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2026년 09월 02일(수) 장 시장/산업 요약

2026년 09월 03일 발행 리포트 기준 — 국내장 마감 리뷰는 9월 2일, 간밤 해외증시·당일 전망은 9월 3일 시점입니다.

대상 거래일: 2026년 09월 02일(수) 리포트 발행일: 2026.09.03 리포트 수: 9건 입력 토큰: 58848 출력 토큰: 12215 생성일: 2026.09.03 23:00 이 실행 비용: $0.0323 (1회 호출)
# 2026년 9월 3일 증권사 시장 리포트 종합 분석 ## 1. 요약 (Executive Summary) 2026년 9월 2일 국내 증시는 미·이란 군사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WTI +5.2%, $90.2)과 미국채 10년물 금리 4.8% 돌파라는 '금리·유가의 이중고'(KB증권)로 인해 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3.99%(273.08pt) 하락한 6,562.72pt, KOSDAQ이 2.10% 하락한 803.98pt로 마감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극대화되었다. 외국인(-1.9조원)과 기관(-2.0조원)이 합산 약 4.9조원의 대규모 동반 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3.2조원)과 기타법인(+1.7조원, 11거래일 연속)이 이를 받아냈으나 지수 하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유안타증권). 9월 3일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금리 진정과 8월 ADP 민간고용 3.8만명 증가(전망치 4.7만명 하회, 1월 이후 최저)에 연준 비둘기파 발언까지 겹치며 다우 +0.56%, S&P500 +0.46%, 나스닥 +0.45%로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델(DELL +15.81%)이 AI 서버 수주 사상 최대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강세를 보였으나, 브로드컴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억달러로 컨센서스 350억달러를 소폭 하회하며 시간외 -6%까지 빠지는 등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중동 → 유가 → 금리 → 외국인 수급]의 연결고리를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포인트로 제시하며, 9월 4일 미국 8월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와 9월 11일 CPI, 9월 15~16일 FOMC을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 2. 주요 테마 및 트렌드 ### ① 미·이란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금리 이중고 - **KB증권**: "금리와 유가의 이중고"라는 제목으로, 미 10년물 금리 4.8% 상회, WTI 90달러 재돌파, 일본 10년물 금리 3.0% 돌파 등 글로벌 고금리·고유가 부담 확산을 핵심 이슈로 제시 - **유진투자증권**: 9/1일 미·이란 2차 상호 공습으로 WTI +5.2%($90.22, 7/23일 $92.19 이후 최고), 미국채 10년물 4.79%(+4.1bp, 25/1월 이후 최고), 30년물 5.27%(+3.2bp) 급등 - **유안타증권**: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미군의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 공습, 이란의 보복 경고로 지정학 우려가 실체화, WTI 90달러 위로 밀어올리며 물가 우려 재점화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 → 미 10년물 4.8%가 외국인 수급에 직접적 부담 - **iM증권**: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시설 공습과 이란 맞대응으로 중동 정세 급격 악화, 국제 유가 상승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 ②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과 한국 증시 영향 - **유진투자증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9/1일 4.8%까지 상승하며 주간 +16.3bp 급등, 5/19일 4.67% 돌파 이래 3개월 넘게 고금리 환경 고착화. 