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는 AI 밸류체인 내 PCB Q Cycle 수혜로 마이크로비트 매출이 급성장하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PCB 고다층화·SoCAMM2·FC-BGA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블렌디드 ASP가 우상향하고, 마이크로비트 쇼티지 지속에 따른 27년 추가 Capa 증설까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매출은 25년 690억원에서 28년 2,420억원으로 3.5배 확대, 영업이익은 80억원에서 580억원으로 7배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상승여력 59.1%)을 제시하며 27F P/E 12.7배로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 상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47.1%, 3개월 +8.5% 상승했으나 여전히 고점 대비 43% 낙폭에 머물러 적극적인 비중 확대 구간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씨어스는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를 국내 대형병원에 연이어 공급하며 구조적 성장 가도를 보이고 있다. thynC 매출은 2025년 429억원에서 2026E 1,190억원으로 급증하고, 2026E 연결 매출 1,276억원(+164.8% YoY)·영업이익 545억원(+234.1%)을 기록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비케어와 결합한 스마트병동관리 데이터·AI 플랫폼으로 진화하여 1·2차·요양병원 및 미국·중동 등 해외 시장으로 확장이 기대된다. 주가는 2025년 2분기부터 64,000원대까지 급등한 뒤 악재로 19,000원대까지 하락 후 10월 8일 기준 25,850원(52주 최고 63,034원, 최저 20,700원)으로 회복했고, 2026E PER은 18.1배(2027E 17.5배)로 고성장을 반영해 여전히 저평가 여력이 있다. 다만 대웅제약 공급단가 이슈, 수주 시차에 따른 분기 실적 변동성, 2026년 3분기 실적 검증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배양 기반 기능성 화장품 소재 기업으로, GFX 앰플의 병·의원 채널 확대와 신규 벤더 유입으로 ODM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 2027년 말 화순공장(150억원 투자) 준공을 통해 의료기기 등급 스킨부스터 생산에 나서 2028년 연 2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2026E 매출 206억원(+7.3% YoY), 영업이익 72억원(+14.9%), 2027E 매출 248억원(+20.7%)·영업이익 97억원(+35.5%)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상승여력 58.1%). 주가는 2025년 23,000원대까지 상승 후 미용의료기기 섹터 하락에 연동되어 2026년 8월 6,350원까지 빠졌으나 3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10,120원(10/8)까지 회복했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2.0배, 2027E 9.2배로 성장 재평가 여지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스바이오메드는 셀르디엠 등 인체조직 이식재 매출 고성장으로 2026년 매출 138억원(+53.8%), 2027년 173억원(+25.4%)을 전망하며 영업이익도 2025년 -26억원에서 15억→27억원으로 흑전 전환이 기대된다. 성장 동력은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생산 CAPA 확대(월 4.2만→8만개), 휴젤 유통망 합산으로 거래 병의원 1,000→2,000곳 확장, 신제품 바운스의 일본·중국 시장 진출 추진, K-뷰티에서 K-메디컬로 확장되는 구조적 트렌드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저 17,010원에서 22,000원대까지 회복했으나 52주 최고가 55,700원 대비 큰 폭 조정 상태이며, 선행 PER은 2026E 25.0배, 2027E 12.3배로 제시된다. 목표주가 45,492원(상승여력 117.9%), Buy 의견이 유지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동국제약은 제약사 출신이지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와 화장품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전환하는 국면이다. 화장품 수출액은 2026년 전년 대비 약 300% 증가한 1,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뷰티사업부 매출은 37% 성장이 예상된다. 실적 측면에서 2026E 연결 매출액 1조 369억원(+11.9%), 영업이익 1,049억원(+8.6%)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헬스케어 고성장 프리미엄을 반영해 18배 PER을 적용한 목표주가는 33,000원(상승여력 47.3%, Buy)으로 상향됐다. 주가는 2021년 이후 장기 조정권에서 2026년 10월 8일 기준 22,400원에 형성돼 있으며, 리포트 기준 2026E 지배주주순이익 PER 8.9배(공식 멀티플 표 기준 12.0배)로 저평가 상태다. 