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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귀금속: 금리 충격 이후에도 하단은 견고

금·은의 최근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중동발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달러 상승이라는 단기 역풍이다. 금은 1월 사상 최고치 대비 약 25%, 은은 약 46% 밀렸지만, 1분기 중앙은행 금 매입이 244톤으로 25년 만의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18개월째 순매입이 이어지는 등 구조적 하단은 오히려 두꺼워졌다. 은은 2026년까지 6년 연속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공급의 약 70%가 다른 금속 부산물로 비탄력적이어서, 조정 구간에서 구조적 수요가 하단을 떠받친다. 제련사인 고려아연과 LS MnM은 낮은 TC에도 높은 회수율로 1분기 호실적을 유지했고, 고려아연의 2030년 미국 제련소 투자와 LS전선의 전력 인프라 수주가 중장기 실적·밸류에이션 상향 요인이다. 6월 FOMC와 중동 정세가 단기 방향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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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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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이슈/테마: 로봇

과기부가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하며 2년간 340억원을 투입하고, LG전자가 주관기관이 되어 로보티즈·크라우드웍스·알체라 등 코스닥 기업과 협업한다. 산업부는 유통·물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2026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을 개최해 휴머노이드·AMR·서비스 로봇 등 실증모델을 확산할 방침이다. LG CNS는 LX판토스와 휴머노이드 기반 스마트물류 구축 MOU를 체결했고, LG전자는 서울 양자연구단에 약 1만평 규모 로봇 데이터 팩토리를 조성해 2H26부터 클로이드 로봇을 투입, 연내 수백대 규모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수천억원을 투자한다. 협동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뉴로메카), AMR(코윈테크·티로보틱스), 로봇핸드(대성하이텍) 등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주가 주목받는다. 다만 모든 종목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밸류에이션 밴드만 제시돼, 정부 정책과 LG 투자 계획의 실제 이행 속도가 핵심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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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국내 인터넷·게임 11개사(NAVER, 카카오, NHN, SOOP, 크래프톤, NC, 넷마블, 시프트업,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와 글로벌 피어 18개사에 대한 커버리지 요약을 발간했다. 국내에서는 NAVER·카카오 등 8개사에 Buy, SOOP·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네오위즈 등 4개사에 Hold를 부여하며 적정주가 상승여력은 펄어비스 143%, 카카오 80.7% 순으로 컸다. 컨센서스 영업이익 변동률 기준으로 카카오(+38.4~50.3%), NHN(+27.3~126.2%), NC(+131.3~133.6%), 펄어비스(+465.2%) 등에서 상향이 두드러진 반면 시프트업(-45.2~-44.5%), SOOP(-18~-18.5%)는 하향 조정이 나타난다. 글로벌에서는 알파벳·코나미·LY Corp·텐센트 등의 영업이익 상향 폭이 큰 반면 바이두·쿠팡·넥슨·닌텐도 등은 하향 압력을 받고 있다. 국내 주요 게임사 합산 시가총액은 2026년 초 42.1pt에서 6월 41.0pt으로 소폭 둔화됐으며, 글로벌 빅테크 대비 국내주들의 상대수익률은 1년 기준 대부분 큰 마이너스를 기록해 평가 부담이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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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통신 서비스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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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AI 서버향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PC용 10uF·22uF 등 범용 MLCC로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국내·일본 선두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에 우선 배정하면서 범용 제품 수주가 줄어들었고, 대만 Yageo·Walsin의 BB Ratio가 1.3을 상회하며 EMS·ODM들이 27년 물량을 선확보하고 있다. 추가로 AI 서버 전력 사양 상승과 Rubin Ultra의 800VDC 도입으로 고전압 MLCC 수요까지 확대되며, 대만 HolyStone·PDC는 리드타임 연장과 생산 부족을 본격 제기했고 27년 수급 격차 확대가 전망된다. 이번 사이클은 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믹스 전환 때 삼성전기 ASP가 17년 대비 36.8% 상승·영업이익률 31.5%를 기록한 사례를 상회하는 P·Q 동시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과거보다 강한 업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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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Retail Weekly Talk

