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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5
F-lithium salt shipments rise, but earnings impact limited

천보는 2분기에도 적자를 지속했으나 배터리소재 매출이 전분기比 33% 늘어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F-리튬염 출하가 분기比 두 배 이상 증가해 북미 고객향 확대라는 구조적 신호가 확인됐지만, 액상 판매에 따른 낮은 단가와 감가상각 부담으로 수익 기여는 제한적이다. 증권사는 새만금 공장 흑자 전환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미루며, 2026~2028년 매출이 204억→272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47,000원에서 39,000원으로 17% 하향하고 HOLD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 스토리는 존재하나 수익화 시점이 후반으로 밀리며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천보 (27828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H orders rising; share cancellations ahead

SFA엔지니어링은 2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모회사 신규수주 목표를 1.1조원에서 1.2조원으로 상향했다. 하반기 신규수주는 상반기 대비 1.4배 확대될 전망이며, MLCC 물류 자동화, AI 기반 로봇 물류, 연료전지 등 신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6년 연결매출 1.66조원·영업이익 1,204억원, 2027년 영업이익 1,855억원(전년비 +54%)을 전망하며, SFA세미콘의 4분기 흑자전환 가능성까지 반영했다. 목표주가 35,000원(상승여력 약 50%), BUY 의견 유지, 자사주 취소까지 예정돼 주주환원도 기대된다. 다만 SFA세미콘 적자 지속과 배터리 수요 부진으로 멀티플 디스카운트(60%)가 적용된 점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FA (05619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탐방노트 : AI 완구·GEEKWORLD·VirtuaReal, IP 기반 완구 플랫폼으로 진화

헝셩그룹은 전통 OEM 완구 제조에서 AI 완구·IP 기반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성장 동력은 ① 미국 시장 타깃 AI 완구(Walmart·Costco 유통 경험 활용), ② 중국 복합오락 브랜드 GEEKWORLD와의 전략적 합작으로 연간 최대 약 103억원 규모 완구 수주 및 공동 IP 개발, ③ bilibili VirtuaReal 가상 아티스트 IP 굿즈 사업이다. 매출은 1Q25 186억원에서 4Q25 337억원까지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권에 머물러 있다. 신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두 차례 유상증자로 총 약 220.5억원을 조달했다. 동사의 성장은 기존 OEM에서 AI·IP 기반 소비재·공급망 플랫폼으로의 사업모델 전환이라는 구조적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헝셩그룹 (900270) 박창윤,김승수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시간이 필요해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틴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55% 하향한 40,000원으로 제시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208억원( QoQ +162.7%)을 기록했으나 영업적자가 지속되며, 주력인 중국향 수주가 공장 가동 지연으로 부진한데다 주식보상비와 인건비 증가가 수익성을 갉아먹고 있다. 2026년 실적은 매출 565억원, 영업손실 49억원으로 역행이 예상되며, 2027년에야 매출 1,054억원·영업이익 25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투자의견 자체는 매수이나, 현재 리포트는 실적 모멘텀이 확인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과 단기 멀티플 확장이 제한적이라는 보수적 시각이 중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넥스틴 (348210) 송혜수,김형태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여전히 견조한 Xcopri 처방 확장세