지난 3년간 미국채 10년물 주간 +15bp 이상 급등은 17회, 해당 주간 코스피 평균 수익률 -1.4%(중앙값 -1.3%), 상승 확률 23.5%에 불과. 금리 수혜 업종(금융, 에너지·원자재, 산업재·소재) 중심의 차별화 장세 전망 - **다올투자증권**: 미국채 2년물 4.369%(-3.1bp), 10년물 4.778%(-2.0bp)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고금리 부담 지속 ### ③ 외국인·기관 대규모 동반 매도 vs 개인·기타법인 매수 - **KB증권**: KOSPI 4거래일 연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각각 8/25 및 8/3 이후 최대 규모 - **유진투자증권**: 개인·기타법인 매수에도 기관(-2.0조원)·외국인(-1.9조원) 매도를 받아내기엔 역부족, 양 지수 모두 20일 이평선 하향 이탈하며 단기 추세 약화 - **유안타증권**: 외국인과 기관 합산 약 -4.9조원 대규모 동반 순매도, 개인 +3.2조원, 기타법인 +1.7조원(11거래일 연속 순매수). 자사주 매입 시작된 8월 20일 이후 단 한 번도 KOSPI 매도 사이드카 발동 없음 - **iM증권**: 상승종목 139 / 하락종목 735으로 하락 종목 우위, 항공사를 제외한 다른 업종들 모두 하락 ### ④ 반도체 업종 - 대형주 약세 vs 장비주 방어 - **KB증권**: KOSPI는 대형주에 조정이 집중되며 지수 하락 주도,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일부 반등(ISC +8%대 등)으로 지수 하방 지지 -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대형주 3거래일 만에 -4%대 조정(삼성전자 -4.0%, SK하이닉스 -4.7%), 코스닥은 장비주 선방에 낙폭 축소(반도체 후공정 ISC +8.5%, 통신장비 RFHIC +5.6%) - **iM증권**: 8월 반도체 수출 호조와 델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 기대감보다 위험 회피가 커지며 하락세 - **유안타증권**: 반도체는 투매보다 조정 시 분할매수 관점 유지, 이익과 FCF, 주주환원 논리는 훼손되지 않았고 기타법인의 대규모 순매수도 지속 중 ### ⑤ 자동차·2차전지·전력기기 약세 - **KB증권**: 현대차 8월 글로벌 도매판매대수 -14% YoY 소식에 -5%대 하락 - **유진투자증권**: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3%, 에코프로비엠 -7.1%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공시),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7.5%, 효성중공업 -5.2%), 건설(현대건설 -6.7%) 등 상승 피로감에 매물 소화 ### ⑥ 해운·방산 등 지정학 수혜주 - **유안타증권**: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과 중동 원유 수송 차질 우려에 운임 상승 기대 부각, 해운 테마 +4.1%, 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3.4% 강세. 다만 HMM, 팬오션 등 대형주는 하락하며 일부 종목 중심의 테마 장세 - **DS투자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MSPO 출격(폴란드 산업협력), K9 3차 실행계약 협의·K9A2 현지생산 가능성 논의, 한화에 안방 내준 현대로템 루마니아서 5,000억 무인차 수주, 대한항공 태국 국영 방산업체와 항공 MRO 사업 협력 등 K-방산 수출 모멘텀 지속 ### ⑦ 내수·금융주 상대적 방어 - **유진투자증권**: 호텔레저(서부T&D +4.0%), 필수소비(롯데웰푸드 +2.7%), 은행은 금리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로 JB금융지주(+4.4%) 등 내수 업종 선방 ### ⑧ 델·브로드컴 등 미 반도체 실적 - **KB증권**: 델의 호실적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었으며, 익일 예정된 브로드컴 실적 발표가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 - **iM증권**: 델 예상치 상회한 실적으로 연간 수익 전망 대폭 상향 및 제품 수요 증가로 +15.81% 강세,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40억 달러 인수 임박 소식으로 AI오픈소스 경쟁력 강화하며 +3.21% 상승 - **유진투자증권**: DELL(+15.9%) AI 서버 분기 수주 사상 최대 & 연간 매출 가이던스 250억 달러 상향, NVDA(+3.2%) DELL 호실적과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40억 달러 인수 협상 보도에 강세, MU(+2.4%)·SKHY(+2.6%) 동반 상승 - **iM증권**: 브로드컴 FY3Q 매출 296억 달러(+86% YoY), AI 반도체 매출 167억 달러(+221% YoY, +54% QoQ) 발표. 4분기 가이던스 348억 달러(+93% YoY)가 예상치 350억 달러 소폭 하회, 시간외 -6%까지 하락 후 컨퍼런스콜에서 AI칩 매출 27년 1,150억달러, 28년 2,300억달러로 급증해 28년 EPS 30달러 달성 가능 전망하며 시간외 낙폭 축소 ### ⑨ 9월 주요 매크로 이벤트 - **KB증권**: 9/3(목) 베이지북, 8월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브로드컴 실적 / 9/4(금) 8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7월 소매판매(유럽), IFA(~8일) - **유안타증권**: 8월 고용보고서(9/4), 9월 소비자물가지수(9/11), 9월 FOMC(9/15~9/16) --- ## 3. 리포트들에서 언급된 사항들 ### 거시 경제 상황 **글로벌 금리 환경** - 미국채 10년물 금리 4.78%(-2.0bp)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고금리 부담 지속(KB증권, 다올투자증권) - 미국채 2년물 4.37%(-3.1bp), 30년물 5.26%(-1.7bp)(유진투자증권)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3.03%로 3.0% 상회하며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고금리 부담 확산(KB증권) - 독일 10년물 3.38%(+3.2bp), 브라질 10년물 14.57%(SK증권) - 한국 국고채 3년물 3.94%(+5.6bp), 10년물 4.42%(+4.7bp)로 동반 상승(SK증권, 유진투자증권) - 한국 10년물 1375.0bp(iM증권) - 9월 FOMC 금리인상 확률 67%→62%로 하향,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9월 인상 필요성은 지켜봐야 한다"고 발언(유진투자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 및 발행 만기구조 조정 가능성이 수급 부담과 기간프리미엄 완화 여지로 제시(유안타증권) **글로벌 유가 및 원자재** - WTI $91.01/배럴(+0.88%), 3거래일 연속 상승(KB증권, SK증권) - 브렌트유 $95.63(+1.04%), 두바이유 $87.4(+2.9%)(다올투자증권) - 미-이란 갈등 상황 지속,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유가 상승(KB증권) - 금 $4,380.70(+0.4%), 은 $64.7(+0.2%), 구리 $14,274.5(-0.1%)(SK증권) - BDI(Baltic Dry Index) 3,157(+0.0%), 천연가스 $2.96(+1.8%)(SK증권) - 옥수수 $518.8(-0.5%), 소맥 $754.8(-1.2%), 대두 $1,301.8(-0.4%)(KB증권) **글로벌 환율** - 달러 인덱스 99.56(-0.12%), 엔화 및 캐나다달러 강세 영향에 약보합(KB증권) - 원/달러 환율 1,358.75원(-1.0%), 원/엔 858.71원, 원/위안 202.23원, 원/홍콩달러 173.24원(SK증권) - 엔/달러 158.71(-0.9%), 달러/유로 1.16(0.0%), 달러/파운드 1.35(-0.2%)(SK증권) - 서울 외환시장 달러-원 환율 1,369.40원 기록, 9/3 오전 