이번 Retail Weekly Talk은 2026년 6월 15일자 백화점 업계 주간 동향 리포트다. 백화점 전체의 전년비 매출 성장률과 합산 대수를 주요 3사 기준으로 정리하고, 신세계(강남·본점·센텀시티), 롯데(본점·에비뉴엘 월드타워·월드몰), 현대(더현대서울·판교·무역센터) 등 대형 매장별 트래픽 성장률을 한 화면에서 비교한다. 업계 합산 매출 흐름과 개별 점포의 고객 유입 추이를 동시에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점포 간 매출·트래픽 편차가 한눈에 드러나게 했다. 이번 호에는 별도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 같은 애널리스트 판단이 포함돼 있지 않으며, 주간 모니터링을 위한 매장 단위 실적·트래픽 데이터 나열에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내용은 백화점 3사의 점포별 매출·트래픽 YoY 흐름을 추적하는 주간 업데이트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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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게임업계는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네오위즈·카카오게임즈·넥슨 등 주요사의 경영진 교체가 잇따르며 조직 혁신과 신작 경쟁력 강화, 글로벌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크래프톤과 네이버는 치지직의 스트리밍 역량과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해 이스포츠 중계, 리그 제휴,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지수는 전일 1.1% 올랐지만 한 달 7.3%, 1년 22.4% 하락했고 2026년 업종 PER은 10.6배다. 지속 과제는 시장 둔화 속 신작 경쟁력 제고이며, 목표주가나 신규 투자 의견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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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New Normal 자원패권전쟁의시대

iM증권이 2026년 하반기 철강·비철금속 업종 전망에서 업종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했다. 매크로 환경은 중립이지만 공급 차질과 자원 민족주의 확산으로 리튬·니켈·알루미늄·아연 등 주요 비철금속이 공급 과잉에서 부족으로 전환되며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희토류는 중국 수출통제 강화와 AI·방산 수요 확대로 지속 강세가 예상되나, 구리는 미국 관세 부과 전 가수요 종료 등으로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한다. 철강은 상반기 관세·원가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중국 부동산 부진과 충분한 수출 여력으로 반등이 어렵다. 최선호주 고려아연(매수, 목표주가 170만원)과 차선호주 POSCO홀딩스(매수, 목표주가 48만원)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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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철강] 매크로 환경 악화 등으로 글로벌 철강 상승세 둔화

매크로 환경 악화와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임박 소식 등으로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세가 둔화됐다. KRX 철강 지수는 전주比 1.9% 하락하며 1개월 -19.7%를 기록했고, 미국·멕시코만 강보합을 보였으며 베트남 열연은 우기·포모사 할인 영향으로 5주 연속 약세(554달러/톤)를 나타냈다. 반면 미국 열연은 3년 내 최고치(1,241달러/톤), 유정관·송유관 가격도 관세와 유가 강세로 급등해 미국·원료탄 관련주만 상대적 강세다. 중국은 샨시 탄광 사고로 원료탄이 강세였음에도 가동률 84.2%·5월 수출 1,034만톤 재돌파 등 공급 과잉 우려가 커졌고, 리튬은 중소광산 비가동·짐바브웨 쿼터 소식으로 강보합, 비철은 아연·전기동 강세·알루미늄·연 약세로 차별화됐다. 5월 미국 헤드라인 CPI 4.2%, PPI 6.5%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여전해 고물가·긴축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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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 관련

보건복지부가 7월 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전환키로 하면서 수가는 43,850원(본인부담률 95%)으로 책정됐다. 연간 도수치료 보험금은 약 1.5조원으로 비급여 단일 항목 중 가장 크고, 손보사별 청구액 1,500억원 내외에서 단가 최대 1/3 하락으로 회사별 보험금 감소규모가 500~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5세대와 7월 재가입 주기에 진입한 4세대는 자기부담률 95%로 손보사 부담이 회당 2천원에 불과해 예실차 개선 효과가 특히 크며, 실손 비중과 손해율이 높은 현대해상·DB손보 같은 2위권 손보사가 하반기부터 즉각적인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관리급여 도입영향은 기존 보험금 산정에 미반영된 만큼 컨센서스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 다만 비급여주사(작년 보험금 32% 증가)·체외충격파 등으로 의료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 발생 여부가 향후 실적 개선 지속성의 핵심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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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4~5월 여수신동향 : 2Q 대출증가율 확대 예상

