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004490.KS)
개요
세방전지는 국내 대표 납축전지(자동차·산업용 축전지) 제조업체이자,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SLB)를 통해 리튬이온배터리 사업까지 영위하는 2차전지 업체이다. 일본 GS Yuasa International Ltd가 16.2%를 보유한 일본계 합작 성격의 지분 구조를 갖고 있으며, 세방 외 4인이 40.2%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지분율은 24.5%로 글로벌 자금의 관심도 높은 편이다.
세방그룹은 1960년 선船舶대리점 업체로 출발한 한국해운을 모태로, 이후 항만하역·육상운송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1978년 진해전지를 인수하며 배터리 제조업에 진출했다. 2015년 세방리튬배터리를 설립하며 2차전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21년 광주에 1,150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모듈·팩 공장을 건설했다. 2026년 6월에는 SLB에 1,068억원을 추가 출자해 북미 생산거점(미국 오하이오 현지 생산법인) 확충에 나섰다. 그룹 내에는 종합 물류기업 세방㈜, 배터리 브랜드 '로케트배터리' 등을 운영하는 계열사가 있다.
Key Data (기준일: 2026. 8. 28)
- 시가총액: 9,189억원
- 발행주식수: 13,860천주
- 액면가: 500원
- 52주 최고/최저: 71,600원 / 47,700원
- 52주 일간 Beta: 0.4
- 배당수익률(25F): 0.8%
- 외국인지분율: 24.5%
- 평균거래량(3M): 59,818주
- 평균거래대금(3M): 33.38억원
참고: 2026년 9월 22일 종가 59,000원(전거래일 대비 -1.01%), 9월 7일 장중 +5.58% 급등(미국 BESS 국가비상사태 선언·2차전지 섹터 강세), 9월 26일 하락 마감(ESS 섹터 내 차익 실현).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
| 세방 외 4인 | 40.2% |
| GS Yuasa International Ltd | 16.2% |
주가수익률
| 기간 | 절대수익률 | KOSPI 대비 |
|---|---|---|
| 1M | +33.7% | +18.6% |
| 3M | +18.2% | +42.5% |
| 6M | -3.8% | -11.5% |
| 12M | +5.6% | -50.3% |
사업 구조
세방전지는 크게 두 개의 사업부로 구성된다.
1) 납축전지 사업 (메인 캐시카우)
차량용(자동차용 축전지), 산업용, 재생연, 가정용, 격리판, 이륜용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현대차·기아, BMW, 폭스바겐 등 국내외 자동차업체에 시동용 납축전지를 장기 공급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용 납축전지는 데이터센터 UPS, 발전소 비상전원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2026년 상반기 지역별 매출 비중: 한국 25%, 유럽 26%, 미주 19%, 아태평양 19%, 아중동 11%
- 2025년 기준 AGM 비중: AGM 27%, 일반 73%
- 2026년 상반기 제품별 매출: 차량용 440십억원(YoY -6%), 산업용 55십억원(YoY +14%), 재생연 30십억원(YoY +7%), 가정용 2십억원(YoY -56%), 격리판 4십억원(YoY -27%), 이륜용 0십억원
2) 세방리튬배터리 (SLB) — 2차전지 사업 본궤도 진입
SLB는 배터리 셀 업체로부터 셀을 공급받아 완성차·ESS 등에 모듈·팩 형태로 공급하는 배터리 시스템업체다. 세방전지의 납축전지에서 쌓은 배터리팩 설계·대규모 양산 역량을 토대로 EV·ESS 양쪽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매출 추이
- 2023년: 1,780억원
- 2024년: 3,334억원 (전년比 약 2배)
- 2025년: 3,301억원 (EV 캐즘 영향으로 제자리걸음)
- 2026년 상반기: 1,600억원 (전년과 유사)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 -6.2% (전년 동기 대비 -3.5%p)