다만 화장품 수출 가속화가 3~4분기 실적으로 입증되지 못하면 주가 반등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콜마는 K뷰티 수출 고객사들의 가파른 성장에 따른 오더 낙수 효과가 강화되며, 과거 2분기에 집중되던 매출 계절성이 희미해지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연결 매출 8,311억원(+21.7% YoY), 영업이익 881억원(+51.1%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고, 한국(+35%)·미국(+110%)이 고성장을 견인했다. DB증권은 2026E 매출 3,222억원(+18.4%)·영업이익 358억원(+49.6%)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27년 예상 순익 기준 14배 PER로, 12개월 수익률 +76.7%(3개월 +25.3%, 1개월 -5.6%)를 기록했다. 다만 중국 법인 적자 지속과 북미 법인의 적자 폭 확대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더블유게임즈는 3분기 소셜카지노 비수기와 원화 강세로 매출 5%·영업이익 9% 감소가 전망되며, AI 캐주얼 게임 매출 성장도 둔화되는 모습이다. 성장 동력으로 DTC 결제 비중 확대(48%→50% 이상), 구글플레이 수수료 인하, 더블다운인터액티브 완전자회사화에 따른 EPS 내재화가 제시되나, 2027F 매출은 -0.4%로 정체되고 추가 M&A가 필요하다는 점이 한계다.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전일종가 57,700원, 상승여력 21%), PER은 2026F 6.7배·2027F 6.2배다. 주가 흐름은 1M -1.0%, 3M -7.0%, 6M +18.4%, 12M +13.6%이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직접 명시되지 않았으나 목표주가 산정에 12개월 선행 EPS 9,985원에 글로벌 동종업종 평균 PER 7배가 적용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카테고리별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국내는 고마진 온라인·면세 채널의 두 자리 수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멀티브랜드샵 매출이 20% 고신장이 전망되며, 해외는 코스알엑스의 유럽·일본 채널 확장 및 북미 에스트라·이니스프리의 두 자리 수 고성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실적은 2026E 매출 4조7,779억원(+12.4% YoY), 영업이익 4,920억원(+46.4% YoY)의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DB증권은 목표주가 18만원(Buy 유지)을 제시하며, 이는 27년 예상 순익 기준 적정 P/E 25배를 적용한 것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9%, 3개월 +7.4%, 12개월 +10.4% 흐름이었고, 현재주는 27년 예상 순익 기준 P/E 19배에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휴젤은 미국 톡신 사업의 CSO 체제 전환으로 직판 구조에 진입하면서 ASP 개선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3분기는 베네브 재고 회수와 비용 부담으로 매출 -14.6%·영업이익 -52.7% YoY의 바닥을 기록했으나, 4분기부터 베네브 영업망을 통한 직접 매출 인식으로 북남미 수출이 반등한다. 2026E 매출 4,905억원(+15.4%)·영업이익 1,717억원(-14.5%)을 거쳐 2027E 매출 5,974억원(+21.8%)·영업이익 2,182억원(+27.1%), 2028E 매출 6,850억원(+14.6%)·영업이익 2,930억원(+34.3%)로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12,235원에 Target P/E 23.0배를 적용해 280,000원으로 하향(현재가 180,000원, 상승여력 +55.6%). 최근 주가는 1M -22.1%, 3M -25.2%, 12M -34.5%로 하락 흐름이며, 12M Fwd PER은 17.0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에스티는 반도체 웨이퍼와 디스플레이 기판을 고정하는 정전척(ESC) 전문기업으로,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유리기판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 354.2억원(+20.4% YoY)을 기록했고, 회사 중립 시나리오 기준 26E/27E/28E 매출은 393.7억/462.8억/700.3억원, 영업이익은 13.4억/43.8억/155.7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IT OLED 라인 전량 공급, 반도체 9개 고객사/21개 제품 양산 승인, 글라스코어·OLEDoS용 제품 확대 등이다. 공모가 밴드는 10,600~12,400원, 유사기업 평균 PER 31.65배를 적용해 주당 평가가액 17,426원을 산출했다. 