4~5월 은행권 여수신동향을 분석한 결과,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이 동반 확대되며 대출증가율이 1분기 0.9%에서 4~5월 누적 1.2%로 확대되었다. 기업대출은 생산적금융 확대 기조와 운전자금 수요 증가로 2개월간 1.5% 증가했고, 1분기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가계대출은 주식투자 확대로 인한 신용대출 급증(5월 +3.7조원)과 주택거래 증가에 따른 주담대 확대로 2개월간 0.8% 반등했다. 이에 2분기 대출증가율은 약 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조달부담이 낮은 상태가 유지되는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반영되면서 이자이익 증가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 1~2차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 NIM 상승 추세가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은행권 탑라인 성장과 이익 가시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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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테슬라의 성장 전환이 반가운 K배터리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2년 연속 역성장을 끝내고 올해 다시 성장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북미는 미국 보조금 폐지로 부진하지만 유럽과 기타 지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이 이를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BESS 사업은 작년 글로벌 판매가 전년비 49% 급증했고, 생산 캐파가 연말 현재 대비 2배 이상 확대되어 2027년부터 판매 증가율이 다시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국내 셀 업체의 미국향 BESS 셀 공급이 확정된 데 이어 양극재·전해질·첨가제·전지박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테슬라향 물량 확대가 확인되고 있다. 미중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공급망 규제로 현지화된 밸류체인을 갖춘 K배터리에 유리한 구조가 강화되고 있어,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하에 하락 시 매수 전략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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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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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5
애플 너마저: 메모리 병목 앞에 선 온디바이스 AI와 확산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이번 Memory Watch는 온디바이스 AI 확산이 메모리 병목에 부딪히고 있다는 점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애플이 WWDC에서 구글과 함께 200억 파라미터급 sparse 온디바이스 모델 AFM3를 공개했으나, DRAM 용량·가격·전력 부담 때문에 전체 가중치를 NAND에 저장하고 추론 시 필요한 일부만 DRAM으로 불러오는 방식을 채택했다는 분석입니다. 즉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차선책이며, 지난주 애플 주가는 5% 하락했습니다. 또한 오라클 4분기 IaaS 매출이 전년비 93% 급증하고 RPO가 6,380억 달러로 확대되며 AI 인프라 수요를 재확인했지만, FY27 투자 900억 달러와 마이너스 FCF 우려로 주가는 11% 빠졌습니다. 메모리 현물가는 DXI 주간 +4.9%, DRAM +3.8%, NAND +9.2%로 강세를 이어갔으며, 삼성전이 구글 TPU 2nm 메모리 I/O 다이 파운드리 수주 후보로 거론되며 2028~2029년 사업 개선 변수로 부각됐습니다. 보고서는 결국 AI 가속을 위해 반도체 공급 확대가 필수이며, 병목과 가격 상승 효과가 이제 고성능 장비·소재로 전이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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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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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신세계(004170) 외국인과 내국인 매출 호조의 양 날개로 난다

