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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DS Defense Daily] 2026-07-02

DS투자증권의 2026년 7월 2일자 방산 데일리 리포트는 한국 방산 5사 시가총액 추이와 글로벌 방산 이슈를 종합 정리한 자료다. 국내에서는 자체 개발 천룡(KALCM) 순항미사일이 FA-50에서 첫 동력 비행 시험에 성공하며 KF-21 탑재 500km 이상 장거리 타격 능력 확보에 진전을 보였다는 점이 강조된다. 해외에서는 독일이 두 번째 애로우-3 방공지구를 구축하며 누적 구매액 65억 달러를 돌파했고, 프랑크푸르트-독일 합작 KNDS는 120억 유로 이상의 기업가치에 투자자들이 난색을 표하자 IPO를 연기했다. 한국 방산 5사 시가총액 합계는 약 401조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조)가 가장 크며, 올해 들어 LIG D&A(+82.9%)와 한화시스템(+41.5%) 등이 강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26F PER이 한화시스템 74.5배, 한국항공우주 44.5배 등으로 고평가 부담이 존재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노르웨이 수출(1.3조) 등 대형 수주 흐름이 모멘텀을 지속할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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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Market 2026.07.02
빅테크 잉여현금흐름(FCF)과 투자 지속가능성

메리츠증권은 메모리 가격 강세와 고금리로 AI 비용이 상승하며 빅테크 수익성 우려와 M7 부심이 심화되는 가운데, AI 인프라가 비용에서 매출창출 자산으로 전환되는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4Q25 기준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AI 매출액(190억 달러)이 감가상각(170억 달러)을 처음으로 추월하면서 CapEx 조정 압력이 낮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26~'27년 FCF 압박 우려에도 OCF가 '27년 25.4%, '28년 21.5% 성장을 유지할 전망이라 현금공백을 감내하며 투자 지속이 가능하다고 봤다. 알파벳 유상증자 성공과 데이터센터 제공자의 회사채 OAS 프리미엄 안정(오라클 제외)은 자본시장 접근성을 통한 자금조달 여건도 원활함을 시사한다. 다만 자본집약적 전환 과정에서 반복적 수익성 검증과 자사주매입 등 기존 투자매력 희석 가능성은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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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산업 데일리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업종을 아우른다. 로봇 섹션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첫 생산라인 설치가 시작됐고 향후 40개 이상 라인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7월 7일 대규모 확장 발표가 예고돼 양산 모멘텀이 부각된다. 방산 섹션에서는 한화가 KAI 지분을 추가 매수해 보유율이 11.21%로 올라섰고, 독일의 토마호크·PAC-3 라이선스 생산 요청과 사브의 우크라이나 그리펜 16대 수출 등 글로벌 수주 흐름이 이어진다. 조선 섹션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상반기 수주 목표의 67.4%를 조기 달성하며 LNG운반선·FSRU 등 고부가 선박 중심으로 누적 133척·157억달러를 수주한 점이 강조된다. 함께 HD현대중공업의 LNGC·FSRU 수주, 한화-KAI 지분 확대, 옵티머스 양산 가시화 등이 7월 1일 기준 업종별 핵심 이슈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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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건물주(建物株)와 지주(地株): 자산 재평가 옥석 가리기

인플레이션 심화와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토지·건물 등 실물자산을 보유한 저PBR 자산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자산 재평가 결과를 공시한 18개 상장사를 분석했다. 자산 재평가는 부채비율 개선과 재평가잉여금 증가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감가상각비 증가로 ROA·ROE가 하락하고 이연법인세 부담이 확대되는 부작용도 수반한다. 실제로 공시 후 주가 상승은 8개사에 그쳤고 9개사는 하락했는데, 이는 시세와 장부가액 차이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거나 실적 모멘텀 약화가 더 큰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보고서는 차입 전 신용등급 상향, 최초 재평가 시도처럼 동기가 명확하고 서울 핵심 입지의 토지를 꾸준히 재평가하는 기업일수록 주가 부양 효과가 크다고 결론지었다. 반면 감가상각이 적용되는 건물·유형자산 중심의 재평가는 수익성 훼손 우려가 크다는 점을 리스크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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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엄수진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6월 판매량: 하반기 반등 기대