SK바이오팜은 항경련제 Xcopri의 미국 처방 확장이 견조하게 이어지며 고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 2분기 Xcopri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2,244억원을 기록했고, 7월에도 처방 수(TRx)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하며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2026~27년 매출액을 각각 1조 40억원·1조 1,148억원, 영업이익을 3,632억·4,437억원(OPM 36~39%)으로 추정하며, 가이던스 상단을 웃도는 Xcopri 매출 8,996억원을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상승여력 62%)을 유지한다. 리스크로는 Briviact 제네릭 진입과 경쟁 신약 출시 가능성 등 epilepsy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바이오팜 (326030) 이지원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풀 라인업 장착: 모든 원전의 길은 현대로 통한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SMR, 3.5세대와 4세대를 아우르는 원전 EPC 전 영역에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DOE의 175억달러 공급망 대출 지원 결정, Holtec IPO 및 SMR-300 부분 착공, TerraPower 나트륨 원전 8기 EPC 우선권 확보(8/18 기본협약) 등 복수의 촉매가 2026년 하반기~2027년에 집중될 전망이다. 실적 측면에서도 영업이익이 2025년 6,530억원에서 2028년 1조 5,890억원으로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KB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만원(12개월 선행 P/B 2.1배)을 유지했다. 다만 SMR·대형원전 착공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불안이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건설 (000720) 장문준,강민창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패키징용 본딩와이어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소재 기업이다. 리포트는 2Q25부터 3Q26까지의 분기별 실적 전망을 제시하며, 첫 번째 매출 지표가 1,842→2,231→2,328→2,887→3,256으로 꾸준히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별도로 제시된 다른 매출 구간도 781→846→826→982→1,127, 그리고 3,361→3,769→4,071→4,264→4,890으로 증가 추세를 나타낸다. 이는 AI·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패키징 소재의 구조적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IR팀이 작성한 회사소개 성격의 자료로 정성적 분석이나 목표주가·투자의견은 부재하여 성장 지속성에 대한 검증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엠케이전자 (03316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북미 신규 원전 시장 가시화는 시간의 문제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폴란드·체코 등 다국적 신규 원전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수주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미국 DOE의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으로 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지면서 AP1000 핵심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일정이 앞당겨졌다. 2026년 매출액은 19.0조원(+11.2% YoY), 영업이익은 1.2조원(+58.2% YoY, OPM 6.4%)으로 전년 대비 뚜렷한 개선이 전망되며, 이미 연간 수주 목표의 53.4%를 달성했다. 향후 5년간 SMR 60기 수주와 체코 원전 EPC, 추가 가스터빈 수주 가능성이 가이던스 상회 수주를 뒷받침한다. KB증권은 목표주가 140,000원(상승여력 91%),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리스크로는 웨스팅하우스의 밸류체인 다변화와 SMR 상용화 지연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정혜정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지금 이 순간 매우 편안한 선택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 육군 MTC 자주포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을 뚫고 단독 선정되어 양산 물량 498문 이상, 사업 규모 10조원 이상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NATO 견인포 교체 수요 2,474문이라는 신규 시장까지 진출하며 미국·유럽으로 수출 시장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실적도 2026년 매출 33.6조원(+26%), 영업이익 4.9조원(+58%)에서 2028년 영업이익 6.5조원까지 확대되며, 하반기 스페인·폴란드·사우디·UAE 추가 계약 모멘텀도 이어진다. 한국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만 원을 유지하고, 2027F PER 18.4배가 유럽 방산업체 평균 26배 대비 낮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다만 미국 양산 전환 여부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가 성장 지속성의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장남현,김태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실적과 주주환원을 통한 재평가

삼성물산은 바이오 5공장과 미국 록빌 공장 단계적 Ramp-up을 축으로 건설·상사·패션·레저·식음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건설은 하이테크 P4·P5 공정 본격화와 해외 플랜트 수주 확대, 패션·레저는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정상가 판매율 제고와 입장객 증가가 동력이다. 2026E 연결 매출 45.9조원(+12.7% YoY), 영업이익 3.9조원(+18.6% YoY), 2027E 영업이익 4.6조원까지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진다. SMR·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파이프라인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로 목표주가 540,000원(Buy) 재평가 여지가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물산 (028260) 박종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로슈의 '비만 역전극 시나리오' 주연

한미약품은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로슈와의 LA-UCN2 라이선스 계약(총 3.2조원)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를 2.0조원에서 4.1조원으로 상향받았다. LA-UCN2는 글로벌 1등 근육유지 비만 신약으로 기대되며, 2046년 글로벌 매출 79억달러가 전망된다. 올해만 릴리(13억달러)와 로슈(23억달러) 두 건의 초대형 L/O를 성공시키며 1등 제약사로 탈환했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3% 상향한 76만원으로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비만 식약처 허가(4Q26), 머크 MASH 3상 진입 결정(1H27), 추가 L/O 등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미약품 (128940) 한승연,박혜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026년 상반기 실적