신세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1,000,000원으로 상향(+67%)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2,957억원(+14% YoY), 영업이익은 1,613억원(+114% YoY)으로,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26% 성장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자산 효과에 따른 내수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매출 급증으로,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1분기 90%에서 2분기 110% 이상으로 확대되고 명동 본점 기존점은 +70% 성장이 예상된다. 자회사 신세계DF는 면적 확대와 할인율 하락,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 소비 호조로 각각 흑자 전환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2026년 802억원, 2027년 902억원으로 상향됐다. 일본 이세탄 미츠코시처럼 외국인 매출에 따른 업종 re-rating이 이어질 여지가 크지만, 위안화 환율과 중국 소비자 심리 약화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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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신세계 (00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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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LG디스플레이(034220) 2Q26 일시적 실적 부진 예상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실적은 희망퇴직과 관련된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일시적 부진이 예상된다. 환율 상승 효과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이 기존 전망보다 확대될 여지가 크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실질 영업이익은 대형 OLED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아이폰18 신제품향 OLED 출하 확대와 경쟁사의 폴더블 패널 집중에 따른 바 타입 점유율 상승 기회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전망이다. 연간 실적은 매출 25조원대, 영업이익 1조원대 회복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7,000원이 유지된다. 다만 현재 주가가 과거 흑자 구간 고점 P/B 평균에 근접해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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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디스플레이 (0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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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디오(039840)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디오(039840)는 2026년 매출액 1,963억원(+19.6% YoY), 영업이익 275억원(+172.3%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가 전망된다. 지난 2년간 반영된 매출채권 등 일회성 비용이 일단락되는 가운데, 분기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은 3·4선 도시로 유통을 확대하고 7월 가동 예정인 사천 공장을 기반으로 VBP 및 DSO 영업까지 대응하며, 튀르키예·포르투갈·멕시코는 유럽 MDR 인증 효과와 신제품 '유니콘' 시스템 안착으로 100억원 중반대 성장이 예상된다. 인도·호주·러시아도 영업 체계 강화로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며, 디오나비 누적 데이터 기반 AI 통합 플랫폼 '디오AX'가 가시화되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될 수 있다. 다만 투자의견은 NR(Not Rated)로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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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글로벌 고가 브랜드 판매 호조로 실적개선 가속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럭셔리·컨템포러리 수입 브랜드(브루넬로 쿠치넬리, 크롬하츠 등)와 코스메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고가 소비 확대로 백화점 해외유명브랜드 매출이 1~4월 각각 31~38% 성장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동사는 고가 브랜드 다수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해 수량 증가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작용하는 구조이며, 1분기 매출 2,956억원(+15.7% YoY)·영업이익 347억원(+452.6%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수입패션 매출이 35.2%, 수입 코스메틱이 20.0% 증가했고, JAJU 사업부 매각 효과도 기저에 기여했다. 2026년 매출 12,531억원·영업이익 563억원(EPS 1,615원, PER 9.7배)으로 실적 정상화가 전망되며, 투자의견은 N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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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신세계인터내셔날 (0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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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고영(098460)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고영은 3D 검사장비와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검사 수요를 흡수하며 다각적 성장이 기대된다.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에 클로즈드 루프 기술 기반 검사장비가 적용되기 시작했고,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과 소캠2 관련 PO를 국내 메모리 업체로부터 확보하며 반도체 검사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 뇌수술용 의료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은 미국·일본 승인 후 올해 20대 이상 설치되며 ASP 120만달러로 매출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견인한다. 매출은 2025년 2,335억원에서 2028년 4,2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70억→710억원으로 확대 전망이며, Buy 유지·목표주가 5만원(상승여력 27.7%)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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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영 (09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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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POSCO홀딩스(005490) 자회사호조가주가를지지할전망

한경 컨센서스는 POSCO홀딩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48만원으로 하향했다. 26년 하반기에는 글로벌 긴축과 중국 중심 철강 업황 부진으로 본업이 어려운 환경이나, 리튬 수급 타이트화(중국 환경규제, 호주 공급 차질, 짐바브웨·칠레 자원 민족주의)에 따른 포스코아르헨티나 실적 개선과 에너지 가격 강세에 기반한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자회사 호조가 주가를 지지할 전망이다. 열연·후판 무역 규제로 내수 수익성도 개선되며, 2026E 매출 72.4조원·영업이익 2.9조원(YoY +58.9%)·지배주주순이익 1.58조원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하향은 철강 부문 둔화와 긴축 국면 소재 업종 valuation 하락을 반영해 Target PBR을 0.6x→0.5x로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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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POSCO홀딩스 (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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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고려아연(010130) 자원민족주의의시대

고려아연은 글로벌 공급 차질과 자원 민족주의 확산으로 아연·납·니켈·알루미늄·희소금속 등 비철금속 가격이 견조할 전망이며, 환율 상승 효과(10원당 영업이익 150억원)와 결합해 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6,170억원 등 역대 최고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2026년 연결 영업이익 2조 4,250억원(+96.8% YoY), 지배주주순이익 1조 5,150억원, 2027년 영업이익 2조 290억원을 전망했다. 다만 인플레이션·긴축 우려 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을 반영해 목표 PBR을 기존 3.0배에서 2.5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195만원에서 170만원으로 하향 조정(현재가 1,201,000원, 상승여력 41.5%)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희소금속 생산업체로서의 전략적 가치와 미국 정부의 핵심광물 지분 투자 확대 추세는 중장기적으로 견고할 것이나, 글로벌 경기 둔화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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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려아연 (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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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5
SK이노베이션(096770) 업데이트 노트