6월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는 33.8만대로 전년비 5.9% 감소한 반면, 기아는 EV3·EV5 등 신차 효과와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29.6만대(+9.5%)를 기록하며 두 업체 실적 방향이 갈렸다. 두 회사 합산 연간 목표 달성률은 47~49% 수준에 그쳐 상반기 부진이 뚜렷했으나, 3월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부품 수급 차질이 7월부터 중국산 대체 부품으로 해결되면서 생산 정상화가 전망된다. 2분기에는 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1,000~1,500억원 부담이 예상되지만 평균 환율 상승 효과가 더해져 환율 영향은 순(+) 약 4,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하반기 환율 강세와 유가 안정에 따른 원가 절감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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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병근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마켓 BEAT] AI 사이클 후폭풍 중간점검

LS증권이 AI 투자 사이클의 중간점검 차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피크아웃 가능성을 제기했다.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는 가운데 단기금리 상승(투자 비용 압박)과 장기금리 하락(수요 둔화)이 빅테크 AI 투자 의지를 약화시킬 것으로 진단했다. 수요 측면에선 액센츄어 어닝쇼크와 IBM이 지적한 토큰 맥싱→미니마이징 전환이 AX 투자 위축을 확인시켰고, 비용 측면에선 메모리 병목이 디바이스 스펙 다운그레이드를 강제해 AI 확산을 지연시키는 ‘Chipflation’ 현상이 부각된다. 이에 사이클 역사에서 병목 해소 과정에서 알파를 만들었던 영역들로 주도주 교체를 예상하며, 메모리 공급확대 소부장, 효율 반도체(퀄컴 NPU·HBC), 광통신,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중 확대와 함께 기존 주도주(엔비디아, 메모리)의 베타화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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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산해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증권업종 6월 Monthly

6월 국내 일평균거래대금은 99.4조원으로 전월比 6.4% 감소, 2분기 합산은 90.0조원으로 1분기 대비 35.1% 늘며 거래활황이 이어졌고 외화증권 거래대금과 신용공여·고객예탁금도 1분기 대비 증가해 증권사 2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이다. 다만 코스닥 부진으로 KRX증권 지수와 코스피 괴리가 확대되고, 7월 이후 상장폐지 요건 강화·코스닥 승강제 도입에 고환율·고금리가 겹치면서 증권업종에 하방 압력이 더해지는 만큼, 유안타는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되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아웃퍼폼이 어렵고 지수 동행 수준이 될 것으로 봤다. Top pick은 코스피 비중이 높고 코스닥 의존도가 낮은 삼성증권(매수,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제시했으며, 미래에셋증권(9.3만원), NH투자증권(4.3만원), 한국금융지주(34만원), 키움증권(55만원)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코스피 온기 확산과 코스닥 승강제 구체화 확인 시 업종이 재차 아웃퍼폼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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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우도형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시황 자료로, 2026년 7월 2일 기준 주요 지역별 배출권 가격과 원자재 시세를 정리한 보고서다. 유럽 EUA는 79.5유로/톤으로 3개월간 10.9% 상승했고, 영국 UKA 34.8%, 미국 RGGI 48.7%, 한국 KAU 43.5% 등 글로벌 배출권 가격이 단기 조정을 받으면서도 3개월 기준으로는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원유는 미·이란 협상 낙관에 WTI가 68.6달러/배럴로 한 달간 25.6% 급락하는 등 에너지 가격이 큰 폭으로 약화됐고, 천연가스·LNG·석탄도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한국 배출권 ETF/ETN은 SOL 글로벌탄소배출권 등 일부 종목이 일간 1.4%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국내 경제단체가 온실가스 감축 속도조절을 요구한 가운데 구글 배출량이 1년새 18% 증가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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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를 앞당기는 구체화된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2030년 이후까지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었다. 삼성전자는 용인 6기 팹 완공 시점을 기존 2047년에서 2040년으로 7년 단축하고, SK하이닉스는 4기 팹을 12년 당겨 2033년으로 앞당기며 서남권 메모리 팹 4기에 800조원, 충청권 HBM 패키징 81조원이 추가된다. 이에 소부장 업황 판단 기준은 2028~2029년으로 이동했고, HBM 비중 확대와 테크노드 상승으로 명목 CAPA와 실질 CAPA 괴리가 심화되는 만큼 메모리사당 연간 150K~200K/M 수준의 증설을 새로운 기준점으로 본다. 하반기부터 수주 누적이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전공정 장비인 테스·원익IPS·피에스케이·피에스케이홀딩스를 우선 선호하고 소재·부품·OSAT로의 확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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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동주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전략COMMENT : 금리 하락은 쏠림 완화로 연결