이랜텍은 휴대폰 CASE, 배터리팩, 전자담배를 주력으로 하는 다중 사업 EMS 기업으로 2025년 연결매출 7,532억원을 기록했다. 전자담배 디바이스 매출은 2024년 1,017억원에서 2025년 2,017억원으로 약 두 배 확대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고, 휴대폰 CASE도 S·A시리즈·폴더블 신모델 양산과 인도 배터리팩 생산 확대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규사업으로 휴머노이드·서빙·AMR·AGV 로봇용 배터리팩, E/V용 중대형 배터리팩, ESS BMS 개발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며, 26년 하반기에 중국 C사향 64kWh급 B/P의 유럽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어서 매출 다각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다만 2분기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3.33%로 하락해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양산 일정의 이행이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랜텍 (05421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에이유브랜즈는 2분기 매출 303억원(YoY +119%), 영업이익 63억원(YoY +143%)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① 중국 핵심 상권 매장 확대(25개→연말 40개)로 중화권 매출이 +589% 폭증한 점, ② 스니커즈·메리제인 중심 올시즌 카테고리가 +257% 성장하며 계절성을 완화한 점, ③ 일본 JV 설립으로 한·중·일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한 점이다. 2026년 매출 1,200억원(+100% YoY), 글로벌 매장 60개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다만 해외 매출 비중이 46%까지 올라가며 환율·중국 경기 변동에 대한 노출이 커진 점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유브랜즈 (48107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바이오포트코리아는 K-푸드와 K-뷰티를 아우르는 식품·뷰티 기업으로, 코스트코·S&R 등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2015년 이후 10년간 매년 10~20%의 추세적 성장을 이어왔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억원(+215%)으로 큰 폭 회복하며 일회성 관세 이슈를 벗어났다. 향후 K-뷰티 신사업 본격화(2026년 10억→2027년 50억 목표)와 K-푸드·K-뷰티 글로벌 시장 확대(CAGR 각각 +8.5%, +11.3%)를 양대 동력으로, 2026년 연결매출 1,02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 약 1,650억원 규모의 자체 생산 CAPA를 확보해 수출 확장에 즉시 대응 가능하며, 배당성향 20~30%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바이오포트 (18804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MSB 확대와 자회사 개선, 이익 레벨업 본격화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 전문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환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마이크로솔더볼(MSB)은 FC-BGA 대면적화와 데이터센터향 HDD 수요 증가에 힘입어 2Q26 전사 이익의 최대 기여 부문으로 부상했으며, CSB와 솔더페이스트의 고부가 라인업 확대도 제품 믹스 개선을 이끌고 있다. 중국향 매출은 CXMT 증설에 따라 2025년 약 300억 원에서 2026년 600억 원으로 두 배 확대될 전망이다. 2026F 연결 매출액은 3,369억 원(+42.5% YoY), 영업이익은 327억 원(+1,063.8% YoY)을 전망하며,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의 방산 양산 확대와 IPO 추진, 덕산에테르씨티의 적자 정상화도 연결 이익 레버리지를 강화한다. 다만 원재료 가격 시차, CSB 고객 집중도, 자회사 실적 변동성은 주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덕산하이메탈 (077360) 박성순,김지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해당 리포트는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이라는 제목임에도 불구하고 본문 내용이 FnGuide DB 저작권 헤더만 반복되어 있어 실질적인 기업 분석 정보가 부재하다. 매출·이익 추이, 사업 구조, 성장 동력, 목표주가 등 어떠한 정량·정성 데이터도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를 판단할 근거 자체가 리포트 내에 존재하지 않으며, 분석 가능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성장 기업으로 판정할 수 없다. 리포트 본문이 비어 있는 점 자체가 본 건의 핵심 한계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이에스티이 (21271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유비온은 국내 대학 LXP 시장 점유율 43%로 1위를 점유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AI-LXP 전환·B2B 확장·신규 사업 다각화를 통해 구조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동력은 기존 LXP 고객의 AI-LXP 전환으로 대학교당 ARPU가 1억 원에서 4억 원 이상으로 3배 이상 확대되는 구조, 삼성전자 30억 원 AI 고도화 계약 등 B2B 반복매출 확대,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플랫폼·정부 AI 훈련사업·피지컬 AI 교육사업 등 신규 수익원이다. 현재 2026년 누적 매출 289억 원·영업손실 5억 원으로 실적 정체·적자 상태이나, 2030년 매출 650억 원+·영업이익률 10%+를 목표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내세웠다. 다만 단기 실적 부진과 AI-LXP 전환 속도, 신규 사업 매출 가시화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유비온 (08444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Comprehensive review of 1H earnings

