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325건 오늘 수집 109건
Company 2026.07.31
데이터센터 로드맵 공개, 경쟁력 부각 전망

삼성에스디에스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2031년까지 800MW 이상으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부각했다. 현재 가동 중인 114MW의 두 배 수준인 220MW 이상이 이미 확정됐고, CapEx·지분투자·DBO 등 세 가지 사업 모델로 동탄·구미 AI DC와 한국 AI CC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7,794억원(+17.2% YoY), CSP·MSP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AI 수요에 따른 실적 수혜가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7.6조원의 충분한 현금과 풀스택 DC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계약 등 추가 확장 여력도 남아 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이차전지 소재부문 9분기 만에 흑자 전환

POSCO홀딩스는 이차전지 소재부문이 9분기 만에 흑자 전환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열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2% 상회한 8,190억 원을 기록했고,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최초 분기 흑자와 PPLS 적자 축소도 두드러진다. 2026년 매출액 72,946억 원(+5.6%), 영업이익 3,113억 원(+70.4%), 2027년 영업이익 4,148억 원(+33.3%)으로 본업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리튬 가격 2만 달러 내 유지 시 램프업과 추가 고객 확보를 통한 이차전지 소재 실적 개선과, 철강 OPM 점진적 정상화, 아르헨티나 4분기 추가 증익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55만원(상승여력 83%), Buy 의견을 유지하며, 중국산 열연 수입 증가와 광양 전기로 초기 비용을 리스크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POSCO홀딩스 (00549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분기 공격적 영업전략 주효!

세아베스틸지주는 특수강 모기업으로, 2분기 공격적 영업전략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특히 내년·내후년 미주 특수합금 공장과 사우디 무계목강관 공장 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외형 확대가 기대되고, CASK 사용후핵연료 처리장치 수주 가능성과 중국산 봉강 반덤핑 조사 국산 대체 수혜도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하나증권은 매출이 2026년 4.1조원에서 2027년 4.5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601억원에서 2,246억원으로 각각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PBR 0.6배의 저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했다. 단기적으로는 3분기 비수기 특수강 판매 감소로 영업이익이 QoQ -36.6% 조정될 예정이어서 분기 간 변동성에 유의가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철강과 리튬 사업의 체력 개선 확인!

POSCO홀딩스는 2분기 매출 19.3조원(YoY +9.7%), 영업이익 8,187억원(YoY +34.8%)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철강 판매량 증가와 ASP 상승이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을 앞질러 스프레드가 확대되었고, 리튬사업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최초 흑자전환과 필바라솔루션의 적자 축소로 정상화가 가시권에 진입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만 원을 유지하며, 중장기 전 세계 리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리튬 사업 가치 부각을 전망했다. 친환경 미래소재 매출은 2025년 2,096억원에서 2027년 3,97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F 영업이익은 전년比 72.9% 증가한 3,159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3분기에는 리튬 판매 감소와 기타 자회사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QoQ -11.0%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POSCO홀딩스 (00549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컨센 124% 상회. 연간 추정치 상향

SK이노베이션은 2Q26 영업이익 3.4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124% 상회하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6.5조원에서 8.4조원으로 29% 상향했다. 성장 동력은 정제마진 강세와 윤활기유 마진 개선으로, 원유시장 구조적 변화에 따른 OSP 마이너스 국면 진입과 카타르 Pearl GTL 설비 타격으로 글로벌 그룹3 윤활기유 공급이 2027년 상반기까지 제약되는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SK온도 흑자전환하며 배터리 사업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제시하며, PBR 0.7배·ROE 13~17% 수준을 절대 저평가로 평가했다. 다만 2027년 매출은 -11.4%로 역성장 전망되어 모멘텀 지속성은 정제마진과 윤활기유 강세의 구조적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이노베이션 (09677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본업 수익성 개선과 로봇 상용화 준비 지속

HL만도는 완성차 수요 둔화 속에서도 중국(+10%), 인도(+17.7%), 유럽(+16.5%) 등 신흥시장 확대와 IDB2 전자화 샤시 부품 믹스 개선으로 본업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2026년 수주 목표 13조원(+9.2%)의 44.6%를 상반기 만에 달성하며 전자부문 수주 비중이 71%로 확대되는 등 중장기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E 매출 9,842억원, 영업이익 394억원(+10.4%), 2027E 영업이익 445억원(+12.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83,000원(상승여력 108.8%), Buy 의견을 유지했다.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상용화를 위해 북미 고객사 중심 현지 양산체계 구축과 '27년 파일럿 양산을 준비 중이다. 다만 AI/로보틱스 업종 멀티플 조정으로 로봇 사업가치를 20% 할인한 점이 리스크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HL만도 (2043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K뷰티 최대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 Re-rating 시작