5월 중순 이후 유가와 금리가 하락했지만, 고금리·고유가 환경에서 대형 반도체로 자금이 쏠리던 구조가 깨지면서 오히려 미국과 한국 증시에서 순환매가 나타났다는 진단이다. 미국은 자생적 경기 회복 기대 없이 은행·주택건설·자본재 등 정부·기업 투자 연동 산업이 강세를 보였고, KOSPI는 5월 중순을 정점으로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 한국에서는 5~6월 소외됐던 반도체 장비, 전력기기 등 AI CAPEX 관련주의 상대적 강세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WTI 80달러 미만 안착이 전제이며, 유가 80달러 초과나 미국채 10년물 4.5% 재돌파 시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이 부활할 수 있어 포지션 전환의 트리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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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강대승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보고서는 인터넷·SW·게임 업종 데일리 코멘터리로, 국내 게임업계의 두 가지 핵심 이슈를 조명한다. 첫째, 공정위가 구글의 '최혜대우 계약' 시도가 경쟁 앱마켓을 방해한다는 혐의로 심사 보고서를 송부하자 업계가 환영하며 구글 수수료 인하와 DTC 전환 가속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카카오게임즈·위메이드에 이어 텐센트가 지분을 보유한 시프트업·넷마블 등 중견 게임사들의 추가 해외 매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K-게임 IP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게임주 중 로블록스(-1주 +20.9%)·넷이즈(+10.3%) 등이 강세를 보였고,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도 -1주 +8.3%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일比 -2.0%, 코스닥은 +1.4%로 지수 간 흐름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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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2
크래프톤(259960) 2026 게임스컴을 기대하며

크래프톤 2분기는 펍지 PC의 35% 성장과 서브노티카2 얼리억세스 호조에 힘입어 매출 1조 2천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대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펍지 외 상업적 성과 IP가 부재했던 가운데 서브노티카2가 출시 5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한 것은 반가운 뉴스이나, 얼리억세스 단계라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고 풀패키지 출시는 28년 이후로 예상된다. 3분기부터 펍지는 높은 베이스 구간에 진입해 추가 모멘텀을 위해선 8월 게임스컴에서 공개되는 펍지 신작 등 5개 신작의 현지 반응이 관건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과 12개월 적정주가 35만원을 제시하며, Fwd PER 10배까지 내려온 밸류에이션 매력과 게임주 비워뒀던 기관 수급의 귀환을 근거로 42.9% 상승여력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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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크래프톤 (259960) 이효진,김수인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2
NC(036570) 여름, 또 한번의 기회가 온다

엔씨소프트 2분기 매출 6,733억원(+76.1% YoY), 영업이익 1,322억원(+777%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리니지 클래식' 일매출 20억원 방어에 성공하며 PC가 '아이온2' 일매출 10억 하회와 모바일 약세를 상쇄했고, 2분기부터 리워드형 플랫폼 저스트플레이가 연결 편입되며 모바일 캐주얼 1,451억원, 저스트플레이 단독 1,101억원(QoQ +15%) 성장이 예상된다. 산업 부진 속 엔씨는 YTD +26.8%로 게임주 중 최고 방어력을 보였으나, 3월 저스트플레이 인수 후 기관 포트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며 추가 매집 여력이 낮아 최근 반등이 부진했다. 적정주가 33만원, 현재가 25.55만원 기준 상승여력 29.2%로 Buy 의견을 유지하며, '아이온2' 글로벌 런칭 전 지표 반등과 저스트플레이 신성장동력에 대한 재차 관심이 필요하다. 리스크로는 '아이온2' 모멘텀 공백과 모바일 캐주얼 비중 확대로 마케팅비 비율이 크게 상승할 점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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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NC (036570)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2
선익시스템(171090) 주가는 조정, 채워지는 곳간