주요 수주 및 투자 (2026년 9월 단독 보도 기준)
- 현대차 신형 하이브리드차 배터리팩 장기 공급계약 — 미국 등 수출 모델에 장착
- LG에너지솔루션 신형 ESS용 배터리(JF2) 팩 공급계약
- 두 건 합산 계약 규모 총 3조원 이상 추정 — 2025년 SLB 매출(3,301억원)의 9배 이상
- 북미 생산거점: 미국 오하이오 현지 생산법인, 설비투자 총 1,500억원 규모
- 2026년 6월 SLB 추가 출자 1,068억원 (북미 생산법인 자금)
- 2021년 광주 EV 배터리 모듈·팩 공장 건설 1,150억원
향후 성장 동력
- 2027년부터 북미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본격화로 외형 성장 재개 기대
- 미국 ESS 시장이 '가격 경쟁'에서 '현지 생산 역량·공급망 안정성'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미국 내 생산 인프라를 갖춘 한국 배터리 기업(세방전지 포함)의 전략적 가치 부각
실적 추이
연간 실적 (도표 1, 신영증권)
| 구분 | 2021A | 2022A | 2023A | 2024A | 2025A |
|---|---|---|---|---|---|
| 매출액(십억원) | 1,352 | 1,473 | 1,685 | 2,060 | 2,142 |
| 매출총이익 | 212 | 209 | 264 | 344 | 335 |
| GPM(%) | 15.7 | 14.2 | 15.7 | 16.7 | 15.7 |
| 판관비 | 112 | 128 | 134 | 164 | 182 |
| 판관비율(%) | 8.3 | 8.7 | 8.0 | 8.0 | 8.5 |
| 영업이익 | 100 | 81 | 130 | 180 | 154 |
| OPM(%) | 7.4 | 5.5 | 7.7 | 8.7 | 7.2 |
| 세전이익 | 119 | 70 | 141 | 220 | 190 |
| 지배순이익 | 84 | 43 | 117 | 169 | 141 |
| NIM(%) | 6.2 | 2.9 | 6.9 | 8.2 | 6.6 |
| 매출(YoY) | +8% | +9% | +14% | +22% | +4% |
| 영업이익(YoY) | +15% | -19% | +60% | +38% | -14% |
분기 실적 (2025~2026)
| 구분 | 1Q25A | 2Q25A | 3Q25A | 4Q25A | 1Q26A | 2Q26A |
|---|---|---|---|---|---|---|
| 매출액(십억원) | 527 | 552 | 528 | 535 | 525 | 530 |
| 매출총이익 | 91 | 82 | 73 | 90 | 79 | 82 |
| GPM(%) | 17.2 | 14.8 | 13.8 | 16.8 | 15.0 | 15.4 |
| 판관비 | 40 | 46 | 46 | 50 | 45 | 46 |
| 판관비율(%) | 7.6 | 8.3 | 8.8 | 9.3 | 8.6 | 8.8 |
| 영업이익 | 51 | 36 | 27 | 40 | 33 | 35 |
| OPM(%) | 9.6 | 6.6 | 5.1 | 7.5 | 6.3 | 6.7 |
| 세전이익 | 61 | 33 | 41 | 56 | 48 | 48 |
| 지배순이익 | 47 | 24 | 30 | 40 | 37 | 36 |
| NIM(%) | 9.0 | 4.3 | 5.6 | 7.5 | 7.0 | 6.8 |
| 매출(YoY) | +13% | +6% | +4% | -6% | 0% | -4% |
| 영업이익(YoY) | +10% | -39% | -24% | +2% | -34% | -2% |
제품별 분기 매출
| 구분 | 1Q25A | 2Q25A | 3Q25A | 4Q25A | 1Q26A | 2Q26A |
|---|---|---|---|---|---|---|
| 차량용 | 443 | 466 | 441 | 439 | 446 | 440 |
| 산업용 | 43 | 48 | 50 | 57 | 47 | 55 |
| 재생연 | 32 | 28 | 27 | 31 | 28 | 30 |
| 가정용 | 4 | 5 | 4 | 3 | 0 | 2 |
| 격리판 | 5 | 5 | 5 | 5 | 4 | 4 |
| 이륜용 | 0 | 0 | 1 | 0 | 0 | 0 |
2026년 상반기 부진 원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동사 연결 매출이 2%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21% 감소한 가장 큰 원인은 물량 감소와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 그리고 황산 등 주요 원재료 부담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 2Q26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하며 3개 분기 연속 감소