아모레퍼시픽은 K뷰티 최대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 글로벌 도약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있다. 2분기 매출 1조 1,759억원(YoY +17%), 영업이익 1,173억원(YoY +59%)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북미·EMEA 매출이 각각 57%, 63% 성장하면서 해외 매출에서 서구권 비중이 아시아를 처음으로 추월했다. 코스알엑스를 중심으로 아마존·세포라 등 글로벌 채널에서 브랜드 다각화 성과가 가시화되며, 로레알·에스티로더와 같은 글로벌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작된다는 판단이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BUY를 유지했고,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10%대 성장, 영업이익률은 10%대에서 11.5%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중국 매출 부진(-6%)과 설화수 점포 축소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아모레퍼시픽 (0904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본질적인 성장이 지속되는 중

대한전선은 초고압/해저케이블과 산업전선 수요 확대, LME 구리가와 환율 상승 효과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YoY +30.8%), 영업이익 608억원(YoY +113%)을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4.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지속 경신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였다. 하나증권은 12개월 목표주가 60,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027F 매출 4.4조원·영업이익 2,621억원의 성장세를 전망한다. CLV 인수를 통한 HVDC·해상풍력 시공 역량 확보와 2공장·베트남 증설이 중장기 외형 확大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3분기에는 원화 강세 전환으로 소재 부문 실적이 역기저를 보일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대한전선 (00144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일회성 없이 달성한 최대 실적

현대코퍼레이션은 트레이딩 중심 사업구조에서 환율 상승과 에너지 가격 강세에 힘입어 2분기 매출 2.8조원(YoY +46.8%), 영업이익 629억원(YoY +81.6%)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모든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특히 석유화학과 기계인프라 부문의 매출이 각각 81%, 91% 급증했다. 연간 매출은 9.6조원(+27.7%), 영업이익은 2,049억원(+46.3%)으로 전망돼 이익 레벨 2천억원대 진입이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PER 2.9배·PBR 0.4배의 극단적 저평가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2027년 이후 실적은 소폭 둔화될 전망이어서 성장이 거시 호황에 따른 순환적 성격에 가까우며, 지속적인 M&A를 통한 외형 확장 전략이 성장 지속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현대코퍼레이션 (01176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분기 최대 이익 경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 분기 최대 영업이익 4,290억원(YoY +26.9%)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소재·바이오와 2차전지 소재 고수익 품목 판매 확대,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 호주 세넥스 증산, LNG 트레이딩 외형 확대가 다부문에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에도 이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0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2026F 영업이익 1조 4,667억원, +25.9%). 다만 환율 변동성과 글로벌 정세 리스크가 변수이며, 성장률 자체는 2027F 이후 단위수 둔화되는 점은 지속성 검토가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삼성전자는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HBM4 램프업과 DRAM·NAND의 ASP·B/G 동시 상승에 힘입어 이익 규모가 구조적으로 도약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2027년 640조원(+63% YoY)으로 추정치를 상향하며, OPM은 53%→62%로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은 전체 CAPA의 60~70%를 장기공급계약(LTA)으로 묶어 27~28년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HBM4가 3분기 매출 3배 증가·하반기 HBM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상승여력 154%,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성과급 충당금과 LTA 선수금 수취가 FCF와 단기 손익 인식에 변동성을 주고, DX·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자동차 섀시에서 로봇 관절로 이어질 시간

HL만도는 자동차 섀시·전장 부품을 주력으로 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라는 신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기업이다. 2분기 매출 2.5조원·영업이익 1,070억원(이익률 4.3%)을 기록하며 본업은 견조하나, 주가 핵심 동력은 로봇 액추에이터로 하반기 시제품·사양 협의, 2027년 본 수주, 총 2천억원 규모의 선제적 투자가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미국 내 중국산 부품 규제 강화로 한국산 대체 수혜도 기대되며, 매출 다변화(중국EV +10%, 인도 +18%, 유럽 +16%)와 전장 제품 비중 확대(75%)가 기반을 받친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6.9만 원으로 제시해 현주가 대비 큰 상승 여력을 평가했다. 다만 반도체·원자재 원가 상승(2분기 +215억원)과 고객사별 가격 연동 협상 지연이 본업 수익성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HL만도 (2043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매수해야 되는 실적