선익시스템은 디스플레이 증착 장비 업체로, OLEDoS 장비 출하 지연으로 2분기 매출 165억원(-91.3% YoY), 영업적자 15억원을 전망해 상반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다. 다만 상반기에 OLEDoS 3개 라인을 수주하며 3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고, 4분기에는 BOE향 8.6세대 Phase2 장비 매출이 반영되면서 실적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OLED(중국 HKC·Tianma 추가 투자), OLEDoS(Tandem OLED·RGB 전환으로 단가 상승, 스마트글레스 시장 확대), 페로브스카이트(파일럿 라인 셋업 후 내년 양산 수주 기대, 증착 영역 확대) 세 축이다. 메리츠증권은 2026E 매출 417억원·OP 94억원, 2027E 매출 599억원·OP 148억원(OOP 24.7%)으로 추정하며, 적정주가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해 83,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고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강화됐다고 판단,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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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선익시스템 (171090) 양승수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2
티에스이(131290)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고성장 진행 중

티에스이는 반도체 테스트용 프로브카드 전문기업으로, HBM·NAND·DDR5 등 메모리향 수요 확대로 2분기 프로브카드 매출 추정치를 485억→648억, 영업이익을 305억→415억(+36.4%)으로 상향했다. 국내 S사 HBM·중국 C사 DRAM·미국 M사 DDR5/HBM 공급이 동시에 늘고, 프로브카드 수주잔고도 2025년 말→1분기 말→2분기 말 순으로 증가해 3분기 이후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26년 영업이익은 기존 1,308억→1,592억(+21.7%)으로, 글로벌 프로브카드 업종 리레이팅과 비메모리향 고마진 인터페이스보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RIM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P/E 28.3배) 기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27만→35만 원(+29.6%)으로 상향했고, 고객사 CAPEX 공격 흐름으로 2027년 이후 성장 지속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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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티에스이 (131290) 정홍식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2
SK스퀘어(402340) SK하이닉스 야호~

유안타증권은 SK스퀘어에 대해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84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상향했다. 상승 여력은 약 20%다. 지분가치 급확대가 핵심으로, AI향 메모리 수요 강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 지배순이익 컨센서스가 26년 223조원, 27년 316조원으로 연초 대비 대폭 상향됐다. 이에 상장 자회사 가치는 연초 99조원에서 375조원으로 뛰었고, 티맵모빌리티와 SK쉴더스 등 비상장 자회사의 매출·EBITDA 개선도 동반 상승을 뒷받침한다. 26년부터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이 병행되는 주주환원 정책이 시행되며, SK하이닉스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증가와 맞물려 환원 규모 추가 확대 여지도 남아 있다. 한편 NAV에 30% 할인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하므로 SK하이닉스 주가 변동에 따른 지분가치 민감도가 주요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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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스퀘어 (402340) 이승웅, 김고은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Market 2026.07.02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모닝미팅 브리프는 6월 한국 수출이 전년비 +70.9% 급증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진단한다. 반도체 가격 고점 통과 우려가 남지만 하반기 반도체 가격 추가 상승과 수출 확산지수 개선을 근거로 연간 3%대 성장과 하반기도 수출 호조 지속을 전망했다. 전략팀은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와 엔화 약세로 달러-원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전력기기·화장품·방산 등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종목 코멘트에서는 TPG의 롯데렌탈 인수 추진 부각에 주목해 종합솔루션 경쟁력과 저평가를 이유로 매수·목표주가 46,000원 유지했고, KT는 26E 영업이익 2.1조원·최소DPS 2,400원·TSR 6% 전망으로 매수 의견을 이어갔으며, 하나금융지주는 하반기 추가 환원 여력 5,000억원과 PBR 0.72배 저평가 강점으로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아울러 영원무역은 2분기 OEM 달러 매출 +8% 성장과 고마진 지속에 따른 주가 회복 여력, 한세실업은 낮은 기저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64% 증가가 예상되나 목표주가를 실적 하향에 맞춰 12,000원으로下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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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Market 2026.07.02
메타 AI 컴퓨트 외부판매 발표 해석

