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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9
메리츠 Financial Daily

이번 메리츠 Financial Daily는 금리·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전반의 흐름을 모아 보고한다. 변동형 주담대 기준인 코픽스가 4개월 연속 오르면서 차주 부담이 커지는 반면, 시장은 6개월 이하 단기 예금을 2년 전보다 2배 이상 늘리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지주 설립 승인을 받아 계열사 통합 관리 체제를 갖추고 정상화를 추진하고, 우리금융은 2027년 하반기 총자산 55조원 규모 통합생보사를 출범해 보험을 핵심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을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리테일 플랫폼 퍼블릭닷컴 인수를 검토해 북미 리테일 공략에 나서고, 조달금리가 연 4%에 육박하면서 NH·KB증권은 발행어음 잔액을 줄이며 수익성 위축에 대응한다. 18년 만의 보험판매전문회사 법안이 발의되어 GA 업계 구조개편이 시도되고, 변액보험 자산은 증시 등락으로 6월 150조원에서 128조원으로 줄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되며, 해외 스테이블코인은 2028년 7월부터 미승인 시 미국 내 판매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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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조아해,공건희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항해일지

글로벌 해운·조선 업황을 주간 추적하는 메리츠증권의 '항해일지'(2026.8.19)는 신조선가 185.6pt, BDI 2,878pt, SCFI 3,355pt, VLCC spot 279.3WS, 중국 후판가 $515 등 핵심 지표를 점검하며 컨테이너·건화물 운임은 상승, 신조선가와 LNG 운임은 약보합 흐름을 보였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은 기록적 폭우로 일부 설비가 침수됐음에도 특근·공정 조정으로 하루 만에 정상 가동해 선박 납기 차질이 제한적일 전망이다. HD현대중공업은 일주일 새 끼임 사망 2건이 발생해 고용노동부의 고강도 감독에 들어갔으며, 베트남 등 동남아가 군함 자립 생산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HD현대重과 한화오션은 설계·전투체계 등 기술 수출 협력모델 대응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한화는 Austal USA 인수 후 미 해군 LCU 1700급 초도함 인도를 통해 미국 해양방산 거점을 확대하는 반면,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선 한화오션을 제친 TKMS가 유럽 조선소 블록 분할건조로 납기를 단축해 본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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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배기연,김현비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Meritz Overnight Tech

메리츠 Overnight Tech은 글로벌·국내 테크주와 메모리·패널 시세를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모닝브리핑이다. 전 거래일 tech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STMicro(-7.6%), Marvell(-7.8%), Murata(-9.6%), 삼성전기(-7.6%) 등이 큰 폭 하락했고 메모리 평균도 -3.5% 빠졌다. 반면 DRAM·NAND 현물·계약가는 강세 흐름이 이어져 DDR4 8Gb는 한 달 +8.48%, NAND MLC 64Gb는 +13.89% 상승해 메모리 업황 개선 시그널을 보여주었다. 주요 뉴스로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650억달러 돌파,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최종 타결 시도, 삼성전자 20조원 차입금 전액 상환, LG전자의 해외 OSAT 첫 수주와 후공정 시장 진입, 한미반도체 1300억원 규모 부지 매입, 삼성디스플레이 A7 공사 재개 등이 주목받았다. 컨센서스 차트상 3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우상향, 삼성SDI는 적자 지속 흐름을 보였다.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메모리·소재 수혜 지속이 핵심 테마이나, 하루 동안 로직반도체 평균 -4.7%, 장비 평균 -4.1% 등 밸류체인 전반의 단기 조정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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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실리콘투, CVC로부터의 투자 유치

실리콘투가 8/18 유럽 사모펀드 CVC캐피탈로부터 약 3,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유치했다. 발행가는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주당 45,000원이며, 전환 시 CVC 지분율은 9.23%, 1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투자 목적은 해외 물류·영업망 확충으로, CVC가 보유한 유럽 최대 프리미엄 뷰티 플랫폼 Douglas(22개국 약 2,000개 매장)와의 직판 전환 협상을 통한 브랜드 협상력 강화가 핵심 동력이다. 삼성증권은 파마리서치(2024년 CVC 투자 후 1년 내 시총 2배) 사례를 근거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글랜우드크레딧 전환분 6.72%에 CVC 9.23%가 추가되며 오버행 부담이 커졌고, 실질적 시너지는 2027년 이후 가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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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정동희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미사일 램프업은 예산이 관건