삼성증권은 한국 조선·기계 섹터의 2분기 실적을 종합 점검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고 베이스에도 조선·건설기계·전력기기·방산 모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77%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5월 이후 23% 하락한 주가 괴리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반도체로의 국내 자금 회전 현상으로 해석했다. 2027E P/E가 글로벌 peer와 비슷한 수준까지 낮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고, 고가 수주의 매출 인식과 데이터센터용 엔진 신사업이 향후 모멘텀이라는 점에서 조선과 건설기계 업종을 선호한다. 탑픽은 HD현대중공업(목표주가 806,000원, BUY)과 HD현대건설기계(목표주가 192,000원, BUY)로, 계열사 HD현대삼호의 20%대 OPM이 입증한 마진 확장 여력과 북미 건설기계 수요 회복이 핵심 동력이다. 다만 방산은 2H26에 실적 집중이 예상되고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남아 있어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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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Yeong-Su Hahn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트럼프, 웨스팅하우스, 호머 심슨이 만드는 원전 르네상스

KB증권은 2026년 하반기를 미국 원전 산업의 크리티컬 포인트로 제시한다. 6/23 DOE의 175억 달러 공급망 대출을 기점으로 정책 선언에서 개별 프로젝트 단계로 전환되며, 7/31 웨스팅하우스의 비공개 IPO 신청은 대형원전 FID(2027~2028년 전망) 진전의 신호로 해석된다. FID 이전 장납기 기자재 선발주 구조 덕에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가시화가 빨라지고, 2026년 매출액 19.0조원(+11.2% YoY)·영업이익 1.2조원(+58.2%) 개선이 전망된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 AP1000·Holtec SMR-300·TerraPower Natrium 8기 EPC 우선권(8/18 체결)까지 확보하며 대형·소형·3.5/4세대를 아우는 전 영역 파트너십을 구축해 EPC 수혜주로 부상했다. 원전의 고임금·고용창출 효과(원자로 운전원 평균 임금 12만 달러, 1GW당 고용 풍력의 5.6배)는 중간선거 앞둔 초당적 정책 카드로 작용해 모멘텀 지속이 예상되며,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40,000원(현재 73,300원), 현대건설 목표주가 170,000원(현재 105,600원),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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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장문준,정혜정,강민창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휴머노이드 투자, 이제 시작이다: 무엇을 먼저 담을 것인가

IBK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투자가 본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한다. 베이징 WRC 2026은 '얼마나 쓸모 있는가'를 핵심 기조로 전환하며, 상용화 병목이 일반화·신뢰성·안전성·ROI로 구체화됐다. AI 병목 해결 측면에서 구글은 표준을 정의하고, 엔비디아는 GR00T와 Cosmos를 공개 가중치로 배포하며 학습 GPU와 Jetson Thor 온디바이스 칩으로 수익화하는 구조다. 데이터 병목 해결 비용이 GPU 사용료로 치환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데이터센터 HBM 수요에 기여하고, 신뢰성 병목은 정밀 감속기·액추에이터·촉각센서 등 물리 부품 수요를 창출한다. 미국 비중국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생태계와 현대모비스·HL만도 등 부품사가 수혜 후보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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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승훈,이현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IBKS WRC 2026 Review] 휴머노이드 투자, 이제 시작이다: 무엇을 먼저 담을 것인가