다만 상위 3개 매출처 비중이 61.9%로 고객 다변화가 과제이며,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신규 상장 예정 종목으로 본 리포트에 언급이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하이닉스는 HBM·LPDDR 등 AI 서버/데이터센터向け 고부가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익이 급성장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2026F 매출 335.6조원(+245% YoY), 영업이익 258.8조원, 2027F는 매출 500.1조원(+49%), 영업이익 405.1조원(+57%)으로 컨센서스를 상회는 실적을 전망한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만원을 유지하며, 3분기 실적 발표 시 추가 주주환원(30조원 이상)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160.5만원으로 52주 최고가 291.9만원 대 큰 조정을 받았고, 2026F PER 4.42배·2027F PER 3.45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에 위치해 있다. 다만 환율 약화(1,465→1,340원)라는 외부 변수와 HBM 경쟁 심화 가능성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에스디에스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물류가 성장 동력인 구조적 성장주다. 3Q26 매출 3.78조원(+11.4% YoY), 영업이익 2,398억원(+3.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클라우드 8,077억원(+19.7% YoY), MSP 누적 수주 인식으로 20% 이상 고성장, 물류도 운임 상승·물동량 증가로 +15.0%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해남·구미 데이터센터는 2028~2029년 완공 예정으로 단기 매출 인식은 늦지만, 삼성그룹 테넌트 수요에 맞춘 증설로 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 362,000원에서 195,400원(10/12)까지 큰 폭 하락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21.1배, 2027F 16.6배다. 2026F 영업이익 -15.3% 감소 후 2027F +27.5% 회복이 예상돼 단기 실적 부진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N은 결제·게임·기술(클라우드/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가 핵심 동력으로, 양평 데이터센터가 2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했고 2027년 말 30MW 신규 증설 후 2028년 B300/베라루빈 GPU 기반으로 본격 가동되며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실적 전망상 2026F 매출 3조원(+19.5% YoY)·영업이익 1,990억원, 2027F 매출 3.3조원·영업이익 2,530억원, 2028F 매출 3.7조원·영업이익 3,470억원(+37.3% YoY)으로 꾸준히 우상향할 것으로 본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2026F PER 11.6배(12MF PER 9.5배 적용)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부각된다. 다만 2028년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까지 실적 모멘텀 공백이 존재한다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B증권은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했다. 하향 배경은 커머스·음악 투자 확대와 티빙 이용자 지표 둔화에 따른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 6%/20% 축소다. 3Q26 영업이익은 142억원(OPM 1.2%)으로 컨센서스 295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이다. 핵심 투자논리는 P/B 0.38배에 근거한 저평가 회복이며, 향후 주가 모멘텀은 ①티빙 불확실성 해소, ②티빙-웨이브 합병, ③자산 유동화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달려 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8.1% 반등했으나 12개월 누적 -48.6%로 부진했고, 2026E PER 20.6배·2027E PER 16.0배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비에이치는 스마트폰용 FPCB 중심 기업으로, KB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한다. 3분기는 북미 폴더블폰 매출 이연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나, 4분기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7년 구조적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의 OLED 태블릿·노트북 신규 출시로 인한 IT OLED 가동률 상승과,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2곳과의 센싱·액츄에이터용 FPCB 공급 논의로, 조기 반영 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현재가 18,950원(10/12 기준)으로 6개월 -18.8%, 12개월 +9.9%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2026E PER 8.