다올투자증권은 방산 업종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이 중동 전쟁으로 Patriots(65%), THAAD(38%) 등 핵심 미사일 재고를 소진하자 PATRIOT·THAAD 생산능력을 3~4배로 확대하는 7년짜리 프레임워크를 LMT·RTX 등과 체결했다고 분석했다. 그 결과 LMT는 사드 350억달러 수주 반영으로 잔고 2,300억달러(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FY2026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RTX 역시 매출·EPS 가이던스를 끌어올린 데다 레이시온 영업이익 전망을 2.75~3.75억 달러에서 5.75~6.5억 달러로 대폭 상향했다. 다만 프레임워크 물량의 매출 인식 시기가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만큼 단기적으로 더 중요한 이벤트는 FY2027 미사일 배정 예산이며, 요구액 700억 달러 가운데 약 400억 달러(55%)가 아직 통과되지 않은 3,500억 달러 규모 reconciliation 법안에 묶여 있어 편차가 클 수 있어 연말~내년 초 예산 결과를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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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준범,최광식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수급환경 개선과 함께 살아나는 모멘텀

리포트 본문이 DB Copyright 표기로 모두 마스킹되어 실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요약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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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충현,김승민,서미화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데이터센터 건설 동향 #5: 뉴욕에 이어 텍사스도

텍사스 주지사가 전력망 연결을 신청한 모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를 지시했다. 미국 Top 90 프로젝트(205.2GW) 중 텍사스가 23개(61.3GW)로 가장 많으며, 뉴욕의 1년 모라토리엄과 달리 기한을 정하지 않아 프로젝트 진행이 사실상 중단된다. Google, Meta, Oracle, OpenAI 등 15개사는 감사 기준 준수 의사를 밝혔다. 다만 이미 착공된 90GW는 자금 조달·규제 이슈에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신재생+BESS 수요 확대가 불가피하다. 미국 BESS 수요가 기관 전망치 600GWh를 넘어서려면 착공 규모 150GW가 필요하며, 11월 중간선거 후 정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고 2026년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BESS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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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충재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Reasonable expectations and investment strategy

유안타증권은 K-엔터테인먼트 4사(SM·YG·HYBE·JYP)가 1H26 하락 이후 2H26 들어 바닥을 확인했다고 판단했다. 2H26 이후 SM +3.7%, YG -1.4%, HYBE -6.6%, JYP -20.1%로 KOSPI -17.7%, KOSDAQ -5.6%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했고, 시장 조정 과정에서 기관 매수 유입이 확인된 점이 근거다. 다만 1H23 앨범 판매 정점 이후 성장 둔화 국면이 이어지고 있어, 기존 20~30배의 12개월 선행 P/E 밴드는 비현실적이라며 하향 재조정했다. SM·YG·JYP의 밴드를 11.0~21.9배로 재설정하고(하단은 수익성 보장 '플로어 P/E', 상단은 2H23 이후 평균+1SD), HYBE는 멀티레이블 성장성을 반영해 50% 프리미엄을 적용해 21.3~32.8배로 책정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전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고(HYBE 265,000원, SM 110,000원, JYP 55,000원, YG 56,000원), 종목 선호순위는 SM > HYBE > YG > JY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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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Hwan-Uk Lee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회복은 셀부터, 소재는 각자의 시간표

신한투자증권은 2차전지 업종을 '회복은 셀부터, 소재는 각자의 시간표'로 진단하며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상반기 실적 핵심은 미국 EV 회복이 아니라 ESS·유럽 EV 등 수요 다변화에 따른 유휴 생산능력 재가동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각각 가동률 53%, 소형전지 73%까지 반등하며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반기에도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V 라인 ESS 전환·Ohio 재가동·46시리즈 증산으로, 삼성SDI는 GM JV 인수로 확보한 북미 단독 거점에서 ESS·각형 LFP 양산으로 가동률과 제품 믹스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소재는 기업별 물량 회복 시점이 달라 엘앤에프는 3분기 LFP 양산으로 단기 모멘텀이 가장 빠르고,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2라인 가동 본격화로 2027년 물량 +66% 회복, 포스코퓨처엠은 인조흑연·LFP 장기계약 수주와 연말 LFP 양산으로 중기 레버리지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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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진명,김명주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2H26 환율환경 변화 가능성 검토