2026 베이징 WRC는 휴머노이드 산업이 기술 탐색에서 대규모 양산·수익성 검증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줬다. 구글과 엔비디아가 아키텍처·데이터·신뢰성 세 병목을 차례로 해결하며 AI 두뇌 표준을 정립했고, 엔비디아는 GR00T·Jetson Thor 풀스택으로 중국까지 생태계를 확산 중이다. 미국은 GUARD Act·FCC 규제 등으로 중국산 로봇을 배제하며 비중국 부품사에 기회를 열고 있다. 현대차(매수, 목표주가 67만원, +61.8%)는 보스턴다이내믹스·RMAC·Robotics America를 통해 Atlas 양산과 End-to-End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현대모비스(매수, 76만원, +52.5%)는 Atlas 대당 31개 액추에이터 내재화로 2030년 1.2조원 매출을, HL만도(매수, 7만원)는 2027년 수주·2028년 양산 목표로 9종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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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25 15:43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이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데일리 브리핑을 발간했다. 로봇 분야에서는 중국 샤오펑의 로봇 자회사 Dogotix가 텐센트·알리바바로부터 9억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기업가치 63억달러를 기록했고, 독일 셰플러는 2027년 휴머노이드 감속기 대량양산 계획을 제시했다. 방산에서는 한화가 미국 차륜형 자주포(MTC)에 이어 궤도형 자주포(SPH-M) 사업까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해당 시장 규모는 약 600대·80억달러로 추정된다.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20년 만에 엔진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현재 2.98GW 생산능력 중 1.5GW를 그룹 조선사에 공급 중이다. 다만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성과급 문제로 파업에 돌입해 증설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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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5
[ESG] 메타 RE100 이탈이 보여주는 AI 전력조달의 조건

한화투자증권이 메타의 2026년 7월 RE100 이탈을 분석한 결과, 핵심 동력은 신규 가스발전 투자가 RE100 기술기준과 양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메타는 루이지애나 가스발전 최대 약 7.5GW(승인 3기·심사 7기)로 단기 전력을 확보하면서, 원전 최대 6.6GW로 장기 무탄소 조달을 병행하는 이원 구조를 취하고 있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4년 34.7GW에서 2030년 65.3GW로 늘고 PJM 비중이 38%에서 47%로 집중이 심화되며, 미국 IOU 연간 CAPEX는 2025~2029년 누적 약 1.1조 달러 전망이다. 다만 송전 CAPEX 비중은 17~20%에서 횡보해 전체 CAPEX 증가가 곧 발주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전력기기 수혜 여부는 데이터센터 발표용량이 아닌 고객 부담금·최소사용보장·비용회수 승인·송전변전 EPC 발주가 실제로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주거용 전기요금이 2026년 1~4월 7~9% 상승하며 요금전가 논쟁이 규제 심사를 지연시킬 리스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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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5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공급은 살아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도 불구하고 원유 공급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이란의 공격 위험을 피하기 위해 최근 2주간 호르무즈 통과 선박의 약 80%가 AIS 신호를 끄고 운항하면서 기존 데이터가 실제 통항량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미국은 실제 통항량을 8~9백만b/d로 추정해 AIS 기반의 약 2배 수준으로 본다. 미군 호위와 환적 방식에 의존하는 만큼 비용과 군사적 부담은 크지만, IEA는 올해 세계 석유 공급이 수요 대비 약 100만b/d 여유가 있다고 전망하고 미국 원유 생산도 사상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 주간 정유·화학 가격은 WTI(+4.2%), 에틸렌(+7.5%), 벤젠(+6.4%) 등으로 일제히 상승했고, 태양광 밸류체인도 셀(+32.3%), 웨이퍼(+26.5%) 등 급등했다. 다만 호르무즈 차질이 장기화되면 공급 여유가 빠르게 소진될 수 있어 운송비·보험료와 지정학적 프리미엄 상승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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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5
[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한화투자증권 통키 Transition Weekly는 EU 탄소배출권(EUA)이 여름 휴가철 저유동성 속 82.61€/t로 강보합(+1.0%) 마감했다고 밝혔다. TTF 가스 가격 상승(66€/MWh)과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하방을 지지했으나, 2026년 무상할당 지급 개시와 9월 경매 공급 확대(45~50Mt)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한국 KAU는 2.89만원까지 회복하며 4.5% 상승했고, RGGI도 컴플라이언스 매수세로 5.6% 올랐다. 원유(WTI +5.7%, Brent +6.6%)와 귀금속(금 +5.6%, 은 +6.8%)이 강세를 보였으며, 캐나다 700억CAD 청정에너지 투자, 뉴질랜드 기후소송 차단 법안, 중국 360TWh 출력제한 등의 정책 이슈가 주목된다. CPP Investments의 탄소집약도 지표 도입, 로이즈의 2030년 1,000억파운드 전환금융 목표, 한화큐셀-MS AI 데이터센터 협력 등 전환금융 동향도 함께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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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5
삼성전자의 주주환원과 투자