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생산 둔화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OTT의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확대와 2027년 미국 시리즈 오더(최대 3편)를 통해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는 콘텐츠 제작사다. KB증권은 목표주가를 2027E P/E 22배(글로벌 OTT 대비 50% 할인) 적용해 3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전방 산업 부진으로 2026E 매출 5,401억원·영업이익 458억원에 그치지만 2027E 매출 6,233억원(+15.4% YoY)·2028E 7,070억원(+13.4%) 성장을 전망한다. 다만 현재 주가 20,550원은 12개월 절대수익률 -53.1%로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2026E P/E는 15.7배, 2027E P/E는 14.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전방 산업 반등 시 업사이드를 노리는 구성이 성장 스토리에 기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중공업은 고선가 LNG선 수주 잔고의 매출 반영 본격화와 2도크 재가동으로 매출·이익이 26~27년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한다는 판단이다. 3Q26F 매출 3.2조원(YoY +22.8%)·영업이익 3,791억원(+59.2%, OPM 11.7%)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26F 매출 12.9조·영업이익 1.4조, 27F 매출 15.4조·영업이익 2.3조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성장 동력은 무스테리안과의 100MW급 FDC 수주 유력(4분기 내 본계약), FLNG 매출 27년 약 3.2조원 확대, 100% 환헤지 기반 수익 안정성으로, 목표주가 42,000원(상승여력 133.2%)·매수·업종 내 탑픽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1M -15.6%, 3M -19.4%, 6M -36.9%로 절대·상대수익률 모두 부진했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아는 전기차(BEV) 판매 확대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는 구조적 성장 기업이다. 유럽 시장에서 저가 BEV 경쟁에 대응해 엔트리급 판매가를 인하하고 인센티브를 유지하는 등 단기 수익성 훼손을 감수하고 있으며, 스포티지·텔루라이드·셀토스 등 고마진 HEV 라인업 확대로 수익성 방어를 도모한다. 2026E 매출 125.1조원(+9.6% YoY), 영업이익 9.4조원(OPM 7.5%)을 전망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에 목표주가 180,000원(현재가 108,100원, 상승여력 66.5%)을 제시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4.6%, 3개월 -26.7%, 6개월 -27.4%로 크게 조정되었고, 12개월 선행 PER은 5.2~5.4배 수준으로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다. 다만 EV 가격경쟁 심화와 원자재 상승, 고금리로 인한 글로벌 수요 둔화는 성장을 제약하는 리스크로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C는 게임사로, 2026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90.4% 급증한 2조 8,690억원, 영업이익은 5,606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10월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의 초기 동접 40만명 기록과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급성장, 그리고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신작 라인업이다. 다만 '아이온2'는 TL 대비 BM 강도가 낮아 유저당 매출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트래픽 감소 속도가 리스크로 작용한다. 현재 주가는 222,000원으로 52주 저가 187,000원 대비 회복 흐름이나 12개월 상대수익률은 -45.5%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9.5배, 2027F 8.6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 370,000원(상승여력 77%),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카카오페이는 증권 거래대금 감소로 3분기 실적 둔화가 예상되지만, 결제·대출·보험 등 핵심 사업의 성장세와 AI 코치·디지털자산·IB 등 플랫폼 확장은 지속되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1,247억원(+30.2% YoY), 영업이익은 153억원(+203.6%)으로 고성장이 전망되며, 2028년까지 매출 1,650억원·영업이익 245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LS증권은 목표주가를 57,000원으로 하향(상승여력 50.8%) 조정했으나 Buy 의견을 유지하며, 금융 플랫폼 역할 확대와 락인 강화라는 중장기 스토리에 주목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다만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2개월 -105.2%, 6개월 -37.8%로 크게 부진했으며, 2026E PER은 45배 수준으로 성장 기대가 상당히 반영된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해상은 보험손익 개선과 배당 재개 가능성을 이유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55,000원이 유지된 손해보험사다. 