본 리포트는 '2H26 환율환경 변화 가능성 검토'라는 제목으로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자료이나, 본문 텍스트가 추출되지 않아 Fig.1~Fig.12까지의 차트 캡션과 FnGuide DB 저작권 표기만 확인된다. 제목과 맥락상 2026년 하반기 환율 환경의 변화 가능성을 점검한 외환·거시 시장 분석 리포트로 추정되나, 구체적인 환율 전망치, 원/달러 환율 레벨, 한미 금리차·경상수지·수출입 동향 등 정량 근거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환율 상승 또는 하락 압력의 동력, 목표 환율 수준, 투자 전략 시사점 등은 원문 본문 복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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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유지웅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그 다음은?

미-이란 협상 지연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호르무즈 원유 수송량은 봉쇄 이후 평균 300만 b/d로 추정되며, 사우디는 재고가 고점의 80% 이상으로 쌓인 가운데 라스 타누라항 처리량 증가분이 해상재고로滞留하며 장기화 시 감산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7월 아시아 4개국 원유 수입량은 전월比 210만 b/d 증가한 1,784만 b/d로 9월까지는 안정적이나, 10월 이후 미국·중남미산 비중 확대 시 항해거리·운임·프리미엄 동반 상승으로 한국 등 중동 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조달 부담이 커진다. 단기적으로는 아시아 가동률 하락으로 정제마진 상승이 정유사에 긍정적이며, 유럽 가스재고 50%로 동절기 90% 확보 필요에 따른 가스→경유 투자 포인트도 유효하나, 실적 지속을 위해서는 전쟁 종료와 원유 물량 확보가 선결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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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황성현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관전 포인트: DOE는 유틸리티를 움직이게 할까

미국 신규 원전의 핵심 병목은 유틸리티의 사업 참여 구조로, DOE가 발표한 175억 달러 공급망 대출은 초기 위험을 분담하면서 사업에 참여할 명분을 유틸리티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B증권은 2Q26 미국 주요 유틸리티 다섯 곳(Duke, Constellation, Entergy, PSEG, Southern)의 실적발표를 분석한 결과, 모두 원전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건설비 초과 등 위험을 단독 부담하는 구조에는 선을 그었다는 공통점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Southern은 '다음 건설사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고, Constellation은 뉴욕·일리노이 부지의 인허가를 선제 준비하며 Duke는 Lee 부지 AP1000 라이선스를 보유한 채 재무 보호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투자 결정을 보류했다. 논점은 '원전이 필요한가'에서 '어떤 구조라면 건설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고, 하반기 DOE 대출 수혜 유틸리티가 등장하면 신규 원전이 추상적 정책에서 구체적 프로젝트로 전환될 신호가 될 것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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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장문준,강민창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Industry 2026.08.19
(26-08) 단단히 다져진 바닥

신한투자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전망에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주 타임라인을 고려해 당분간 주택주의 상대적 우위를 전망했다. 7월 건설업종은 16.8% 상승하며 KOSPI 대비 15.0%p 아웃퍼폼했고, 8월 핵심 이슈로 ① 8/3 부동산 세제 개편, ② 8/13 주택공급 확대안, ③ 2Q26 실적을 통한 주택기업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6월 누계 아파트 착공 +14%, 분양승인 +60% YoY로 기존사업 중심의 착공·분양 회복세가 뚜렷하며, 지방 미분양 축소와 매수우위지수 상승 등 선행지표도 양호해 '단단히 다져진 바닥'으로 판단했다. 업종 Fw12M PER 11.8배·PBR 1.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한일시멘트·아세아시멘트 등 시멘트사와 자이S&D·금호·동부 등 중견 건설사를 8월 관심주로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실거주 수요 규제에 따른 전월세 불안, 건설원가 상승으로 인한 민간공급 축소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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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선미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미국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업체로 단독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 MTC 사업 시제품 공급업체로 사실상 단독 선정됐다. 독일 라인메탈, BAE시스템즈, 엘빗시스템즈, 제너럴다이내믹스 등 글로벌 방산巨头를 제치고 K9MH(트럭형 플랫폼 기반 K9 변형 모델)를 제안해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이번 계약에는 MTC 시제기 6대 도입과 추가 12대 옵션이 포함되며, 현지평가 후 내년 하반기(미국 FY4Q27) 본계약이 예상된다. 최종 선정 시 최대 498문 도입 사업 규모는 폴란드 2차계약 기준 약 10조원에서 현지생산 비용 등을 감안하면 최대 20~30조원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이라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열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정동익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방산과 광통신 수혜를 함께 누리다