- 2Q26 영업이익은 2% 감소하며 2개 분기 연속 감익 지속
- 차량용 배터리 판매량 추이: 팬데믹 이전 연 1,900만개 → 2024년 2,600만개 → 2025년 2,400만개(교체 수요 둔화) → 2Q26 548만개(YoY -14%, 이란 사태 영향)
- 2Q26 납축전지 가동률: 89% (-10%p, 3년래 최저)
- 2Q26 말 재고자산: 289십억원 (역대 최대의 95% 수준)
투자 포인트
1) 재고 소진 이후 판매량 회복 기대 (납축전지)
- 상반기 판가 상승: 차량용 +7%, 산업용 +5%
- 추가적인 재고 조정 불가피하나, 재고 조정 이후에는 물량 회복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와 수익성 개선 기대
- 감가상각비 부담과 원재료 부담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을 저해하고 있으나, 재고 소진 국면 이후 정상화 전망
2) 세방리튬배터리(SLB) — 2차전지 사업 본궤도
-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조 단위 수주 확보 (2026년 9월 단독 보도):
- 현대차 신형 하이브리드차 배터리팩 장기 공급 (미국 등 수출 모델)
- LG에너지솔루션 신형 ESS용 배터리(JF2) 팩 공급
- 두 건 합산 3조원 이상, 2025년 SLB 매출의 9배 이상
- 북미 생산거점(오하이오) 확보: 설비투자 총 1,500억원, 2026년 6월 SLB 추가 출자 1,068억원
- 2027년부터 북미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본격화 → 외형 성장 재개 +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미국 ESS 시장이 '현지 생산·공급망 보안' 중심으로 재편되며, 미국 내 생산 인프라를 갖춘 세방전지의 전략적 가치 부각 (트럼프 행정부 BESS 국가비상사태 선언, 2026년 8월)
3) 저PBR 탈피를 위한 '성장 스토리' 보유주
-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표(2026년 11월 예정)를 앞두고, 자동차 부품주는 86%가 PBR 1배 이하로 '저PBR 역설' 현상이 심화
- 하나증권은 '성장 스토리'를 갖춘 저PBR 최선호주로 세방전지를 선정 — 미국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본격화를 멀티플 확대 동력으로 제시
- 단순 주주환원(배당·자사주 소각)을 넘어, 멀티플 자체를 끌어올릴 성장동력 보유가 저PBR 탈피의 핵심
리스크
- 원재료 부담: 황산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압박
- 물량 감소 지속: 차량용 배터리 교체 수요 둔화, 이란 사태 등 외부 충격
- 재고 조정 부담: 2Q26 말 재고자산이 역대 최대의 95% 수준까지 증가, 추가 조정 불가피
- SLB 적자 지속: 감가상각비 부담 확대 여파로 상반기 영업이익률 -6.2% 기록
- 납축전지 가동률 저하: 2Q26 가동률 89%로 3년래 최저치
- 미국 정책·통상 리스크: 북미 ESS 현지 생산·공급망 규제 강화 흐름에 따른 투자·운영 부담
- 저PBR 기업 명단 공표 리스크: 11월 저PBR 명단 첫 공표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지연 가능성
최근 주요 뉴스·이슈 (2026년 8~9월)
2차전지·ESS 섹터 모멘텀
- 2026-08-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간전력망(Bulk-Power System)에 대한 국가비상사태를 선언. 변압기·발전기뿐 아니라 BESS, UPS, 계통연계 인버터,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규제 대상에 직접 포함. 미국 ESS 시장 경쟁 축이 '가격'에서 '현지 생산·공급망 안정성'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내 생산 인프라를 갖춘 한국 배터리 기업의 전략적 가치 부각 (교보증권).