메타가 초과 AI 컴퓨팅 용량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 중이라는 7/1 보도가 나오자, 시장은 AI 컴퓨팅 과잉 공급 신호로 해석하며 네오클라우드와 메모리주가 급락했다. 메리츠는 이를 컴퓨팅 자산의 세대별·용도별 재배치 국면으로 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메타가 Crusoe로부터 1.6GW를 외부 확보하는 등 최신 GPU 공급을 병행하고 있어, 투자 축소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GB300·Rubin급은 프론티어 모델 학습에 투입되고, Hopper 등 구형 GPU는 외부 임대 수익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다. 향후 구형 GPU 외부판매 구체화 여부와 월말 실적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지속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이며, 한국시장에서는 AI 인프라 랠리 종료보다 섹터 로테이션 연장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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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수욱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Market 2026.07.02
6월 미국 ISM 제조업: 부담은 단기에 그칠 것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3.3으로 전월 대비 0.7 하락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고용(+1.1)은 개선됐으나 공급자 운송(-3.2)과 생산(-2.1), 신규 주문(-0.8), 수출(-2.1) 등 주요 지표가 약화되며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다. 산업 담당자들은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과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담을 우려했고, 미국-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단기적으로 전쟁 여파가 남을 것으로 봤다. 다만 전반적인 수요와 생산은 여전히 양호한 수준이며, 최종 종전과 유가·공급망 문제 추가 개선 시 제조업 업황은 점차 우호적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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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규호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Market 2026.07.02
상상인 Macro Daily

한국 주식시장은 KOSPI가 전일 대비 2.04% 내린 8,303.41pt로 마감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외국인·연기금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전력기기·화장품·방산 같은 방어 업종에 자금이 분산되며 낙폭을 일부 제한했다. 해외에서는 S&P 500이 AI 수요 과잉 우려에 반도체·AI주가 투매를 받았으나, 대형 기술주 강세 덕에 0.22% 하락에 그쳤다. 원/달러 환율은 엔화 약세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 영향으로 1,551.20원까지 상승했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대규모 매도와 환율 급등에 13.5bp 급등한 4.205%를 기록했다. 원유는 미-이란 협상 낙관론에 WTI가 1.32% 내렸고, 금은 연준 긴축 우려 완화 속에 1.0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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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Market 2026.07.02
[파이한입] #01 델타와 감마 맛보기

LS증권의 새 교육용 시리즈 '파이 한 입' 제1편으로, 파생상품이 현물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옵션과 그릭스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해설 리포트다. 옵션은 기초자산·만기일·행사가로 구성되며 프리미엄은 내재가치와 시간가치의 합으로 정의된다. 델타·감마·세타·베가·로 등 다섯 가지 그릭스를 통해 옵션 가격이 각 변수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수치화하며, 특히 델타는 가격 변화 속도, 감마는 그 가속도를 나타낸다는 점을 강조한다. 핵심 메시지는 그릭스 변동이 헤지 규모와 현·선물 수급으로 이어져 시장 변동성을 읽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한국·미국 모두 파생 영향력이 확대되는 만큼 후속 편에서 숏감마 등 실전 개념을 다룰 예정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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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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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파이한입] #02 델타 헤지 맛보기