SK이노베이션의 핵심 리스크는 배터리 사업의 구조적 둔화다. 파우치형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이 2020년 28%에서 2026년 1~4월 11%로 급락했고, SK On의 EV향 점유율도 전년동기 4%에서 3%로 하락했다. 주요 고객인 현대기아·VW·GM이 각형 배터리로 전환하면서 파우치 수요 확장이 제한되며, 이에 따라 배터리 Capa를 기존 240GWh에서 179GWh로 하향 조정했다. 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면 2025년 4분기 5조원 자산손실에 이어 추가 손상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정유 부문은 중동 사태로 휘발유·경유 마진이 급등해 2026년 영업이익을 약 5조 5,390억원으로 추정했지만, 가동률 저하와 휘발유 비중 증가로 수혜는 제한적이다. 과거 5년 평균 PBR 0.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02,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HOLD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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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이노베이션 (09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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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5
상상인 Macro Daily

미국-이란 중동 종전 MOU 체결 기대감이 글로벌 시장을 끌어올렸다. KOSPI는 전영업일 대비 4.63% 급등한 8,123.62pt에 마감하며 ETF 리밸런싱 등 수급 요인으로 상승폭은 축소되었고, S&P 500도 0.50% 오른 7,431.46pt를 기록했다. 유가는 종전 합의 가닥에 WTI가 3.23% 하락해 배럴당 84.88달러를, 금은 중동 우려 종전 전환과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온스당 3.05% 상승한 4,215.0달러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13.30원 내린 1,518.3원이었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4.195%였다. 다만 차주 FOMC를 앞둔 경계심리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8bp 오르는 등 정책 이벤트 리스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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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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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5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6월 15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한국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15.58%, 연초대비 +109.31%로 KOSPI를 1개월 기준 6.46%p 아웃퍼폼했다.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도 연초대비 +22.02%로 KOSDAQ 대비 +10.82%p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신규 편입 종목은 산일전기(Bloom Energy 벤더 진입), 미래에셋증권(우주기업 상장·디지털자산 모멘텀), 대성하이텍(방산 정밀부품), 에이비엘바이오(이중항체 ADC), 코스메카코리아(K-뷰티 ODM), 대한조선(미·이란 갈등 수혜), 코난테크놀로지(공공 AX), 한스바이오메드(셀르디엠) 등이다. AI 반도체(삼성전자, 대덕전자, 원익QnC, 하나머티리얼즈), 데이터센터 전력(효성중공업), 방산(한국항공우주) 등 구조적 성장 섹터 비중 확대가 두드러지며, 대만·중국·홍콩·베트남에도 TSMC, 비야디, 알리바바, 아시아은행 등 BUY 추천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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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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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5
유안타 클라스: Weekly Hot Stocks

유안타증권이 매주 제시하는 Weekly Hot Stocks로, 이번에는 삼성전기·LS일렉트릭·삼성중공업 세 종목을 조명했다. 삼성전기는 AI 서버 확대에 따른 MLCC 가격 인상과 실리콘 커패시터 신규 수주, FC-BGA 증설 효과로 가격·물량 동시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매출 13.4조·영업이익 1.57조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LS일렉트릭은 4월 이후 약 8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확인돼 2분기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가장 빠른 종목으로, 데이터센터 배전반과 BE향 반복 수주로 하반기도 모멘텀이 이어지며 2026년 매출 6.28조·영업이익 7,080억원 전망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중심의 점진적 영업이익률 개선을 이익 펀더멘털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FDC 사업 진척 시 추가 리레이팅 여력을 언급하며 2026년 매출 12.9조·영업이익 1.84조·지배순이익 1.53조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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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5
토큰 가격 경쟁의 실질적인 수혜