하나증권 건설 Weekly(2026.8.25)는 건설업이 지난 주 코스피 대비 7.1%p 하회했다고 진단하며,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과 투자 확대가 건설주 상승의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을 포함한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 90~110조원을 시행할 방침을 공시함에 따라, 삼성전자 지분 약 5%를 보유한 삼성물산의 배당도 상향될 전망이다. 이에 삼성물산의 2026년 DPS는 컨센서스 3천원 내외를 크게 상회하는 8천원, 시가배당수익률 약 2.1%까지 기대된다. 아산 A7 재개, 온양캠퍼스 6조원 증설, 평택 P5 트리플팹 전환, 미국 테일러 2공장 연내 착공 등 삼성전자 메가프로젝트 시계가 빨라지면서 관련 수주 물량 확대가 예상된다. 하반기 가장 유효한 상승 재료로 데이터센터를 꼽으며 GS건설을 TOP PICK,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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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5
SK증권 Research Signature #3. 대환원의 시대

SK증권은 '대환원의 시대' 보고서에서 주주환원이 증폭기일 뿐 엔진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환원 효과가 커지려면 저평가·구속력 있는 형식·이익 지속성·우호적 제도라는 네 조건이 겹쳐야 하며, 한국은 2026년 소각 의무화와 배당 분리과세로 제도 전제가 바뀌며 전환의 초입에 있다. 2025년 소각(21.4조)이 취득(20.1조)을 처음 추월했고, 팩터 스코어상 보험·반도체·증권이 상위다. 메모리 업종은 삼성전자 FCF 244조·SK하이닉스 166조 컨센서스 하에 2027년 주주환원수익률 10~25% 시나리오가 가능하며, 지주회사는 자회사 환원이 NAV 할인 축소로 이어지는 구조다. 다만 반도체·은행·증권의 P/B가 자기 역사 최상단(98·98·93 백분위)에 있어 진입 시점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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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5
캡콤 지향점을 위한 길

키움증권은 시프트업을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 6.5만원을 제시했다. 니케 매출 정체와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 둔화로 2026~2027년 실적은 일시적 조정이 불가피하나, 프로젝트 스피릿(1Q28E)과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1Q29E) 연이은 출시를 전제로 2029년 매출 7,039억원·영업이익 4,435억원의 구조적 점프업을 전망한다. 캡콤 사례처럼 글로벌 멀티 IP 다변화에 성공하면 PER 20배대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 투자 논리다. 성장의 전제조건은 신작 흥행이며, 28~29E 실적 변동성이 큰 점이 주요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시프트업 (46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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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5
Hanmi is BACK !!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비만 파이프라인인 UCN2 유사체 HM17321을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에 기술이전하며 신약가치를 인정받았다. 1상 초기 단계임에도 계약금 1억9천만달러에 최대 마일스톤 23억달러, 총 32억달러 규모로 바이오텍형 기술수출 모멘텀이 강화되었다. 리포트는 이 같은 신약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73만원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인크레틴 기반 비만치료제와의 병용을 통한 체중감량+근육 보존 전략이 회사의 구조적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다만 매출 성장은 26년 8%에서 27년 1%로 둔화되는 등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 장기 파이프라인 가치가 핵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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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5
3개월 만에 두 번째 조 단위 계약

한미약품이 8월 24일 로슈 그룹 자회사 제넨텍에 차세대 비만 치료제 HM17321을 3.2조 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6월 일라이 릴리 계약에 이어 3개월 만의 두 번째 조 단위 딜을 성사시켰다. 임상 1상 단계임에도 2,600억 원이 넘는 계약금이 책정된 것은 CRF2 활성화 기반 First-in-Class 기전과 GLP-1 계열과의 병용 시너지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의 높은 평가를 의미한다. 올해 두 건의 기술이전 총액은 5조 원을 넘어서며 확정 계약금만 2025년 영업이익(약 2,578억 원)의 1.5배에 달해, 하반기 기술료 반영으로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이 기대된다. 임상 2상 중인 삼중작용제 HM15275가 차기 기술이전 후보로 부각되며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7년 임상 데이터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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