옵션의 델타와 델타 헤지 개념을 다룬 교육용 파생 주간 보고서다. 옵션은 행사가와 기초자산 가격 관계에 따라 ITM·ATM·OTM으로 분류되며, ATM 부근에서 델타가 가장 빠르게 변하고 깊은 ITM은 1, 깊은 OTM은 0에 수렴한다. 델타는 옵션 가격의 민감도와 기초자산 환산 노출도를 동시에 나타내는데, 미국 주식옵션 1계약(100주) 기준 델타 +0.5 콜옵션 1계약은 주식 50주 보유와 유사한 가격 노출을 갖는다. 시장조성자는 옵션 매매에서 발생하는 순델타를 기초자산 반대 거래로 헤지하며, 이 과정에서 옵션 거래가 현물 시장 수급으로 확장된다. 다만 델타는 고정값이 아니어서 헤지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재조정해야 한다는 점이 제약이며, 후속 편에서 감마를 통한 헤지 재조정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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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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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파이한입] #03 숏감마 맛보기

LS증권이 옵션 그릭스 중 감마(Γ)의 개념과 숏감마 헤지 메커니즘을 정리한 교육용 파생 주간 보고서다. 감마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델타의 민감도로, 옵션 매수자는 양의 감마, 매도자는 음의 감마에 노출된다. 최근 시장에서 화제가 되는 '숏감마'는 상장 옵션 자체보다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수급을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옵션 매도 포지션을 의미한다. 숏감마 딜러가 델타 중립을 유지하려면 주가가 오르면 추가 매수, 내리면 추가 매도를 반복해야 하므로 기존 방향성이 강화되고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다. 즉 숏감마 헤지는 추세 강화 효과와 단기 변동성 증폭 효과를 동시에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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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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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Start With IBKS

이 리포트는 2026년 7월 2일자 글로벌 증시 일일 브리핑으로, 한국·미국·유럽·중국 증시의 전일 흐름을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한국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와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 우려로 KOSPI가 전일 대비 2.04% 하락한 8,303.41P로 마감한 반면, KOSDAQ은 30주년 기념식 기대감에 1.44% 상승했다. 미국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27% 급락하며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고, 유럽은 미국-이란 평화협상 불투명으로 독일을 제외한 주요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중국은 창당 105주년 행사 효과와 제조업 PMI 51.7 확장에 힘입어 0.44% 상승했다. 한국 6월 수출이 전년비 +70.9%를 기록하며 반도체 수출이 400억 달러를 돌파한 점이 주목할 만한 지표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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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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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7월 2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한국 대형주·중소형주 포트폴리오와 대만·중국·홍콩·베트남 추천종목을 한데 정리한 보고서다. 이날 KOSPI는 -2.04% 하락한 8,303.41pt, KOSDAQ은 +1.44% 오른 929.35pt로 마감했고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연초대비 +123.54%, 중소형주는 +13.89%를 기록하며 각각 BM(KOSPI·KOSDAQ)을 상회했다. 추천 종목은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덕전자, 삼성전기), AI 반도체 실적 개선(삼성전자 2Q26 반도체부 영업이익 84.7조원 추정, 원익QnC·하나머티리얼즈 목표주가 제시), 원전·SMR 수주(두산에너빌리티, 한국항공우주 KF-21 수출 임박), 미·이란 갈등 수혜 선박(대한조선 수에즈막스 유조선) 등으로 구성됐다. 대만은 TSMC·치훙테크 등 AI 밸류체인, 중국은 중신증권·중국에너지건설, 홍콩은 비야디, 베트남은 호아팟그룹 등을 신규 편입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미·이란 갈등, 중국 과당경쟁, 일부 종목 편입 이후 누적 -37% 하락(대한조선, 에이비엘바이오 등) 등 수급 변동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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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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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WAKE UP! 아침에 슼

2026년 7월 2일(목) 글로벌 시장을 정리한 SK증권 일일 브리핑이다. 미국은 차익실현 매도세에 반도체주가 약세였으나 메타의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 사업 발표에 강세로, 다우(+0.3%)·나스닥(+1.5%)·S&P500(+0.8%) 혼조 마감했다. 유럽은 미-이란 협상 관망에 하락, 중국은 제조업 PMI 7개월 연속 확장세와 시진핑 발언에 기술주 강세로 상승했다. 국내는 코스피(+1.0%)·코스닥(-0.5%) 혼조로, 삼성전자(-5.8%)·SK하이닉스(-3.4%) 등 반도체는 약세였으나 삼성E&A(+8.6%)·한화에어로스페이스(+9.6%) 등 메가프로젝트 수혜주로 순환매가 확산됐다. 외국인 수급은 DB하이텍·ISC·솔브레인 등 반도체 후발주 순매수, 후성·이수페타시스 매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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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증권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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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ibks morning brief