상반기 코드 기반 AI 에이전트 제품화 확산으로 토큰 소비가 급증하면서 비용 부담이 표면화되었고, Anthropic의 Fable 공개와 OpenAI의 예상 가격 인하로 모델 기업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AI 팩토리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진전이 토큰당 생산 단가도 동반 하락시킨다는 점이 핵심 반론이다. 엔비디아 GPU 가격 상승에도 성능 개선과 최적화가 이를 상회해 단위 전력당 토큰 생산량은 Ampere에서 Rubin Ultra까지 지속 증가, 토큰당 생산 원가는 큰 폭으로 하락 추세다. 이는 모델 기업의 수익성 유지와 차세대 AI 서버랙 수요를 동시에 뒷받침한다.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DSX 등 최적화 시스템이, 중기적으로는 차세대 서버랙에 더 많이 소요되는 네트워크·기판·MLCC·전력반도체 등 한국 메모리 이하 기자재가 실질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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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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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5
start with ibks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종전 합의 발표로 전 세계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미·이란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종전이 이뤄졌고,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및 대이란 해상봉쇄 해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KOSPI는 재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4.63% 급등한 8,123.62P로 마감했고, KOSDAQ도 기관 순매수세에 3.22% 오른 1,029.05P를 기록했다. 미국·중국·유럽 증시도 종전 기대감과 유가 하락에 동반 상승했으며, 달러인덱스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로 하락했다. 다만 합의가 구두 발표 단계인 만큼 공식 서명 여부와 이란의 후속 조치에 따라 랠리 지속성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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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2
5월 여수신: 은행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5월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2,590조원(+3.5% YoY)으로 13개월래 최대 순증폭을, 총수신은 2,594조원(+6.6% YoY, 42개월래 최고)을 기록하며 자금 유입이 확대됐다. 저원가성 요구불·수시입출식 예금이 월 중 33조원 늘어나 수신 내 비중이 39.5%로 전년比 2.0%p 확대, 은행의 조달 포트폴리오 개선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가계 모기지는 3.2조원 증가해 8개월래 최대 증가폭을 보였고, 5개월 연속 감소하던 가계 일반대출도 3.7조원 늘어나 51개월래 최고 YoY 증가율을 기록했다. 기업대출도 대기업·중소기업·자영업자 전반에서 꾸준히 증가해 2026년 대출 증가율이 2025년을 상회할 전망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를 종합해 은행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흐름으로 판단, 업종 Positive 의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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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2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에

한화투자증권이 건설업종에 Positive 의견을 유지하며, 하반기 핵심 테마로 원전·재건·주택을 제시했다. 원전은 유럽의 원전 전환과 미국 연방·주정부 정책 지원으로 대형원전·SMR(FOAK) 착공이 가시화되며, 현대건설의 미국 펠리세이즈 SMR 사전준비공사(3Q26), 삼성물산의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3·4호기 EPC 시공사 선정(2H26) 등 수주 모멘텀이 구체화된다. 재건은 단순 복구가 아닌 수송로 다변화·중동 사업 다각화 등 구조적 변화에, 주택은 3년 만의 마진 정상화(5개사 평균 GPM 15.9%)와 Q의 완만한 회복이 예상된다. 업종은 12M Fwd P/B 1.04배로 KOSPI 대비 매력이 떨어지지만, 5/7 고점 대비 30% 조정받은 상태에서 하반기 원전 모멘텀이 재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했다. 최선호주 현대건설(목표주가 200,000원, 상승여력 53.5%), 차선호주 DL이앤씨·삼성물산, 관심주 한미글로벌·IPARK현대산업개발을 제시했으며,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주택 실적 훼손은 부정적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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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2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6/11일자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브리핑은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한 자리에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LG가 양재 R&D캠퍼스를 데이터 팩토리로 전환해 2030년까지 4,000억 이상을 투자하고 클로이드 300대를 배치할 계획이며, 보스턴다이내믹스·보쉬·유니버설로봇 등 해외 기업 동향도 함께 다뤄진다. 방산은 폴란드 K2 전차 1,000대 도입 재확인, 인도 K9 바즈라 300문 추가 도입 추진, 트럼프의 미사일 고갈에 따른 7개 방산업체 CEO 소집 등이 화두다. 조선에서는 한화오션이 KDDX 우선협상자로 0.6점 차이로 선정됐고, 2036년까지 6척 배치 계획이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각 섹터별 1일 등락률 상위 종목 차트가 함께 제시되어 단기 모멘텀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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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2
산업재 커버리지 리뷰

한화투자증권이 산업재 전 업종을 아우르는 커버리지 리뷰를 발간했다. 2차전지 섹터는 서구권의 중국 의존도 축소 기조에 따른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솔루스첨단소재 등)의 중장기 반사 수혜를, 정유·화학은 지정학 리스크 심화에 따른 에너지 안보 가치 재평가(SK이노베이션, S-Oil, SK가스, LG화학, 롯데케미칼)를 각각 핵심 테마로 제시했다. 방산·조선은 글로벌 수주 모멘텀과 데이터센터향 엔진·FDC 등 신규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LIG디펜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건설기계·우주 섹터도 북미 수요 회복과 위성 수주 확대에 힘입어 두산밥캣, HD건설기계,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의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대부분의 종목에 대해 Buy 의견과 함께 현재가 대비 16~95% 상승여력을 내포한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업황 바닥 확인과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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