성과의 핵심 변수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아니라 적자 상태인 배당가능이익의 개선 여부로, 2분기 배당가능이익이 -6,600억원까지 개선되며 '27년 이후 배당 재개 가능성이 언급된다. 3분기 별도 순이익은 1,771억원(YoY -3.3%)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전망이며, 2026E~2028F 당기순이익은 923→970→1,069십억원으로 완만한 증가에 그친다. 최근 주가는 3개월 +25.2%, 6개월 +56.8%, 12개월 +71.1%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이미 상당한 반등을 거뒀고, 12개월 선행 PER은 4.1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나 PER 정보는 표 기준 2026E 수치이며 명시적 12MF PER 언급은 없다. 종합하면 성장 스토리보다 배당가능이익 정상화·밸류에이션에 베팅하는 리포트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은 AI 반도체용 CCL 사업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핵심 동력은 전자BG(CCL) 증설로, 신규 증설 약 9,684억원 규모로 생산능력이 현재 대비 167% 확대되며 2028~2029년 효과 반영이 기대된다. 3분기에는 Vera Rubin향 CCL 납품 본격화와 광모듈향 CCL 매출 급증으로 매출액 5조2,227억원(+17.3% y-y), 영업이익 4,403억원(+90.4% y-y)을 전망한다. NH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하며, 2025년 19,784억원에서 2028년 29,891억원으로 매출 확대, 영업이익률 5.4%→12.2% 개선을 예상한다. 최근 주가(10/12 기준 1,221,000원)는 12개월 절대수익률 +105.2%를 기록했으나 3개월 -11.6% 조정받았고, 선행 PER은 2026E 36.5배, 2027F 27.9배로 향후 실적 성장 반영 여력이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유플러스의 성장 스토리는 가산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업인프라 부문에 집중되어 있다. 모바일과 스마트홈이 각각 -0.5%, -1.3% YoY로 정체·둔화되는 반면, 기업인프라는 가산 AI DC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10.9% YoY 성장을 이어가며 2028년까지 IDC 매출이 422→837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2030년 400MW 단계적 확장, 파주 1동 2H27 개소 등 구조적 모멘텀이 준비돼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1.2조원(+33% YoY, OPM 7.7%),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했다. 10/8 기준 주가 14,400원은 52주 저권(14,000원) 부근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7.4배로 2025년 초 리레이팅 이전 수준에 그쳐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스피지는 모터·감속기 등 기존 사업에서 2025년 매출 -12% 역성장을 겪었으나, 소재부터 액추에이터 조립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 역량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핵심 부품 공급사로 부상하고 있다. 로봇향 발생가능 매출 2,500억원, 감속기 매출은 2025년 140억원에서 2026년 200억원(+43.8%)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027년 산업용 로봇 오버홀 시장 진입과 중국 공급망 대체 수요·북미 고객사 협업이 추가 모멘텀이다. 주가는 10/12 기준 87,600원으로 52주 저가 29,450원 대비 크게 상승했고, 2026F PER 143.3배·2027F PER 120.7배로 성장 기대가 상당히 선반영된 상태다. 투자의견은 미제시(NR)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투자증권은 DB손해보험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6,000원을 유지하며, 해외 M&A와 명료한 자본정책 측면에서 상장 보험사 중 가장 앞선다고 평가한다. 핵심 투자 논거는 8월 말 자본정책을 통해 DPS를 매년 10% 이상 증가시키고 '26년 기준 배당수익률 4.8%를 확보한다는 점으로, 실적 부진 시에도 배당이 주가 하방을 방어하는 기제로 작동할 전망이다. 3분기 별도 순이익은 3,859억원(+31.7% y-y)으로 전년 기저효과에 따른 컨센서스 소폭 하회가 예상되며, 2026E 순이익 1,622억원(+5.7%), 2027F 1,774억원(+9.3%)으로 완만한 이익 증가에 그친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205,500원 부근에서 현재가 193,300원에 거래되며 12개월 절대수익률 +45.2%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7.1배, 2027F 6.6배, 2028F 6.3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신계약은 2026E -15.4% 감소가 예상되는 등 성장보다는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은 브로커리지 둔화, 스페이스X 주가 하락, 환율 하락 영향으로 3Q26 지배순이익 -2,889억원(적전 YoY)을 전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7-2028E 실적은 하향 조정되어 지배순이익이 각각 1,329억원, 1,171억원으로 줄고 ROE도 19.9%→8.3%→6.9%로 급락할 전망이다. 