7시 20분 기준 1,358.25원 거래 중(iM증권) **글로벌 경제지표** - 8월 미국 ADP 민간고용 전월비 3.8만명 증가, 지난 1월 이후 최저, 시장 전망치 4.7만명 하회(KB증권, iM증권) - 8월 ISM 제조업지수 54.6으로 예상치 하회, 7월 JOLTs 구인건수 727만건으로 예상치 하회(유안타증권) - 뉴욕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 지표 '고무적'이라고 평가(KB증권) - 트럼프 "이란 공격 오래가진 않을 것" 발언도 긍정적(KB증권) -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53.3, ISM 제조업지수 55.2, 구인이직보고서 구인건수 7313k(유안타증권) - 한국 8월 CPI 전년대비 3.2%(예상치 3.1%, 이전 2.8%)(유안타증권) ### 국내 증시 상황 **지수 동향** - KOSPI 6,562.72pt(-3.99%), KOSDAQ 803.98pt(-2.10%)로 마감(KB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다올투자증권) - KOSPI는 3% 넘게 하락하며 6,600선 하회, KOSDAQ은 800선 지지력 테스트(KB증권) - KOSPI 6,562.7pt, KOSDAQ 804.0pt(다올투자증권) - KOSPI200 1,031.5pt(-4.1%), KOSPI200 현선물 1031.53pt(KB증권, 유안타증권) - KOSPI P/E 5.18배, P/B 1.63배(KB증권) - 고객예탁금 99.70조원, 신용잔고 33.25조원(KB증권) - 고객예탁금 98.2조(-1.54조), 신용잔고 거래소 26.0조, 코스닥 7.0조(유진투자증권) - 고객예탁금 98,169억원(-1,535), 미수금 924억원(-8), MMF 257,630억원(+471)(다올투자증권) - KOSPI는 상승 139종목 vs 하락 735종목으로 매도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유안타증권) - 양 시장 모두 상승종목비율 20% 하회(KB증권) - KOSPI 대형(-4.1%)·중형(-2.9%)·소형(-1.5%), 코스닥 대형(-2.4%)·중형(-2.1%)·소형(-1.4%)(유진투자증권) - KOSPI는 대형주에 조정이 집중되며 지수 하락 주도(KB증권) -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일부 반등(ISC +8%대 등)으로 지수 하방 지지(KB증권) - 양 지수 모두 20일 이평선 하향 이탈하며 단기 추세 약화(유진투자증권) **수급 동향** - KOSPI: 개인 +31,236억원, 외국인 -24,480억원, 기관 -23,556억원(KB증권) - KOSDAQ: 개인 +1,719억원, 외국인 +831억원, 기관 -2,517억원(KB증권) -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 외국인 -1.9조, 기관 -2조원 순매수(유안타증권) - 외국인과 기관 합산 약 -4.9조원 대규모 동반 순매도(유안타증권) -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하며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속(유안타증권) - KOSPI 4거래일 연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각각 8/25 및 8/3 이후 최대 규모(KB증권) - 자사주 매입 시작된 8월 20일 이후 단 한 번도 KOSPI 매도 사이드카 발동 없음(유안타증권) - 선물누적순매수(계약) -1,927, 차익PR순매수 -415, 비차익PR순매수 -124, 현물순매수 -1,424(다올투자증권) - 외국인 수급강도: 자동차 -16.7, 소매(유통) -14.1, 건설 -10.5, 화학 -9.3, IT가전 -9.1, 조선 -9.0, 비철/목재 -8.6, 기계 -8.2, 증권 -7.9, 호텔/레저 +7.8(iM증권) - 기관 수급강도: 자동차 -16.7, 소매(유통) -14.1, 건설 -10.5, 화학 -9.3, IT가전 -9.1, 조선 -9.0, 비철/목재 -8.6, 기계 -8.2, 증권 -7.9, 호텔/레저 +7.8(iM증권)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KOSPI)** - 순매수: LG에너지솔루션 192억, GS 184억, 한미약품 181억, 한미반도체 168억, NAVER 161억(KB증권) - 순매도: SK하이닉스 -10,641억, 