파이버프로는 광기술 기반 솔루션 기업으로, 유도무기용 항법시스템과 CPO·광트랜시버용 광계측기기를 양대 축으로 성장 중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76억원(YoY +57.9%), 영업이익 75억원(YoY +124.7%)을 기록하며 광계측기기 매출이 YoY +426.5% 급증했고, 항법시스템도 YoY +24.3% 증가했다. CPO 적용 본격화에 따른 국내 정렬장비 업체 납품 확대, UAE Halcon·Viavi 등 해외 방산 직수출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2026년 연간 매출 562억원(YoY +29.2%), 영업이익 137억원(YoY +35.8%)을 전망한다. 다만 PER 34.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고, 해외 직수출의 단납기·고수익성 특성은 실적 변동성을 높이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파이버프로 (368770) 이하곤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다변화되는 글로벌 레퍼런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다변화하며 고성장 중인 로봇 부품 기업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95% 급증한 154억 원, 영업이익도 20억 원 흑자로 전환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 매출이 180% 성장하면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의 97%를 차지하는 중국 고객에 대한 볼륨을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 팩토리 사업으로 빅테크향 고마진 데이터 매출이 본격화되고,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증설, Dynamixel-Q와 'AI사피엔스' 출시, 오픈소스 공개를 통한 생태계 락인 전략 등 다층적 신성장 동력이 전개된다. 삼성증권은 2026년 일회성 적자 후 2027년 흑자 전환, 2028년 본격 이익 창출 원년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9.4% 상향,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로보티즈 (108490) 서지현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실적과 수주 모두 우상향

비에이치아이는 복합화력 발전소의 HRSG(배열회수보일러) 제조 기업으로, 국내외 프로젝트 규모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2Q26 매출 2,963억원(+75% YoY), 영업이익 455억원(+123% YoY, OPM 15.4%)을 기록했고, 2026년 매출 1.13조원(+46% YoY), 영업이익 1,381억원(OPM 12.3%)을 전망한다. 수주가 늘어날수록 원재료 매입 단가가 하락해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이며, 연말 수주잔고는 2.7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2026년 신규 수주는 일부 프로젝트 지연으로 -21% YoY를 예상해 단기 수주 모멘텀 둔화 리스크가 있다. 미국 가스복합화력 시장 진입이 실현되면 추가 멀티플 확장이 가능한 성장 스토리도 주목할 만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비에이치아이 (083650) 조재원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북미 생산 거점 구축과 저궤도/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전환

인텔리안테크는 정지궤도 기반에서 저궤도 위성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Q26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0.1% 증가한 972.5억원을 기록했고, 저궤도 안테나 매출 비중은 약 76%까지 확대되었다. 원웹 서비스 확대로 평판형 안테나(YoY+82%)와 게이트웨이 설치(YoY+75%)가 고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7월 가동 시작한 북미 공장은 신규 고객 유치와 제품 라인업 확대의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액 3,867.5억원(YoY+21.0%), 영업이익 308.4억원(YoY+158.0%)을 전망하며, 방산/군용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과 장기 수주 기반 안정적 현금흐름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다만 인건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대비 소폭 하향 조정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인텔리안테크 (189300) 한유건,윤채리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실적과 주가

이수페타시스는 AI 가속기·스위치용 다중적층 기판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성장 중인 기업이다. 2Q26 매출은 전년비 57.4% 증가한 3,799억원, 영업이익은 83.2% 증가한 77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DB증권은 2026E 매출 1조6천억원(+48.4%)·영업이익 3,420억원(+67.1%), 2027E 매출 2조2천억원(+41.2%)·영업이익 5,030억원(+47.1%)을 전망하며, 멀티램 물량 수주로 M·A사 매출 기여도가 6월 기준 10%까지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15% 안팎의 판가 인상이 고객사에 수용되는 이례적 구조와 3Q26·1Q27·2Q28 CAPA 추가 확대가 매출체력 자체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목표주가 17만원 유지, 현재가 102,900원 대비 상승여력 65.2%로 BUY 의견을 이어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수페타시스 (007660) 조현지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다시 한 번 모이는 P·Q·C의 기운

