 변동에 따른 단기 모멘텀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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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저스템 (41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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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실적은 반등, 밸류에이션은 지배구조에 할인

명신산업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매출의 절반이 현대차/기아, 나머지 절반이 글로벌 EV 업체에서 발생하는 이원화된 고객 구조를 가진다. 2026년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31% 증가한 1.84조원/1,348억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3년 만의 매출·이익 동시 증가 전환이다. 성장 동력으로는 브라질 법인 연결 편입, 베트남 물량 증가, 현대차 미국 생산 호조, 글로벌 EV 고객사 생산 회복(1분기를 저점) 등이 꼽힌다. 다만 P/E 4배 중반, P/B 0.5배로 저평가되어 보이지만, 대주주 엠에스오토텍의 EB 발행과 그룹 내 지분 활용 구조로 인한 지배구조 할인이 Valuation에 지속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실적 반등과 지배구조 할인 사이의 딜레마가 리포트의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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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명신산업 (00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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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향 다중적층 MLB 수요 폭증과 HDI 신공장 증설을 통해 고도 성장 궤도에 진입한 PCB 전문기업이다. 2Q26 매출 3,799억원(YoY +57%), 영업이익 771억원(YoY +83%, OPM 20.3%)을 시현했고, 2026F 매출 1.66조·2027F 2.26조로 전년비 +52%·+36% 성장을 전망한다. 동력은 4Q26 다중적층 MLB 양산 본격화, VIPPO 대비 2~3배 높은 ASP 믹스 개선, B사 가속기·C/D사 800G·1.6T 등 고객사 다변화에 있으며 공급을 수요가 여전히 대폭 상회해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 목표주가 18만원(현재가 10.29만원), BUY를 유지하며 HDI 양산 이력 부재는 남은 리레이팅 카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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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이수페타시스 (00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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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양호한 실적과 든든한 수주잔고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PECVD, Dry Clean) 업체로, SK하이닉스 M15X 투자 지속과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DRAM·NAND 전환 투자, 중화권 고객사 투자 재개에 힘입어 2분기 매출이 전년비 51%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HBM용 BSD 장비 신규 공급과 고온 장비 비중 확대로 제품믹스가 개선되며 블렌디드 ASP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액 4,878억원(+39%), 영업이익 1,071억원(+85%)으로 기존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올렸다. 수주잔고도 2,069억원으로 전분기 1,455억원에서 늘어나 향후 실적 가시성이 높다.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이 연초 20%대에서 35% 이상으로 상향되는 등 HBM 수요 확대와 장비 사이클 강세가 맞물린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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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테스 (0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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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9
8/18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는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1.55% 하락한 6,869pt, KOSDAQ은 3.52% 내린 834pt로 마감하며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했다. 미-이란 MOU 만료와 트럼프의 연장 거부로 유가·금리 압박이 재부각되며 미국 증시가 하락했고, 국내 증시도 반도체 강세 출발 후 지정학 리스크 확대로 하락 전환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8%까지 급등 후 +1%대로 마감하며 변동성이 재확대되었고,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인 5.31%를 돌파하면서 보험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LS는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LS ELECTRIC의 블룸에너지 계약 소식에 +6%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5거래일 만에 순매도로 전환하며, 향후 FOMC 의사록과 중동 정세에 따라 반등 지속성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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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9
8/19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중동 긴장 고조와 고금리 우려 속에 미국 증시가 빅테크·반도체 매도 중심으로 하락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0%를 기록하며 엔비디아, 코어위브, 샌디스크 등이 급락했고, S&P500은 -0.7%, 나스닥은 -1.3%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며 유가가 3주 만에 최고치(84.94달러/배럴, +0.54%)를 기록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0%로 소폭 하락했다. 홈디포는 실적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연간 전망치 유지에 주가가 소폭 하락했고, KOSPI는 -1.5%, KOSDAQ는 -3.5% 내렸다. 이번 주 FOMC 의사록과 월마트·디어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지정학 리스크와 통화정책 신호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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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9
SK증권 아침에 슥_2026.08.19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 10년물 금리 급등에 반도체지수가 5% 빠지면서 S&P500·나스닥·다우가 모두 약세였고, 독일 10년물도 15년래 최고치를 찍으며 유럽 기술주도 하락했다. 국내는 코스피 -1.5%, 코스닥 -3.5%로 마감하며 장 초반 3% 넘게 올랐던 반도체 강세를 미·일 장기금리 상승과 기관 매도에 반납했다. 이날 외국인·기관은 매도 우위였고, 코스맥스비티아이·오로라·노바렉스 등 2차전지·바이오주가 급락한 반면 리파인·인텍플러스는 매수 강도 상위 종목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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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9
[IBKS Daily] Morning Brief(260819)

국내 증시는 미국·일본 장기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KOSPI가 1.5%, KOSDAQ이 3.5% 하락 마감했다. 다만 앤트로픽의 견조한 2분기 실적과 미국 정부의 애플 향 중국산 메모리 구매 제동으로 메모리 업황 투심은 개선됐고, 미국-이란 종전 MOU 만료로 중동 불확실성이 커지며 WTI는 상승했다. 투자자별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개인이 순매도하는 양상이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만 0.5% 상승했고, 건강관리(-3.9%)·커뮤니케이션·IT·산업재 등 대부분의 업종이 부진했다. 특징주로는 남북교류 기대에 아난티가 13.9% 급등했고, 상반기 호실적에 형지글로벌도 13.0% 올랐으며, S-Oil은 TC2C 기술 상용화, SK이노베이션은 나트륨 SMR 실증 참여 확대로 각각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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