삼성전자 -3,327억, SK스퀘어 -1,013억, 현대차 -532억, 두산퓨얼셀 -520억(KB증권) - 기관 순매수: 삼성전기 213억, DB손해보험 196억, 신한지주 192억, SK이노베이션 188억, 메리츠금융지주 184억(KB증권) - 기관 순매도: 삼성전자 -7,526억, SK하이닉스 -4,801억, SK스퀘어 -1,828억, 현대차 -1,236억, 현대모비스 -672억(KB증권) - 기관/외국인 합산 순매수 상위: 대한항공 250억, 삼성전기 205억, 메리츠금융지주 205억, 삼양식품 121억, 이수페타시스 106억, 한미반도체 104억, SK이노베이션 99억, 디아이 98억, 코스맥스 95억, GS 75억(유진투자증권)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KOSDAQ)** - 순매수: 주성엔지니어링 293억, 원익IPS 166억, 테스 140억, 실리콘투 95억, 피에스케이 82억(KB증권) - 순매도: 알테오젠 -960억, 인제니아테라퓨틱스 -73억, 에코프로 -70억, 보로노이 -62억, 엑시콘 -56억(KB증권) - 기관 순매수: 보로노이 71억, 와이씨 66억, 엑시콘 61억, HPSP 54억, ISC 45억(KB증권) - 기관 순매도: 알테오젠 -351억, 에코프로비엠 -194억, 심텍 -176억, 테스 -125억, 주성엔지니어링 -118억(KB증권) **52주 신고가/신저가** - KOSPI 52주 신고가(2종목): 롯데웰푸드 +2.7%, 금호전기 +1.8%(유진투자증권) - KOSPI 52주 신저가(12종목): HD현대중공업 -6.8%, DKME -6.7%,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5.8%, 동양2우B -5.1%, 에이프로젠 -4.6%, 동성제약 -4.3%, KG모빌리티 -2.6%, SNT다이내믹스 -2.6%,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3우B -2.3%, 한국단자 -2%(유진투자증권) **업종별 동향** - KOSPI 일간 업종별 수익률: 의료·정밀기기, 부동산, 종이·목재,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제약, 오락·문화, 비금속, 통신, 일반서비스, 전기·가스, 운송·창고, 화학, 금속, 금융, IT 서비스, 증권, 보험, 건설, 유통, 제조, 기계·장비,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등 전 업종 하락(유진투자증권) - KOSPI 섹터 지수: 반도체 -5.0%, IT가전 -5.1%, 화학 -2.8%, 건설 -3.0%, 운송 -4.0%, 자동차 -5.4%, 조선 -5.9%, 기계 -3.9%, 은행 -1.2%, 증권 -5.3%, 보험 -1.6%, 통신 -1.1%, 유틸리티 -1.5%, IT하드웨어 -5.5%(다올투자증권) - 호텔레저·필수소비·은행 내수 업종 선방, 호텔레저(서부T&D +4.0%), 필수소비(롯데웰푸드 +2.7%), 은행은 금리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로 JB금융지주(+4.4%)(유진투자증권) - 2차전지·전력기기·건설 상승 피로감에 매물 소화(유진투자증권) - 제약바이오는 상대 열위(유진투자증권) - 사료는 옥수수·대두 가격 상승에 사조동아원(+18.8%) 급등(유진투자증권) **주요 종목 동향** - 삼성전자 -4.0%, SK하이닉스 -4.7%, SK스퀘어 -8.0%, 한미반도체 -0.7%, 리노공업 -1.7%, HPSP -1.2%, 이오테크닉스 +2.0%(SK증권) - LG에너지솔루션 -5.3%, 삼성SDI -5.4%, 삼성전기 -2.1%, LG디스플레이 -2.9%(SK증권) - 현대차 -5.6%, 기아 -5.2%, 현대모비스 -6.3%(SK증권) - HD현대일렉트릭 -7.5%, HD현대중공업 -6.8%, HD한국조선해양 -6.8%, 두산에너빌리티 -5.9%(SK증권) - 알테오젠 -0.8%, 스위스 노바티스와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ALT-B4 라이선스 최대 4.4조원)에도 장중 +9%대까지 반등했으나 이후 매물 출회(KB증권, 유진투자증권) - 에코프로비엠 -7.1%(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공시)(유진투자증권) - 메리츠금융지주 +3.