다올투자증권의 이수페타시스 리포트는 '다시 한 번 모이는 P·Q·C의 기운'이라는 제목으로 반도체 사이클 회복을 다루고자 한 것으로 추정되나, 본문 텍스트가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매출·이익 전망치나 목표주가, 투자 의견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의 P·Q·C는 반도체 업황 사이클 단계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구조적 성장이 아닌 사이클 회복 모멘텀에 초점을 둔 분석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리포트만으로는 추세적 또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핵심인지 판단하기 어려우며, 가용한 단서로는 사이클 회복 테마에 가까운 성격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수페타시스 (007660) 김연미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Corporate Day 후기: 세 가지 키워드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성능 MLB 기판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 속에서 다중적층·HDI 제품 전환 및 신규 고객 확보로 구조적 성장 국면을 맞고 있다. 판가 인상(약 15%)과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좋아지며, 2026E 매출 1,603억원(+47.3% y-y), 영업이익 355억원(+73.5%)을 전망한다. 5·7공장 증설을 통한 capa 확충과 클라우드 A社 스위치·O社 가속기 양산 확정이 중장기 모멘텀을 강화한다. NH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7만원(현재가 대비 +65.2%)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수페타시스 (007660) 황지현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고객사 다변화로 내년 실적 급증

코스텍시스는 방열소재(CMC/CPC)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향 신규 모델 확대와 800VDC 파워모듈용 spacer 매출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상반기 매출 108억원(YoY +66%),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흑자기조에 진입했고, 하반기에는 방산향 RF매출 확대로 추가 성장이 예상된다. 키움증권은 2027년 매출액 665억원(YoY +179%), 영업이익 201억원(YoY +252%)을 전망하며, 일본 경쟁사 대비 열전도도가 11~23% 우위라는 기술적 해자가 고객사 다변화와 신제품 확장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800VDC향 수주 미확정 시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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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코스텍시스 (355150)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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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

이지케어텍은 공공·국립대 병원을 중심으로 HIS(병원정보시스템)를 공급하며, 최근 클라우드형 HIS 개발로 중소형 병원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다. 해외는 사우디 100억원 수주에 이어 SKHIC 합작법인을 통해 중동 지역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핵심 성장 동력은 자체 AI뿐 아니라 타사 AI와 호환되는 플랫폼 구조로, 구축형 외에 플랫폼 매출까지 수취 가능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실적은 2026F 매출 960억원(+21.7%), 영업이익 95억원(+89.3%)으로 고성장이 전망되며, ROE 22.3%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시가총액 904억원의 스몰캡 특성상 해외 수주 이행과 클라우드 HIS 사업화 속도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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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지케어텍 (099750)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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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수직계열화를 통한 성장성 확보

페스카로는 차량통신보안 SW와 전장부품을 공급하는 자동차 보안 솔루션 업체로, 타타대우·KGM 등 18개 제조사 33개 차종에 납품하며 고객 레퍼런스를 확대해 왔다. JS오토모티브 인수로 생산 내재화, 모트랩을 통한 SDV 전장제어 SW 확장, 중장비 사업 다각화로 수직계열화를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2026년 매출 350억원(+110.5%)·영업이익 29억원(+229.9%), 2027년 매출 485억원 전망으로 고성장 가시성이 높다. 이익률 높은 차량통신보안 매출 비중 확대와 내재화에 따른 원가 경쟁력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한다. 다만 실적 가시성은 수직계열화 일정과 신규 고객 확대 속도에 달려 있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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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페스카로 (0015S0)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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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해외, 신제품이 이끌어갈 미래

제이브이엠은 마약보관함 등 신제품과 소모품 가격 인상, 북미 카운트메이트를 통한 해외 확장으로 실적 성장이 이어지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갖춘 기업이다. 하반기에는 대형병원 대상 마약보관함 판매가 시작되며 규제 강화 수혜가 기대되고, 내년에는 파트너사 입찰을 통한 북미 대형 수주로 해외 고성장이 유지될 전망이라는 판단이다. 2026년 매출 1,897억원(YoY +9.5%), 영업이익 396억원(YoY +19.1%)으로 영업이익률 20.9%까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Not Rated이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제시되지 않아 투자자 입장에서는 성장 기대를 스스로 가늠해야 한다. 매니스 업그레이드 수요 지속성과 해외 입찰 결과는 핵심 모니터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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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제이브이엠 (054950)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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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소버린/온프레미스 투자가 온다