삼성전기는 MLCC와 FC-BGA를 양 축으로 실적 가속화가 이어지는 국면이다.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24.2% YoY), 영업이익 4,404억원(+106.8% YoY, OPM 12.7%)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6월 시작된 MLCC 가격 인상과 8월 추가 인상이 예정되어 컴포넌트 사업의 이익 레버리지가 지속된다. FC-BGA는 빅테크향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신제품 공급을 시작하며 27년까지 캐파가 사실상 배정 완료되어 수요 선점이 확정적이다. DS투자증권은 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5%, 47.6%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600,000원으로(상승여력 82%) 제시했다. MLCC 글로벌 풀가동에 따른 10건 이상의 장기공급계약과 캐파 잠식 효과로 수급이 타이트해져 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이 높고, 휴머노이드 등 적용처 다변화까지 가세해 구조적 성장이 가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기 (00915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AI가 이끈 수익성 레벨업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중심 부품사에서 AI 서버·전장 중심의 구조적 성장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이다. 2Q26 매출 3조 4,572억원(+24% YoY), 영업이익 4,404억원(+107% YoY)으로 컨센서스를 8.5% 상회했고, AI 가속기·서버 CPU용 FC-BGA와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MLCC 확대로 수익성 레벨업을 달성했다. 3Q26 매출 3조 8,226억원·OP 5,9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2026~2028년 매출은 26.9%·23.0%·17.8%씩 성장해 2028년 20.8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 수요, 약 10개 주요 빅테크·반도체 업체와의 장기공급계약, 2028년 유리기판 사업 가동까지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기 (00915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변하지 않은 메모리 호황

삼성전자가 AI 서버 수요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structural 성장 국면에 진입해 있다. 2분기 메모리 ASP가 전년 대비 DRAM 370%, NAND 323% 급등하며 영업이익률 52.1%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5년 단위 LTA, HBM4 비중 확대, 컨벤셔널 DRAM 공급 부족 등 과거 사이클 대비 지속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구조적 요인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다. 2026년 매출 732.9조원(+119.7% YoY), 영업이익 383.3조원(+779% YoY) 전망이며 2027년에도 매출·이익 추가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유지. 다만 현재 PER 2.4배 수준은 실적 정점론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HBM4 수주 가시성과 공급 확대 속도가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실적도 수주도 하반기에 달려있다

한국항공우주는 KF-21 양산 본격화와 FA-50·KF-21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2026년 매출 5.55조원(+50.2%), 2027년 6.63조원(+19.4%) 등 고성장이 예상되는 방산기업이다. 하반기 KF-21 국내 양산 8대 납품과 4분기 첫 수출(인도네시아 4조원), 말레이시아 FA-50 납품 개시, 폴란드 사업의 27년 인도 등이 다중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LAH 인도 지연과 2분기 실적 부진, 완제기 수출 수주 달성률 2%라는 낮은 가시성이 리스크이며, 목표주가 186,000원(상승여력 54.1%),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완제기 수출 수주의 가시화 여부가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한국항공우주 (04781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모난 것이 전혀 없다

HL만도는 2분기 매출 2.5조원(+3.9% YoY), 영업이익 1,070억원(+2.8%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성장 동력은 중국(+10% YoY, 북미 EV향 +32%), 인도(+17.7% YoY, 로컬향 +46%), 유럽(+16.5% YoY, 역대 최고 분기) 등 신흥시장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에 있다. 신규 수주 5.8조원으로 연간 계획의 44%를 달성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중국 내 SDC 수주 확보로 제동·조향에 이어 현가까지 제품군이 확장됐다. 미-중 경쟁에 따른 로보틱스 사업 수혜 기대감도 반영되어 26년 마스터 모델 개발, 27년 양산 수주 일정을 유지 중이다. 목표주가 63,000원(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HL만도 (2043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주택이 견인한 서프라이즈, 주주환원 본격화

DL이앤씨의 2분기 실적은 매출 1.8조원(YoY -9.5%), 영업이익 1,594억원(YoY +26.3%)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8.8%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고원가율 현장 준공에 따른 주택건축 GPM 23.3% 달성으로, 믹스 개선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플랜트 부문은 수주 공백으로 외형 축소가 불가피하며, 전체 매출액은 2026~2027년 감소 후 2028년 소폭 회복하는 정체 흐름을 보인다. 투자 매력은 PBR 0.3배대의 저평가와 555억 규모 자기주식 매입(전량 소각 전제) 등 주주환원 확대에 기인한다.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0원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지연된 물량, 채워지는 수주