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SK증권, DS투자증권) - 한미반도체 +0.7%, 한미약품 +1.0%(SK증권) - ISC +8.5%, RFHIC +5.6%(유진투자증권) - 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3.4%(유안타증권) - 서산 +29.8%, 제테마 +21.7%, 사조동아원 +18.8%, 디아이 +14.8%, 한솔테크닉스 +14.2%(SK증권) - 바이젠셀 -15.1%, 동운아나텍 -13.3%, 두산퓨얼셀 -12.7%, 덕산테코피아 -12.2%, KBI메탈 -11.9%, 혜인 -11.6%, 신세계 -11.4%, 이수화학 -10.4%(SK증권) - 일일 상승률 상위 종목(시총 천억원 이상): 서산, 제테마, 사조동아원, 디아이, 한솔테크닉스, 에스피소프트, 일동제약, HLB이노베이션, 흥구석유, 아스플로(SK증권) - 일일 하락률 상위 종목(시총 천억원 이상): 바이젠셀, 동운아나텍, 두산퓨얼셀, 덕산테코피아, KBI메탈, 혜인, 신세계, 이수화학, 탑코미디어, 바이오니아(SK증권) **방산주 동향 (DS투자증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 현대로템 -5.7%, LIG D&A -4.4%, 한국항공우주 -3.6%, 한화시스템 -5.2% - 풍산 -3.4%, SNT다이내믹스 -3.1%, 엠앤씨솔루션 -2.6%, 퍼스텍 -3.8%, SNT모티브 -3.6%, 삼양컴텍 -3.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52,735십억원, 현대로템 13,414십억원, LIG D&A 14,309십억원, 한국항공우주 11,950십억원, 한화시스템 12,510십억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F 매출 20.7%, 영업이익 52.1%, 27F 매출 8.3%, 영업이익 22.6% - LIG D&A 26F 매출 19.3%, 영업이익 41.8%, 27F 매출 19.4%, 영업이익 41.9% - 한국항공우주 26F 매출 44.6%, 영업이익 29.1%, 27F 매출 25.5%, 영업이익 70.8% - 한화시스템 26F 매출 23.3%, 영업이익 107.6%, 27F 매출 14.7%, 영업이익 79.0% **주요 방산 계약 (DS투자증권)** - LIG D&A: 단거리공대공유도탄-II 체계개발(124.3십억원, 매출비중 3.8%),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1,559.3십억원, 47.6%), 소형무장헬기 공대지유도탄 2차 양산(113.2십억원, 3.5%), 장보고-II 성능개량(215.8십억원, 6.6%), 말레이시아 함대공유도탄(해궁) 수출(140.4십억원, 3.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노르웨이, 1,316.2십억원, 11.7%), 라이선스 계약(천무 유도탄 3차, 341.0십억원, 3.0%), 부품공급 계약(천무 유도탄 3차, 2,024.1십억원, 18.0%), 방산수출 이행약정(핀란드 K9, 941.4십억원, 3.5%),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 한화시스템: 군위성통신체계 PBL(86.6십억원, 3.1%), KF-21 최초양산(EOTGP)(92.0십억원, 2.5%) - 현대로템: K-1중구난차량, K-1교량전차 외주정비(198.5십억원, 3.4%) - 한국항공우주: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TA-50 등 3종, 163.3십억원, 4.5%) **글로벌 증시 동향** - 다우 53,061.95pt(+0.6%), 나스닥 26,217.83pt(+0.5%), S&P500 7,666.60pt(+0.5%)(SK증권, 유안타증권, 다올투자증권)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39.25pt(+0.4%)(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 VIX 15.20(-6.98%)(SK증권, 유안타증권) - 러셀2000 2,953.2pt(+1.1%), S&P500 7,666.6pt(+0.5%)(KB증권) - 유로스탁스 6,362.2pt(-0.1%), 독일 DAX 25,839.3pt(-0.5%), 프랑스 8,280.6pt(-0.3%), 영국 FTSE 10,756.5pt(-0.3%), 이탈리아 51,792.1pt(-0.2%)(KB증권) - 일본 니케이225 64,325.6pt(-2.9%), 홍콩 항셍 25,311.2pt(-0.1%), 싱가포르 5,744.1pt(+0.6%), 