- 2026-08-31: SK온, 미국 ESS 제조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GWh LFP 파우치 배터리 셀 장기 공급계약 체결(추정 약 1.5조원). 국내 2차전지주 일제히 급등 — 엘앤에프 +6.31%, SK이노베이션 +5.99%, 포스코퓨처엠 +3.81%, 세방전지 +5.58% 등.
- 2026-09-23: AI 데이터센터 증설·신재생 인프라 확대로 ESS 수요 급증, ESS 관련주 강세. 다만 세방전지는 차익 실현 물량 출회로 하락 마감.
SLB 수주·투자
- 2026-09-07 (한국경제 단독): 세방리튬배터리,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등으로부터 조 단위 배터리팩 일감 수주. 두 건 합산 3조원 이상(2025년 SLB 매출의 9배 이상), 수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 미국 장기 수출 물량 확보로 그룹 사업구조가 물류·납축전지 중심에서 리튬이온배터리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
저PBR·밸류에이션
- 2026-09-21 (하나증권): 자동차 부품 44개사 중 86%가 PBR 1배 이하, 평균 PBR 0.68배·중앙값 0.48배. PBR 하위 25% 평균 0.28배, 하위 10% 0.23배. 하나증권, 성장 스토리를 갖춘 저PBR 최선호주에 한국단자·코리아에프티·SNT모티브·세방전지·화신 등 5종목 제시. 9월 22일 세방전지 -1.01% 하락(59,000원).
- 2026-09-26 (하나증권): 한국거래소 11월 저PBR 기업 명단 첫 공표 임박. 자본 효율화(배당성향 상향·자사주 매입)와 신성장 투자 계획 공시가 늘어날 전망. 세방전지를 미국 ESS 모듈·팩 사업 시작되는 성장동력 보유 종목으로 재차 제시.
그룹 CSR·브랜드
- 2026-09-11: 세방그룹, 창립기념일 맞아 전용 서체 '세방고딕 2.0'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 배포(상업적 용도 사용 가능, 유료 재판매·개작 금지).
- 2026-09-14: 세방이의순재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아동센터 10곳 '희망스위치온' 환경개선 완료(총 2억 3천여만 원 투입, 2008년 시작 이후 누적 47개소·약 10억원).
- 2026-09-17: 전남대 인공지능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선정(총 115억 5천만 원·6년간). 제조·배터리 분야에 세방전지가 산업 현장 실증 파트너로 참여(에너지 초효율 자율협력 AI·SAS-AI 핵심기술 개발).
추정 재무제표 (신영증권)
Income Statement
| 구분(억원) | 2022A | 2023A | 2024F | 2025F | 2026F |
|---|---|---|---|---|---|
| 매출액 | 14,731 | 16,848 | 19,269 | 22,038 | 25,204 |
| 매출원가 | 12,640 | 14,206 | 16,247 | 18,581 | 21,251 |
| 매출총이익 | 2,091 | 2,643 | 3,022 | 3,456 | 3,953 |
| 판관비 | 1,280 | 1,343 | 1,522 | 1,720 | 1,950 |
| 영업이익 | 811 | 1,299 | 1,500 | 1,737 | 2,004 |
| EBITDA | 1,312 | 1,838 | 1,999 | 2,139 | 2,328 |
| 당기순이익 | 427 | 1,184 | 1,273 | 1,518 | 1,817 |
| 지배순이익 | 428 | 1,169 | 1,257 | 1,499 | 1,793 |
Valuation
| 구분 | 2022A | 2023A | 2024F | 2025F | 2026F |
|---|---|---|---|---|---|
| EPS(원) | 3,059 | 8,348 | 8,977 | 10,705 | 12,811 |
| BPS(원) | 88,677 | 95,799 | 103,661 | 113,251 | 124,947 |
| DPS(원) | 600 | 700 | 700 | 700 | 700 |
| PER(배) | 13.8 | 7.0 | 7.4 | 6.2 | 5.2 |