LG에너지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북미 EV 회복을 양축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국면이다. 2025년 말 ESS 수주잔고 140GWh와 상반기 신규 수주 3조원이 향후 2~3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되며, 하이퍼스케일러 프로젝트 수주로 리레이팅 조건이 형성되고 있다. 매출액은 2026년 32.9조원(+27.5%), 2027년 45.4조원(+38.2%)으로 가속 성장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2.5%에서 9.7%로 확대된다. EV 가시성은 4분기 얼티엄셀즈 재가동, 2027년 북미 50GWh 가동, 랜싱 각형 10~15GWh 증설로 확보된다. 다만 신규 라인 동시 셋업에 따른 램프업 비용과 스텔란티스 JV 보상금 인식 시점 변수는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글로벌 테넌트 유치 가능성 시사 긍정적

삼성SDS는 AI 인프라 확장과 클라우드 사업 고성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구축 중인 기업이다. 2Q26 클라우드 매출이 YoY +17.2% 성장하며 CSP(+24.0%)·MSP(+16.6%)가 성장을 견인했고, 2H26에도 CSP +27.3%, MSP +30.2% 성장이 예상된다. AI DC 용량을 2029년까지 230MW, 2031년까지 800MW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7월에는 Anthrop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3대 프론티어 AI 기업(OpenAI, Anthropic, Google)과의 협력체계를 국내 최초로 구축했다. 교보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50,000원을 유지하며, 2031년 매출 6.6조원+ 달성을 전망한다. 다만 SI·ITO 부문의 지속적 축소 기조와 대외 확장성 실증 여부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하반기에 몰린 물량과 판가

포스코퓨처엠은 2분기 양극재 N87 출하 이연과 포드향 미드니켈 물량 축소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3분기 이연 물량 정상화와 리튬가 래깅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매출 반등이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는 2026년말 LFP 양극재 1.5만톤 양산, 소듐 양극재 라인 전환, 북미 음극재 수주 확대 등 다각화된 성장 동력이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DS투자증권은 2027년 양극재 15만톤·음극재 4.5만톤 생산을 목표로 제시하며, 2026F 매출 3,135억원(+6.7%)·영업이익 105억원, 2027F 매출 4,086억원(+30.3%)·영업이익 203억원(+93.6%)을 전망했다. 목표주가 290,000원(상승여력 122.7%),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다만 현대차 판매 정체와 양극재 판가·물량 래깅, 얼티엄셀즈 재가동 시점 등 단기 리스크도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포스코퓨처엠 (00367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나, 잘나가는 브랜드 많다?

아모레퍼시픽은 K-뷰티 트렌드와 멀티브랜드 전략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 1.18조원(YoY +17%), 영업이익 1,173억원(YoY +59%)으로 시장 기대치를 19% 상회했고, 에스트라·이니스프리·설화수·일리윤 등 복수 브랜드가 50~100% 성장률을 기록했다. COSRX는 매출 YoY +57%, OPM 25%를 시현하며 북미·유럽·일본에서 고성장을 이어갔고, 미주 본업도 YoY +50% 성장했다. 교보증권은 2026~2028년 매출 연평균 13% 성장, OPM 11%대 확대를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BUY를 유지했다. 다만 중국 매출은 여전히 감소세로, 신흥 브랜드 성장 지속성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아모레퍼시픽 (0904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원가 부담보다 앞선 믹스 개선

금호타이어는 고인치 제품 비중 확대와 유럽 시장 확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추진 중인 타이어 제조업체이다. 2분기 고인치 판매 비중이 연간 목표인 47%를 상반기에 달성했고, 유럽 매출은 분기 4,000억원을 처음 넘어서며 북미에서도 6분기 연속 고인치 비중이 확대됐다. 2026년 매출액은 5,126억원(+9.0%), 영업이익은 639억원(+11.0%)으로 전망되며, 함평 530만본·폴란드 오폴레 600만본 신공장 가동으로 2028년 공급능력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다만 3분기는 원가 부담 정점, EU 반덤핑 관세 24.4% 부과 등으로 일시적 수익성 압박이 예상된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 9,700원(상승여력 59.5%),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금호타이어 (07324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양호한 실적과 분기배당 최초 실시 기대