마키나락스는 제조업 특화 AI 솔루션 기업으로 온프레미스 폐쇄망 AI OS를 공급하며, 군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레퍼런스를 확보해 차별화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은 2025년 115억원에서 2026년 232억원(YoY+102.5%), 2027년 434억원(YoY+87.1%)로 가파르게 확대되며, 2027년 영업 흑자전환(128억원)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빅테크 중심에서 개별 기업·국가 단위의 소버린 AI 투자로 사이클이 확산되는 구조적 변화로, AI OS 매출 비중이 2022년 21%에서 2026년 52%까지 확대되며 수익 구조 전환이 기대된다. 다만 2026년까지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국방 AI 수주 지연 등 단기 실적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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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마키나락스 (477850) 김학준
수집 2026.08.19 20:02 PDF 열기
Company 2026.08.19
다시 주목 받는 중

아이티센글로벌은 지주회사로 웹3(한국금거래소)·IT서비스·투자부문을 영위하며, 글로벌 금 가격 상승과 국내 금 수요 증가로 자회사 가치가 재평가되는 국면을 키움증권이 짚은 스몰캡 리포트다. 2Q26은 금 가격 하락과 거래량 감소로 매출액 2조 2,924억원(YoY 81%)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이 83억원(YoY -62%)으로 큰 폭 역행했다. 26년 연간 매출액 10조 6,818억원(YoY 20%), 영업이익 2,883억원(YoY 3%)을 전망하며, 4분기 금 성수기와 금 가격 반등에 따른 실적 회복, 그리고 금 기반 디지털자산화 법제화 시 추가 모멘텀을 기대하는 구도다. 다만 투자포인트는 추세적 성장 자체라기보다 금 가격 변수에 따른 실적 변동성과 현재 주가의 이익체력 대비 저평가 판단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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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아이티센글로벌 (124500) 오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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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저평가 해소 전망

디케이티는 스마트폰·전장용 FPCA 모듈 업체로, IT OLED와 전장 비중 확대에 더해 로봇 산업 진출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BH EVS 및 로봇용 충전 모듈의 하반기 양산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FPCB·실장 모듈의 턴키 납품 확대가 기대되며, IT OLED 채택 모델 증가와 Auto OLED 수주잔고 1,000억원 돌파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2026년 매출 5,241억원(YoY 23%)·영업이익 315억원(YoY 46%), 2027년 영업이익 536억원(YoY 70%)을 전망하며 영업이익률은 7.3%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양산 흐름과 국내 부품 업체 선호 현상에 따른 리레이팅이 하반기 이후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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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디케이티 (290550) 오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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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더 좋아지는 하반기

네오티스는 PCB 가공용 소모성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전문 제조사로, PCB 고다층화와 업황 호조에 힘입어 구조적 수요 증가의 혜택을 받고 있다. 글로벌 경쟁사가 일본·대만 업체로 제한적이어서 지정학적 대응력이 입지 강화 요인으로 부각되며, 하반기부터 드릴 비트 수량 증가와 가격 상승, SOCAMM향 라우터 수요 확대가 동시에 반영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972억원(YoY 42%)·영업이익 171억원(YoY 120%), 2027년 영업이익 296억원(YoY 73%)을 전망하며 'Not Rated'이나 실적 추세적 성장 스토리를 제시했다. 핵심 리스크는 증설 설비 수급 타이트와 고점 대비 주가 조정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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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네오티스 (085910) 오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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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9
이제 주목이 필요한 시점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발급·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미얀마·방글라데시 쿡스토브 보급과 우즈베키스탄 메탄 누출 방지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한다. 2024~25년 파리협정 이행 지연과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2Q26에 코르시아 항공 배출권 공급 본격화로 매출 178억원(YoY 200%), 영업이익 62억원(YoY 3682%)을 기록했다. 2026년 매출 509억원(YoY 65%), 영업이익 80억원(YoY 739%)을 전망하며, 국내 KAU25 가격이 연초 대비 150% 이상 반등한 데다 EU 배출권(EUA) 공급도 확대되고 있어 27년 이후 가파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연간 5~7백만 톤 이상의 크레딧 발급 파이프라인을 보유해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나, 실적 변동성이 큰 코르시아 매출 인식 시점에 따른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코아이 (448280) 오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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