2026년 7월 2일자 IBK투자증권 모닝브리프는 KOSPI가 전일 대비 2.0% 하락한 8,303.4P로 마감한 반면 KOSDAQ은 1.4% 상승한 929.4P로 마감하며 지수 간 갈림길을 보였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호남권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6월 화장품 수출 증가로 화장품주 모멘텀이 부각됐다. 외국인 매도와 내국인의 해외투자 확대가 결합되며 원/달러 환율은 1,554.9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기관이 KOSPI에서 각각 약 1조7천억 원, 700억 원 순매도하며 개인이 1조7천억 원 순매수로 대응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6.9%)와 산업재(1.6%)가 강세였고 IT(-3.3%)·소재(-3.0%)가 부진했으며, 비에이치아이(알카라인 수전해 스택 국산화 10.6%↑), 일진전기(해상풍력 변압기 납품 9.3%↑), 효성중공업(AI 프로젝트 수혜 8.1%↑) 등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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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간산업분석부・혁신기업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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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2
IBKS Bond Inside : 3루에서 시작한 홈런, 재정으로 만드는 구장球場

한국은행이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전환하면서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이 예고됨에 따라, 초단기물 차환 우려가 크레딧 시장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중앙그룹 사태). 한미 금리차는 장기물에서 좁아졌으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고공행진하며, 150배·50배 레버리지 상장물·스테이블코인·M2M 등 24시간 거래되는 파이프라인을 통한 자본 유출이 소버린 신용위험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화두로 떠올랐다. 하반기 채권시장의 키워드는 인플레이션과 분배로, 한국은행은 중동전쟁 장기화를 기점으로 인플레 지평을 2027년 하반기로 설정하고 근원 인플레이션 중심의 대응 프레임을 시장에 공통지식화했다. 토큰화 기반 조건부 실행이 재정의 마찰비용을 낮추고 핀셋집행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변동금리·단기차환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의 부실여신이 빠르게 늘고 있어 기준금리 인상 충격에 취약하며, 하반기 신용평가는 매출보다 AI도입 기반 마진율 개선에 방점을 둘 것으로 동원그룹의 AX 전략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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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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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1
7월 Monthly 에너자이저

iM증권의 7월 Monthly 에너자이저는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업종을 조망한다.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유럽은 CO2 배출 규제 영향으로 YoY +29.9% 회복세를 보였으나 미국은 세액공제 조기 종료 여파로 YoY -32.9% 부진, 중국은 YoY +12.3%로 성장세가 둔화됐다. 향후 성장 동력은 EV에서 ESS로 이동할 전망으로, 신재생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세계 ESS 신규 설치 규모가 2025년 약 241GWh에서 2030년 710GWh로 확대되고, 이 중 AI 데이터센터향 비중은 약 4%에서 22%까지 상승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매수, TP 62만원)은 2Q26 매출 7.6조원·영업이익 2,2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삼성SDI(매수, TP 70만원) 역시 2Q26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업종 투자의견은 Neutral을 유지하나, ESS 수혜 가시성이 뚜렷한 셀 업체 중심의 선별적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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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 방위산업

세계 방위산업이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미국 안보 분담 기조와 유럽 재무장,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방위비 지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22년 폴란드와의 대규모 계약(K9 자주포 672문, K2 전차 1,000대 등)을 계기로 유럽 내 한국 무기체계 점유율이 자주포 35%, 전차 15%, 다연장로켓 30%까지 확대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등은 폴란드·미국·중동 등에 현지 생산·JV 설립 등 현지화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다만 튀르키예·일본 등 경쟁국 약진과 각국 현지 조달 의무 강화라는 리스크가 있으며, 단거리 방공체계(SHORAD), 저궤도 위성, 6세대 전투기(KF-21/NACS) 등 신규 무기체계 시장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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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