기업은행은 2분기 이자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하며 여신자산 성장과 조달비용 감축 효과가 가시화되었고, 상반기 중기대출 시장점유율 24.6%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부터 분기배당을 최초 시행하며 주주환원 강화도 기대된다. 실적 전망상 지배주주순이익은 FY26E 2,914.7억원(+7.5%), FY27E 3,195.0억원(+9.6%), FY28E 3,335.6억원(+4.4%)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ROE도 8.4%에서 9.1%로 개선된다. 다만 비이자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파생 평가손으로 YoY 55.1% 급감해 수익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기업은행 (02411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회계상 일시적 비용 제외 시, 양호한 실적

BNK금융지주의 2분기 연결당기순이익은 부동산 관련 일회성 이자비용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35.2% 감소했으나, 교보증권은 이를 회계상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500원을 유지했다. 상반기 원화대출이 전년말 대비 5.2% 증가하고 수수료이익이 YoY 78.9% 늘어난 점은 긍정적이나, FY26~28E 지배주주순이익 증가율은 0~2.4%로 사실상 정체 상태이며 ROE도 7.5%에서 6.8%로 하락한다. 핵심 투자 논리는 PBR 0.4배의 저밸류에이션과 분기배당·자사주 매입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이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부재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BNK금융지주 (1389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ivew: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와 비과세 배당 기대

iM금융지주의 2Q26 연결당기순이익은 1,411억원으로 교육세 인상 영향으로 전분기·전년동기 대비 각각 8.7%, 9.0% 감소했다. 다만 이자·비이자 핵심이익은 증가했고, 그룹 NIM 1.92%, 은행 NIM 1.82%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하며, 상반기 견조한 실적에 기반한 연간 이익 증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기존 400억원에 300억원 추가) 및 비과세 배당 기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봤다. 순이자이익은 FY26E 1,335억원에서 FY28E 1,452억원으로 소폭 증가하고, ROE는 7.5~8.1%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iM금융지주 (1391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AI 수혜는 이제 시작

LG전자가 AI 수혜의 초입에 있다는 판단하에 목표주가를 270,000원(상승여력 82.4%)으로 상향하며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매출 23.8조원(+14.9% YoY), 영업이익 1.58조원(+147% 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부품솔루션사업부의 액추에이터 AXIUM이 양산에 돌입하며 로봇 사업과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이 구체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6년 전 사업부 증익이 예상되어 영업이익이 4조 7천억원(+89.6%)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VS 사업부의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이 하방을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은 상존하며, 목표주가 산출은 2021년 신사업 기대감이 반영되던 시기의 PBR 1.9배를 적용한 데서 오는 리스크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Top picks 유지

키움증권은 2분기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당기순이익 6,806억원, YoY +119.5%)을 기록하며 FY26E 순이익 +52.4%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성장 동력은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위탁매매수수료(+144.5% YoY) 증가와 함께 ETF LP 관련 운용수익 부문의 고무적인 확대에 기인하며, 리테일 위탁매매 25% 점유율의 압도적 경쟁력이 이를 뒷받침한다. 교보증권은 Buy 의견과 업종 내 Top picks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0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PER 3.3배·PBR 0.8배의 저밸류에이션도 매력 요인이다. 다만 FY27E는 시장 정상화로 순이익 -37.0% 감소가 예상되어 단기 사이클 둔화 리스크가 존재하며, ETF LP 등 구조적 수익원 다변화가 성장 지속성의 핵심 변수로 평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키움증권 (03949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사업 지주회사로 체질 개선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Q26 연결 매출 4,124억원(+18.9% YoY)·영업이익 390억원(+38.3% YoY)을 기록하며 실적 가속화 흐름을 보였다. 동아제약의 박카스(+26.6% YoY, 얼박사 신브랜드 효과)와 일반의약품(+36.5% YoY, 피부외용제·오펠라 헬스케어 신규 반영), 용마로지스의 K-뷰티·K-푸드 수출 물량 확대가 성장 동력이다. 2026년 10월 동아제약 흡수합병으로 사업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현금흐름을 내재화해 해외 확장 및 신사업 투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P/E 7.9배·ROE 8.3%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으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아 향후 합병 효과와 비티젠 실적 정상화가 성장 지속성을 가를 변수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00064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LCC의 유일한 선택지

미래에셋증권은 진에어를 LCC(저비용항공사) 업종 내 '유일한 선택지'로 평가하며, 경쟁사 대비 우위를 바탕으로 한 구조적 성장을 제시한 리포트다. 진에어는 한진그룹 산하 LCC로서 국내 LCC 시장 확대와 함께 점유율 확대 여력이 기대된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축 데이터 위주로 추출되어 정량적 목표주가나 상세 실적 전망은 확인되지 않는다. LCC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진에어의 독보적 포지셔닝이 핵심 투자 논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진에어 (27245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