| PBR(배) | 0.5 | 0.6 | 0.9 | 0.8 | 0.7 |
| EV/EBITDA(배) | 4.4 | 3.7 | 5.7 | 4.5 | 2.9 |
Financial Ratio
| 구분 | 2022A | 2023A | 2024F | 2025F | 2026F |
|---|---|---|---|---|---|
| ROE(%) | 3.6 | 9.3 | 9.2 | 10.1 | 11.0 |
| ROIC(%) | 5.8 | 13.4 | 12.8 | 3.5 | 0.4 |
| WACC(%) | 8.1 | 9.3 | 9.6 | 9.6 | 9.6 |
| 부채비율(%) | 34.6 | 37.2 | 45.9 | 64.6 | 101.6 |
| 이자보상배율 | 11.8 | 14.2 | 16.4 | 19.0 | 22.0 |
출처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026. 9. 1)
- 한국경제 (2026. 9. 7, 단독)
- 하나증권 (2026. 9. 22, 9. 26)
- 교보증권 (2026. 8. 31)
- 연합인포맥스 (2026. 9. 26)
- 이데일리 (2026. 9. 11)
- 헤럴드경제 (2026. 9. 11)
- 아시아경제 (2026. 9. 14, 9. 17)
- 이투데이 (2026. 8. 31, 9. 21)
- 핀포인트뉴스 (2026. 9. 26)
- 세방전지
- Valuewise
- Bloomberg
- FnGuide
개정 이력
-
2026.09.27 21:32 · 소스 9건
- added SLB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조 단위(3조원+) 수주 단독 보도(2026-09-07) 반영 — 2025년 SLB 매출의 9배 규모 장기공급계약
- added SLB 매출 추이(2023 1,780억 → 2024 3,334억 → 2025 3,301억) 및 북미 오하이오 생산거점(설비투자 1,500억), 2026년 6월 SLB 추가 출자 1,068억, 2021년 광주 공장 1,150억 투자 이력 반영
- added 미국 BESS 국가비상사태 선언(2026-08-26)·SK온 9GWh LFP 수주 등 ESS 섹터 모멘텀과 세방전지 주가 움직임(8/31 +5.58%, 9/22 -1.01%, 9/26 하락 마감) 반영
- added 하나증권 저PBR 보고서(9/21·9/26) — 세방전지를 '성장 스토리 보유 저PBR 최선호주'로 제시, 11월 저PBR 명단 공표 임박 맥락 반영
- added 세방그룹 CSR·브랜드 활동(세방고딕 2.0 무료 배포, 세방이의순재단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전남대 AI 연구 실증 파트너) 반영
- updated 투자 포인트 섹션에 '2차전지 사업 본궤도'·'저PBR 탈피 성장 스토리' 항목 추가, 리스크에 미국 정책·저PBR 명단 공표 리스크 추가
- updated 개요에 세방그룹 연혁(한국해운 → 진해전지 인수 → SLB 설립 → 광주 공장 → SLB 추가 출자) 및 계열사(세방㈜, 로케트배터리) 보강
- note 신영증권 추정 재무제표(2024F~2026F)는 9월 수주 단독 보도 이전 기준이며, SLB 3조원+ 수주 본격 반영 시 상향 여지 있음
-
2026.09.27 21:31 · 소스 1건
- added 신영증권 리포트 '2026년보다 기대되는 2027년' 기반 신규 문서 작성
- added 회사 개요, Key Data, 주요 주주(세방 외 4인 40.2%, GS Yuasa 16.2%), 주가수익률 반영
- added 납축전지(차량용/산업용/재생연/가정용/격리판/이륜용) + 세방리튬배터리(SLB) 사업 구조 정리
- added 연간·분기 실적표(2021A~2Q26A) 및 제품별 분기 매출 반영
- added 2026년 상반기 부진 원인(물량 감소·감가상각비·원재료 부담) 및 차량용 판매량 추이(1,900만→2,600만→2,400만→548만개) 반영
- added 투자 포인트 ① 재고 소진 후 판매량 회복(판가 +7/+5%, 가동률 89%, 재고 289십억원) ② SLB 2027년 북미 ESS 모듈&팩 성장 재개 반영
- added 리스크(원재료·물량·재고·SLB 적자·가동률) 및 신영증권 추정 재무제표(IS/Valuation/Financial Ratio)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