해외 자산 확대, 토큰화증권 등 신사업은 긍정적이나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며, 스페이스X 관련 높은 변동성과 주주환원 예측 어려움은 부담 요인이다. iM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3,000원(상승여력 16.2%)으로 하향했다. 최근 주가는 3M -20.7%, 6M -49.7%로 급락했고 12M 선행 PER(2027E 기준) 12.3배, PBR 1.0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으로, 2027년부터 신안우이·태안 해상풍력과 서해안 HVDC 등 국내 해저케이블 대형 프로젝트가 연이어 수주·시공되면서 2032년까지 초장기 고성장이 예상된다. 2026년 매출 3,179억원(yoy +30%)·영업이익 213억원(yoy +204%)에서 2027년 5,056억원·661억원, 2028년 6,153억원·931억원으로 실적 급증이 전망되며, AI 강국 대계에 따른 송배전망 확대가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LS증권은 목표주가 44,000원(상승여력 48.9%), Buy 의견을 유지하며 2028E PER 29.7배를 적용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2.0% 조정 흐름이나 6개월 상대수익률 +22.4%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2027E 기준)은 27.1배 수준이다. 리스크로는 프로젝트 선정 지연과 선박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을 들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산일전기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한국 3대 메가프로젝트 수혜로 구조적 성장 동력이 강한 기업이다. 3Q26 매출 1,796억원(yoy +35%), 영업이익 688억원(yoy +62%)으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며, 2Q26 수주 2,435억원(YoY +163%)과 Bloom Energy·TMEIC USA 등 대형 수주 공시가 수주잔고를 두텁게 쌓았다. 154kV 초고압변압기 전용 3공장 신축(2028년 가동, 연간 Capa 1,500-2,000억원) 등 생산능력 확대도 진행 중이다. LS증권은 2027E EPS 9,155원·매출 8,980억원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21% 상향, Buy 의견을 유지했다. 현재가 21.45만원은 52주 최고가 33.35만원 대비 조정 구간이며, 12개월 선행 PER(2027E 기준)은 약 23.4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지씨지놈은 NGS 기반 유전체 진단서비스 기업으로 산전·암·유전희귀·건강검진 4개 부문이 모두 성장 중이다. 특히 다중암 조기선별검사 '아이캔서치'가 2024년 런칭 후 2025년 5,100건으로 급증, 2026년 1만~1.5만건 확대가 예상되며 일본 시장 진출로 ASP 4배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췌장암 단일 진단 PANC-CERCH는 미국 임상 마무리 단계로 2027년 FDA 혁신의료기기(BDD) 지정을 추진 중이다. 2026년 매출은 8.2% 증가한 341억원, 영업이익 20억원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주가는 2025년 6월 상장 후 4,100원대 저점에서 10,000원대까지 회복했으나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인바디는 GLP-1 비만치료제 시대에 체성분 모니터링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되며, 수출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미국·유럽·멕시코 글로벌 전역에서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수출이 고성장을 이어가고, 비만 환자의 가정용 모니터링 수요 급증으로 컨슈머 부문도 40%대 수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이에 2026E 매출 2,898억원(+23.9%), 영업이익 569억원(+54.9%) 전망하며, 적정주가 85,029원(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0원)을 제시한다. 최근 주가는 8월 고점 73,000원대 환율 하락과 증시 심리 악화로 10월 8일 기준 51,000원까지 조정되었고, 2026E PER 13.2배 수준에서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로 판단된다. GLP-1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보급률 상승 여력이 커 성장 스토리는 지속될 전망이나, 환율·금리 등 거시 변수 변에 따른 주가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