중국 상해 3,941.4pt(-1.0%), 인도 76,570.4pt(-0.5%), 대만 46,164.7pt(-1.7%), 베트남 1,832.1pt(0.0%), 인도네시아 6,595.8pt(-0.1%), 호주 8,978.4pt(-1.0%)(KB증권, SK증권) - 브라질 185,205.09pt(+3.1%)(SK증권) - MSCI 선진국 4,944.06pt(+0.23%), MSCI 이머징 1,700.62pt(-1.55%)(유안타증권) **미국 증시 특징** - 국채금리 소폭 조정에 업종 전반에 걸쳐 3대 지수 반등했으나 유가 상승과 금리 불안 여전해 상승폭 제한적(KB증권) - 부동산 제외 전 업종 상승, 델 호실적에 기술주 강세(SK증권) - S&P500 11개 섹터 중 부동산 제외 전 섹터 상승(유진투자증권) - S&P500 섹터: 소재 +1.5%, 커뮤니서비스 +0.8%, 헬스케어 +0.8%, 금융 +0.3%, 테크 +0.3%, 에너지 +0.2%, 필수소비 +0.2%, 경기소비 +0.2%, 산업재 0.0%, 부동산 -0.8%(iM증권) - S&P500 등락률 상위: 언더아머 +4.7%, 스냅 +4.5%, 페이팔 +4.3%, 루시드 +3.5%, 엔비디아 +3.2%, 웰스파고 +2.6%, 메타 +2.5%, 마이크론 +2.4%, 웨스턴얼라이언스 +2.4%, 넷플릭스 +2.4%, AMC +2.3%, 델타항공 +2.3%(iM증권) - S&P500 등락률 하위: 포스코퓨처엠 -8.0%, 현대일렉트릭 -7.5%, 에코프로비엠 -7.1%, 리쿠르트 -6.5%, 소프트뱅크그룹 -6.4%, 현대모비스 -6.3%, 에코프로 -6.0%, 현대차 -5.6%, 삼성SDI -5.4%, 크라우드스트라이크 -5.4%, LG에너지솔루션 -5.3%, 기아 -5.2%(iM증권) - 나스닥 등락률 상위: 델테크놀로지스 +15.81%, 트레이드데스크 +5.59%, 차터커뮤니케이션 +8.74%, 스틸다이내믹스 +5.79%, 레딧 +9.31%, 넷플릭스 +2.38%, 마이크론테크놀로지 +2.43%, NXP세미콘덕터 +2.74%, 메타플랫폼스 +2.47%, 엔비디아 +3.21%, T-모바일US +2.82%(KB증권) - 나스닥 등락률 하위: 팔로알토네트웍스 -9.28%, 팔란티어테크놀로지 -5.81%, Datadog -6.53%, Crowdstrike -5.42%, 오토데스크 -2.41%, 액슨엔터프라이즈 -2.18%, 어도비 -2.20%, Astera Labs -2.06%, 케이던스디자인 -2.03%, 포티넷 -4.52%(KB증권) - 다우 등락률 상위: 엔비디아 +3.21%, 아메리칸엑스프레스 +1.79%, 캐터필러 +1.68%, 월트디즈니 +1.66%, 보잉 +1.56%(KB증권) - 다우 등락률 하위: 홈디포 -0.39%, 세일즈포스 -0.46%, 아마존 -0.88%, 애플 -0.84%, 마이크로소프트 -0.84%(KB증권) - 시총 Top 10: 엔비디아 +3.21%, 애플 -0.84%, 마이크로소프트 -0.84%, 아마존 -0.88%(KB증권) **중국·유럽 증시** - 중국 증시: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유가 급등 부담에 기술주 중심 하락세 연장, 금·자동차 관련주 약세, 방산은 군사 충돌 격화 속 강세(KB증권, SK증권) - 유럽 증시: 중동 긴장감 고조된 가운데 하락, ECB 금리인상 전망 강화에 은행주 상승, 소매주는 약세(KB증권, SK증권) **주요 경제 이벤트 (9월 3일~4일)** - 9/3(목): 베이지북 발표, 8월 ADP 민간고용,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7월 수출입, 8월 S&P 글로벌 서비스업/종합 PMI, 8월 ISM 서비스업 PMI, 브로드컴 실적(KB증권, 유안타증권) - 9/4(금): 8월 ADP 민간고용,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7월 소매판매(유럽), IFA(국제가전박람회, ~8일)(KB증권) - 9/11: 9월 소비자물가지수(유안타증권) - 9/15~16: 9월 FOMC(유안타증권) **주요 뉴스** - 미 상무부 러트닉 장관, G20 혁신장관 회의 중 반도체 관세에 대해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 예고,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은 반도체에 대해 강력한 관세 예고, 국가별 관세율과 쿼터를 설정해 지침 적용 예정(iM증권) -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 HBM3E 소량 생산에 들어가 내년 양산 확대 예정, 대형 반도체企业与 기술 격차를 줄여 빠른 추격 속도에 반도체 투자자들 우려 증폭이 반도체 약세에 견인(iM증권) - 독일 정부는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공격의 배후로 러시아를 지목,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심각한 실수"라고 비난(DS투자증권) - 미 육군, TITAN 생산을 위해 팔란티어와 안두릴에 1억 9,200만 달러 계약 체결(DS투자증권) - 미 육군, AV사에 사상 첫 레이저 생산 계약 체결, 계약 규모 4억 6,500만 달러, LOCUST X3 레이저 드론 요격 시스템 사용 예정(DS투자증권) - 230조원 무기 곳간 열쇠 쥔 美 거물, K-방산 심장 창원 방문, 차륜형 K9 시제품 계약 후 방한, 자동화 공정과 기동 시연 확인(DS투자증권) - 대한항공, 태국 국영 방산업체와 항공 MRO 사업 협력, 동남아 진출 본격화, 태국 육군 주력 UH-60 헬기 창정비 시작으로 군용기 MRO 범위 확대 계획(DS투자증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MSPO 출격, 폴란드 산업협력 '다음 단계' 주목, K9 3차 실행계약 협의·K9A2 현지생산 가능성 논의(DS투자증권) - 한화에 안방 내준 현대로템, 루마니아서 5,000억 무인차 '설욕전', 2024년부터 체계개발 전과정 독자 수행(DS투자증권) - 화장품으로 입문해 디바이스 산다… 'K-뷰티테크' 1~8월 수출 44%↑(유안타증권) - 미, 이란 공습 재개에 1% 상승… 브렌트 95달러 돌파(유안타증권) - 저점인 줄 알았는데… 바이오 유증에 개미 '비명'(유안타증권) - 뉴욕 연은 총재 "금리인상 필요할지 지켜봐야… 경제는 강하다"(유안타증권) -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나흘만에 반등… 다우 0.56%↑(유안타증권) **전망 및 전략** - 유진투자증권: 금리가 지수 조정을 유도하는 상황에서는 금리 상승을 이익으로 흡수하는 업종을 가려내어 대응할 필요, 금리 수혜 관련 금융, 실물자산 가격에 연동되는 에너지·원자재, 가격 전가력이 있는 산업재·소재 업종에 주목,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만큼 업종·테마중심의 차별화 장세로 이어질 소지 - 유안타증권: 이번 주 핵심은 유가보다도 유가 상승이 실제 연준 정책까지 바꿀 정도의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되는지 여부, 금요일 고용지표, 다음주 물가지표까지 약하게 나온다면 현재 높아진 9월 금리인상 기대가 다시 낮아질 여지도 존재, 당분간 [중동 → 유가 → 금리 → 외국인 수급]의 연결고리를 가장 중요하게 확인할 필요, 반도체는 투매보다 조정 시 분할매수 관점 유지, IT 외에서는 조선, 보험을 알파로 선호하며 2차전지(ESS)·전력기기에 대한 중장기 시각 상향 유지 - iM증권: 미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보합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 야간선물 상승 마감한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 브로드컴 장 마감 이후 호실적 발표, 금일 국내 증시 브로드컴 실적 발표 등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 전망 - KB증권: 금일 새벽 델의 호실적 발표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었으며, 익일 예정된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 - 다올투자증권: S&P500 섹터 강세(소재 +1.5%, 헬스케어 +1.2%, 금융 +0.8%) vs 부동산 -0.8%, ADP 부진에 연준 비둘기파 발언, WTI 유가 상승 지속, 브렌트유 95달러 돌파 **수익증권 동향** - 주식형(전체) 337.9조(-0.20), 채권형(전체) 212.2조(-0.70), MMF 257.6조(+0.47)(유진투자증권) - 국내주식형 200,718십억원(-421), 해외주식형 137,224십억원(+225), 주식혼합형 12,059십억원, 환율금리혼합형 35,556십억원, 환율금리형 212,151십억원(-703), MMF 257,630십억원(+471)(유안타증권, 다올투자증권)